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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외신, 한국 언론은 박근혜의 애완견

독일 외신, 한국 언론은 박근혜의 애완견 -한국 언론 자유, 민주주의 끔찍한 상태 -박근혜 기자회견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 독일의 언론이 한국의 언론에게 직격탄을 안겼다. 독일의 진보언론인 타쯔(Taz)는 21자 기사에서 제목부터 ‘Pressefreiheit in Südkorea Die Schoßhündchen der Präsidentin-대한민국에서의 언론의 자유, 대통령의 무릎에서 노는 애완견‘이라고 언론으로서는 보기 힘든 단어로 제목을 뽑아 권력에 개가 된 한국의 언론 상황에 빅엿을 먹였다. 이 신문은 대한민국의 주요언론이 현 정권에 어느 때보다 우호적이라며 박근혜의 부정선거 스캔들이 슬며시 감춰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기사는 박근혜 연두 기자회견 모습을 전하며 한국 저널리즘의 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난 모습이었다고 짚었다. 타쯔는 이 기자회견이 ‘현정부에 우호적인 언론과 그녀의 참모진들, 그리고 박근혜가 마치 잘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인 이미 정해놓은 질문은 남한의 언론매체와 그 자유,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끔찍한 사실을 보여준다’고 직설적으로 보도해 정권에 의해 장악되고 그 정권 앞에서 알아서 기는 현 한국 언론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도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을 본 네티즌들의 “쇼를 하고 있네!” 혹은 “박근혜는 왜 계속 연설대만 곁눈질 하냐? 혹시 이미 쓰여진 답변을 읽는 것 아니냐.”등의 적나라한 반응도 전한 이 기사는 이 기자회견 후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회견과 비교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타쯔는 독립언론 뉴스타파에 의해 이날 기자회견이 각본대로 짜여진 것이라는 증거를 밝혀냈다며 ‘독립언론사들은 주요 언론사의 청와대 출입기자들을 각본에 맞추어 자신들의 주어진 역할을 하고 이어서 완곡한 어법으로 작성된 기사에서 자기들의 여주인에 대한 온갖 이야기와 칭송을 해대는 “대통령의 애완견”으로 묘사했다’고 강하게 비꼬았다. 외신들과 정부에 비판적인 기자들은 질문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지적한 이 기사는 ‘기자회견은 선전을 위한 쇼였을 뿐이었다’고 강렬하게 비난했다. 이어 타쯔는 ‘사이버 부정선거에 대해 전하며 국정원 스캔들과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지난 일 년 동안 계속되어온 시위들은 한국의 방송 뉴스의 80%를 담당하고 있는 KBS와 MBC와 같은 큰 영향력의 방송국에 의해 슬며시 은폐되고 있다’고 전하며 ‘국가 보안법으로 형사 기소된 정부 비평가들을 마치 이들이 북한을 도와 국가를 혼돈에 빠지게 만들려는 공산주의 세력인양 매도하고 있다’고 종북 마녀사냥을 언급했다. 특히 타쯔는 ‘한국의 정부는 언론자유에 대한 탄압을 국내에서만으로 멈추지 않는다’며 한국 대사관의 문화부서가 독일 언론에 기사를 부탁하며 ‘작곡가 윤이상은 한국의 독재자로부터 핍박을 받아 오랜 세월을 독일에서 보냈다’라는 문장을 삭제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전해 한국의 언론탄압이 해외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폭로했다. 타쯔의 기사가 나간 날은 한국의 언론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하는 기사를 독일의 언론이 정확하게 전한 것으로 한국언론의 수치의 날로 기록될 만하다. 타쯔는 독일의 녹색당 계열의 진보적인 매체로 독일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신문이다. 다음은 정상추가 번역한 타쯔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www.taz.de/!133210/ Pressefreiheit in Südkorea Die Schoßhündchen der Präsidentin 대한민국에서의 언론의 자유 대통령의 무릎에서 노는 애완견 Südkoreas große Medien sind regierungsfreundlich wie nie zuvor. Der Skandal um die Wahlmanipulation von Park Geun Hye wird dezent verschwiegen. 대한민국의 주요 언론은 현 정권에 그 어느 때보다 우호적이다. 박근혜의 부정선거 스캔들이 슬며시 감춰지고 있다. Gesellschaft/Medien, 21. 02. 2014 사회/미디어 2014년 2월 21일 Als die südkoreanische Präsidentin Park Geun Hye Anfang des Jahres ihre erste Pressekonferenz nach ihrem Wahlsieg abhielt, offenbarte sich die ganze Krise des Journalismus in ihrem Land. Die inszenierte Fragerunde, in der die regierungsfreundlichen Journalisten, der Stab der Präsidentin und die Präsidentin selbst wie nach einem Drehbuch agierten, legt ein erschreckendes Zeugnis ab – über die Medien in Südkorea, deren Freiheit und auch die Demokratie im Land. 