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oonbai
3 years ago100+ Views
1일 오후 9시 28분께 후베이(湖北) 성 젠리(監利) 현 부근의 창장 강. 승무원 458명을 태운 호화 유람선 ‘둥팡즈싱(東方之星ㆍ동방의 별)’ 주위에 시간당 97mm의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초속 32m가 넘는 회오리바람이 불어닥쳤습니다. 그 순간 선박이 옆으로 기울며 뒤집어졌습니다. 전복되기까지 단 2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