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연료 경고등이 들어오면 얼마나 더 달릴 수 있을까?
연료 경고등이 들어왔다고 자동차가 곧바로 멈추지는 않는다 주유 습관은 차주의 성격, 자동차의 이용 목적, 평소 운행 거리 등에 따라 다양하다. 항상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매번 연료 경고등이 들어 온 뒤에야 주유소를 찾는 운전자도 있다. 도심에는 주유소 사이의 거리가 멀지 않아 큰 걱정이 없지만, 고속도로나 한적한 외곽에서 연료 경고등을 발견하게 된다면 당황하기 십상이다. 과연 연료 경고등이 들어오면 얼마나 주행할 수 있을까? 글_ 고석연 기자 계기판의 연료 경고등은 제조사에서 정해 놓은 일정량보다 연료탱크의 연료량이 떨어지면 점등된다. 경고등이 켜지는 시점은 차종별로 다르며, 보통 소형차는 6~9L, 중형차는 9L, 대형차는 12L 이하가 되면 연료 경고등이 켜진다. 이렇게 다른 이유는 차종별로 연비의 차이가 있어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국산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6L 이하일 때 점등되며, LPG 모델은 10% 이하에서 켜지도록 설계된다. 계획적인 주유 습관이 중요하다 평소 자신의 연비를 기억하라 자동차의 주행가능 거리는 남아 있는 연료량에 연비를 곱한 값이다. 남아 있는 연료량을 예측하고 내 차의 연비를 알고 있다면 대략적인 주행거리를 짐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아 K5 2.0의 점등 기준이 6L 이하, 연비가 11.9km/L라면 경고등이 켜진 후 71.4km를 더 주행할 수 있는 셈이다. 실제 운행연비는 도로환경과 운전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불안감을 줄이는 정도로 참고하면 된다. 아래의 표는 미국 '탱크온엠프티닷컴'(www.tankonempty.com)이 소유주를 대상으로 연료 경고등 이후 차종별 주행거리를 조사한 결과이다. 내비게이션의 '주변 탐색' 기능 침착, 또 침착해라 이렇듯 연료 경고등이 들어온 뒤에도 상당한 거리를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운행 중 연료 경고등에 불이 들어왔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연료 경고등은 단지 '배가 고프니 주유를 해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운전자가 당황하게 되면 더 큰 사고를 부를 수 있으니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 내비게이션의 '주변 탐색' 기능을 활용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찾으면 된다. 그러나 경고등이 들어온 뒤에도 한참을 달릴 수 있다는 사실만 믿고 주유소 찾는 걸 게을리했다간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상황을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연료 부족으로 도로에서 멈추는 황당한 사고를 방지하고 내 차의 건강을 위한다면 연료 경고등이 들어온 후 가속 페달의 반응이 둔해지거나 출력 저하가 느꼈을 때 지체 없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끄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료는 엔진의 연소실에 도착하기 전 연료필터를 거쳐 물을 비롯한 다양한 불순물이 제거되고 공기와 결합한 혼합기의 형태가 된다. 최근에는 혼합기가 아닌 직접분사 방식으로 연소실에 뿌려진다. 이런 직분사 엔진은 연료 부족으로 엔진이 정지하게 되면 인젝터에 무리가 가고 연료펌프와 연료필터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또, 유압식 브레이크, 냉각시스템 등의 이상으로 더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 평소 운행 거리를 고려하여 여유 있게 주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F1 차폭과 타이어폭의 변화와 그 영향
아일톤 세나의 비극적 죽음 이후 F1 레이스카는 일대 혁명적인 변화를 맞게 되었음 1995년에 플로어 규정이 바뀌고 다운포스를 30퍼센트 정도 줄였지만 1996년이 되자 차들은 다시 빨라지기 시작했음 코너에서 지나치게 빨라지는 것을 우려한 FIA는 룰을 개정함 그루브 타이어의 등장임 공식적으로 경기에서 슬릭 타이어로 불렸지만 누구나 알았지 그건 슬릭이 아니라는 것을 이것은 팬들의 성화를 샀고 F1의 매력을 깎아먹는 조치였음 뒷 타이어에 네 개의 홈 앞 타이어에 세개의 홈을 넣었고 그로 인해 줄어들 고무의 양을 보완해준다고 타이어를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 공급하기로 함 지지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효과는 아주 좋았음 그래서 1999년에 FIA는 앞타이어에도 4개의 홈을 넣어서 앞뒤 모두 4개의 홈을 넣은 슬릭 타이어가 탄생하게 됨 (타이어 폭은 변화 없음!) 