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yun
100,000+ Views

[새로운 그림책 나눔 이벤트] 북극곰 출판사의 예쁜 '꾸다' 신간 나눔 (결과발표)

안녕하세요 :-) 빙글 맘 여러분!
최근에 진행한 북극곰 그림책 이벤트에 많은 맘들이 참여해주셨는데 ㅠㅠ 못 드린 분들이 많아 죄송했어요!
제가 이런 마음을 북극곰 출판사에 말씀드렸더니,
최근에 나온 암탉의 따스한 알 낳는 이야기 '꾸다'를 10권 나눔하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아이가 생명을 사랑하고,
탄생의 소중함을 알게하고,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며
힘든 과정을 이겨낼 줄 알게해주는 정말 예쁜 그림책 '꾸다'
아이가 좋아할 것 같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해서 10분께 배송드립니다.

요건 간단하게 일요일(6월 7일)까지만 진행하고,
월요일날(6월 8일) 18:00시에 발표해볼께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책 소개


하나는 하루에 하나씩 알을 낳습니다. 두나는 이틀에 하나씩 알을 낳습니다. 다나는 일주일에 꼭 다섯 개씩 알을 낳습니다. 하지만 안나는 알을 낳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안나는 꼬끼오만 잘하는 수탉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을 낳지 않는 닭이 또 있습니다. 바로 꾸다입니다. 꾸다는 암탉인데도 알을 낳지 않습니다. 꾸다는 날마다 농장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한참 동안 꽃들을 들여다봅니다.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하염없이 바라보기도 합니다. 마치 꿈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꾸다는 도대체 왜 알을 낳지 않는 걸까요?

자연과 삶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나와 두나와 안나와 다나 모두 꾸다에게 묻습니다. 도대체 왜 알을 낳지 않느냐고. 그러자 꾸다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어스름한 새벽 / 폭신폭신한 이끼 / 예쁜 줄무늬 붓꽃 / 오렌지 빛 털에 파란 눈 고양이 / 민들레 꽃술 / 그리고 깊은 밤 푸른 하늘 때문이야.”
꾸다의 마음은 온통 자연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꾸다의 눈에는 온 세상이 아름답고 경이로운 일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탐스런 튤립도 아름답고 하늘하늘 벚꽃도 예쁩니다. 더불어 풀잎에 맺힌 이슬은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예술가 꾸다는 알을 많이 낳지는 않지만 조금 특별한 알을 낳습니다. 꾸다가 낳은 특별하고 아름다운 알을 보고 꾸다의 친구들은 감탄합니다. 이제 꾸다의 친구들은 잊었던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알이 아름답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들이 바로 그 아름다운 알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삶은 아름답다는 것을 말입니다.

예술가 닭 꾸다에 관한 엉뚱하고 유쾌한 그림책

저자 줄리 파슈키스는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에서 꾸다를 통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과 재미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독자 스스로 체험하고 실천하게 만듭니다.

수채화의 아름다움에 퐁당 빠지게 만드는 그림책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를 본 독자라면 어린이든 어른이든 스케치북과 수채화 물감과 붓을 찾아 꺼내 그림을 그리게 될 것입니다. 선과 색채만으로 이렇게 쉽고 아름다운 그림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하게 됩니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의 그림을 보면 누구나 표현의 자유와 기쁨을 만끽할 것입니다.


부모와 어린이가 연극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는 그림책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에는 재미있는 친구들이 여럿 등장합니다. 달걀을 하루에 한 알씩 낳는 ‘하나’와 이틀에 하나씩 낳는 ‘두나’와 일주일에 다섯 개씩 낳는 다나 그리고 알을 낳지 못하는 수탉 ‘안나’가 그들입니다.


이 친구들과 꾸다의 대화는 읽는 것만으로도 유쾌합니다. 하지만 서로 역할을 맡아 읽는다면
책 읽는 재미를 열 배쯤 더 크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 꾸다 책 정보

▷ 줄리 파슈키스 글, 그림 | 이순영 옮김 | 북극곰 펴냄 ▷ 출간일 2015-05-19 | 분야 ▷ 유아 ∙ 아동 | 크기 240x280

★결과를 발표합니다!!! ★

이번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ㅠ-ㅠ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댓글을 읽으면서 (저도 엄마지만) 엄마들의 아이에 대한 사랑이 너무 와닿았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림책 나눔 이벤트를 너무 좋아해주셔서, 다음에도 한번 또 진행해보도록 할께요~
정말 한분한분 다 드리고 싶었지만 ㅠㅠㅠ 추첨기에 따라 아래의 10분께 북극곰 출판사의 '꾸다'를 선물드리도록 할께요!

