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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정확한 마스크 착용법!!!

요즘 메르스 확산으로 마스크 많이들 사용하시는데.. 무조건 마스크만 한다고 안전한것 아닙니다..ㅠㅠ 마스크를 착용해도 외부 공기가 들어오는 길이 너무 많아요..그런 헛점들은 잘차단해야 조금더 감염위험 에서 벗어날수 있어요..
최대한 빈틈없이!!!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ㅠㅠ
더 많은 볼꺼리와 살꺼리가 궁금하시면!! ¥자카자카 스토리 채널¥ http://story.kakao.com/ch/zakazak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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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초고대문명 아틀란티스의 유력한 후보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처음 언급한 아틀란티스. 물론 당대에도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말이 나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허무맹랑하다'고 비판했고 플루타크 영웅전을 쓴 역사가 플루타르코스도 신뢰성에 의문을 표함 심지어 기원전 3세기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소실되기 이전)에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놓고  아틀란티스가 실존했는지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 적이 있었는데  여기서도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고대의 문서들이 소실되기 이전 시대 학자들조차도 아틀란티스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했던 것 하지만 마치 직접 본 것처럼 너무나 구체적인 묘사에다가 자기 가문 출신 어른인 솔론이 이집트에서 들은 것이라며 조상의 이름을 내걸고 사실이라 주장했다는 점, 플라톤이 시인 추방론을 주장했을 정도로 평소에도 허구를 창작하는 걸 싫어했다는 점 때문에 그저 만들어진 이야기로 치부하기는 또 찜찜해서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켰다. 아틀란티스에 대한 플라톤의 묘사에서 가장 특징적인 점은 가운데에 있는 중앙섬을 중심으로 고리 모양의 운하 3개가 둘러진 동심원 형태의 구조를 취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위 짤과 같은 상상도가 많이 그려졌다. 아틀란티스가 있었던 것으로 기존에 추정됐던 장소로는 에게해 산토리니섬, 북해 도거랜드, 모로코 수스마사 등이 있었는데 2018년에 들어와서 새롭고 강력한 후보지가 등장한다. 아프리카 북서부 해안 국가 모리타니에 있는 '사하라의 눈' (또는 리차트 구조라고 불림) 이 바로 그것이다. 직경이 약 50km에 달하는 거대한 동심원 모양의 지형이지만 너무 크다보니 평지에서는 흔하디 흔한 모래사막의 언덕으로만 보여 그동안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과학기술의 발달로 고해상도 인공위성 사진을 얻게 되면서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머릿속에 그려왔던 그 이상적인 지형과 유사한 곳을 뒤늦게 발견한 것.