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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금 만나!! 5월의 커피 Q&A!!

안녕하세요 “마음을 담아 커피를 내리는 남자”입니다.
어느덧 가정의 달 5월이 끝나가고 6월 그리고 여름이 성큼 우리들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떠한 한 주를 보내셨을까요? 저는 강릉으로 여행을 훌쩍 떠나 커피와 함께 힐링을 하였습니다. 그 중 여러분들께 추천을 해드리고자 하는 카페도 영상으로 담아왔지만~ 이번주는 5월의 커피 Q&A를 진행하기로 되어 있기에 6월 첫째주에 여러분들께 공개하도록 하겠으며 영상 한편만 선 공개 하겠습니다. ^^ 자 그럼 한편의 짧은 영상을 보셨다면 Q&A 시작해 볼까요? ^^
1. Q : 아메리카노 어원이 어떻게 나왔나요? A :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쟁 2차세계대전 당시에는 미국인들이 유럽에서
에스프레소를 맛보고는 농도가 너무 진하였기 때문에 에스프레소에 물을 더 첨가하여
마시는 모습을 본것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미국 사람들이 마시는 스타일의 커피를
유럽의 기준에서 볼 때 이름을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Q : 진하게 마시려면 샷추가는 필수인가요? A : 조금 어려운 질문이였습니다. 실제로 커피를 파는 매장마다 원두의 블랜딩, 로스팅 포인트, 머신 등
다양한 변수가 많습니다. 또한 커피 맛의 농도를 어떻게 느끼는지에 따른
기준도 다르기 때문에 주문 시 한번 물어보시는걸 권유해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커피가 진한지, 커피를 진하게 마시고 싶은데 샷추가를 해야 하는지, 기본 아메리카노가 한샷기준인지, 투샷기준인지 이런부분을 살짝 확인 후
취향에 맞게 고려하여 드시는걸 추천해드릴 수 있겠습니다. 3. Q : 드립을 집에서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포트가 보이는데 추천해주세요! A :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처음 접하고 혹은 무난하게 사용하실걸 생각한다면 칼리타사에서 나온 호소구치 포트를 추천해 드립니다. 여느 매장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드립포트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는 상품입니다. 추출 방법에 대해 꾸준히 연습히 잘 되어 물의 조율이 원활해 지신다면 추후에는
동포트, 펠리컨포트, 알라딘포트, 하리오 포트 등 다양한 상품들도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 4. Q : 커피를 하려면 대학을 가야 하나요? A : 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대학을 진학하는 부분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기술적인, 자격증 위주의 교육이 아닌 커피 이외의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을 단계별로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의 가르침 속에서 좀 더 앞으로의 정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는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5. Q : 커피하는데 자격증 얼마나 중요한가요? A : 자격증은 정말로 이사람이 커피를 무리없이 추출할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커피를 배우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격증 때문에
소홀한 대접을 받았다면 그건 옳지 않는 방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격증은 개인이 필요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준비할 때 가장 빛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구요 6. Q : 어떻게 하면 커피를 선생님처럼 잘할 수 있나요? A : 저는 커피를 잘 하는게 아닌 좋아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아직 많이 부족하기에 지금까지도 공부를 하고 투어도 다니고
세미나도 참관하고 교수님을 찾아뵈며 궁금한 부분을 배우고 있습니다. 커피를 잘 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언제나 한잔한잔에 정성을 마음을 담아보세요 꾸준히 유지한다면 어느순간 그래도 조금은 커피를 아는
빙글러 분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월의 커피 Q&A 어떠셨나요? 실제로 제 글을 보시고서 보내주시는 질문들 중 몇가지 추려서 답변을 드렸는데요 언제나 다양한 질문을 환영한다는 점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피는 제게 인생의 터닝포인트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커피를 할 때 가장 신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이러한 좋은 느낌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매주 연재하는데요 오늘도 역시 커피한잔과 함께 빙글러 분들과 만나는 상상을 하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P.S 커피를 사랑하는 빙글러님들 가까운 시일내, 어느날 저와 함께 커피한잔 하시겠어요?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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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k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정보로 계속 찾아가겠습니다 ^^
