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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르게 일정관리 하기

Vista(비스타) : 캘린더 + 다이어리
매월마다 내가 원하는 이미지로 캘린더를 꾸밀 수 있어요.
색다른 포토캘린더로 당신의 매일을 기록해보세요.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있어요.
실수로 지우게 되어 다시 올려요(ㅠㅠ)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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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원하던 캘린더 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ie.hello 비스타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14번째로되잇네용 순위가한단계올랏네용~
@dnlqor91 아 찾았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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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되기위한 발걸음 그리드]
안녕하십니까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디자인분야에서 레이아웃을 잡는 것은 기본적이면서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중요합니다. 물론 웹디자이너분들도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배치나 여백, 정렬 등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을겁니다. 앱디자이너들도 카테고리나 주요기능을 이용자에게 가독성을 좋게하려고 고민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 중요한 레이아웃을 빛나게 도와주는 도구이자 수단인 '그리드(grid)' 를 알아보겠습니다. § 그리드란? 레이아웃의 요소들을 조화롭게 시각화시키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평 , 수직의 안내선입니다. 레이아웃을 잡게 도와주는 요소이지 꼭 그리드에 신경쓰다보면 획일화되고 융통성 없는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틀에 얾메일 필요는 없습니다.  § 그리드의 장점 첫째. 정보의 조직, 명료, 집중화 둘째. 창조성과 객관성의 증대 셋째. 디자인 요소의 통합과 공간의 체계적 통계 넷째. 제작 과정의 합리화를 통한 시간과 비용의 단축 § 그리드의 구성요소 (1) 칼럼 : 글자나 이미지를 배열하기 위해 나눈 세로형태의 공간 (2) 모듈 : 모듈은 가로, 세로가 일정한 간격으로 분할된 한 면으로, 공간을 나누는 기본 단위이다. (3) 마진 :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화면에 균형과 긴장을 부여, 내용과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4) 플로우 라인 : 공간을 수평으로 분할하는 가상의 기준선 (5) 존 : 몇개의 모듈이 모인 별도의 틀 (6) 마커 : 표제와 페이지번호와 함께 사용되어 반드시 동일한 위치에 반복되어야 합니다. (7) 칼럼 마진 : 칼럼과 칼럼 사이의 공간을 말합니다. § 그리드 종류 1. 블록그리드 그리드의 기본으로써 하나의 블록만을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1단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글을 많이 적는 서적이나 논문, 리포트에 주로 쓰이는데 반복될 경우 지루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단그리드 두개이상의 단으로 나누어 사용한 그리드로써 단의 수의 따라 2단 3단으로 불리는 그리드 디자인 다양한 형태의 단으로 구성될 수 있어 신문이나 잡지에서 많이 쓰이며 '칼럼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3. 모듈그리드 모듈그리드는 단그리드보다 복잡한 디자인 형태일때 사용하는 그리드형태입니다. 모듈이라는 사각형의 방을 만들어 그룹화하는데 이 잉역을 바탕으로 레이아웃을 정합니다. 모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시각적 혼란을 주기 떄문에 안정된 느낌으로 디자인해야합니다. 4. 계층그리드 직관적인 배치를 사용하여 어떠한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고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쓰이는  다른 그리드와 달리 디자이너의 공간연출 역량이 중요합니다. 주로 포스터나 북디자인, 웹페이지에서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 그리드디자인 하는데 도움되는 사이트 Grid guide <http://grid.guide/>그리드를 생성하는데 수치를 도움받을 수 있는 좋은 리소스사이트입니다. 전체 폭과 열의 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거터 너비 별로 그리드의 수치를 계산해서 알려줍니다, <http://guideguide.me/>를 들어가면 설정을 통해 포토샵에서 그리드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웹디자인을 하기전에 그리드를 세팅해 놓고 레이아웃을 잡는다면 이용자들에게  깔끔하고 가독성있는 웹사이트를 설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리드를 잘 이용할 수록 숙련도 높은 디자이너로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번째 프레지던트 선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두근! 처음으로 반장 선거 후보가 되었던 날, 처음으로 투표를 했던 순간 그 날의 설렘, 당선의 기쁨과 낙선의 아쉬움, 내가 뽑은 사람을 대표로 내세우던 순간의 희열, 그 모두를 다시, 빙글에서,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프레지던트 후보로 지원해 보세요, 선거 승리의 영광을 누려 보세요!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을 선보인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두려울 수 있는 처음을 용감하게 내딛어 준 파이어니어들의 임기 90일이 끝나고, 첫번째 '선거'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이야기죠. 프레지던트가 되고 싶었던 관심사에 이미 프레지던트가 있어서 아쉬웠던 분들, 그리고 계속 해서 커뮤니티를 꾸려 나가고 싶은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주목해 주세요. 파이어니어의 임기가 끝난 후 관심사 멤버들의 '투표'로 2대 프레지던트가 되는 영광을 처음으로 누릴 수 있는 순간이 바로 지금이니까요! 