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모래언덕으로만 보인다 이곳은 현재 분쟁지역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고 고고학자고 출입 자체가 목숨을 걸어야 할만큼 위험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라 아직 본격적인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종합하면 중앙섬을 중심으로한 동심원 구조의 지형 크기와 북쪽에 산이 있고 남쪽에 평야가 있다는 묘사가 일치한다는 것 (리차트 중심부 크기가 약 24km 인데 플라톤이 기록한 아틀란티스 크기는 23.495km) 사하라 사막이 자전축의 변화로 사막화가 진행된 시점이 약 5천 년 전이므로 아틀란티스가 멸망했다는 9천 년 전에는 (현재 우리 시점을 기준으로는 1만 1천 년 전) 사하라의 눈이 사막이 아니라 녹지대였다는 것, 모리타니 사막에서 고래 화석이 발견되어 이곳이 한때는 해수면 아래에 위치한 적이 있었다는 것 등등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사하라의 눈을 아틀란티스로 가정한 상상도 도탁스 펌
보고 나면 생각에 잠기는, 혹은 불쾌해지는 영화 추천.jpg
<마더> 아무도 믿지 마, 엄마가 구해줄게. 오프닝-엔딩 조응이 예술임. 원빈도 내 생각보다 거슬리는 점 없었고, 김혜자야 말할 필요 없고.. 진구 천우희 송새벽 곽도원 등등 연기 구멍 없는 출연진 존좋!! <도그빌> 초대받지 않은 손님, 온 마을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진짜 개 같은 마을... 그리고 개 같은 러닝타임...3시간.. 연출이며 장치가 상당히 실험적이라 호불호 많이 갈리니 주의! <사울의 아들> 시체 처리반으로 일하던 남자 앞에 오늘,아들의 주검이 도착했다. 촬영 구도와 전개 모두 숨이 막힌다...ㄹㅇ 두 번은 못 봐 <아메리칸 크라임> "서커스로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안정감을 느끼던 곳으로. 빌 목사님이 이러셨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하느님께서는 항상 계획이 있으시다고. 지금도 난 그 계획이 무엇이었는지 찾고 있습니다." <라스트 홈> 단 한 명만 방주에 타는 거야! 나머진 물 밑으로 가라 앉는 거지! 미국 모기지론 사태를 바탕으로 함. 너무 현실적이라 불편하다는 평. 주연 배우들 연기력에 멱살 끌려 가는 느낌이었음 긴장감 오져.. <유 돈 노우 잭> 자비의 천사인가 살인자인가?  안락사를 둘러싼 논쟁..한 번쯤은 눈여겨 볼만 함.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운명의 바람 앞에 흔들리는 두 형제의 사랑과 선택! 운명의 바람=아일랜드 독립전쟁 실제로 주연 킬리언 머피가 아일랜드 태생. 초반부 영국 군이 자행하던 짓거리가 옆 동네 누구누구랑 존똑이라 지켜보기 힘들었음 ㅠㅠ <타인의 삶> 난 그들의 삶을 훔쳤고 그들은 나의 인생을 바꿨다. 엔딩이 여운에 참 남던 작품. <네버 렛 미 고> 이토록 아픈데, 이토록 사랑하는데, 그래도 우리는 인간이 될 수 없는 건가요? 복제인간을 소재로 하지만 특이하게도 시대상이 과거라는 점. 영상미 낭낭해서 넣었지만 개취로 원작 도서가 나았음. 저자가 노벨 문학상 받은 가즈오 이시구로. 거업나 가슴 먹먹한 내용이야ㅠㅠㅠㅠㅠㅠ 후반으로 향할수록 눈물 질질 흘림... <복수는 나의 것> “딱 필요한 돈만 받고 돌려주는 거야. 이건 착한 유괴야...” "너 착한 놈인 거 안다. 그러니까 내가 너 죽이는 거, 이해하지?" <밀양> 모든 사랑을 잃어버린 여자와 지 맘도 잘 모르는 속물 같은 남자.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과연, 그들은 함께 찾을 수 있을까? 사랑… 시작할 수 있을까? 신과 구원을 겨냥하는 작품. 교회씬에서 치를 떨었다 증말 ㅠㅠ <킬링 디어> 성공한 외과 의사 스티븐과 그에게 다가온 소년 마틴. 미스터리한 그와 친밀해질수록 스티븐과 그의 아내의 이상적인 삶은 완벽하게 무너지는데…"이 악몽을 끝내줘. 할 수 있어?" 배리 키오건의 연기가 인상적임. 눈빛부터 살짝 맛이 간 또라이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주더라..존무 ㄷㄷ 출처 킬링디어 진짜.. 기분 묘해지니까 주의하세요!