올해 초, 박근혜의 대통령 당선 이후 열린 첫 번째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의 저널리즘의 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현정부에 우호적인 언론과 그녀의 참모진들, 그리고 박근혜가 잘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인, 사전에 준비된 질문답 시간은 한국의 언론매체와 그 자유,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끔찍한 사실을 보여준다. Dabei hatten die Journalisten im Land nur wenige Monate zuvor aufbegehrt gegen die staatliche Einflussnahme auf die Berichterstattung und gar die Absetzung der Intendanten der einflussreichen Sender KBS, MBC, des Nachrichtensenders YTN und der koreanischen Nachrichtenagentur Yonhap gefordert. Sie alle werden auf Vorschlag des Präsidialamts benannt. 마침 이에 앞서 겨우 몇 달 전에 기자들은 정부가 언론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반대했고, 영향력 있는 방송사인 KBS, MBC, 뉴스전문 방송사인 YTN, 그리고 한국 뉴스에이전시인 연합뉴스의 책임자들을 전격 해임할 것을 요구했었다. 이들은 모두 대통령 직속 부서의 추천에 의해 임명된다. Nach der Liveübertragung der Pressekonferenz hagelte es in den sozialen Netzwerken Kommentare, die sich über die Journalisten und die Präsidentin lustig machten: „Das ist doch eine Fake-Show!“ hieß es. Oder: „Warum schielt sie immer auf das Rednerpult? Sieht aus, als würde sie ihre Antworten vom Blatt ablesen.“ Und ein alter Clip einer Pressekonferenz des vorletzten Präsidenten Roh Mu Hyun ging als Kontrastbeispiel durchs Netz, in dem die Journalisten den Präsidenten mit scharfen Fragen bombardieren und er zwar sichtlich verärgert, aber dennoch Rede und Antwort steht. 생방송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이 끝난 후 여러 소셜네트워크에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들과 대통령을 비웃는 댓글들이 넘쳐났다: “쇼를 하고 있네!” 혹은 “박근혜는 왜 계속 연설대만 곁눈질 하냐? 혹시 이미 쓰여진 답변을 읽는 것 아니냐.” 역대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회견 영상기록이 이 기자회견과 비교되어 인터넷에 올려졌으며, 이 영상에는 기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날카로운 질문들을 쏟아 부었고, 대통령이 좀 성가셔하긴 했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대화와 답변을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Nach wenigen Tagen stellte Newstapa, ein unabhängiger Internetsender, die Vermutung über die inszenierte Pressekonferenz als wahr heraus. Dem Sender war ein, vierseitiges Dokument des präsidialen Staatssekretariats für Öffentlichkeitsarbeit in die Hände gekommen. 박근혜의 기자회견이 끝난 며칠 후, 독립인터넷방송사인 뉴스타파는 이 기자회견이 각본대로 짜여진 것이란 추측이 사실임을 밝혀냈다. 기사내용은 대통령 직속 비서실에 의해 작성된 대민홍보활동에 관한 네장 짜리 자료를 손에 얻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Alle Fragen aufgelistet 질문이 모두 적혀 있다 Das Papier war schon vor der Pressekonferenz fertiggestellt worden. Darin waren die zwölf Fragen, die bei der Pressekonferenz gestellt wurden, in der exakten Reihenfolge aufgelistet. Die unabhängigen Medien bezeichneten die Chongwadae-Korrespondenten der einflussreichen Medien als „Schoßhündchen der Präsidentin“, die in der Inszenierung brav ihre zugedachte Rolle spielten und in der nachfolgenden beschönigenden Berichterstattung nur dem Frauchen nachkläfften und es hochlobten. 이 서류는 기자회견 전에 이미 작성됐다. 거기에는 기자회견 중 질문됐던 열두개의 질문들이 정확한 순서로 나와 있었다. 독립언론사들은 주요 언론사의 청와대 출입기자들을 각본에 맞추어 자신들의 주어진 역할을 하고 이어서 완곡한 어법으로 작성된 기사에서 자기들의 여주인에 대한 온갖 이야기와 칭송을 해대는 “대통령의 애완견”으로 묘사했다. Zu den Journalisten, die dem präsidialen Staatssekretariat für Öffentlichkeitsarbeit für ihre Inszenierung geeignet schienen, gehörten auch die Auslandskorrespondenten der Nachrichtenagentur Reuters und des chinesischen Staatssenders CCTV. Sie erzählten Newstapa, Chongwadae, der Amtssitz der südkoreanischen Präsidenten, habe sie einen Tag vorher in Kenntnis gesetzt, ihre Fragen einzureichen. 