프레지던트 후보자 등록 방법 아래 대상 커뮤니티 목록에서 프레지던트가 되기를 원하는 커뮤니티 이름을 누르면 바로 후보자 등록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당연히 재임도 가능하니,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재임을 원하신다면 지원해 주세요. 연결되는 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완료! 현재 (12월 12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모두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니 아래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커뮤니티 커먼즈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 커뮤니티 : 고양이 공포미스테리 남자아이돌 모바일앱 몬스타엑스 반려동물 방탄소년단 부모 심리학 아이유 암호화폐 웹&모바일디자인 이주영 일렉트로닉뮤직 일본애니메이션 일본어공부 축구 커피 크로스핏 트와이스사나 판다 페퍼톤스 피트니스 후보자 모집 기간 : 오늘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의 프레지던트 후보자 모집이 끝나면 바로 선거에 돌입하게 됩니다. 2대 프레지던트 선거가 진행되는 커뮤니티로 들어가 '투표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첫번째 선거인 만큼 선거가 시작되는 날 다시 공지로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후보자가 한명인 경우에는 결격 사유가 없다면 투표 없이 바로 프레지던트로 임명이 됩니다 :) 선거방송을 지켜보듯 손에 땀이 쥐는 투표 결과도 실시간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위는 모두 9월 5~7일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되어 12월 3~5일에 임기 90일이 채워지는 커뮤니티들입니다. 첫번째 선거인 만큼 임기를 조금 더 길게 두고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며, 위 날짜 이후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된 커뮤니티들은 임기가 3주 남게 되었을 때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후보자 등록 배너'가 만들어 지며,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알림이 가게 됩니다. 물론, 프레지던트가 아직 없는 관심사에서는 언제나 지원만으로 프레지던트 임명이 가능하니, 애정을 갖는 관심사가 있다면 프레지던트가 되어 생명을 불어 넣어 보세요 :) 더불어, 용기있게 커뮤니티의 '처음'을 만들어 준 위 커뮤니티들의 1대 파이어니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빙글팀 또한 존경을 담아 불러 봅니다. @MONSTAX7 @Dplace @ggoomter @deknyleo @sommme @StevenGerrard @madroh @AppSay @Justin @seonght @ofmonsters @ThomasJin @hackshipge @Bbangttan0613 @Geektree0101 @uruniverse @favorite @optimistic117 @wedtoyou @who1sth1s @bluelemoneade @havegj @satune 이번의 선거가 끝나고 다음 프레지던트가 임명되는 날, 위에서 언급한 분들의 임기는 끝이 나게 됩니다. 아직 3주 가량이 남았지요. 첫번째 프레지던트의 마무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미리 박수를 드립니다 :)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참조 : 10 steps for developing a website ) 다른 여느 기술적인 프로젝트와 같이, 웹사이트 개발도 쉬운 일은 아니다. 주의해야 할 점이 너무도 많기에, 웹사이트 개발 시에는 반드시 꼼꼼하게 적절한 단계를 따라야 한다. 이 기사에서 웹사이트 프로젝트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웹사이트의 개발과 홍보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1. 웹사이트의 목적을 정의하라 이는 웹사이트의 개발 단계에 있어서 당연히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 너무 포괄적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여기서 말하는 목적이란 사업 계획을 의미한다. 웹사이트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 e커머스인가 아니면 서비스 웹사이트인가? 목적을 세우는 것은 웹사이트 내의 컨텐츠를 정의하고 회사를 위해 어떠한 형태의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유치하고 그들과 더 많은 관계를 맺는 것이 목적이라면, 자신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욱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여주고 고객들이 그 회사에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 매출을 올리고자 한다면 결제 단계를 간편화시키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웹사이트 개발 혹은 웹사이트 디자인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를 가까이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2.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정의하라 웹사이트에 어떤 것을 올릴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SEO에 신경을 많이 쓴다면 웹사이트의 컨텐츠는 검색 엔진에서의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다. 첫번째 단계에서 용어 혹은 단어뿐 아니라, 어떠한 내용을 쓸 것인지 정의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하므로, 유능한 SEO 카피라이터와 커뮤니케이터를 고용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있어 핵심일 것이다. 3. 웹사이트 모형과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라 (이미지 출저 : 슬로우워크 블로그 - http://slowalk.tistory.com/2140) 종이를 하나 꺼내 구상하고 있는 내용을 그려보아라. 모형은 단지 웹사이트의 섹션과 일반적인 구조를 담은 스케치 혹은 대략적인 초안이면 충분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웹사이트의 주요 섹션과 이 섹션들 사이를 어떻게 네비게이트(navigate)할 것인지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아이디어와 컨셉을 정하는 단계이므로 이 섹션들에 담겨질 텍스트에 대한 세부사항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 다음은 초안을 개선하여 상호작용을 제공하는 디지털 모델로 만들어내는 단계이며, 이는 웹사이트 디자이너의 몫이거나, 와이어프레임 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있을 것이다. 4. 