명작만화 100선 중 상위 20작 리뷰
1. 드래곤볼 S 만화를 안보는 사람이 봐도 드래곤볼은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왕도중의 왕도 액션 배틀 정의 우정 승리등 고리타분한 공식들을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하게 조합할 수 있는지 가르쳐주는 걸작 작가의 천재성이 드러나는 점은 만화를 보다보면 벌써 수십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압도적으로 훌륭한 몰입감을 유지하게 해주는 구도부터 캐릭터들의 입체감까지 그저 완벽 안 보면 인생의 절반은 손해본 것. 2. 슬램덩크 S 슬램덩크 이전 스포츠장르의 만화책은 야구와 축구가 주를 이뤘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농구란 아무래도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얻기 힘든 종목일 수밖에 하지만 슬램덩크 이후로 아시아에서 농구 자체의 인기가 올라갔다. 사회에 영향을 끼친 작품이라니 시발 존나 쩐다. 극중 넘치는 캐릭터성과 뛰어난 그림체의 역동감 그리고 경기의 몰입감 뛰어난 전개까지 스포츠물로서 슬램덩크 이상의 작품이 앞으로 나올 수는 있을까? 3. 유유백서 A 원나블 이전에 드래곤 슬램덩크 유유백서가 있었다. 물론 유유백서 앞의 두 작품에 비비기에는 많이 무리가 있지만 어쨌든 두 작품과 이름이 나란히 거론되는 이유가 있다. 작가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캐릭터성과 원나블에서 블리치가 맡고 있었던 간지가 이 작품에서는 특히 돋보인다. 암흑무투회까지만 해도 무지하게 뛰어난 작품인건 분명했으니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급조하는게 티가 난 스토리 전개와 될대로 되라 식의 결말로 아쉽게 됐다. 4. 몬스터 S 우라사와 나오키 스릴러물의 결정판 이 만화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구도와 사실적인 그림체로 독자들을 몰입시키고 긴장시킨다. 특히나 극중 ‘요한’이라는 캐릭터의 존재감은 그야말로 만화 역사상 No.1으로 뽑아도 무방할 정도. 혹 결말부분이 너무 허무하다 용두사미라는 평도 있지만 솔직히 그까짓 결말 좀 허무하면 어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 중 하나 5. 플루토 S 일본 애니계의 거장 테츠카 오사무 원작 철완아톰 중 플루토를 리메이크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플루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플루토는 만화책 중 가장 완벽한 만화다. 나는 지금까지 플루토보다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만화는 봤어도 플루토보다 완벽한 만화는 본적이 없다.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고 그냥 완벽하다. 만화책의 마스터피스 6. 20세기 소년 A (내 기준 S)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중 가장 완벽한 작품을 꼽으라면 플루토 그리고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을 꼽으라면 20세기 소년이다. 소년들의 어리숙한 상상들이 현실에 도래하게 된다는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상상을 바탕으로 시작되는 이 만화는 보는 내내 감탄을 불러 일으키고 또 애수를 불러 일으킨다. 특히나 주인공이 노래를 흥얼거리며 총알이 빗발치는 길을 걸어가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나는 명장면 7. 바람의 검심 S 드래곤볼 슬램덩크 유유백서 트리오로 시대를 풍미한 소년점프가 다시 원나블이라는 트리오를 얻기전까지 암흑기를 헤맬 때 구원해준 바람의 검심. 소년만화치고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 무거운 주제에 휘말려서 작품이 휘청거리는 게 아닌 중심을 딱 잡고 이것이 내 만화가 하고싶은 말이다 하는 걸 여지없이 보여준다. 