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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다가 영어로 생각이 안나 당황스러울 때

Viper로 친구와 대화하다 갑자기 당황스럽다라는 표현이 생각이 안나서 당활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Embarrased라고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 말이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Embarrased외에 당황스럽다라는 표현이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았는데요, flustered disconcerted 뜻이 당황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차이점이 쉽게 머리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언급한 단어에 대해 뜻과 차이점을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embarrassed flustered disconcerted 뜻과 차이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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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
펌) 우리 새해에 같이 영어공부 하지 않을래...?
(미방) 왠지 혼자 하면 안할거 같기도 하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고 싶은지 정리하는 김에 공유하는 글이야..! 시작하기에 앞서서 내가 하려고 하는 공부들이 모두에게 맞는다 생각하지도 않고, 또 이게 정답이다! 하는 글 절대 아니고,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이야! 내가 이렇게 공부할꺼다! 이지 너덬들도 이렇게 해!는 절대 아니라는거 알아줬음 좋겠어..! 또 이 글 안에 있는 유튜버, 책, 어플 등과는 전혀 1도 관련 없는 사람이고 어디까지나 내가 이 분들을 통해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넣어 둔 거라는거 미리 말해둘께 나는 시험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내 목적은 오로지 외국인 친구와 자유롭게 프리토킹하는게 꿈이여 해외여행 가서 외국인과 자유롭게 토킹하는것이 내 영어 공부의 목표고, 나는 미국영어를 중점으로 함. 미국 영어 발음 좋아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어라는건 뭐 하나만 해서 될건 아닌거 같고 리딩, 라이팅, 리스닝, 스피킹이 다 되는게 사실 좋다고 생각해서 각 영역별로 공부플랜을 짰어 아래 두 영상은 영어루틴 짜기 전에 봤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서 추가해 뒀어 나는 퇴근이 7시라 퇴근하고 집 오고 밥먹고 하면 9시거든? 9시부터 이후 시간이 온전히 내 시간이라 그 시간에 맞는 루틴을 짰어. [어휘] 내가 느끼는게 어휘가 많이 부족하더라고. 그래서 워드마스터 단어 하루에 5개 외우기.(예문 포함 외우기. 예문까지 같이 읽어야 흐름이나 쓰임이 이해될 것 같아서.) 하루에 다섯개면 엄청 적어보이잖아? 근데 이 책 기준 단어 2000개면 400일 걸림. 1년하고 3개월 걸리는 분량이고, 예문까지 같이 하는거 생각하면 적은양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하루에 50개, 100개 급하게 외울 생각으로 하는거 아니고 꾸준히, 길게, 오래 하는게 목표라 일부러 많지 않은 양으로 잡은거야. 이 책은 아래 유튜브 영상에서 추천 받았고, 이 분이 외우는 거 보니 나쁘지 않아 보여서 산거야! [문법] 하루에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1Unit씩 공부하기.(예문 오디오파일 듣고 따라 말하기) 해당 유닛 내용 내 실생활에 적용한 문장으로 최소 10문장 만들어 쓰고 말하기 연습. 녹음해서 들어보기도 하고 예문 오디오파일과 발음 차이도 비교해 가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하고 있어!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는 이 책이 나때는 문법계의 바이블이었걸랑..? 요즘은 아닐 수 있음ㅠ 내가 익숙한 책으로 산거ㅠ 기초가 부족하다 느껴서 베이직으로 산건데 인터미디에이트도 괜찮을 거 같아! 역시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하면 질릴 것 같아서 하루에 한 문법만 확실히 하고 가자!는 느낌으로 하려고 하는중. [리딩] 리딩같은 경우는 http://testyourvocab.com/ 사이트에서 우선 내 영어 읽기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테스트 먼저 해 봄.  