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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가고픈 지브리 애니속 관광명소 6곳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나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토토로'를 본 이후로 푹 빠져서 그 뒤에 나온 모든 지브리 애니를 dvd로 소장하고 있는데요.
저희 아이도 저처럼 '토토로'를 보면서 같은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애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인데요~
배경도 너무 아름다워서, 너무 멋지다..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이 배경이 실제로 존재한다는군요!
가보고 싶다..ㅠㅠ
프랑스 콜마르마을 (하울의 움직이는 성)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작은 마을인 콜마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되기도 한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의 건축양식이 조화를 이루어서, 동화같은 분위기라고 하네요.
가고 싶다...ㅠㅠ
일본 야쿠시마섬 (원령공주)
일본의 야쿠시마섬은 살아숨쉬는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천년 이상이 된 고목과 사람에게 때타지 않은 아름다운 녹림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섬이라고 합니다.
사진만 봐도 '코다마'들이 고개를 내밀 것 같죠?
대만 지우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대만 북동쪽에 위치한 지우펀은 거리를 수놓은 홍등이 매력적인 곳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야경이 아주 아름답겠죠?
홍등거리 반대편에 펼쳐진 태평양과 아기자기한 마을풍경도 아주 멋지다고 하네요.
크로아티아 스티니바 코브 (붉은 돼지)
크로아티아 비스섬에 위치한 스티니바 코브(Stiniva Cove)는 유럽인 사이에서 아는 사람만 안다는 관광 명소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찾지 않는 탓에 관광에 최적화 된 곳은 아니지만 대신 크리스탈 속에서 헤엄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바다가 준비돼 있다는 군요.
스웨덴 비스뷔마을 (마녀배달부 키키)
스웨덴 고틀란드에 위치한 비스뷔(Visby)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검푸른빛이 나는 바다과 금방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마을 풍경은 바라만 봐도 평화로움이 물씬 느껴지는 매력적인 곳이라고 하는군요.
일본 고가네이 공원 (마루 밑 아리에티)
일본 도쿄에 위치한 코가네이(Koganei) 공원은 공원이라기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공원 전체를 둘러보기에 약 한 시간정도 소요되지만 무수한 벚꽃나무와 형형색색의 꽃들을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를 거라고 하네요.
공원 안에는 에도시대 건축박물관도 있어 여유있게 둘러보기 좋은 곳!!!
여러분은, 어떤 곳을 가장 가고 싶으신가요??
^^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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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마르는 진짜 이뻐요♡ 반해버려서 조만간 또 가려구요ㅎㅎ노트북 고장났는데 그날 다 디카로 찍어서 사진을 못올림이 안타깝네요ㅠ
모두다요~~~~
아... 가고싶다
전부다가고싶어여
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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