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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배우는 내용, 집에서 따라해봐요 (9) 5월 넷째주 : 3세

안녕하세요 해빛홈티칭알리미입니다.
오늘은 5월 넷째주의 내용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따라해 보세요~

1. 3세반 활동

(1) 생활주제

3세반의 5월 넷째 주 생활주제는 나와 가족이에요. 지난 주 내용이 가족에 집중해서 주로 활동이 이루어졌다면 이번 주에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문화에 대해 학습하게 돼요. 다문화 가정으로 이루어진 가족이나, 가족만의 고유한 문화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죠.우리 가족의 문화나 생활방식에 대해서도 활동하게 된답니다. 아이와 여러 활동을 하며 가족이라는 주제를 심도있게 다룰 수 있는 주간이에요.

(2) 놀이법

[1] 밥상차리기
1) 준비물
식탁이나 밥상 등 평소에 밥 먹을 때 쓰는 것 / 집에서 먹는 여러 음식 사진들.
사진을 같이 올려요~ 배경을 가위로 오린 뒤에 사용하세요! 오래 쓰시려면 코팅을 하셔도 좋아요. 저는 우드락을 뒤에 붙여서 사용했더니 아주 튼튼했어요*_*
우드락이 아니라면 집에 굴러다니는 종이를 뒤에 한 장 붙여서 쓰시면 훨씬 튼튼해요.
2) 놀이방법
식탁 혹은 밥상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올려놓습니다. 이제 오려서 준비한 음식 사진을 가져오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직접 차려 달라고 부탁합니다.
엄마 : 오늘은 윤이가 밥상을 차려볼래? 부탁할게! 아이 : 그래~ 내가 해 줄게요. 엄마 : 그럼 먼저 어떤 걸 차릴거에요? 아이 : 밥을 먼저 할거예요! (밥을 고른다) 엄마 : 밥은 어디다가 놓아볼까요? 아이 : 밥은 여기에요. (숟가락 옆에 놓는다.) 엄마 : 와 밥을 차렸다! 그럼 밥이랑 또 어떤 걸 같이 먹어볼까? 아이 : 그 다음엔 찌개 먹어요. (국을 밥 옆에 놓는다)
아이가 음식을 고른 뒤에 식탁에 직접 차려보도록 해 주세요. 음식의 종류가 많아서 먹고 싶은 걸 모두 다 올리고 싶어 할 지도 몰라요! 집에서 먹는 것과 가장 비슷한 게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고르기도 해 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도 차려 보세요.
엄마가 수를 알려 주고, ‘다섯 개만 차려줘요~’ 하고 부탁하면 아이가 다섯 개만 고르도록 해도 좋아요. 이렇게 되면 수개념을 학습할 수 있으니 여러 모로 도움이 되는 놀이입니다.
위의 사진들을 출력하셔서 가위로 오려서 사용하세요^^
[2] 실제로 밥상을 차려봐요
[1]번 놀이를 하며 아이가 식탁 차리는 것에 재미를 붙였다면, 이제는 실제 음식들을 차릴 때 도와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어디에 어느 음식이 놓여야 하는지, 오늘은 어떤 음식들을 함께 먹을지 등 식탁을 차리는 중에 아이는 여러 가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답니다.
1) 준비물 : 준비물은 딱히 없지만 식사시간에만 할 수 있답니다.
2) 놀이방법
식사를 준비할 때 아이에게 상 차리는 걸 도와달라고 부탁해보세요. 대신 처음에 아무것도 올려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해야 해요. 아무것도 없는 식탁 위에 아이가 놀이를 하며 어디에 어떤 것들을 놓고 사용했었는지 기억을 더듬어가야 하는 것이 목표랍니다.
엄마 : 오늘 저녁은 윤이가 차리기로 했지요? 아이 : 네! 엄마 : 엄마가 주는 음식들을 잘 받아서 식탁 위에 예쁘게 놓아주세요. 잘 할 수 있나요? 아이 : 네에~ 엄마 : 먼저 밥이 있네요. 밥은 어디다 놓았지? 아이 : 여기! (식탁 끝에 놓는다) 엄마 : 그렇구나 여기에 밥이 있었구나? 그럼 이 국은 어디다 놓지? 아이 : 이건.. .여기 있어요. (밥 옆에 따라 식탁 끝에 놓는다) 엄마 : 자 그럼 여기 숟가락 젓가락이 있어요. 이건 어디에 놓을까요? 아이 : 어? 이건 여기인데? 아 밥이 여기 있어요! (밥을 숟가락 옆에 놓는다) 엄마 : 그렇게 놓는 게 더 먹기에 좋겠다~ 좋은 방법이야.
아이가 정해지지 않은 식탁에서 어디에 음식을 놓을지 고민하면서 각각의 위치에 대해 기억해보는 기회가 될 거예요. 아이의 기억력을 자극할 테니 좋은 놀이활동이 됩니다.
아빠의 숟가락, 아이의 숟가락, 아빠가 좋아하는 반찬, 엄마가 좋아하는 반찬 등을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놓아보라고 한다면 아이는 각자의 위치를 생각하며 배열하게 되니 방향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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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속상하고 화가난 기분을 푸는 10가지 방법★
★속상하고 화가난 기분을 푸는 10가지 방법★ 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을 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이 생각하라. 8.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만사 세옹지마' 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9.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될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비법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