두번째 방법은 차폭을 줄이는 거였음 97년까지 F1카의 차폭은 2000mm 였음 거기서 FIA는 차폭을 1800mm까지 줄임 97년 이전까진 프론트윙 엔드플레이트가 타이어의 안쪽 과 겹치지 않는 걸 볼 수 있음 하지만 98년부턴 타이어가 프런트 윙의 에어 스트림에 간섭하는 걸 볼 수 있음 이게 차폭을 줄이는 규정 변경의 핵심이었음 이로 인해 20퍼센트의 다운포스 감소를 유도했지만 F1답게 팀들은 빠르게 이를 보완하기 시작했음 또 다른 영향으로 차가 좁아지니까 주행 안정성 특히 코너에서 넓은 서스펜션으로 탄탄하게 받쳐주던 게 줄어들어 무게중심의 변화가 왔음 그러나 동시에 모나코 같은 서킷에서 추월을 좀 더 노려볼 수 있는 장점도 생겼었음 뭐 팬들은 당연히 좋아하지 않았음 위에서 본 98년 차 타이어의 간섭을 확인 가능 98년 차는 97년 차 대비 1초 넘게 느려졌었음 그러나 굿이어와 브릿지스톤이 본격적으로 타이어 전쟁을 시작하고 이게 미쉐린이 넘겨 받으면서 F1은 다시 존나 빨라지기 시작했고 가장 좁고 가장 고무가 적은 타이어를 장착한 차들이 역대 서킷 레코드를 마구 갱신하는 기이한 시대로 돌입하기 시작함 21세기에 들어서도 차폭과 타이어 규정은 동일했지만 매우 복잡한 공기역학적 외관 덕분에 매우 비싼 개발 비용과 상당한 더티에어로 추월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상태였음 그래서 FIA는 복잡한 에어로파츠를 모두 금지하고 근 15년 만에 슬릭 타이어를 다시 꺼내오는 해결책을 시도하게 되었음 그리고 프런트윙과 리어윙의 형상을 크게 바꿔 F1카의 공기역학적 비전을 완전히 바꾸어 버림 리어윙은 간결해지고 거대해졋고 리어윙은 넓어지고 높아졌음 그리고 슬릭타이어의 부활 그리고 시간이 지나 2017년 2014년 규정 변경 이후 최악의 흥행을 맛본 FIA는 그간의 전통을 깨고 F1카의 스피드를 끌어올리는 규정 변경을 도입함 차폭은 다시 98년 이전으로 돌아가서 2000mm로 그보다 놀라운 것은 앞타이어는 305mm로 뒷타이어는 405mm로 엄청난 광폭타이어가 도입된 것이엇음 결과 F1은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며 거의 모든 캘린더의 서킷 레코드를 갱신하는 역사상 가장 빠른 시대를 맞이하게 됨 빈약하다 빈약해... 그래 엉덩이가 이정도는 되야지 !!!! 그리고 다시 2022년 근 40년간 유지하던 13인치 규정을 버리고 거의 모든 현대 모터스포츠가 채택한 사이즈인 18인치를 들여옴으로 현재의 F1으로 이어지게 됨 좁은 타이어 넓은 차폭에서 그루브 타이어 내로우 카로 광기의 타이어 전쟁 시기와 에어로 전쟁 시기도 지나고 내로우 리어윙 와이드 프런트 윙 시대로 덜렁덜렁 거리던 시기도 지나고 다시 F1 다운 모습으로 돌아가고 지금까지 차폭과 타이어폭이 속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았다 그리고 어떤 것이 진정한 간지인지도 알아보았다 지금 F1은 역사상 가장 두꺼운 타이어와 가장 넓은 차폭 가장 넓은 프런트윙과 리어윙을 가지고 있다 F1갤러리 ㅇㅇ님 펌
요즘 행복지수가 높아진 것은 운전대를 놓은 것도 큰 이유인듯 (feat. 보배드림 관람기)
현재의 저는 10만 킬로 이상 운전한 중견 오너 드라이버입니다만.. 그래도 운전대를 잡으면 긴장하고 방어적이 되는 것은 여전합니다. 매일 하루에 최소 2시간 이상 운전해야 하던 때와 비교하면 지금의 삶은 훨씬 행복하다는 것을 오늘 새삼 느꼈는데요. 빙글에 올라온 어떤 카드에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 링크가 있어서 가봤습니다. 보배드림이라는 자동차 관련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게시판을 살펴본 건 오늘이 처음이었어요. 아아... 거기엔 또다른 광란의 세계가 펼쳐져 있더군요. 요새 주된 블박 영상은 보복, 위협 운전 영상에 대한 상담이던데요..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이는 영상들.. 대한민국의 같은 하늘 아래 매일 매일 이런 일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슬펐습니다. 다만.. 모르긴 몰라도 제가 운전을 지금 매일 한다고 해도 보복운전을 당할 일은 없을 거에요. 대부분 보복운전의 시작은 상대의 무리한 운전에 대해 클락션을 울린 것에서 시작되더군요. 혹은 무리한 끼어들기 등등.. 그런데 클락션의 용도 중에는 상대가 잘못했다고 울리는 것이 아니라 나 여기 있으니 조심하라는 의미에서의 클락션도 있다고 배웠는데 어떤 영상은 클락션을 오해해서 생긴 것도 있는 듯 하더군요. 저는 클락션을 1년에 한 두번 울릴까 말까 정도입니다만.. 아무튼 매일 매일 운전해야 했던 근무조건에서 벗어나 통근버스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요즘이 새삼 행복의 조건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또라이가 진짜 널렸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부디 그 널린 또라이들은 가급적 피해 다닐수 있는 인생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Red 혜연 계정에 썼던 제 운전 초보때의 에피소드와 여성운전자들이 조심할 점 등등을 적은 카드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클릭을~ https://www.vingle.net/posts/1476854 - White 혜연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