웹사이트 디자인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결정했다면, 이제 좋은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흔히 우리는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하지만, 웹 디자이너의 업무에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웹사이트는 항상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하며 웹사이트의 디자인이 효과적일 수 있는 방식으로 비율이 구성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빨강은 아름다운 색이지만 웹사이트 디자인에서 너무 많이 사용되면 안된다. 항상 디자이너의 말에 귀 기울여 회사의 색과 사용자에게 편안한 색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다. 가끔 우리는 사이트를 디자인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머 지인 혹은 친구에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한다. 하지만 이때 주의할 것! 프로그래머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목적을 이루게 만들어 줄 전문적인 디자이너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아웃소싱(은 프리모아) 을 고려하는 것도 가끔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웹사이트 개발: 코드 자 이제 가장 복잡한 단계에 대한 준비가 되었는가? 이제까지 고심해오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개발할 때가 왔다. 프로젝트의 난이도에 따라 한 명, 혹은 두 명의 개발자, 또는 아예 팀 하나가 전체로 필요할 수도 있다. 프로젝트를 얼마나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지에 따라서도 이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급하면 급할수록,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팀의 크기와 개발시간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 초기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완성시켜두었는지에 따라 이 개발 과정이 비교적으로 간단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라. 개발자를 만나기 전 컨텐츠와 디자인 작업을 모두 마무리해두는 것이 좋다. 6.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 비록 따로 서술하고 있지만, 사실 이 단계는 웹사이트 디자인 및 개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 단계를 구분해 설명하는 이유는 모바일 사용자 유치 및 검색 엔진 순위에 있어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모든 SEO 전문가들이 모바일 디자인을 먼저 시작한 뒤 웹사이트 디자인을 진행하라고 조언할 것이다. 그들은 이를 ‘모바일 우선’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들의 조언을 따를 필요 없이, 어떠한 모바일 디바이스에도 완벽히 적응가능한 ‘반응형(responsive)’ 웹사이트를 고려하면 된다. 7. 끊임없는 테스트 웹사이트 개발 과정이 종료된 후 뿐 아니라 각 개발 단계가 마무리될 때마다 매번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테스팅은 제품의 개발과 디자인에 관여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도에 있어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슈와 웹사이트 런칭 전에 수정되어야 하는 점들을 발견할 수 있게 해 준다. 8. 웹사이트 런칭 상기 언급되었던 모든 부분에 대해 검토하였다면, 이제 웹사이트의 런칭만이 남았다. 그러나 그 이전, 훌륭한 런칭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더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이 있다. · 공식 발표 준비. 자신의 정체성과 다른 동종사업 경쟁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이 어떠한 참신함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 · 브랜드 관련 정보 및 이미지 준비. 이미지와 로고, 팀 사진 등을 준비한다 ·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인맥 넓히기. 웹사이트 런칭 전,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협업자 혹은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연관된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한다. 9. 마케팅 전략 이제 웹사이트 개발을 넘어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섹션으로 넘어가보자. 웹사이트 개발이 성공적이길 바란다면 자신이 가진 전략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SEO를 위한 컨텐츠 최적화에 대한 우리의 추천사항을 따랐다면, 이 시점부터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다시 펼쳐야 할 것이다. 첫 몇 달 내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포지셔닝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다. 10. 결과 분석 및 개선 초기 목적을 달성하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웹사이트 개발의 첫번째 단계를 기억하는가? 바로 목적을 정의하는 것이었다. 분석은 초기에 세운 목적 및 목표를 달성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성공했다면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 그러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면 왜 못했는지,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낸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는 모든 회사들이 온라인의 세계에서 도약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각 단계마다 그에 걸맞는 전문가를 찾는 것이 어려울 때도 많다. 이런 이유에서, 프리모아는 모든 개발 단계에 맞는 완벽한 전문가를 찾아줄 준비가 되어있다. 당신이 어떤 단계에 있던 프리모아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