최근 주제에 휩쓸려 작품의 캐릭터를 잃거나 작품 자체가 휘청이는 쓰레기같은 작품들이 모범으로 삼아야할 최고의 작품 중 하나 8. 강철의 연금술사 S 작품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흔들림없이 곧게 뻗어나간다.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 자칫 너무 진지해지거나 어두워질 부분을 가벼운 개그와 뛰어난 캐릭터성으로 극복한다. 강철의 연금술사가 찬사를 받는 이유는 극이 시작할 때부터 끝날때까지 너무나도 완벽한 전개를 유지하고 결말 부분에 있어 소년만화답지만 또 그렇다고 유치하지는 않은, 뻔한 결말이지만 뻔하지 않게 만든 작가의 역량에 있다. 9. 요괴소년 호야 S 소년만화 중 가장 정통적이고 또 완벽한 작품. 솔직히 요괴소년 호야의 주제는 뻔하고 간단하다. 친구이자 동료와의 우정 그리고 악을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정의, 그리고 정의는 승리한다. 이 간단한 공식은 흔히 왕도라고도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안다 왕도가 가장 성공하기 쉽고 사장 좋다는 걸 근데 왜 오히려 왕도가 성공하기 힘드냐? 사람들도 다 아니까 성공하기 힘든거다. 그리고 반대로 요괴소년 호야만큼만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소년만화의 정통! 10. 꼭두각시 서커스 A (내 기준 S) 사람들이 많이들 숨겨진 대작, 인생만화, 최고의 만화로 꼽는 꼭두각시 서커스는 솔직히 대중적인 작품인가? 에는 의문이 든다. 재미없는 초반부 그리고 은근 몰입감을 깨는 서커스 극단 부분 등 의외로 재미없는 구석이 꽤 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제외하면 존나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비극적이고 그냥 인생의 오감을 다 맛보여준다. 아직도 꼭두각시 서커스를 처음 읽었을 떄의 그 카타르시스를 다시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 있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임팩트가 뛰어난 작품이다. 오랜만에 다시 ‘까꿍’ 11, 12, 13. 터치 / H2 / 러프 S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중 꼭 읽어봐야 할 3작품을 고르라면 난 반드시 이 세 작품을 추천할 거다. 터치가 시작이라면 H2는 아다치의 정수 러프는 낙엽과도 같다.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어딘지 모를 여운을 남기게 하는 진짜 첫사랑 같은 만화들이다. 러프의 엔딩장면은 만화역사상 최고의 엔딩으로 꼽아도 되지 않을까? 세월이 흘러도 빛을 바래지 않는 고전. 14. 금색의 갓슈 A (내 기준 S) 사실 여기에 넣기에는 분명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작품이다. 근데 난 소년만화 중 갓슈가 너무 좋다. 소년만화 중 명작이라고 부르는 것들 중 사실 소년만화 같지 않고 진부한 부분도 많다. 물론 그런 부분들이 그런 작품을 빛나게 하는 것이겠짐나 만약 내가 아이가 있어서 이 아이가 이 만화를 보는 것을 걱정 안 하고 보게 할 만화책이라면 나는 서슴없이 갓슈를 꺼내들지 않을까? 착한 왕을 목표로 하는 갓슈의 이야기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게 진짜 소년만화다. 라고 생각하게 한다. 15. 고스트 바둑왕 S 사실 바둑이란 소재를 만화로 그렸다는 것 자체가 정말 놀랍다. 그런데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소재만 바둑일뿐 이 만화는 왕도 그 자체의 만화다. 소년의 성장과정부터 라이벌 그리고 최종목표까지 여실없이 왕도 소년만화의 정석이다. 게다가 주인공의 스승역할인 사이를 잃고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까지 작가의 역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어떻게 보면 만화의 한계를 넓혀준 작품. 16. 