예전에 다른 덬이 올린 https://theqoo.net/square/2064792542 글에서 참고했고 자세한 내용은 이 덬 글 확인해주라..! 내 렉자일 지수는 저 사이트 기준 약 427점 정도고, 이정도면 난 갓 취학한 응애임^^ (테스트 과정에서 내가 정확하고 3초 이내에 뜻이 기억이 나는 단어들만 체크했고 어렴풋이 안다거나 대충 아는거 같은 단어들은 패스해서 나온 결과라 엄청 정확한 점수는 아니야! 그래도 이게 내 본실력이구나 하고 받아들인 점수...?라고 생각해!) 응애지만 책은 어린왕자 원서 샀고, 하루에 내가 원하는 만큼(보통 한문단정도) 필사하고 해석하고 모르는거 있음 메모한 뒤 찾아보고 그러고 있어. 필사한 거 밑에 내가 해석한 버전으로 붙여넣고..! 나만의 번역판을 만드는 느낌? [리스닝] 리스닝은 우선 출퇴근길이나 운전할 때는 아래 사이트들 틀어놓고 계속 영어를 듣는 편이야. 이건 짬짬히만 하고 따로 시간 내가 듣는 사이트 몇 개 추천해둘께..! 1. https://learningenglish.voanews.com/ 뉴스를 천천히 읽어주는 사이트라 그래도 여기껀 얼추 들리더라고. 아예 안들리면 졸려서ㅠ 2. https://www.youtube.com/c/QVCtv 뉴스가 지겨울땐 홈쇼핑 들어^^!!!!! QVCTV라고 미국 최대 홈쇼핑 회사고 거의 라이브 스트리밍 위주로 듣는 편. 실생활에 쓰는 제품들 소개하는 채널인지라 실생활 리빙 관련 재밌는 것들 많아ㅋㅋ 3. https://www.youtube.com/c/CNN10 CNN 10 인데 콘텐츠가 다 10분짜리거든? 뉴스 요약본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믄 됨. 빨라서 잘 안들리기도 하는데 그냥 멍하니 틀어놓기도 하구 그래. [스피킹] 스피킹 같은 경우는 '스픽'이라고 앱 받아서 하고 있는데, 강제적으로 스피킹을 하게 만들어서 괜찮은 어플인 것 같아. (내 최애 걸고 이 어플 광고 아님. 개뜬금으로 어플 나와서 광고아냐? 할 수 있는데 아님. 내돈내산 함. 어제 내돈내산 했는데 알고보니 오늘까지 할인인거 알고 개빡쳤음. 나 3만원 더 비싸게 삼. 하지만 어플은 좋은 거 같아...) 그리고 위에 문법 부분에서 그래머 인 유즈 예문 오디오파일 듣고 따라 말하는거랑, 내 실생활 적용해서 만든 문장들 읽는걸로 스피킹 하구 있어. 리딩 같은경우도 필사한 부분 오디오 파일 들어보고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말하는 식으로 스피킹 같이 진행하고 있어 스피킹 관련으로는 내가 미국영어를 좋아하다 보니 발음 관련 영상도 많이 보는데, 발음 관련 유튜브도 아래 몇 개 추가해 둘께..! (역시 해당 유튜버들이랑 친분 1도 없고 진심 알고리즘이 나를 이끌어서 보게 됐다가 빠져서 계속 보는 채널들이야!) 1. 소통영어. 발음이랑 목소리 넘 좋으심ㅠ 영어하시는 목소리만 들으면 거의..뭐..듣기평가 성우 같어 2. 하이빅쌤. 발음하는 방법을 엄청 쉽게 설명해주시는? 느낌이고 그리고 목소리도 넘 좋으심. 그리고 콘텐츠도 좋다고 생각해..! 3.잉클. 이 분은 찐이여...  런던쌤 덕분에 알게 된 분인데 콘텐츠도 너무 알차ㅠㅠ [작문] 작문의 경우에는 시사in에서 나온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다이어리' 라는 책으로 시작하고 있어.  이건 더쿠에서 누가 추천해준거 보고 샀는데 구성이 나쁘지 않더라고. 점점 확장하는 식으로 글을 쓸 수 있게끔 되어있어. 위에 있는것들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사실 나도 지금 3일찬데...!!!ㅎ.... 다 끝내고 나면 요 몇일 평균 새벽 3시정도 됐던거 같아. 아마 익숙해지면 좀 더 속도가 붙을 거 같긴 해. 그리고 좀 피곤하면 양을 줄이기도 하고 그건 유동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어. 영어 배우다가 넘 힘들어서 흥미 떨어지면 어케ㅠㅠㅠㅠㅠ 이 아래로는 내가 좋아하는 영어관련 유튜브&사이트들 두고갈께! 저 위에 있는 런던쌤이나 라이브아카데미는 이미 위에 올려서 굳이 또 쓰진 않을께. 1.https://www.urbandictionary.com/ 어반 딕셔너리. 슬랭이나 신조어들 찾을때 유용해.  2. https://www.merriamwebster.com/ 영영사전 3.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language-reactor/hoombieeljmmljlkjmnheibnpciblicm 크롬 확장프로그램 LLY. 영어 유튜브나 넷플릭스 볼때 자막을 스크립트처럼 볼 수 있게 해주는 확장프로그램 4. https://www.youtube.com/c/%EC%95%8C%EA%B0%84%EC%A7%80 유튜브 알간지. 해외 여러가지 이슈들? 로 재미있게 영어공부 할 수 있움 5. https://www.youtube.com/c/rachelsenglish 유튜브 Rachel's English. 기초 잡기에도 좋고 발음교정 관련 영상도 좋아. 6. https://www.youtube.com/c/%EC%98%81%ED%81%AC%EB%A6%BFl%EC%98%81%EC%96%B4%EC%8A%A4%ED%94%BC%ED%82%B9%EC%B4%88%EB%8B%A8%EA%B8%B0%EC%A0%95%EB%B3%B5%EB%B2%95 유튜브 영크릿. 3개월만에...