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49618495DEditorB
3 years ago10,000+ Views
선글라스란 기본적으로 햇빛과 자외선 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하여 쓰는 색안경이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요즘의 선글라스는 단지 햇빛과 자외선 차단 목적이 아닌 패션 아이템, 단조로운 옷차림에도 선글라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션피플의 필수템으로 거듭 나고 있다. 2014년에는 미러선글라스(렌즈가거울처럼 빛을 반사해 이 같은 이름이 붙혀짐)가 레트로 유행을 타고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지만 2015년 핫 트렌드 선글라스는 다양한 패턴의 레오파드 선글라스가 유행처럼 번질 것이다. 그럼 자신에게 맞는 레오파드 선글라스를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 자신의 얼굴형과 맞는 형태의 선글라스를 찾자 필자 생각에 선글라스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신에게 어울리는 형태의 선글라스를 쓰는 것이다. 물론 얼굴이 계란형 이라면 모든지 잘 어울리겠지만 모두가 계란형은 아니니 각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를 알아보도록 하자. 한참 클립온 선글라스가 유행 했을 때 너도나도 라운드 형태의 클립온 선글라스를 쓰고 다녔지만 가뜩이나 얼굴이 둥근 사람들이 클립온 선글라스를 쓰면 둥근 얼굴이 더욱 부각되어 보이는걸 보면서 유행을 따라가면 안된다는 좋은 예를 보여줬다. 기본적으로 얼굴이 둥근사람은 스퀘어 형태의 선글라스를, 얼굴이 각진 사람은 라운드 형태의 선글라스를 쓰는 것이 얼굴형을 좀더 보완해 줄 수 있다.


둘째 : 컬러와 패턴에 따른 스타일의 레오파드 선글라스 모두가 생각하는 브라운 톤의 심플한 레오파드 패턴의 선글라스는 무난하게 착용이 가능해 베이직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반면 화이트,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톤의 레오파드 선글라스는 선글라스 만으로도 스타일리쉬한 포인트 아이템이 되기 때문에 화려한 의상에 매치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단조로운 의상에 포인트 매치를 해줌으로써 더욱 더 데일리룩을 빛내 줄 것이다. 기존에 있던 브라운 톤의 레오파드 선글라스부터 다양한 톤의 레오파드 선글라스로 이번 시즌 당신의 스타일에 마침표를 찍어보자 ! 사진 출처 : 브이선, 카렌워커

세일 정보, 연예인 화보, 스트릿 패션, 일반인 데일리룩, 뷰티 팁 등
패션의 모든 것
스트릿 패션 웹진 루코(Looko)
칼럼을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 클릭 !
0 comments
Suggested
Recent
6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