첫차 뽑으면 꼭 알아야할 자동차 상식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안나도록 하는게 최고지만 혹시라도 날 경우에는 도로공사에 연락을 하자. 아직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하니 물피도주 당하면 해보자. 자동차는 소모품이다. 그렇기에 관리가 생명이다. 소모품 교체 주기를 틈틈히 보면서 참고하도록 하자. 1.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결론은먼저 얘기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가자! 이게뭐냐면 사고났을때 내치료비 보장받는 특약.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냐(상해등급)에 따라 보험금이 정해짐. 그래서 자칫 내가 낸 병원비만큼을 다 보장못받을수도있음.  근데 자동차상해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 전액,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됨. (단,3~6만원가량 비쌈) 2.무보험자동차 상해특약 설정은 5억으로.. 이건 가해차량이 가입한 보험이 아얘 없거나 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거. 보험사의 기본세팅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으로 해야됨. 만약 이런사고로 내가 죽거나, 식물인간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가족인생까지 진짜 x되는거임..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에서 아주 중요. 보통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좋음.(차종마다 약간 다르지만 1년에 몇백원 차이안남) 그리고 이건 부모,배우자,자녀까지 다보장됨. 3.대물 가입금액은 10억으로.. 이건 말그대로 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거임. 요즘은 옛날과다르게 외제차가 엄청많음. 진짜 우리같은 서민이 외제차박으면 수억깨지고 인생도 같이깨짐. 그뿐만아니라 애완동물이나 농작물(산삼같은?ㅋㅋ),혹은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물같은거 잘못건드리면 진짜답없음. 그래서 1~2억하지말고 10억으로!(보험료 5천원늘리면 보상액 8억↑) 4.법률비용특약 꼭 가입하자(운전자보험) 법률비용 특약은 나때문에 발생한 사고시에 벌금,형사합의비,변호사 선임비를 보장해주는 특약임. 이걸 왜 가입해? 하는 사람 있는데, 민사 사고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지만, 나의 중과실(중앙선침범,횡당보도 사고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임,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안됨. 그래서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고,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는데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는데 이건 따로 알아보고,둘중하나는 꼭 가입해야됨. 5.견인거리확대 자동차보험들땐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세팅돼있음. 택시 기본요금 넘어가면 돈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 엄청 붙음. 지방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추천.(4천원이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아,그리고 사설에서 뛰어달려오는 견인차는 무조건 무시. 막 내 차 건들면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무시. 빨리 차빼야된다고 언성높여말해도 그냥 무시.ㅋㅋ 6.보험료는 최대한 줄이자(할인받는법) ①.마일리지특약(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사람들한테 이득, 당연히 운전 자주안하니까 깎아줘야지... ②.블랙박스 장착(5%할인) 가끔 블박있으면서 할인못받는 사람도 있음;; ③.자녀할인 특약(10~15%)  만5세이하 자녀있으면 할인됨(애가있으면 찰르 안전하게 몰기때문) ④.티맵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삼성화재는 71점당성해야됨) ⑤.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올리면됨. 블박달면 포함해서 할인들어감 ⑥.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사고안나면 당연히 할인 팍팍해줘야지 ⑦.