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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소중한 피부를 위해 자외선 똑똑하게 차단하자!

더워지는 날씨와 따가워지는 햇빛으로 자외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소중한 피부와 눈을 지키기 위한 자외선 '꿀팁'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자외선이란? [ UV, ultraviolet rays ]

태양광의 일종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빛사람의 피부를 태우거나 살균작용을 하며,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피부암을 유발한다!

자외선의 종류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뉘는데요~
피부에 침투하는 정도도 다르고, 미치는 영향도 다릅니다!

자외선 A(UVA)

자외선 A는 자외선 중 파장이 가장 길다. 오존층에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지표면까지 도달한다. 자외선 B에 비해 에너지는 약하지만 구름, 창문, 유리, 커튼을 통과한다.

자외선 B(UVB)

자외선 B는 자외선 A보다 파장이 짧다.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되지만 일부는 지표면에 도달한다. 지표면에 도달하는 양은 적지만 자외선 B의 강도는 자외선 A보다 훨씬 강해서 피부에 즉각적으로 반응이 온다. 단기간에 표피와 진피의 유두층(표피 바로 밑 부분)에 침투한다.

자외선 C(UVC)

자외선 C는 파장이 가장 짧은 광선으로 오존층에 완전히 흡수돼 지표면과 피부에 도달하지 않는다. 설령 도달한다 해도 피부 각질층까지만 침투하기 때문에 큰 영향은 주지 않는다.
자외선 햇빛으로만 영향을 받을 거라는 것은 방심은 금물!
자외선A는 70%가 유리를 통과해 실내에서도 영향을 주며, 여러분 위에 있는 형광등에서도 자외선이 내리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형광등이 빛을 낼 때 양끝 전극 사이에 높은 전압이 걸리면서 방전이 일어나 빛을 발하는데요이 때 발생된 자외선의 다수는 가시광선화 돼 빛을 발하고 일부는 자외선으로 남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일반 형광등이 아닌 LED 조명은 형광등과 달리 자외선이 발생하지 않아 시력과 피부에 무해하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요또한 벌레가 모여들지 않고 청결한 환경도 유지되며, 빛 떨림도 없어 눈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자외선 수치 SPF와 PA 지수 등 다양한 자외선에 대한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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