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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PE"Art Work"

인물화 드로잉 입니다~!!! 인스타 한번 놀러오세요!!:)) 작업물 많이보실수있습니다! 인스타 :wodlslek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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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pdldhdn 감사합니다!!:))
잘그리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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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차도 더럽다면? #다음타겟은바로당신
무슨 얘기냐구여? 이 차는 뭐 동물보호협회 차냐구여?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모스크바에서 요즘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대여 세차라곤 해 본적이 없을 것만 같은 더러운 차들 ㅋㅋㅋㅋ 대상으로 누군가가 낙서를 하기 시작한거져 근데 그 낙서가 낙서가 아니야... 그야말로 예술.... 러시아의 아티스트인 Nikita Golubev씨는 더러운 차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거져 ㅋㅋ 우리가 보기엔 그냥 '헐 대박 세차를 얼마나 안한겨'인 차지만 니키타씨에게는 그거시 캔버스로 보였나 봐여 ㅋㅋㅋ 예술가라면 무릇...ㅋㅋㅋㅋ 그래서 이 차들은 개이득인걸까여 아님 더러워서 짜증이 날까여 사실 이 정도로 차가 원래 더러웠다는 건 신경을 안쓸 확률이 더 높단 얘기기도 하지만여 여백을 이용하기도 하고 꽃도 피웠네영 대왕문어도 잡아오고 ㅋㅋ 근데 역시 눈달린게 제일 멋잇당 ㅋ 그리고 아마 이 분 때문에 예술혼 넘치는 다른 거리의 예술인들도 더러운 차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됐을 수도 있어여 ㅋㅋㅋㅋㅋ 당신도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어쩌지 세차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ㅋ 물론 전 차가 없지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만약 세차 안한 내 차에 누가 저렇게 그림 그려놨으면 여러분은 세차를 하시겠어여 안하시겠어여? 그것도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비오면 빠빠이지만...ㅋ 이 분의 다른 그림들도 이 분 인스타그램 가시면 다 보실 수 있어여 여러분도 거리의 예술가가 돼 보시져!!!!
액자를 활용한 인테리어 모음 (+팁)
텅 빈 벽을 그대로 남겨두는 건 어쩐지 허전하잖아요. 벽지에 포인트를 준다 치더라도 뭔가 아쉬운 건 사실. 그럴 때는 액자만 한 것이 없죠. 자. 액자를 걸기로 결정을 했다 쳐요. 근데 말이에요. 세상에는 너무 많은 그림들이, 사진들이 있는 데다 액자 프레임도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어떤 액자를 걸어야 하는 거죠?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한 카드. 다른 집들은 액자를 어떻게 활용했을까요? 같이 보면서 얘기해 볼까요? 패턴이 화려한 벽지에 팝아트스러운 액자, 컬러풀한 소파, 톤을 잡아주는 블랙. 뭐 하나 개성이 없는 것이 없음에도 자연스레 잘 어우러지지 않나요? 이 집은 흰벽이라 흰 프레임의 액자를 사용하고, 스틸 프레임의 의자와 줄조명과도 착붙인 그림을 택했네요. 이 집도 마찬가지예요. 흰 벽이라 튀는 프레임은 자제하고 흰색 또는 우드 계열의 프레임을 사용했네요. 딱 하나 있는 검은 프레임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가늘죠. 물론 그림 자체도 컬러풀하고 강렬한 것들이 많아 크게 거슬리지도 않고요. 컬러풀한 그림들은 테이블 위의 색색의 오너먼트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이 역시 흰 벽에 흰색 프레임을 이용했고, 그렇게 그림(사진)에 주목이 되도록 했어요. 자칫하면 튈 수 있는 강렬한 사진들, 하지만 그들의 배경색이 집의 가구색, 그리고 러그색과 닮아서 전혀 튀지 않아요. 이 정도면 공식이라 할 수 있겠죠? 벽지와 비슷한 밝기의 프레임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그림 또한 색감이나 형태, 구성 등이 집의 나머지 인테리어와 선을 같이 해야 한다는 것. 목재 스크롤 속 검은 우주 배경의 행성들이 아래의 턴테이블까지 이어지는 느낌이죠. 동시에 검정색 프레임의 수납장까지 찰떡 아닌가요. 수납장의 패턴 또한 우주 느낌이네요. 너무 맘에 드는 그림인데 집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싶으면 그림 아래 비슷한 색상의 러그나 쿠션만 배치해도 딱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창 밖의 초록과 집안의 초록, 그리고 바닥의 노란빛 러그까지 함께 하니 액자가 마치 햇살을 반사하고 있는 느낌이지 않나요! 덕분에 더욱 화사해진 집 :) 역시 위와 같은 공식이죠? 위에서 봤던 내용들을 곱씹으며 아래 사진들을 훑어 봐요 :) 어라. 여긴 흰 벽인데 프레임이 왜 이렇게 두껍고 어둡기도 하냐고요? 근데 그렇다고 심하게 지저분하게 보이진 않지 않나요? 프레임이 검정색인 대신 그림 안에서 흰색 프레임을 더 두껍게 잡아 정돈을 해주기도 했고, 아래 쿠션 색감이 무게를 잡아주고 있기 때문이죠. 마치 또 하나의 창문과도 같은 액자네요. 창문들 사이에서 어우러 지면서도 존재감을 그대로 가져 갑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라도 액자 밖의 풍경들과 선을 같이 가야 한다는 것. 액자 밖의 풍경들이 밋밋하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지만요. 이 구성 너무 좋지 않나요? 마치 미술관에 온 듯 한 기분! 가구 색상과 프레임을 맞추는 것도 정석이죠 :) 네모난 러그, 소파, 동글동글한 스툴과 꽃바구니, 동그란 행잉체어와 조명까지... 네모낳고 동그란 액자 프레임이 벽 바깥으로도 연장된 느낌이죠. 러그색, 테이블 색, 테이블 위의 화병 색까지 모두 액자와 찰떡이죠. 색감 뿐만 아니라 패턴까지 꼭 짜여진 것 같지 않나요. 액자가 어려우면 이렇게 사진이나 맘에 드는 그림을 프린팅해서 종이만 붙여놔도 색다른 감성을 연출할 수 있어요 :) 어때요. 이제는 빈 벽에 어떤 액자를 갖다놔야 할 지 감이 잡히셨나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이니 내 방과 어울리는 맘에 드는 액자를 사다가 걸어 보세요 :)
앙그리니의 웹툰 ㅡ 환경표시제도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컷툰 제 1화 '환경표지제도'] 안녕하세요! 완경을 지키는 온그린입니다~ 오늘은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에 대해 컷툰으로 가져와보았는데요~! 그리니가 쉽게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 한번 알아볼까요?? 환경표지제도는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경우에 그 제품에 로고(환경표지)를 표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환경표지 제품 선호에 부응해 기업이 친환경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도록 유도해 자발적 환경개선을 유도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환경표지제도는 기업과 소비자가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여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토록 하고, 기업에게는 소비자의 친환경적 구매욕구에 부응하는 환경친화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도록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생활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컷툰으로 보는 환경표지제도 어떠셨나요?? 이제 환경표지제도는 잘 아시겠죠~?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로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