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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애보트, 메이저리그의 외팔이 투수

여러분은 메이저리그의 외팔이 투수 짐 애보트 (Jim Abbott) 선수의 이야기를 아십니까? 매년 메이저리그에서는 총 1200여명의 선수가 프로팀의 지명을 받습니다. 그리고 매년 메이저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는 선수는 750여명의 선수 밖에 안되죠. 이렇게 입성하기 조차 힘든 메이저리그에서...전세계에서 야구 제일 잘하는 선수만 모인다는 메이저리그에서 짐 애보트는 오른손이 없이 태어남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에 당당히 입성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One must think that nothing is impossible until there is no hope. Obstacles are not more than a stage we must pass in order to succeed. (우리는 희망이 없어지기 전까지 결코 불가능 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는 단지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 넘어야 할 하나의 단순한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 짐 애보트 (Jim Abbott)
1967년 9월 19일에 짐 애보트는 선천적으로 오른손목 아래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하는것을 좋아했고 고등학교 때는 미식축구와 야구를 병행하면서 학교 대표 쿼터백과 투수로 활약을 하였죠.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에 1985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36라운드에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부터 지명을 받았지만 계약서 사인을 포기하고 대학을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미시간 대학교에 입학한 애보트는 1985년 부터 88년까지 3년동안 주축 투수로 활약 했습니다. 그리고 1988년 서울 올림픽에 미국 대표팀으로 뽑히면서 금메달까지 목에 걸으면서 아마추어 선수로써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1987년에는 미국에서 전 스포츠 부분 가장 뛰어난 아마추어 선수에게 주어지는 James E. Sullivan 상을 야구선수로써는 처음으로 수상하면서 그의 이름을 더욱더 널리 알리게 되었습니다. 아마추어로써 보여줄것을 다 보여준 애보트 선수는 1988년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 뛰어들면서 1라운드에 캘리포니아 에인절스 (현 LA에인절스) 로 부터 지명을 받습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애보트 선수는 오른손이 없는 장애를 가지고도 투수를 할수 있었을까요?
그는 손이 없는 오른팔에 글러브를 "걸고" 왼손으로 투구를 한후 바로 수비를 위해 글러브를 다시 왼손에 끼는 방법으로 메이저리그 까지 올라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구를 하는 것까지는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공이 자신에게 언제 날라올지 모르기 때문에 애보트 선수는 이러한 방법을 스스로 터득했다고 합니다.
미시간 대학교 재학 당시 애보트의 감독이였던 버드 미더 감독은 애보트 선수의 수비가 워낙 훌륭해서 상대편이 번트를 대도 야수보다는 투수인 애보트 선수에게 맡기는것이 마음이 더 편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상대팀이였던 쿠바가 고의적으로 애보트 선수가 나오면서 번트를 댔지만 애보트 선수의 능숙한 수비를 이겨낼수 없었습니다.
1989년도에 마이너리그 경기를 하나도 치루지 않은 상태에서 애보트 선수는 에인절스 선발 로테이션의 한자리를 당당히 차지하면서 12승 12패 방어율 3.92라는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1989년 신인왕 투표에서 5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대뷔시즌을 마무리 하였죠. 심지어 91년도에는 에인절스 투수로써 18승을 올리면서 그해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를 기록하기도 하였죠. 그는 그후로부터 99년도 까지 10년간 메이저리그에서 선수생활을 4개의 팀 (켈리포니아 에인절스, 뉴욕 양키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이어가며 통산기록 87승 108패 방어율 4.25와 삼진 888개를 잡으면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져갔습니다.
여기서 더 놀라운 점은 애보트 선수가 양키스 소속이였던 1993년 시즌에 9월 4일, 노히트노런을 기록하였습니다. (야구에서 노히트 노런은 무안타 무득점 경기를 얘기합니다. 즉 투수가 상대방의 타선에 단 하나의 안타도 주지 않고 무득점으로 눌러 이기는 것을 말하는 용어입니다. 역대 한국프로야구에서도 12번밖에 없었던 아주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입니다.)
그렇다면 투수도 타격을 해야하는 내셔널리그에서 브루어스 소속 선수로 뛴 애보트 선수는 한손으로 타격은 어떻게 했을까요?