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내 최애를 모델링 대상으로 삼아서(모델링이라는건 그 사람이 영어할때 억양이나 제스쳐나 그런걸 따라하면서? 영어를 체득하는걸 말한대)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음. ------------- 우선 이것저것 썼는데, 어디까지나 넘나넘나 주관적인 공부내용이라는거 알아주라..!ㅠㅠ!! 쉐도잉도 해 봤는데 쉐도잉할 때도 영어가 빨리 늘긴 했지만 한 영상을 계속 반복하는게 나한테 맞지 않았고(뭐든 빨리 질리는 편ㅠㅠ, 드라마 끝까지 본 적 많이 없음ㅠ 끝까지 본 드라마 프렌즈가 유일), 또 영상속 상황이 내 실생활과 다른데 그 때는 똑같이 따라하는것에만 마음이 급해서 내 생활에 맞춰서 문장을 변형해보거나 하는 노력을 하지 않아서 오히려 맞지 않는다 느껴서 쉐도잉은 이번해엔 안 할 예정이야. 내가 쓴 글에서 조금이라도 덬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좋겠다.  우리 올 해에는 영어공부 성공하자...!!ㅠㅠ!!!! 출처 https://theqoo.net/hot/2300046442 넘 유용한 글이라 가져왔어요 영어공부 꿀팁 !!
'오징어 게임 Squid Game' 오징어를 영어로? (feat.게임설명)
2021년 가을에 세계적으로 대유행한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Squid Game"라는 영어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미국 영화상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님이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재미있고 유쾌하게 '오징어'의 종류와 '오징어'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오징어를 Cuttlefish/Squid 로만 알고있는데요, 오징어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게요! 오징어의 종류 1 . 갑오징어 cuttlefish는 두툼하고 딱딱한 갑옷을 가지고 있다. 2. 흰 꼴뚜기(장니 오징어) bigfin reef squid 는 단맛이 있어 회로 먹으면 맛있습니다. 3. 반디 오징어(불똥 꼴뚜기) firefly squid 는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것이 특징으로 크기가 5cm정도로 작다. 4. 한치(창 오징어) spear squid 는 몸이 홀쪽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징어 게임' 에 나오는 게임 영어로 알아보기 Squid game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공격팀'과 '수비팀'이 필요합니다. '공격팀'은 '수비팀'을 뚫고 바닥에 그려진 오징어 모양의 머리 부분을 밟으면 승리하고, '수비팀'은 '공격팀'이 오징어 모양의 머리 부분을 밟지 못하도록 막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공격수는 'Offense', 수비수는 'Defense' 입니다. Red Light, Green Light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Red light, Green light는 모두 출발선에 서서 시작을 하고, 술래가 Green light 라고 말하면 결승선으로 움직일 수 있는 놀이입니다. 우리나라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많이 비슷한 게임으로, 술래가 Red light 라고 말하면 멈춰야 하며 이 때 움직이면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야합니다. 'Green Light'를 외치고 움직이면 됩니다. 이와 비슷한 술래잡기 응용게임은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비슷한 형식으로 존재합니다. Sugar honeycomb 설탕 뽑기 우리에게는 '달고나' '뽑기' 이런 용어로 많이 알려져있는데요 드라마 내에서는 '설탕 뽑기'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습니다. Honeycomb 또는 Sugar honeycomb challenge 라고도 합니다. 게임안에서 재료가 되는 달고나는 한국식 표현 그대로 Dalgona(달고나) 라고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데요 외국에서도 달고나와 비슷하게 설탕과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만든 cinder toffee, honeycomb toffe 라는 과자가 있습니다. Tug-of-war 줄다리기 '줄다리기'는 올림픽 정식종목이었기에 정확한 명칭이 있습니다. 'Tug'는'세게 잡아당기다'라는 뜻입니다. Mables 구슬치기 구슬치기는 'Mables' 구슬치기를 하는 행위는 'Play marbles'라고 해요!