미스터 초밥왕 S 요리만화는 그전에도 있었고 소년만화도 그전에는 있었다. 하지만 요리배틀 소년만화는 미스터 초밥왕이 시초다. 솔직히 이 만화 때문에 초밥에 대한 환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동네마트 초밥 먹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고.. 이 만화의 탁월한 점이라 하면 주인공이 이길 것임을 뻔히 알면서도 빠져서 보게 만드는 몰입감과 탁월한 스토리 전개능력 그리고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소재까지 게다가 음식을 먹은 뒤의 리액션은 일대 충격이었다. 박수부터 눈썹까지 17. 암살교실 A (내 기준 S) 나는 이 작가를 전작인 마인탐정 네우로로 알게 되었는데 이 작가는 진짜 뛰어나다. 전작에서는 흔한 소재인 탐정을 마인이란 요소와 뒤섞어 추리물과 배틀물을 자연스레 섞었고 암살교실에서는 학원물이란 흔한 소재를 암살과 살선생이라는 특수한 요소를 집어넣어 자연스럽게 혼합했다. 게다가 이 작품도 강철의 연금술사와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끝까지 작품의 전개가 완벽하다. 독자가 보기에 이상을 느낄 여지가 없다. 한 작품만이 아니라 두 작품 연달아 이렇게 훌륭히 완결지었다는 건 작가의 역량이 뛰어나다는 반증이다. 18. 기생수 S 인간은 이 세상에 필요한가? 어찌보면 중2병스러운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가장 걸맞는 만화가 아닌가 싶다. 철학적인 주제를 만화로 접근하면서 기발한 상상을 더하였다. 포식자인줄만 알았던 인간을 포식하는 외계생물 그리고 그런 외계생물이 기생하게 된 인간의 분투와 발전, 공존을 그린 걸작 19.오늘부터 우리는 S 나는 가끔 웃긴 게 보고싶다 할때 망설임 없이 꺼내는 만화책이다. 학원폭력물 중 솔직히 볼때 기분 나쁜 것과 좀 뻔하고 다시 보기 싫은 만화들이 있는데 오늘부터 우리는은 그런 거 없다. 그냥 존나 재미있고 아직도 마츠하시만 보면 비열 사악 잔머리가 자연스레 떠오를 정도로 캐릭터성이 뛰어나다. 학원폭력물의 탈을 쓴 개그일상물이라고 보면 될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해질 무렵에도 터져나오는 개그때문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명작! 20. Beck S 밴드를 소재로 한 만화인데 만화책의 완성도에 비해 한국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무척 아쉬운 만화 만화를 보면서 활자를 읽는 것 뿐인데 마치 주인공이 부르는 노래가 들리는 것 같이 환청을 느낄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나다. 게다가 작가가 정말 밴드생활이라도 한 것 마냥 리얼하면서도 또 만화스러운 이 전개가 일품이다. 그러면서도 소년만화다움을 잃지 않고 곧게 뻗어나간다. 정말 재미있고 무조건 한번쯤은 보는 걸 추천하는 만화 출처 : 에펨코리아
체질상 마른이들은 헬스 & 전문 트레이너 붙어도 안찜
안먹어서 안찌는타입이 있고, 먹어도먹어도 안찌다가, 헬스하며 식단관리해서 찌는 타입도 있는가하면, 별 지랄을 다해도 안찌는 선천적 말라깽이들이 있음. 첫번째 사진은 쳇 홈그렌이라는 이번 NBA 드래프트 2순위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213cm의 키에 몸무게가 88킬로에요. 너무 잘하지만 너무 말라서 고민인 선수. 자신도 NBA에서 더욱 적합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살찌려고 엄청난 노력을 해봤지만, 살이 붙지 않아서 살찌는거 포기함. 이정도 대학 초특급 유망주는 전문가가 따라붙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임. 두번째 사진은 브랜든 잉그렘이라는 선수고, 이미 베테랑에 팀내 에이스. 역시 NBA에 들어와서 너무 말라깽이라 리그에 맞도록 신체를 키우려고 갖은노력을 했지만 살이 찌지 않음. 이 선수는 1년 연봉 300억이 넘고, 1년에 최소 수억에서 십억단위로 몸관리함. 미국내 최고급 개인트레이너에 엄청난 식단조절에 비시즌 벌크업에만 매진하는데도 안찜. 그나마 지금 많이 찐건데도 203cm에 86킬로. 딴지펌 저런 사람들한테 뭐 고칼로리 소스 한바가지 튀기고 달고 이런거 먹어라 하는 거 진짜 무식; 찌긴 찌는데 그럼 건강 와르르멘션되는 건데 그렇게 찌워서 뭐함 사람들이 마른 사람들한테 막말 은근 쉽게 많이 하는듯