이번에도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장애를 극복하면서 타자로써도 큰 무리없이 활약하였습니다. 장애는단지 성공하기 위해 극복해야하는 단순한 단계라고 말했던 애보트 선수의 철학이 이 대목에서도 빛이났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고 은퇴를 한 애보트 선수는 현재 LA 에인절스 스프링 트레이닝 투수 인스트럭터와 강사로써 활동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여러 기업들을 상대로 장애인 고용을 격려하는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죠. 계속해서 자신의 꿈을 이뤘다고 해서 끝이 아닌, 다른이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심어줄수 있는 활동을 끈임없이 벌이고 있는 짐 애보트 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메이저리그라는 꿈의 무대까지 밟은 짐 애보트 선수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야구장을 향할때 마다 제 팔을 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꿈' 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바라보면서 야구선수로써 활약한 짐 애보트 선수. 그는 그의 장애를 탓하기 보다는 그것을 극복하고 성공하기 위해 끈임없이 노력한 외팔이 투수가 아닌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이였습니다.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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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네요 !
정말 인품까지 최고입니다.저런조건으로 피나는 노력에 존경을..운동할수있는 환경들이 부러울따름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스포츠에 열광하지 않나 싶습니다~
대단한 선수이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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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업의법칙: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의 법칙: (feat: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카르마):불교 용어이며 한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행위를 말하며, 이 행위대로 결과를 맞이한다는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몸으로 짓는 행위(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행위(구업:口業) 마음으로 짓는 행위(의업:意業) 위의 3가지 업인 삼업에 의해서  우리는 죄를 짓거나 복을 짓는 행위를 한다. 즉 업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된다는 말을 의미한다.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도 내가 만든다. ​ 문득 궁금했다.  이 업의 수레바퀴가 만들어내는 몇가지  원칙이나 결과는 무엇일지? 피할수 없는, 거부할수 없는 이 법칙에 대해서 잠시 고민해보고 글로 풀어보고 싶었다. 물론 완벽한 진리나 법칙이 아닌  단지 나의 작은 생각일 뿐이다.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수행자처럼 큰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나름 마음공부를 조금 했으며 지난 10여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고통과 아픔을 듣다보니 거부할수 없는 몇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1. 탐욕을 부리면 반대의 결과를 얻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집착하고 잔소리하면 자녀는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면서 부모의 기대와 달리 일탈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한 탐욕은 배고픈 돼지처럼  헐떡이듯 살아간다. 결국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모든 것을 토해내야한다.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강박으로 인해서 성형중독에 빠졌으며 결국 그로인해서 예전의 자연스런 미소를 잃어버렸다. 욕망은 당장 내 결핍을 채워주는것 같지만 욕망의 심리는 두려움, 불안, 어리석음등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그 에너지는 그대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대가 가진 소중한 것을 도리어 빼앗아 간다. ​ ​ ​ 2. 결국은 이 또한 내가 만들었다.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책임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대학입시를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해야했다. 순진한 나는 다단계에 속아 넘어갔다. 그때 인생이 끝날뻔한 위기가 찾아왔다.  나는 사기를 당한것인가? 내가 그것을 결정하고 선택한 것인가? 몰랐다는 것이.. 순수하게 믿었다는 것이.. 나의 잘못된 선택을 항변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또한 어리석은 나의 몫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게된다. 그럴 시간에 좀더 지혜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지금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의 무지함이 내 삶의 가장 큰 장애이자 고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3. 용서 화해 사랑 자비는 업을 씻겨준다. 복수 탐욕 미움 질투등의 마음은  당신을 어두운 동굴속으로 안내한다. 평화로운 세상이 아닌 전쟁터로 인도한다. 당장 그 전쟁터에서 싸움을 이기고 많은 전리품을 챙기고 승리를 만끽하겠지만 그렇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 만큼 결국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미워할 사람이 없다.  화해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사랑하면 더이상의 악연을 만들지 않는다. 자비로운 마음은 훌륭한 공덕이 씨앗이 되면서 내가 어둠에 빠졌을때 작은 불빛이 될 것이다. 타인이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지만 나 또한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다. 일단 내가 먼저 악업을 쌓는 행위를 멈추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힘들겠지만 용서 화해 사랑 자비를 선택하자.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더이상의 악연을 놓아버리거나 비워야 할 것이다. ​ ​ ​ 4. 정신적인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라.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돈이 주는 이로움에 길들여져 살아간다. 다만 물질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정신적인 행복이 우리를 지혜로 이끌어준다. 