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sy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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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빌리지데일리룩

커플 시밀러룩 스트라이프 코디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0_lee94=220382289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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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yung4750 티는 광주 보세가게에서 사서 ㅠㅠㅠㅠㅠㅠㅠ
티 정보좀 주세요!!!ㅎㅎㅎ너무이쁘당
치마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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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청자켓을 왜 피하죠?
[코디 난이도★★] 30대,40대 중년남성의 캐주얼하면서 꾸안꾸 느낌의 데님 청자켓 코디를 한번 추천해 보겠습니다. 패션스타일 초보자를 위한 코너이기 때문에 패션용어나 패션 유행어가 있을 때는 약간 설명도 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피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그중 데님 청자켓이 아닐까 싶습니다. '데님자켓, 청자켓' 이라고 하면 10대,20대의 전유물처럼 느껴지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한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3040의 중년남성들과 기혼남들에게 있어서 막 입기에 많이 편하지도 않고, 은근히 코디하기가 까다로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꾸안꾸'라는 용어는 '꾸민듯 안꾸민듯'의 줄임 표현인데 사진의 인물처럼 데님자켓+무지 티셔츠+블랙 팬츠+캔버스화... 이렇게 아이템만 따로 놓고 보자면 아주 단조롭고 어렵지 않아보이는 코디이지만 막상 입어보면 왠지 내추럴하게 어울려 보이기가 어려운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암튼 특별히 다림질이나 깔끔,단정한 이미지의 연출이 아닌 꾸안꾸 느낌이기 때문에 그냥 무심코 입어도 캐주얼하고 젊은 표현을 하기에는 데님 청자켓은 아주 좋은 패션 아이템입니다.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전형적인 다계절용 데님자켓 소재입니다. 그동안 너무 교과서적이고 흔한 청자켓만 봤다면 밋밋하지 않은 적절한 디테일과 스티치의 활용이 매우 잘 어우러진 느낌입니다. 청자켓의 활용은 코디에서 돋보이는데 후드티를 이너로 입고 꺼내 입는 레이어드를 하시면 트렌디한 젊음이 연출됩니다. 안감은 부드럽고, 겉감은 와플 조직의 니트성 촉감을 가진 신축성이 좋은 티셔츠입니다. 구김감이 적고, 핏감이 탄탄하고 깔끔해서 단정한 세미스타일이나 캐주얼한 코디에도 무난히 잘 어울립니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넉넉한 여유감이 있고, 무릎아래부터 밑단까지는 슬림하게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 입니다.봄,가을 등 다계절 입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내구성도 튼튼해 보이는 호불호가 없는 스탠다드한 워싱감과 두께감입니다. 큰 특별함은 없지만 넉넉하고 편안하게 부담없이 입고 다닐수 있는 데일리 청바지를 원하신다면 손실없는 가성비로서 추천해 드립니다! 30대,40대 중년남성들의 데님자켓, 청자켓에 대한 약간 고지식한(?) 고정관념을 이 기회에 벗어나 보셨으면 합니다. 데님 청자켓의 장점은 일단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특별히 세탁이나 관리도 필요없기에 패션 코디에 대한 귀차니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드리고 싶네요. 위의 추천 코디처럼 무난한 티셔츠, 블랙 바지 등 이미 자신의 옷장에 있을 법한 아이템이라서 큰 비용없이도 좋은 스타일링이 될 것 입니다. 파이팅~!! * 출처 : 해당 코디 정보 및 코디 상품 - 네이버 검색 '토키오'
남자 슬리퍼&샌들 추천 미라보로 뮬 "Zlatan"
미라보로의 2021SUMMER 뮬 "Zlatan"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제품들 거의 1년에 가까운 시간을 들여 정말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 시즌이었다 표현하고 싶습니다. 좋은 신발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재료인 "라스트" 제작의 경우 보통의 수제화 브랜드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라스트를 사용하여 제품화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라보로의 2021SUMMER 모든 제품들은 이 라스트부터 100% 자체적으로 개발했고 제 성에 찰때까지 반복했습니다. 당연히 소재의 선정도 굉장히 신중하게 내로라하는 좋은 가죽들은 직접 만져보고 고르고 골라 실제 샘플을 만들어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해보며 어렵게 선정하였습니다. 까다롭게 선정한 가죽 그리고 마음에 들때까지 수정을 반복하며 개발한 라스트 마지막으로 아웃솔까지 몇 cm가 아닌 몇 mm까지 예민하게보고 역시 제 성에 찰때까지 수정했고요..! 디자인 역시도 드로잉 스케치를 계속 반복하고 실제로 제품을 만드는 샘플링을 해보고 또 다시 좀 더 완벽한 바디 쉐입을 만들고자 드로잉 샘플링을 수십회를 반복하며 미라보로가 추구하는 가치&방향에 맞게 무언가를 더하기보단 최대한 덜어내는 하지만 신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돋보일 수 있는 룩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정말 더 좋은 그리고 더 가치있는 신발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최고의 바디밸런스와 최고의 소재를 그리고 최고의 수제화 명장님들의 기술력을 더해 만들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