현직 헬스장 관장이 알려드리는 피해야할 센터, 트레이너
<장문주의, 노잼주의>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에서 개인헬스장 운영중인 관장입니다. 요즘들어 이 업계에 양심터진, 직업윤리 개나줘버린, 미1친놈들이 너무나 많고, 도탁만봐도 소비자분들이 나름대로의 판별법은 가지고 계신 것 같지만 핵심에 짚지 못하는 판별법이 많은 것 같아 끄적여봅니다. (글의 특성상, 체내-영양관련 매커니즘, 전문용어는 최대한 배제했습니다) 이 업계에 발 디딘 밑바닥 시절부터, 대형센터 근무시절, 현재 제 센터 운영하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낀것들은 통해 다른 누군가에게 정보를 전달할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센터 운영자의 입장에서, 이용객의 입장에서, 처음 둘러보러가거나 PT상담 받으러가는 분들이 많이들 참고해서 통수맞는 일이 없으셨으면하며, 가감없이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중간에 감정이 격해져 비속어가 많이 들어갈 수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보디빌딩 입상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참고되지 않습니다. ■ 피해야할 센터 1. 유선으로 회원권이던 PT던 금액 알려주지 않는 곳.(기본) 기본중 기본입니다. 10년전에는 저게 당연한거였고, 상담오면 방명록 이름 연락처 안적으면 상담 안하던때도 있었습니만... 근데 지금 2022년이잖아요? 이 미1친놈들이 안알려주는 이유야 뭐, 1. 인근센터에서 첩자 보내서 가격 알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2. 어떻게든 얼굴보고 강매쳐서 매출올리기 둘 중 하나입니다. 뭐가됐던 정상적인 마인드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곳은 아니니 피하면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것도 안지키는데 뭘 얼마나 대단하게 직원셋팅, 관리할까요? 2. 더러운 곳(청결) 바닥에 먼지 굴러다니거나, 탈의실 들어가보세요. 직원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탈의실 청소입니다.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탈의실 상태가 개판이면 전반적인센터 청결상태는 좋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직원들이야 뭐 미흡하게 할 수 있지만, 직원들이 미흡하게하면 관리자 본인이 직접 하던, 직원들을 조져서 잘 하게 만들던 일단 센터는 무조건 깨끗해야 합니다. 헬스는 건강해지려고 하는것이니까요. 3. 런닝머신 씹히는 곳.(시설관리) 위와 마찬가지로 센터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런닝머신입니다. 그런데, 런닝머신 켜고 발 딛을때마다 벨트가 잠깐잠깐씩, 뚝뚝. 멈춘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구 상태가 이렇다? 다른기구 안봐도 훤합니다. 시설관리가 아예 안되고 있는 센터입니다. 뒤도보지말고 다음에 다시온다하고 나가세요. 저도 일일이용권 끊고 하다가 화딱지나서 바로 나간적 한두번이 아닙니다. 좋고 비싼기구 깔아놓으면 뭐합니까? 관리를 해야 제 성능을내지... 4. 피크시간에 사람 없는 곳.(안정성) 현재 직장인들 대부분은 퇴근시간이 대동소이하고, 센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9시~22시 입니다. 왠만하면 상담도 이 시간대에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센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해당 시간대에 횡 하다? 