Adele - Easy On Me (가사/해석/듣기)
[가사해석] There ain’t no gold in this river 이곳은 더 이상 가치가 없어요, That I’ve been washing my hands in forever 그와의 끊을 영원히 놓아버렸으니까요. I know there is hope in these waters 이 물속엔 희망이 있다는 걸 알지만 But I can’t bring myself to swim 이젠 수영을 할 용기가 나지 않네요. When I am drowning In this silence baby 내가 이 침묵 속에서 허우적댈 땐, 베이비 let me in 날 그냥 받아주세요. Go easy on me baby 베이비, 나 좀 봐주세요. I was still a child 난 그저 어린 아이였을 뿐이고 Didn’t get the chance to Feel the world around me 내 주위를 둘러싸던 세상을 받아들일 기회가 없었어요. I had no time to choose What I chose to do 내가 결심했던 걸 성택할 시간조차 없었죠, So go easy on me 그러니 날 좀 너그러이 봐주세요. There ain’t no room For things to change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겠죠, When we are both so deeply Stuck in our ways 우리가 서로의 삶에서 깊이 헤어 나올 수 없었을 때, You can’t deny how hard I have tried 내가 많이 노력했단 사실은 당신도 부정할 순 없을 거예요. I changed who I was To put you both first 당신을 위해서 난 스스로를 바꿔보았지만, But now I give up 이제 그만할래요. I had good intentions And the highest hopes 난 좋은 의도와 부푼 희망을 가졌지만 But I know right now 이젠 제대로 깨달았어요. It probably doesn’t even show 다른 사람은 모를 수도 있다는걸. https://youtu.be/X-yIEMduRXk
내 아이 수학 성적을 올리고 싶은 부모님께 소개하는 공부법 전문가의 인터뷰
약 20년간 1,000명 이상의 초중고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공부법 교정 전문가 ‘공부의습관’ 학원 조용현 대표원장이 ‘수학 문해력’에 관한 첫 번째 책 <초등 수학 문해력 비밀수업>을 출간했다. 저자는 “국어, 영어, 사회 등의 어학이나 인문과목뿐만 아니라 과학이나 수학 같은 이과과목도 문제를 읽고 문제의 정확한 의미를 독해해내고 정답을 위한 풀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라고 말한다. 학생들이 시험장에서 수학 문제를 접했을 때, 문제에서 핵심을 찾아내고 주어진 상황에 맞는 풀이 아이디어를 즉각 생각해내지 못한다면, 결국 수학 공부의 최종목표인 수능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더욱이 ‘문해력’은 단기간에 기를 수 있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 공부 습관을 바로잡고 계속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Q1. 요즘 학습 관련된 책들은 ‘문해력’ 키워드가 빠질 수 없는데요, ‘수학 공부법’과 ‘문해력’은 생소한 듯합니다. 왜 수학도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학생들이 수학 문제를 못 푸는 가장 큰 이유는 수학 교과지식을 어려워해서가 아닙니다. 문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예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거죠. 그런데 누군가가 문제 자체만 잘 설명해줘도 풀이 실마리를 스스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제 해결력의 첫 단추가 문제를 읽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 것이죠. 그러면 풀이 아이디어는 실과 바늘처럼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점에서 수학 문제의 문해 과정을 수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2. 책에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공부법과는 무척 다른 내용들이 있어 놀랐는데요, 예를 들면 ‘해설지를 보라’고 하거나 ‘오답노트가 별도움이 안 된다’거나 ‘유형 문제집이 오히려 독이 된다’는 등이요. 저자님의 공부교정법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기본기를 잡을 수 있다는 거죠. 골프를 처음 배울 때, 보통 자세만 몇 달 잡죠. 기본이 중요하다면서요. 손가락 위치가 조금만 틀어져도 코치에게 교정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수학 공부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풀고 답이 맞으면 ‘창의적’으로 잘 풀었다고 생각해요. 풀이과정에 관심이 없는 거죠. 해설지도 안 보고 자기가 푼 아이디어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학도 기본기가 있어요. 이는 반드시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줄 맞추기‘부터 시작해서 ‘풀이의 근거 쓰기‘와 같은 것들이죠.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풀이에 ’이유‘를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수포자가 생기는 이유예요. 