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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이 썼던 그것...‘문형표 마스크’는 구할 수 없었다.

Fact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메르스 때문에 마스크 쓸 필요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정작 장관 본인은 마스크를 쓰고 현장을 점검했다. ▲문형표 장관이 쓴 마스크는 미국 3M사가 만든 ‘3M N95' 모델로, 미세먼지를 95% 이상 걸러준다고 한다. ▲5일(금요일) 일명 ‘문형표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을 살펴보고, 서울 종로 일대의 약국 5곳을 돌아다녔지만 허사였다. ▲‘문형표 마스크’는 커녕 일반 마스크도 구하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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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굳이 메르스 때문에 마스크를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2일 브리핑에서 말했다. 하지만 문 장관 본인이 앞서 5월 23일에 마스크를 쓰고 현장 점검을 하는 사진이 다시 공개되면서,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의 소리를 들어야 했다.
키워드 : 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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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사람이 이나라의 보건책임자라니...무능한 정부. 인정
하여간 무능한 정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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