괜찮은 센터인데 그럴 수는 없습니다. 회원권이 월 100만이 아닌이상 뭔가 하자가 있는 센터일 확률이 큽니다. 5. 불친절한 곳.(기분) 운영자의 입장에서보면 인포는 센터의 첫인상이며 얼굴입니다. 근데 인포직원이 불친절하다? 나머지 직원들은 얼마나 친절할지... ■ 피해야할 트레이너 드디어 메인입니다. 뭐 현직 트레이너분들도 계실 수도 있겠지만, 만약 이 밑의 내용들이 불쾌하다해도 별로 미안하진 않으니 뒤로가시면 됩니다. 현재 체감상 트레이너 공급 과잉 상태입니다만, 제대로된 트레이너는 찾기 어렵습니다. 이력서는 많이와도 뽑을 사람이 없네요. 현재 트레이너 체감 비중. 10%-PT값 이상 해주는 트레이너 10%-PT값 평타는 나오는 트레이너 80%-이 새1끼들 박멸되기 바라며 쓰는 글 0. 초보 트레이너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 친구들이 80%라는건 아닙니다. 보통 센터에서 '3개월 회원권+PT10회 XX원' 묶어서 하는 프로모션 등록하면 이 친구들이 수업 진행합니다. 아니면 가격표에서 단가 낮게 책정된 금액, 매니저나 팀장이 상담 후 PT금액때문에 고민하면 금액 낮춰주고 이 친구들 추천해드리는게 보통입니다. 이 친구들은 케바케가 심합니다. 여기서 나눠지는 것이, 1. 누가봐도 초보인데 경력있는척 하려한다. 80% 들어가려는 후보자라 보시면 됩니다. 2. 본인도 초보고 아직배우는 입장이지만, 존1나게 열심히 알려드릴 자신 있다.    솔직하게 오픈하고, 티칭욕구 뿜뿜. 1은 미1친놈이니까 거르시면 되고, 2의 친구와 의지 만땅 회원님이 만나면 엄청난 시너지로 인해 경력 이상의 결과들 뽑아내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봤습니다. 후술할 내용에 앞서 특이케이스를 설명드린것이며, 이 친구들에 대한 내용은 더 작성하기 조심스러워서 이만 적겠습니다. 1. 식단부터 들이미는 트레이너 프로필 촬영이나, 급한 웨딩사진등 특수상황 제외. 보통 센터 방문하시는분들 남녀노소 불문. 80% 이상 회원님들의 운동목적이 다이어트입니다. 운동 초보자 분들이겠구요. 지금 PT알아보시려는 분들도 다이어트 목적인 경우가 상당하겠죠. 정상적인 트레이너라면 식단은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근육 활성화도 제대로 안됐고 근육 사용법도 모르는 사람한테 식단하라고하는건 진짜 도1라이 인거에요. 평상시 몸을 안쓰던 분은 평범한 가정식 먹으면서 '정상적인 트레이너 만나면' 운동만 잘 해도, 건강하게 빠집니다. (1일1닭조지기, 1일1피자조지기, 1일1술 등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진짜요.. 이건 아님요..) 막 매일와서 운동 3시간씩 하고 이런게 아니라, 주4회 1시간 이상만 해도 빠져요. 자, 그럼 처음부터 식단을 들이미는 이유가 뭘까요? 나는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시켜줄 자신 없으니 식단 하라는거죠. 운동 ㅈ같이 가르쳐도 덜먹게하면 빠지니까요. 안빠지면? 회원한테 뭐 먹었는지 다그치고 지가 정해진 식단에서 어긋난거 있으면 그런거 먹으니까 살이 안빠지죠. 라고 회원한테 책임 돌릴꺼니까요. 아다리 딱딱 맞아떨어지죠? 평생 식단하면서 살 거 아니라면, 언젠가 일반식 드실 날이 오겠죠? 기초대사량 박살난 상태서 일반식드시면, 요요 아시죠 요요? 네 걔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 그 선생님한테 PT받을때는 빠졌었는데..' 라는 생각이 잠시라도 드는 순간 이미 게임 끝난겁니다. 죄송합니다만 호구잡히셨네요. 정신차리세요. 그양반이 PT해줘서 빼준게 아니라 님이 덜먹어서 빠진거에요. 이런놈들은 믿고 거르세요. 2. 머신운동만 주구장창 가르치는 트레이너 어느 센터 어딜가던 기구는 다 깔려있습니다. 센터에 머신 왜 있고, 왜 쓰는지 아세요? 1. 아, 센터니까 있어야 된다고 2. 웨이트 숙련자가 프리웨이트 후 자극 못 넣은곳들    추가적으로 쑤셔넣기위해 3. 거동 자체에 불편함이 있어서, 프리웨이트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축과 궤도가 정해져있는 머신이라는 틀에 들어가서라도 운동을 수행해야 할 경우. 1은 센터의 입장이니까 제외하고, 2,3에 해당하는 분들 제외한 일반적인 운동 초보분들, 하루종일 직장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헬스장와서도 앉아서 운동하면 효과가 좋을까요? 