북극곰 출판사의 '꾸다' 받으실 분들!

빙글 메시지로 주소 입력 링크 보내드렸어요~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
ruth***
lmy0***
rora***
berr***
l5v2***
YOSM***
ridd***
chor***
mwm7***
ange***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 좋은 그림책 나눔이벤트로 찾아뵐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09 Comments
Suggested
Recent
색감이 정말 환상이네요~ 닭들의 이름 한국어로의 번역이 기가막히네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생각해볼만한 동화책이 되겠어요~~
너무 이쁜 책이네요~ 우리 준서에게도 '꾸다'가 간직한 세상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눈과 마음을 알려주고 싶어요 더불어 꾸다의 친구들이 깨달음을 얻은것 처럼 이제 막 또래 생활을 하게되는 준서가 아름다운 관계를 배워가는데 도움을 줄수 있늠 책이였으면 좋겠어요 ^^ 우리 준서에게 행복한 기회를 선물해 주세요 ^^
보는 순간 참 아름 다운 책이다 내용도 5섯살 우리 민송이가 너무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돈주고 싸서라도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너무 고마운 책정보네요 님 좀 짱인듯
와우~~ 이렇게 기쁜일이! 이벤트에 당첨이라니♥ 너무나 기쁩니다. 아이들은 읽어주고 또 읽어주어도 재미있어 합니다. 선물받은 책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보어주면서 재미있게 읽어주겠습니다. 당담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색감이 북유럽 스타일이라 예쁘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액자로 만들어 애들방에 걸어도 좋을 만큼... 저도 참 탐나는 책이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내 마음속 감정 쓰레기통 분리수거 하는방법
내 마음속 감정 쓰레기통 분리수거 하는방법 세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고 한다. 한번 참으면 타인을 보호한다. 두번 참으면 자신을 보호한다. 세번 참으면 우리모두를 보호한다. 그런데 참다가 병든 사람들이 있다. 참는 것이 꼭 능사는 아니다. 참더라도 잘 참아야 하며 참았더라도 해소해야 한다. 사실 참는다는 것은 엄청난 분노의 불길을 외부로 던지지 않고 내 가슴속에 박아버리는 것과 같다. 타다 남긴 숯불을 끄지 못하고 가슴속에 버려둔 것과 같기에 누군가가 조금만 화나게 하면 불에 기름을 붓든 자꾸 화가 난다. 급기야 한 순간의 '욱' 을 참지 못하고 그만 돌이킬수 없는 사고(후회)를 치게 된다. 어찌보면 '화'라는 것은 쓰레기와 같다. 물론 화를 마음껏 드러낸다면 그 사람의 맘이 편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묘하게도 화를 잘내는 사람은 당장 지금은 속이 편할지 몰라도 매 순간 부글부글 끓은채 살아간다. 그 사람이 표출할수 있는 감정은 오로지 분노라는 '화' 이기 때문이다. 매일 화를 내다가 화병에 걸린다. 그런데 참아도 화병에 걸린다. ㅠ 어찌해야 하는가? 우리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한다.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대로.. 재활용품은 재활용품대로... 이도저도 아닌것은 재활용봉투에.. 그런데 한달만 분리수거를 안하면 그대의 집은 어떻게 되는가? 음식물 쓰레기에서 악취가 난다. 쓰레기가 집 주인이 되어버린다. 퇴근후 집안에 들어가기가 싫다.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잠도 안오고 우울해진다. 당신의 행복했던 모습이 점차 더러운 집안의 모습을 닮아간다. 이처럼 우리 감정도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걷잡을수 없는 괴로움과 고통의 늪에 빠진다. 사실 쓰레기는 맘만 먹으면 하루만에 후딱 치울수 있는데 감정 쓰레기를 오랜시간 방치하면 100일 1000일이 지나도 어려울수도 있다. 더 슬픈일은 이 감정 쓰레기가 의식(거실)의 영역을 뚫어버리고 무의식(지하실)속으로 들어가서 또아리를 틀어버리면 쉽사리 건드릴수가 없다는 것이다. 마치 내 심장속에 뱀이 자리를 잡고 혀를 날름거리는 모습을 느끼는것처럼 괴로운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다. 