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y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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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진 관계 약속을누구보다 중요시하던 그녀의 믿음을 져버렸을때에 붙잡기란..

고3인 제게 현재 제가 매우좋아하는 여자아이가있는데요..그아이도저도 서로만나기전에 정말진심을다했던상대가있었고 상처도받고 아는상태에서 만남을갖게됐어요. 저는 어느정도로 좋아했고 헤어진지1년가까이 돼어도 못잊고 힘들어하는 모습도 모두 포용해주고 정말다시한번 진심으로 좋아하게됀상대였어요. 제 진심이 통했던걸까요..? 큰벽과도같던 그녀도 저에게 서서히 맘을열어주었고 저희는 고3이라는 현재의상황으로인해 서로 수시가끝나는 몇달후에 사귀는걸로하고 좋은만남을이어갔죠..그런데 제가큰실수를 하나저질러버렸어요. 그녀가 전에사귀던 아이는 그녀가 너무좋아서 사귄상대였고 그러다보니 그녀혼자모든걸 감당하고 감수해가며 1년여간을연애하다 헤어져버렸죠.. 그중에 가장 그녀가싫어하던것 약속을어기는것..일요일밤에 저는 그녀가성실히하라는 당부에 그러겠다하였고 제딴에 해석한것은 지금보다더 공부도열심히하고 책임감강하고 뭐..그런저런 생각을했는데 그만 다음날아침에 지각을한것에대해서 그녀입장에서 저는 약속을어긴놈이돼버렸고 너무실망을크게했나봐요.. 마음이움직이지않는다그러더라구요..청천벽력 같았죠.. 전혀예상치못한일로 인해 저와그녀의 사이는 급속도로 나빠져갔구 그녀는 돌아가지못하면어쩌겠냐는 말을했구 제가 터무니없는 고집을부려가며 그녀를잡으려했어요..어찌저찌 다시해보자고 서로 말을했지만.. 그녀는 아직절 만나는게힘들다구 자기가괜찮아지면 말하겠다그러더라구요.. 그런데 학교에서 볼때마다 차갑게변해버린 눈빛 말투 행동들등..너무너무 어색하고 가슴이미어지더군요.. 그런상태에서 점점 연락도 뜸해져가는것같고.. 마냥 이렇게 기다려야하는지..아니면 뭐라도해보는게나을지..도저히 모르겠고 물론 전에 다른누군가가있었지만 지금이정도로 정말 순수하게 누군갈 좋아해보기는 생전처음이구 그녀가 저에게 지적하고 바꾸라던 행동 습관들을 뒤늦은 이제서야 서서히 고쳐가며 크게느낀건 주변의칭찬이였죠 부쩍 성실해지구 공부도열심히하는모습에 친구들의칭찬이 마냥어색하고 싫지가않더라구요.. 그말들을듣는순간조차도 그아이가 생각나더군요 미치도록... 어제밤늦은시각 제나름 진심을 담은 장문의카톡을 보내봤지만..답도없구.. 정말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이렇개됀지는3주이제 4주.. 한달이돼어가네요. 적어도 다시한번 돌아볼기회조차도 저와그녀 사이에는 제과분한 욕심인걸까요..? 저와만나고그런게 괜찮아지면 말하겠다는 그녀지만 학교에서나 연락을보면..과연 그말을 언제..아니 해주기나할런지.. 이대로 영영 떠나보내기엔 너무 아쉽구 힘들구 떠나보낼 자신도없어요.. 제가 어떻게하는게 옳은거고 맞는건지도 이젠 모르겠구요.. 그저 남들만큼 아니 그이상으로 너무도 붙잡고싶은 마음뿐이구요..이만남에 끝이있다해도 아직은 아니라는생각밖에 들지않는저와 그런저에게서 마음이떠나간듯한 그녀.. 그냥 지금 연락도 하지못하는게 너무힘들구 슬프네요... 그아이가 혹시이글을 본다면 조금은 알아나줬으면하는 바램뿐이구요.. 어찌해야할까요..?
ccy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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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사랑,오랜연애한 여성분이 곧바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다면 그남자를 잊기위해서라고 들었던것같아요 물론 모든분들이그런건아니라는 전제하에. 이런분들은 새로운교제를 하더라도 전남자친구에게서 연락이오면 또 다시 흔들립니다. 현 남자친구만 힘들어져요 걀국 다시 전 남자친구에 돌아갑니다. 그러다 다시 헤어지게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현 남자친구는 중간에 낀 어정쩡한 존재가되어버리고 이때 늦게 정신처린여성은 현 남친에게 진심없는 태도를 더하게되면 현 남친이 맘고생할텐데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벽을 쌓고 냉정하고 싸늘하게대하더라구요... 힘내십쇼 잘됐으면 좋겠지만 제가 볼땐 하루빨리 잊으시길 권해드려요.. 낭랑18세 혈기왕성할땐데 공부에 집념하시고 대학가셔서 연애해도 됩니다. 정말 대학가면 새로운 세상이 열려요. 이성 보는 눈도 달라질걸요? 글이 서두가없고 왔다갔다하지만.. 도움이 되시길바라면서 이만~!!!
좋아하시는 여성분이 전남자친구에게서 보이던 좋지않은버릇들을 님에게서도 발견하게된거같네요.. 글로만봐서는 여성분께서 전남친에 싫었던 행동들을 님께서 는 안했으면하는 요구가 보여집니다... 그상태에서 지각(전남친에잦은모습)을했다면 여성분생각에 얘도 전남친처럼 날 힘들게 하면 어쩌지 내가 또 힘들어져야하나 똑같은 사람을 만나는 기분이들었을수도있을것같아요..
상처를 받은 상대방에게 님의 진심으류보여주는게 가장 좋을거 같네요... 워낙 상처가 깊은 여자분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카톡같은 문자 말고 직접 얼굴보고 힘들더라도 진심 전하는게 어떨까요? 처음에는 여자분이 무기하더라도 꾸준히 님의 진실성을 그녀 앞에서 어필한다면 조만간 좋은 일이 있지않을까요?? 더 자세하게 얘기하구 싶으시면 따로 연럭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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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