머신 운동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뭐 효율이 아니라 운동한 느낌을 원하시는 거면 머신 메인으로 잡으셔도 무방해요. 머신뺑뺑이 돌리려는 놈한테도 물어보세요. 너는 머신운동 조져서 몸만든거냐고 그러면 뭐 초보는 머신부터 마스터 한 후에, 프리웨이트해야된다 라는 개소리할꺼에요. 자~ 여기서 상위 1번 식단항목이랑 연계가되요. 평소 몸 안쓰던 사람은 머신이고 프리웨이트고 나발이고 덜먹고 뭐라도 하면 일단 빠져요. 머신으로 한 10세션 소진시키고, 아마 끝나갈때쯤되면 이제 프리웨이트 해야된다고 더 끊으라고 할 꺼에요. 아니면 효과 나고있으니 지금 더해야된다면서 머신뺑이돌리던가. 뭐 여성분들같은 경우는 대충 덜먹게해서 말리고, 수분조절해서 말려서 체지방 떨구면, 운동 개못해도 프로필 촬영 가능하긴 합니다만, 건강이랑은 다른문제겠죠? 머신운동을 메인으로 잡는 놈들은 왜 그럴까요? 1. 아, 웨이트 가르치기 자신없다고~ 2. 기구 그냥 사용법알려주고 옆에서 뭐 더더 정도해주고 숫자세면 편함 3. 웨이트는 티칭이 힘듦 상담받으러가서 세션별 커리큘럼 어떻게 되냐고 꼭 물어보세요. 3. 운동 해본적 없는데 분할운동 들이미는 트레이너 기본적으로 생활체육은 보디빌딩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모두 건강을 위해 보디빌딩을 수행하는 것이며, 여러분의 아는 의미에서의 보디빌딩을 위해 운동을 수행합니다. 그런데 여기엔 순서라는게 있어요. 하다못해 라면 끓이는데도 순서라는게 있는데, 몸의 상태, 강도등은 고려하지 않고 운동 종류만 많게 해서 운동하면 효과가 나올까요? 제가 라면끓일건데 불켜고, 면넣고, 스프넣고, 어느정도 익히다가 물넣어서 조리 완성! 하면 맛있을까요?  똑같습니다 아직 스퀏, 데드, 맨땅서 팔굽혀펴기도 못하는데, 밀리터리프레스니, 비하인드넥프레스니, 원 암 로우니, 런지니... 이런 3대운동의 파생운동을 한다고해서 얼마나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이런 경우 놈들은, 아는거라곤 운동 종류밖에 없어서 대충 겉핥기 지식으로 여러가지 운동 중구난방식으로 티칭하는, 보디빌딩의 기본적인 흐름조차 이해하지 못하고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또, 처음하시는분들은 여러가지 운동 자세 '흉내낼 줄 알게 되니' 운동 막 잘하는 것 같고, 이거 계속 하면 몸 좋아질 것 같고 그렇죠. 좋아지긴해요 한 10년정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하면 확실히 좋아지긴 할꺼에요. 4. 여러분들의 오해 막 입상경력 화려하고, 자격증 많고 그런 사람들한테 배우면 님들 몸 좋아질 것 같죠? 저렇게 될 것 같죠?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 운동 잘하는거랑, 남을 가르치는거랑은 완전 별개문제에요. 운동에 대한 접근 방법 부터가 달라져요. 여태껏 이바닥에 있으면서 본인 운동은 잘하는데, 회원님들은 못가르치는 분들 수두룩 빽빽하게봤어요. 보통 그분들은 중량 이빠이 들게 하죠. 지식이야 당연히 많이 알죠. 그런데 프리웨이트 티칭이라는게, 회원의 해당 운동을 수행함에 있어서, 문제점을얼마나 빠르게 문제점을 파악하고, 자세를 수정시켜서 올바른 자극을 넣되 부상을 방지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에요. 여기서 가장 필요한게 뭘까요? 바로 여러분들에대한 보는 눈과 관심과 집중. 아무리 많이알아도 여러분에게 관심이 많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알려드릴 수 있는 것들은 한정될 수 밖에 없어요. 보통 보디빌딩 하시는 분들은 본인 몸에 관심이 가장 많죠. 다 그렇다는 일반화는 아닙니다. 그리고 자격증? 돈내고 교육받으면 따는 민간자격증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아무쪼록 피할건 피하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도탁스펌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