해소되지 않는, 풀리지 않는 감정은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내 기억에서는 잠시 잊혀졌을지 몰라도 그 감정은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서 굳어버린채 내 무의식 한켠에서 오늘도 악취를 풍기고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부터라도 매일 매일 쌓여버린 내 감정쓰레기를 지혜롭게 분리수거 해야 한다. 시간이 날때마다 잘 풀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금세 상한다. 상한 음식 먹으면 탈나듯 그대의 정신에 탈이 난다. 마음속의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4가지 방법 1. 화를 내지 말자. 화를 낸다고해서 풀리지 않는다.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 그래야 내 감정이 풀리게 된다. 물론 상대방이 받아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최소한 나는 내 감정을 존중했으며 당당하게 솔직하게 표현한 것이다. 나는 내 감정을 쓰레기 취급 하지 않았기 때문에 쓰레기로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 물론 여기저기 떨어진 잔 쓰레기는 빗자루 질 한번이면 충분하기에 그정도는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 한다. 세상일이 다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된다. 화를 내지 말라는 것은 남을 위한것이 아닌 바로 그대 자신임을 기억해야 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화를 내야 할때는 이러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런 흐름을 잘 알고 화내야 한다. 화를 냈으면 최소한 그날 안에는 늦어도 일주일 이내에는 풀어내야 한다. 빨리 진화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타들어 간다. 2. 잠자기 전 감정을 풀어내자. 눈 감으면 수많은 생각들이 올라온다. 친구랑 다투었던 이야기 남편(아내)이 나를 무시했던 말투 직장 상사의 꼴보기 싫은 얼굴 우울하고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무더기 물론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쉽게 떨쳐버리고 싶지만 그게 맘처럼 되지 않는다. 잠자는 내내 스트레스가 되고 잠을 자더라도 악몽 내지 얕은잠이 된다. 불면증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 된다. 과거든 오늘에 있었던 쌓인 감정에 빠져서 괴로워라는 것은 아니다. 그저 그 감정에 취하지 않고 그 감정을 분명히 알아차리고 그것을 지혜롭게 건강하게 풀자. "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 나도 그렇게 잘한 것은 아닌데..." " 애쓰지 말고 가볍게 살자" " 내 자신아! 괜찮아 수고했어" " 이젠 착한척 하지 않을테야" " 어차피 인생 한번이야! 쫄지마 " " 그때 내가 어리석었구나" " 내가 감당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 다음부터는 좀더 말조심해야겠다." 자신에게 위로가 되든 반성이되든 칭찬이 되든 그대 마음속에 쌓인 감정 쓰레기를 깨끗하게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그러면 청소부아저씨가 오셔서 당신 마음 앞에 놓인 쓰레기를 기분좋게 수거해 가실 것이다. 잠자기전 30분정도 이런 시간을 갖는것은 그대 자신에게 가장 기쁘고 신성한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3. 몸의 쓰레기도 있다. 마음속에 쓰레기가 가득 찼다는 것은.. 마음의 감정을 푸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그대의 몸의 쓰레기를 벗겨내는 것... 마음이 그렇게 병이 들었다는 것은 그대의 몸도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몸도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그대의 몸에 덕지 덕지 붙어 있는 나쁜(더러운)습관을 떼어내야 한다. 술담배를 멀리 해야 할 것이며 게으른 습관..과식하는 습관.... 게임중독...자기 몸을 함부로 대함.. 이런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것이 몸에 대한 건강한 분리수거이다. 분리수거가 끝나면 건강한 습관을 채워주자. 