kimjongyong
4 years ago5,000+ Views
이른 아침 방가운 빗물이 반기네요 목 말랐던 대지에 희망으로 존재하는 빗 방울의 그 것 처럼 오늘이 내일이 언제나 처음처럼... 빗 방울 수 망큼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램 합니다. 촉촉한 주말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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