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me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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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예능 '촉촉한 오빠들', 취준생을 울린 서프라이즈

tvN에서 새로 시작한 눈물예능 '촉촉한 오빠들'입니다. 일반인들의 평범한 일상에 감동 서프라이즈를 주고 촬영을 하면, 눈물 많기로 유명한 남자 연예인들이 그 VCR을 감상하며 촉촉해지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컨셉인데요. 그 중 취준생을 울린 서프라이즈가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작년에 인쿠르트에서도 비슷한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죠.

취준생 여러분, 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펙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건 당신입니다.

요즘 취업시장 헬이지만 취준생 빙글러 분들도 모두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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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cool1230 실제로는 더 감동적이었나보네요ㅠㅠ님 댓글보고 더 울컥함ㅠㅠㅠㅠㅠ
진짜 감동적ㅠㅠ진짜 취준생 여러분 다들 힘내세요 힘내라는 말이 제일 힘들때이지만 그래도ㅠㅠ
밤에 눈물나게 만드시넹ㅠㅜ
저도 막 눈물나려고 하네요 ㅜㅠ 다들 힘내세요!
블로그에 주소 첨부해놓겠습니다 ~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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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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