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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낙타고기 먹어도 괜찮나요? 광염소낙타 들어봅시다~ ⇨ 메르스 ‘낙타 패러디’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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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때문에 마스크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던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예방 수칙으로 ‘낙타고기가 낙타우유를 먹지 마라’ ‘낙타와의 접촉을 피해라’고 했다. ▲그러자 “커피는 역시 낙타유로 만든 낙타라떼” “낙타가 대국민 사과문 쓸 기세” 등의 댓글이 올라왔다. ▲“음주운전자 희소식-메르스 감염 우려로 음주단속 어려워졌다”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돌았다. ▲메르스 때문에 ‘웃픈’ 에피소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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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꼭 끼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볼 살이 눌릴 지경이다. 장소는 인천공항 검역소. 마스크를 쓴 문 장관은 관계자들의 말을 듣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었다.
키워드 : 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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