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보험설계사(제일비쌈) > 전화가입 > 인터넷가입(제일쌈)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제일비쌈. 근데 인터넷으로 내가 직접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음. 아무데나 막하지마시고 여러군데(현대,한화,DB,흥국,롯데,KB등등) 비교견적을 내 볼수 있는 제가아는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먼저 내본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됨. http://goodins.or.kr ⑧.지금바로 가입하자 '착한운전마일리지' https://www.efine.go.kr/main/main.do 이건 보험료 할인이라기보단 마일리지적립해주는건데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것은 1년간 무사고 무위반 서약을 한 운전자가  그 서약을 지켰을 때 1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거임.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운전자가 벌점이 쌓여 운전정지받을때 벌점을 깎아준다던가, 그 운전자의 운전정지 일수를 줄여줌. 이건 차도 없고, 운전을 안해도 면허증만 있으면 신청가능.걍 신청하자
'전기차는 시기상조?' 선호하는 자동차 연료 순위 보니 [친절한 랭킹씨]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가 전 세계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자동차 시장에도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바로 전기차 열풍. EU의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까지 강화되며 그 인기는 점점 올라갔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현대차그룹이 2011년 첫 전기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11년 만에 누적 전기차 판매량이 100만 대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전기차가 화재 진화에 취약하며, 한파 시 배터리 효율이 떨어진다는 등의 뉴스가 전해지면서 인기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자동차 연료는 무엇일까요?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에서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신차 선호도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연료는 바로 하이브리드였습니다. 내연 엔진과 전기차 배터리 엔진이 동시에 장착돼 전기차의 장점을 가지면서도 충전 걱정이 없다는 게 장점인데요. 무려 응답자의 43%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로 선호하는 연료는 휘발유입니다. 경유 차량에 비해 소음이 적으며 고속 주행에 적합하다는 정점이 있는데요. 28.4%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세 번째는 전기차로, 단점이 대중적으로 알려지면서 전년도 하반기 대비 약 10%p 하락한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이어 높은 연비가 장점인 경유가 4위, 연료비가 저렴하고 승차감이 비교적 좋은 LPG가 5위에 올랐습니다. 그렇다면 각 연료별로 올해 인기 있는 차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하이브리드 차량 가운데 올해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차량으로 꼽힌 차는 바로 현대차의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였습니다. 디자인 및 성능 개선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내연기관차 중에서는 제네시스 G70 페이스리프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습니다. 이어 2위는 '레벨3 자율주행'이 탑재된 제네시스 G90이었지요. 마지막으로 전기차 중에서는 기아의 EV9가 1위를 차지했는데요. 66.2%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어 현대 디 올 뉴 코나 EV가 2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 이상으로 2023년 상반기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차량 연료와 종류를 살펴봤습니다. 자동차에 쓰이는 연료부터 차의 종류까지 정말 다양한 만큼 신차를 뽑으려는 사람들의 고민도 클 텐데요. 꼼꼼하게 잘 비교해 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박혜수 기자 hspark@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