반드시 ’이유‘를 알고 넘어가는 자세, 그 자체를 가르쳐야 됩니다. 이는 교과내용과 별개입니다. 바로 공부하는 기본태도와 관련이 있죠. 초등학교 때 체득한 공부 태도는 고등학교 성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법을 교정해야 됩니다. Q3. 책에서 수학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비주얼 싱킹, 관계도 등)을 알려주셨는데, 좀 설명해주세요.  A. 먼저 어떤 문제든 문제 자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합니다. 읽는다는 행위는 ‘보기’와 ‘연결’이 기본이죠. 예를 들면, ‘y=x‘라는 그래프와 ’y=-x’라는 그래프를 시각적으로 상상할 수 있어야 하지만, 둘의 관계가 ‘수직’이라는 것도 관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런 관찰 이면에는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죠.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념을 배운 후 시험 문제를 실제로 풀면서 문해력을 길러야 합니다.  Q4. 수학 시험에서 실수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A. 실수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감점 요인입니다.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모든 풀이 순간마다 확고한 ‘근거’가 있어야 해요. 이러한 근거는 문제에서 나온 표현일 수도 있고, 내가 예전에 틀렸던 경험 기억일 수도 있습니다. 실수로 문제를 틀렸을 때, ‘아! 집중을 못 했네.’하고 그냥 넘기면 안 됩니다. 뼈아프게 가슴에 새겨야 해요. 마치 무언가를 잊지 않기 위해 ‘기념비’를 세우듯 말이죠. 이러한 ‘경험’의 양이 문제 풀이 매순간마다 근거로 작용합니다. 내 머릿속에서 매번 근거를 떠올리고 말하면서 문제를 푼다면, 실수는 줄게 될 것입니다. Q5. 쉬운 문제는 잘 풀고 맞히는데, 문제가 서술형으로 조금만 길어지거나 기본유형을 변형한 응용문제는 잘 못 푸는 이유와 그에 대한 해법은 무엇일까요?  A. 개념이 중요하죠. 하지만 개념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개념은 기초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를 풀 수 있게 만드는 ‘분류체계’입니다. 개념을 갖기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영역 중에 ‘문제요약’이 있어요. 주변에 수능 수학문제를 잘 푸는 사람에게 수학 문제 하나를 질문해보면, 이런 식의 대답이 돌아옵니다. “이 문제는 **년도 *월 평가원 20번 문제와 유사해.” 그들의 머릿속에는 많은 수의 문제 풀이 요약집이 들어있는 거죠. 정확히 말하면 분류되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문제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억지로 암기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분류가 되어 체계가 잡히면 자연스럽게 기억이 됩니다. 이 분류 작업 자체가 ‘개념화 작업’이에요. 고난도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 많은 문제를 요약하고 분류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Q6. 초등 3학년 이전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저자님께서 추천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A. ‘2+3=5’인 것은 그냥 장면을 상상했을 때 그렇기 때문입니다. 초등수학은 직관적이고 상식적입니다. 그래서 초등수학 교과서의 거의 모든 내용이 이미지로 정리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상식적인 수학의 세계를 ‘그림’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교과서를 읽고 그 내용을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하게 해보세요.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몇 번 연습하다 보면 빠르게 습득하고 익숙해질 것입니다. Q7. 마지막으로 방학을 이용해 초등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한 가지만 소개해주세요.  A. ‘설명하기’는 가장 좋은 수학공부법 중 하나입니다. ‘풀이’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설명’까지 할 수 있게 문제를 분석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 문제를 푸는 것에 만족하면 안 됩니다. 왜 하필 그런 풀이를 할 수밖에 없는지 누군가를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해요. 문제를 읽고, 상황을 설명하고, 왜 하필 그런 풀이를 하게 되는지 설명하는 거죠. 이것이 바로 선생님들이 학생을 가르치는 방식이고, 또한 선생님들은 점점 수학을 잘하게 되는 반면 학생들은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지금 선생님들이 하는 것을 학생들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무작정 ‘문제를 한번 설명해봐.’라고 떠넘기면 안 되겠죠.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은 학생이 ‘설명’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