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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뒤 캐고 다니면 살이 찐데요

연인의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를 살짝 엿본 적이 있나요?. 항상 궁금증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이처럼 무언가를 꼬치꼬치 캐고 다니는 짓은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 더러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그이유는 첫째,◆ 체중 증가 이는 자신이 뒤를 캐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될까봐 걱정하다보니 스트레스를 겪게 되고, 또한 그런 사실을 덮으려고 애쓰다 보니 감정에 따라 과식을 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기 때문이랍니다. 더 나쁜 것은 스트레스가 코티솔의 분비를 촉진시키는데, 늘어난 코티솔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의 활동을 방해하여 식욕이 더욱 증가하게 됨으로써 살이 찐데요. 두번째◆ 불면증 잘 알지 못하는 정보를 알려고 집착하는 일은 뇌의 상태를 매우 흥분되게 만든다고 합니다.게다가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관련된 문제를 정리하려고 애쓰다 보면,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가 없기 때문이죠. 충분한 수면을 가지지 못하면 식욕을 증가시킨다는 예전 연구결과를 보면 살이 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밖에도 남의 뒤를 캠으로써 혈액이 아래쪽으로 몰리는 현상이 일어나서 기억력을 감지하는 전두엽쪽의 피가 가지 못해 기억력 상실과 스트레스 증가도 된다고 합니다. 남의 뒤를 캐는 것은 금물인 것같아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다른사람의 뒤를 캐는 건 금물^.~ ㄴ모르는게 약입니다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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