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blog
5,000+ Views

‘메르스 최초 발견’ 중동 자키 박사 ⇨ “메르스, 공기로 전염될 수 있다” 충격 주장

Fact
▲5월 30일 129명이던 메르스 격리환자는 이틀 뒤인 6월 1일 682명으로 5배나 늘었다. ▲다음날인 6월 2일엔 759명, 6월 3일엔 1364명으로 급증하더니, 하루 뒤인 6월 4일엔 1667명으로 불어났다.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것은 5월 20일, 11일 뒤인 5월 31일에는 18명으로 늘었다. ▲6월 1일에는 7명의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 총 25명으로 늘어났다. ▲다음 날인 2일에는 30명, 6월 4일 현재는 35명으로 급증했다. ▲2년전 사우디에서 메르스 바이러스를 최초로 발견한 알리 모하메드 자키 박사가 3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메르스의 공기 전염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우리 정부는 “공기로는 전염이 안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View
①메르스 최초 발견자 자키 박사 “메르스 공기 전염 가능하다”메르스의 확산 속도가 너무 빠르다.
환자가 처음 발생한 것은 5월 20일, 11일 뒤인 5월 31일에는 18명으로 늘었다. 6월 1일에는 7명이 추가로 발생, 총 25명으로 늘어났다. 다음 날인 2일에는 30명, 6월 4일 현재는 35명으로 급증했다.
키워드 : 메르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가성비 좋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애플망고1947
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