그러면 마음도 상승작용을 하면서 더 열심히 분리수거 작업을 하게 된다. 친구따라 강남가듯 몸과 마음은 하나다. 4. 집착하지 말자. 이 모든 것이 집착 때문에 발생한다. 무언가를 너무 좋아하면 병이 든다. 무언가를 너무 싫어하면 병이 든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면 몸과 마음의 쓰레기 더미들이 쌓일 이유가 없다. 어찌보면 이 모든 쓰레기는 세상이(타인, 가족, 친구...) 준 것 같지만 결국 이 또한 내가 만든 것이며 내가 좋든 싫든 불러들인 결과물이다. 욕심이 많으면 큰 그릇을 채우고 싶어한다. 나중에는 꽉꽉 채우고 싶어서 온갖 쓰레기를 채워갈 것이다. 물론 당사자는 금은 보화라며 웃으면서 좋아할지 모른다. '놀부의 박' 에서 도깨비가 나오듯 욕심은 부린만큼 큰 괴로움을 선물한다. 집착하지 않으면 설거지 할 것도 없고 분리수거 할 필요도 없다. 더이상 무언가를 쌓아둘 이유가 없다. 괴로움에서 벗아난 자유함을 얻는다. 감정의 분리수거가 서툰 내 자신에게 해주고 픈 말들이다. 나는 오늘도 묵묵하게 지난날 쌓아둔 감정을 정성스럽게 살펴본다. 그 자리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페브리즈를 뿌리면 좋은 향기가 난다. 그러면 그 자리는 나의 쉼터가 된다. ------------------------------------------------ * 누군가가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꼭 지켜요. ------------------------------------------------ 나를 바라보고 나와 대화하고 나와 호흡하고 나와 교감하고 나와 친구되어 나와 함께하면 나와 힘든인생 나와 웃게된다 https://youtu.be/PawaZfrYnbk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영어동화 읽어드려요. 엄마도 같이 영어 공부! [엄마표영어 #42]
동화책 공부법의 좋은 점은, 수백수만가지죠!!! 하지만 영어 동화책은 어려운 점이 많아요. 엄마표 영어로 하기엔, 엄마 발음이 나쁜 것같아서 말이죠. ^_^¦¦¦ 그래서 클래식한 유명 동화를, 읽어드리는 영상 모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한 편씩~~ 아이들과 함께 들으며 엄마 영어 실력도 늘려보아요. 활용법 팁 : 영상으로 보는 영어책 + 종이로 된 영어책을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혹은 자막이 있으니, 엄마들은 먼저 익히는 것도 좋습니다. 마흔두번 째 [엄마표 영어], 출발~~^^ 빨간 모자 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빨산 모자 소녀와 늑대와의 한판 승부 동화입니다. 영상이며 읽어주는 목소리가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용 교재로 좋습니다. 아참, 이 영상에는 중간에 약간 놀랄 장면이 있네요. 영어 자막 있습니다. 활용하세요. 아기 돼지 삼형제 아기 돼지 삼형제이야기 입니다. 영어 동화를 들려줄때, 의미를 이해할 나이라면 스토리를 따라 들어도 좋고요, 의미를 모를 나이라면 영상 대신 소리만 틀어 놓아도 좋습니다. 이것을 흘려듣기법이라고 하는데요, 어린 아가들에게 권합니다. 잭과 콩나무 이 스토리들은 모두 잠자리에 듣기 좋은 용도로 제작되었어요. 하지만 연기하는 목소리들이 생생해서 아이에 따라 말똥말똥해질수도. 참, 스토리를 강조하지 마세요. 그냥 영어구나~~ 그냥 소리구나~~ 환경만 만들어도 효과가 있습니다. 헨델과 그래텔 많이 유명한 클래식 동화들이 모여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 말은 연결 교재들을 찾기 편하다는 이야기지요. 흘려듣기나 집중듣기 후, 종이로 된 책을 같이 읽어도 좋습니다. 피터 팬 이것은 저희 아들이 좋아했던 버전입니다. 아이들은 어떤 것에 꽂히면, 그것만 듣죠. 저흰 피터 팬이 그랬어요. 영어로든 한글로든 아주 많이 좋아하는 스토리입니다. 알라딘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오늘은 일곱편의 동화를 소개합니다.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 편씩, 행복한 영어 공부에 도움 되시라고. ㅎ 피노키오 명작 중의 명작이지요. 피노키오입니다. 나이에 맞춰 흘려듣기로 사용하시거나, 책과 병행해 집중듣기 교재로 사용하세요. 사실 저는 아이 없을 때 혼자 듣기도 하고 틀어놓기도 합니다. 자막 이용해 읽기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요. 좋은 자료입니다. 클립해서, 잘 활용하세요. 아이도, 엄마도 모두 행복한 "엄마표영어" 팔로우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