대통령 홍보수석이 이 쇼에 적합하다고 본 언론인들 중에는 뉴스에이전시인 로이터와 중국 국영방송인 CCTV의 외국인 특파원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뉴스타파에게 한국 대통령의 공식 집무처인 청와대가 기자회견 전날 질문을 적어내라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Sawada Katsumi, der Vorstand des Foreign Correspondents Club in Südkorea, sagte, dass die anderen Auslandskorrespondenten diese Anfrage weder bekommen noch sonst wie davon gewusst hätten. Regierungskritische Journalisten bemängeln, sie hätten keinerlei Möglichkeit gehabt, irgendeine Frage an die Präsidentin zu richten. Die Pressekonferenz sei reine Propagandashow gewesen. Denn an kritischen Fragen hätte es sicherlich nicht gemangelt. 한국 해외기자클럽의 대표 사와다 카추미는 다른 해외 기자들은 문의를 받은 적이 없으며 그것에 대해 알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정부 비판적인 기자들은 그들이 대통령에게 그 어떠한 질문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비난했다. 기자회견은 선전을 위한 쇼였을 뿐이었다. 왜냐하면 비판적인 질문들이 당연히 넘쳐났을 것이기 때문이다. 22 Millionen Fake-Tweets 2천 2백만개의 가짜 트위터 메세지들 Seit Januar letzten Jahres steht die Präsidentin wegen der sogenannten verfassungswidrigen Cyber-Wahlmanipulation massiv unter Druck. Schon während des Präsidentschaftswahlkampfes war durch Whistleblower aus dem südkoreanischen Nachrichtendienst NIS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bekannt geworden, dass der NIS systematisch illegalen Wahlkampf für Park Geun Hye betrieb. Der Geheimdienst soll mit Tausenden Scheinaccounts mehr als 22 Millionen Fake-Tweets verschickt haben, um Stimmung für Park Geun Hye zu machen und den Oppositionskandidaten Mon Jae In persönlich wie politisch zu diffamieren. 지난해 1월부터 대통령은 헌법에 위반되는 사이버 부정선거 의혹 때문에 압박을 받고 있다. 국정원이 체계적으로 박근혜를 위한 불법적인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대통령선거운동 당시 한국의 국정원 내부고발자에 의해 밝혀졌다. 이 정보기관은 박근혜를 위한 여론을 조성하고 야당 후보인 문재인을 개인적, 정치적으로 비방하기 위해 수천여 개의 가짜아이디로 2천 2백만 개가 넘는 가짜 메시지를 올렸다. Die Präsidentin sitzt den Skandal aus – und kann sich auf ihre Getreuen in den großen Medien verlassen. Der NIS-Skandal und die seit einem Jahr andauernden Proteste für eine Aufklärung werden in den einflussreichen Medien, wie etwa den Sendern KBS und MBC, deren Rundfunknachrichten rund 80 Prozent der verbreiteten Nachrichten in Südkorea ausmachen, dezent verschwiegen. 대통령은 스캔들을 그대로 방치한 채로 주류 언론에 있는 자신의 추종자들에 의존하고 있다. 국정원 스캔들과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지난 일년 동안 계속되어온 시위들은 한국의 방송 뉴스의 80%를 담당하고 있는 KBS와 MBC와 같은 큰 영향력의 방송국에 의해 슬며시 은폐되고 있다. Und sie gehen noch weiter: Die Regierungskritiker, die unter Anwendung des Nationalen Sicherheitsgesetzes strafrechtlich verfolgt werden, werden in diesen Medien als kommunistische Kräfte dargestellt, die das Land nur ins Chaos stürzen wollten – im Dienste Nordkoreas. 여기에 더하여, 이러한 언론매체들은 국가 보안법으로 형사 기소된 정부 비평가들을 마치 이들이 북한을 도와 국가를 혼돈에 빠지게 만들려는 공산주의 세력인양 매도하고 있다. Der Eingriff in die Pressefreiheit durch die südkoreanische Regierung macht vor Staatsgrenzen nicht halt. Die Kulturabteilung der südkoreanischen Botschaft in Deutschland erbat zuletzt von Christian Esch, dem Direktor des nordrhein-westfälischen Kultursekretariats, für ihr Quartalsmagazin Kultur Korea einen Artikel über ein deutsch-koreanisches Kunstprojekt zu schreiben. Bei der Freigabe des Artikels wurde er gebeten, den Satz „… der Komponist Isang Yun lebte, verfolgt von der Diktatur zu Hause, viele Jahre in Deutschland“ zu streichen. Begründung: Der Komponist sei in Südkorea umstritten. Esch kam der Forderung nicht nach. Der Artikel blieb unveröffentlicht. 한국의 정부는 언론자유에 대한 탄압을 국내에서만으로 멈추지 않는다. 독일에 있는 한국 대사관의 문화부서는 3개월마다 출판하는 잡지를 위해 북부 라인 베스트팔렌 지역 문화사업국의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에쉬에게 독-한 예술프로젝트에 대해 기사를 써달라고 부탁했다. 기사를 내보내기 전에 “작곡가 윤이상은 한국의 독재자로부터 핍박을 받아 오랜 세월을 독일에서 보냈다” 라는 문장을 삭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유는 이 작곡가에 대해 한국에서 논쟁이 있다는 것이었다. 에쉬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기사는 출판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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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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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말고 에어비앤비, 감성이 머물러 있는 국내 추천 숙소
