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k
3 years ago500+ Views
노래하는 시인 루시드폴입니다. 특유의 감성적인 노래와 따뜻한 가사로 유명한 뮤지션입니다.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라는 곡입니다. @@
"걸어가자"라는 가슴 따뜻해지는 곡입니다. 4집 레미제라블의 수록곡입니다.
"국경의 밤" 이라는 곡입니다. 현실과 이상, 순수했던 어린시절과 타협하는 어른 등 현대인 내면의 자화상을 표현한 곡이라고 하네요.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