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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

★ 소중한 사람 ★

잎새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봐도 애처러워 하는 마음이라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담벼락에서 혼자 우는 아이를 보고 와락 껴안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힘겨워 지쳐 쓰러져 있을 때 다가와서 동행을 해준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구를 만나든 밝고 환한 목소리로 응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쁜 길을 가는 친구를 실신을 시켜서라도 막아선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아무 잘못도 없이 누명을 쓴 이를 아무도 돌아보지 않을 때 다가간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모두가 피하는 힘든 일을 오히려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여기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타인에게 힘이 되어 주기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선한 일을 한 사람에게 박수를 쳐주고 힘을 주고 동참해주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해봅시다." 라고 말을 하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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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덴마크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  '들오리 이야기'입니다. 지중해 해변에 살던 들오리 한 떼가  추운 지역으로 이동하려고 한참을 날아가다  어느 한 마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마리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름다운 집 뜰에 집오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모이를 먹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본 들오리는 무척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마침 한쪽 날개가 아파온다는 것이 느꼈고, 잠시 쉬어 가려는 생각으로 홀로 집오리가 있는  집 뜰에 내려앉았습니다. 들오리는 집오리들의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며칠 신나게 놀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래서는 안 된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날아오르려고 날개를 퍼덕거렸지만, 그동안 살이 쪄서 날 수가 없었습니다. "에이 내일 날아가지 뭐." 들오리는 '내일, 내일'하며 많은 날을 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갔습니다. 어느 날 하늘에 들오리 떼들이  아름다운 수를 놓으며 날아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신이 번쩍 난 들오리는 날아오르려고  발버둥 쳐봤지만, 영영 날아오를  수가 없었습니다. "내일로 미루자!" 성공을 가로막는 '달콤한 속삭임'입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내일 할 일이 두 배가 되고,  원래 내일 하려고 했던 일은  또 다음날로 미루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미루지 마세요. 미루는 습관이 생기면, 더 나은 내일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 마틴 베레가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제발 돌아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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