Editor Comment 멀리 가는 휴가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자연 속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는 에어비앤비(airbnb)를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이 행동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가지각색의 인테리어로 저마다의 감성이 묻어나는 국내 에어비앤비 TOP 10. 익숙해진 공간을 떠나 한낮의 상쾌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히 누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리스트로 이번 시즌 잊지 못할 ‘에캉스’를 떠나보자. 서울 아트 스테이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이 운영하는 ‘아트 스테이’는 1층의 갤러리가 있는 서울 연남동에 위치했다. 번화가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와 달리 익숙하면서 낯선 느낌을 선사하는 이곳은 채광 가득한 창에 경의선 숲길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공존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철학처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뿐더러 요가, 다도, 와인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 서울 한가운데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경기 레몬하우스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자리 잡은 ‘레몬하우스’는 5년 연속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숙소다. 건축가인 호스트의 친구가 설계한 공간은 수려한 산세가 사방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자연 속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시그니처 레몬 형태가 집안 곳곳에 위치하고,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계절마다 각각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모습. 호스트의 작업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고즈넉한 자연의 삶을 꿈꾸게 만든다. 접근성이 좋아 두고두고 방문하기 좋은 곳. 춘천 햄릿과 올리브 불과 지어진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프라이빗한 공간 ‘햄릿과 올리브’. 하루 단 한 팀만 머무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면 삼악산과 붉은빛 가득한 석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지녔다. 구석구석 감성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와 조용한 테라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덕에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으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 가능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양양 소소한 이야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모던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소소한 이야기’. 오픈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실내와 오션뷰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추천하는 곳이다. 방과 하늘,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하조대 부근에 위치한 덕에 휴가철 물놀이 후 머물기 제격이다. 담양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 무월마을 높은 곳에 있는 한옥 독채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히 조성된 공간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집안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르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 녹음이 우거진 숲속 한가운데서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그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곳은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 방문한 듯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유유자적하기 좋다. 경주 나의 시월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휘게 라이프’. 