일평생을 살면서 자아성찰에 힘써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죄의식에 빠져있고 우울한 자는 아무리 많은 재산을 지녀도 그 돈을 붙들고 있을뿐 풍요롭게 쓰지도 못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자는 작은 돈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수 있다. 적법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면 그 업의 주인이 된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나의 어두워진 정신에게 밝은 빛을 쏘여주는 시간을 갖자. ​ ​ 5. 죄의 화살은 틀림없이 당신을 향한다. 때로는 거짓과 위선이 정의로 둔갑하기도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과 명예와 권력이 정의를 앞서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이런 경우들이 많기도하다. 그러나 당장은 악이 선을 이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면 결국 순리대로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선하게 산 사람은 당장 고통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선업의 결과(복)를 맞이한다. 악하게 산 사람은 당장 복을 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악업의 결과(벌)을 맞이한다. 복을 받기 위해서 애써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당연함을 알기에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사는 지혜로운 내가 되고 싶다. ​ ​ 6. 호사다마(일득 일실) 세상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나를 얻게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하나를 잃게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내 삶이 그러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많은 것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모든 것을 얻었다고 취해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소중한 것을 얻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욕망에 취하지 말아야하며 잃는 것을 아까워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이 균형을 맞춰간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땅에 닿게 된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허공을 떠다닌다. 얻은 자는 초심,겸손, 베품의 미덕이 필요하다. 잃은 자는 용기, 희망,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결국은 균형을 찾게 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로 채울것이며, 하나가 채워지면 하나가 부족해질 것이다. 즉, 매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작은 성과에 취해서 살아왔으며 작은 실패에 좌절하며 살아왔다. 7. 지금 이 순간 깨어나서 업의 주인이되라.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지나갔다. 미래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아직 모른다. 오로지 지금 당신은 그 업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가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면 지금 선업을 쌓음으로써 지혜로 내일을 밝혀가자. 당신은 그 업의 노예처럼 살아온것 같지만 다른 그 무엇이 나를 조종하는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결과물을 맞이하는것 같지만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당신은 그곳에 존재한다. 당신은 어떠한 형태로든 관여했던 것이다. 다만 무지했으며 약했으며 순진했을수도 있다. 과거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다소의 고통의 시간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시 마음의 눈을 뜨고 깨어나자. 과거의 습관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마음속의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공포에 빠지지 말고 오롯이 눈을 뜨고 지금을 다시 살아가자. 그 과정속에서 선업을 맞이하기도하고 악업을 맞이하기도 하겠지만 업의 주인임을 분명히 알고 살다보면 업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주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1. 현실 중심적이다. 거짓, 가짜, 사기, 허위, 부정직 등을  진실로부터 구별하는 능력이 있다.  2. 문제 해결 능력이 탁월하다. 어려움으로부터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구분할 줄 안다. 목적으로 수단을 정당화 하지 않으며  수단이 목적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즉,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는다.  4. 사생활을 즐긴다.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에 종종 더 편안함을 느낀다.  5. 환경과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주위 환경에 의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과 판단에 더 의존한다.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항상 사회에 순응하며 살진 않는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반사회적이거나 부적응 자의  심리를 갖고 있기도 한다.  7. 민주적 가치를 존중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인간미가 있다. 사회적 관심, 동정심, 인간미를 지니고 있다.  9.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맺는다. 수많은 사람들과 피상적인 관계를 맺기 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  10. 공격적이지 않은 유머 감각이 있다. 자기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유머를 즐겨 사용한다.  남을 비웃거나 모욕하는 유머는 삼간다.  11. 자신과 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태도에 연연해 하지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남에게도 마찬가지,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을 즐긴다. 꾸미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13. 감성이 풍부하다. 주위의 사물을 평범한 것일지라도 놀라움으로 바라볼 수 있다.  14. 창의적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발명가적 기질이 있다.  15.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고 하고 경험하려한다. 경험의 정점에 다다르기를 좋아한다. 학문, 종교, 철학, 스포츠 등 경험의 순간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초월적인 기쁨과 자유를 느낀다  그리고 이 경혐이 머릿속에 남아 계속 그 경험을 쌓으려 노력한다.  - 매슬로우 다른내용을 더 보고싶으시면.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