호 커피에 이렇게 좋은 정보들이!! 아무생각없이 먹었었는데 ㅋㅋㅋㅋ 알고 먹음 더 맛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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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쉬어야 되는데 ㅡ..ㅡ
추석연휴에 너~~무 잘 먹어서 천고마비의 계절엔 좀 자제하려고 했지만... 냉장고에서 눈에 띄는 아이들을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돼지껍데기가 걱정되서 꺼내보니 휴, 아직 생존은 하고 있더라구요. 일단 팬에 올리고 가스불부터 켰습니다. 아직 이만큼이 더 남아있어요 ㅡ..ㅡ 남원에서 먹었던 통돼지껍데기는 숯불에 구우니 돌돌 말려서 솔직히 실패했거든요. 아, 저 목살 밑에 있는 저 아이가 돼지껍데기랍니다. 넘 딱딱한데 겉은 시커멓게 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 그래도 꿋꿋하게 다 먹어치웠어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제가 좋아하는 마늘 덤뿍 투하했습니다. 근데 저 전혀 걱정도 안했던 마늘이 상태가 메롱이더라구요. 그래서 좀 다듬어 줬습니다. 하, 마늘도 저만큼이 더 남아 있어요 ㅡ..ㅡ 헐, 표고채를 바로 투하... 물에 담궈놀 시간이 없었어요. 오늘 제대로 고기 식감 나겠는데요 ㅎ 자, 이제 굴소스 투하하고 마구마구 저어줍니다. 대파도 투하... 대파도 상태가 거시기 하던데 아직 두 뿌리 남았어요 ㅡ..ㅡ ㅎ 양파도 투하... 소금도 살짝 뿌려줬습니다. 파슬리 가루로 마무리... 제 요리는 이상하게 다 거기서 거기 같아보여요 ㅋ 와인 한잔 곁들여 줬어요... 와입은 야채만 골라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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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잘 못마시는 커린이도 좋아할 이 라떼
커피를 처음 마시기 시작했을 때부터 아메리카노를 잘 마셨었나요? 저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할 때도, 카페에서 처음 근무를 했을 때에도 쓰디쓴 블랙커피를 싫어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됐을 때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배웠는데 아무리 커피가 싫기로서니 내가 로스팅 한 원두를 내가 안먹어보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부터 먹기 시작한게... 지금은 1일 1잔을 안하면 하루를 버틸 수가 없는 커피 처돌이가 되버렸답니다. 하지만 믹스커피만큼은 으른이 되기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달달~하니 물 적게 해서 마시면 얼마나 맛있게요?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제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자주 해먹던 믹스커피라떼 입니다! 믹스커피 2봉을 최대한 적은 양의 물에다가 섞어주세요! 저는 50ml에다가 했는데, 더 적게 하셔도 좋아요. 최대한 적은게 좋습니다! 다양한 물 양으로 실험해봤는데, 결론은 물 양은 무 족 권 적게 였습니다. 컵에 얼음을 와장창 담고 우유를 부어주세요. 우유 양은 많으면 커피우유처럼 되고 적으면 유사 카페라떼처럼 되니 취향껏 조절 해주세요. 여기에 물에 잘 풀어진 믹스커피를 부어주면 믹스커피라떼 완성입니다! 이미 믹스커피 자체가 맛이 좋아서.. 물과 우유 양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컵의 빈공간에 휘핑크림으로 모자를 씌워줬어요. :-) 여기에 응용으로 말차라떼 파우더를 넣어줘도 좋고 얼음과 커피를 담은 다음~ 두유를 담아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져요! 믹스커피가 달달해서 두유는 담백한 맛 두유를 넣어줬습니다. :D 집에 있는 재료들로 자유롭게 첨가해서 만들어 보세요! 믹스커피는 맥x 모카골드를 사용 했어요.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 없겠지만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가 맥x 믹스커피만 마셔서 괜히 저도 맥x을 사게 됐네요.ㅋㅋㅋㅋ https://youtu.be/rGikgC6_ZcE 저는 오늘 점심 뿌시고나서 만들어 마실 거예요. 같이 만들어 마셔요! >.<
넘나 귀욤귀욤한 동물 사진 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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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주먹밥을 빚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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