이를 지향하고자 건축된 경주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나의 시월’은 모든 공간마다 자연을 온전히 마주하는 창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예술, 휴식을 키워드로 한 이곳은 불국사의 종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고 느릿한 시간이 흘러가는 곳. 오래된 고가구들과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듯 곳곳에 비치된 아티스트 모녀 호스트의 작품은 포근하고 감성적인 이들의 미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서산 더 포레스트 상호처럼 물과 꽃, 숲이 함께하는 자연 속 집이라는 뜻의 수화림 내 ‘더 포레스트’.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저마다의 남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숙소는 자연과 동화된 휴식과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올리브그린으로 물든 객실은 풍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가야산과 황락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더욱이 계단을 올라가면 루프탑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껏 스파를 즐기다 보면 신선놀음이 비단 옛말이 아니다. 부산 작은zip 부산 여행 시 매번 찾던 오션뷰가 아닌 따뜻한 감성이 머무는 거처에 머물러 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작은zip’은 들어가는 순간 원목과 화이트 목재로 펼쳐진 비주얼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기 부지기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진 보금자리는 사소한 것까지 서정적인 분위기가 녹아져 있는 모습. 층별로 구성된 널찍한 공간은 단체로도 수용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여수 하씨네 민박 전라남도 여수시 용주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따뜻한 ‘하씨네민박’.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멀리 자리했지만, 안락한 휴식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독채로 사용 가능해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앞마당과 포토존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진다. 널찍한 벽에 마련된 빔 프로젝터 하나로 남부러울 것 없는 힐링 타임을 향유해보자.  제주 꽃신민박 제주 한경면의 작은 마을에 터를 잡은 ‘꽃신민박’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인 듯 마당 한가득 울창한 나무 아래 자리한 오두막이다. ‘나무 위의 집’이라는 컨셉처럼 가파른 계단을 올라 삐걱대는 마루와 침대에서 잠을 청한 뒤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 자리한 공간은 나무 냄새와 파릇파릇한 풀 내음이 어우러져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쉼터를 제공한다. IMAGE CREDIT : AIRBNB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역시 광복회 회장 답네요
제74주년 광복절 김원웅 광복회장 기념사 [전문]     지금 한반도는 변혁의 한복판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는 지난 10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미래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더 이상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100년 전에는 잠자는 2천만 동포가 있었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8천500만 동포,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난 ‘자각의 시대’입니다.   우리 민족 자신이 자신으로서의 삶, 스스로 자기 운명을 만들어 가겠다는 자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 36년간, 우리는 처절한 피와 눈물의 독립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이어서 74년간 친일반민족 권력에 맞서, 고난을 뚫고 찬란한 민주화 투쟁의 꽃을 활짝 피워, 세계를 경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민족공동체의 ‘눈물겹고 아름다운 자정 능력’으로 인류문명사에 소중한 자산을 보탰습니다.    한국의 탄탄한 성장,  한국내의 친일반민족정권의 몰락,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서 움트는 새로운 평화 기운.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 초조감을 드러냈습니다. 경제보복으로 한국경제를 흔들고, 민심을 이반시켜, 그들이 다루기 쉬운 친일정권을 다시 세우려는 의도입니다.   정부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물러서서는 안 됩니다. 한 발짝도, 뒷걸음질 쳐선 안 됩니다. 정부는 국민을 믿으십시오. 우리 국민은 정부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일본 아베정권은 큰 오판을 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를 과소평가한 것입니다. 