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zonlet
3 years ago10,000+ Views
※이야기는 픽션이 하나도 없는 실제 이야기 입니다. 재미가 다소 없을수 있습니다 . 이해해주세요. 2015년 6월 초 나는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이런 말을 하면서도 나보다 힘든 사람도 많겠지만 그래도 본인이 힘들기에 이런 글을 쓰게 되었다. 남들보다 잘하는것도 그렇다고 외모는 평균 이하이고 성실성도 조금은 딸리는 나에게도 여친이 있었다. 누구보다 예쁜 여친이 나에게는 너무 가분할 정도의 여친이 있었다. 이쯤 되면 알겠지만 그녀와 헤어진 사이다. 벌써 반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현재도 그녀(가명:지효)가 생각난다. 헤어지고 나서 한참을 메달려 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너무 이기적이라고 악도 쓰고 해봣지만 돌아오는건 후회와 나를 낮추는거 밖에 없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제대로 된 사랑도 못하다가 젠정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모든걸 다 주고 싶었는데 현실은 그게 안되는거 같고 나에게 남는건 지금의 절망적인 현실이다. 그래서 결심했다. 이렇게 시간 때우기 하며 술로 지세운 시간을 떨쳐버리고 다시 시작할려고 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응원 바랍니다.
1 comment
Suggested
Recent
네.힘내요
7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