정부도 일본의 경제보복에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의연하게 잘 대처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께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민족 특유의 DNA, 신속한 상황판단과 추진력, 그리고 선진과학기술의 탁월한 변용능력은, 단시일 내에 일본을 제치고 세계첨단 과학기술국가로 진입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번 일본의 경제보복은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난 반세기간 심화 되어온 대일경제예속의 사슬을 끊어낼 계기가 되고, 한 때 조선을 강점했던, 그 제국의 향수에 아직도 갇혀 있는 일본의 시대착오적 환상을 깨부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우방이 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분단극복에 기여하는 나라만이 우리의 우방이 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군사적 긴장이 상존해온 한반도에 연둣빛 평화의 새싹을 돋아나게 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역대 어느 대통령에게서 보지 못했던  강한 ‘평화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와 분단극복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존중해주는 진정한 우방으로서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은 지난 세기 강제징용, 일본군 성노예, 약탈 살인 등 잔혹한 식민지배,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을 일본만 은폐하고 부인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은 남과 북을 이간시키는 데만 시종일관 몰두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일본은 한반도문제에 개입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일본이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차단해야 합니다. 향후 6자회담 등 한반도 문제의 해결을 위한 테이블에서 일본을 배제해야 합니다.   외세에 의해 그어진 분단의 선, 그 분단이 우리 민족모순의 핵심입니다. 우리민족 8천 500만,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에 새겨있는 절규, 민족시인 신동엽의 시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우리의 운명을 외세에 맡기지 않고 우리가 선택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평화와 생명의 이정표’를 찾는 싯귀입니다.    통일은 항일독립운동을 했던 남과 북의 양심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민족의 진운을 가로막는 낡은 이념의 상흔을 씻어내고 민족적 역량을 결집하여 ‘위대하고 찬란한 자주통일국가’를 완성시킵시다.   남북통일의 상승효과는 상상이상일 것입니다.  인적자원, 지하자원, 지정학적 위치 등 독일통일과는 판이합니다. 인류문명사에 유례가 없는 눈부시게 ‘빛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단기간에 세계 최부강국가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고, 통일한국이 세계 IT산업의 허브가 될 것이며, 한반도가 세계번영의 중심축이 되는 것, 이것이 통일한국의 운명입니다.    ‘민족에 바탕한 광활한 세계관’으로 무장하여 대륙을 향한 광개토대왕의 웅혼한 꿈, 해양을 향한 장보고의 진취적 기상으로, 젊은 세대가 당당하고, 호쾌하게 세계무대를 누빌 수 있는 최선진 평화강국을 만듭시다.   감사합니다.   2019. 8. 15   광복회장 김 원 웅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이동욱 9월 나일론 화보 (존잘주의)
일하기 싫어 뒤지기 직전인 내가 발견한 이동욱 조각상의 나일론 화보.. 진짜 광대 씰룩씰룩 쥬글뻔 했는데 겨우 참았읍니다.. 좋은 건 모두와 나누고 싶은 마음에 호다닥 가져왔으니 ^^* 여성 빙글러 열분덜 눈정화시간 가져보자구요옹~^^* 우히히~!~! 와 진짜 개 오지지 않나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뭐야 비주얼 뭐야 진짜!!!!!!!!!! 37살이란ㄴ걸 누가 믿겠냐구 (오열) 나 진짜 두번째 사진보고 숨이 허억- 하고 안쉬어졌어요.. 우리 국프대표님 냉미남적 모먼트를 무형문화재로..🙏 젭라.......... 마지막 커버 진짜 저 심장 졸라 패버렸는데 어떡하죠? 눈빛뭐야 진짜.... 아 진짜 (주섬주섬 통장꺼냄).. 아니 니삭스가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될 일? 어이없네 진짜! 어휴 증말 감사합니다 증말 🙏 와 진짜 얼굴 짜릿하다 ㅡㅡ 휴 꾸럭꾸럭한 모습도 졸귀탱이네 내가 저 투명 등받침같은거 들고 있으면 미친놈인줄 알텐데.. 아니 우리 동욱 선생님은 벌써 작품이다. 명작이다. 피부가 하얗고 투명해서 빨간가디건 진짜 개 찰떡이시네 현대판 백설공주 아니신가요? 🍎 개 오져따!!!!!!!!!!!!!!!!!!!!!!! ㅇ<-< 내가 오늘 누울 곳은 여긴가보군..... 동욱오빠 기억나..? 우리 루브르 박물관 털다가 걸려서 경보음 울렸을때 오빠가 조각상인척 해서나만 잡혀갔잖아.. 그때 찍은 사진 복구해서 가져왔어.. 여전히 아름답구나... 아 맞다.. 우리 직장인 빙글러님덜! 실은 제가... 월급루팡하면서 올리고 싶은거 다 올리는 관심사 만들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월급루팡러 ⬆️⬆️⬆️⬆️⬆️⬆️⬆️⬆️⬆️⬆️⬆️⬆️ 그냥 서로 월급루팡 어떻게 하는지 오늘은 뭐하고 딴짓을 했는지 자랑하는 공간이라구~!~! 뻘글도 환영! 잡담 환영! 그냥 모든 빙글러 환영! 뭔가 직장인 커뮤에 쓰기 애매~했던 카드들은 월급루팡러에 써주면 될 듯 후후 우리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이 회사는 내 회사가 아니다. 받은 만큼만 일하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워라벨. 빙글의 모든 월급 루팡러들이여 모여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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