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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 출동] '파노라마 액티비티'

포토샵없이 '기묘한 사진' 찍는 법? 스브스뉴스가 직접 해보고 알려드립니다! ( ͡° ͜ʖ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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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기하넹 ㅎㅎㅎㅎ
재밌는 기법이에요!!
ㅋㅋㅋㅋㅋㅋ졸잼 사람들 똑똑해ㅋㅋ
재밌어요 ㅎㅎㅎ
이거 해변 모래밭에서 하면 재밌어요...(3) 이분 최소 손오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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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문화재!! 너는 대한민국의 <<<국보 및 보물>>>에서 탈락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문화재가 일종의 스포츠라면 최상위 리그는 국보임. 문화재는 무수하게 많지만 당연 모두가 국보가 될 수는 없는 것이고, 문화재중에서도 특별한 소수만이 깐깐한 심사를 거친 후에야 국보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데... 그러나 안타깝게도 모종의 이유로 인해 국보에서 탈퇴 당하는 문화재들이 있음. 오늘은 그런 비운의 문화재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함. 1. 주작 때는 1992년 여름. 한산도 앞바다에서 건져진 별황자 총통 하나에 온 대한민국이 들썩거림. 이 별황자총통을 특별하게 만든 건 바로 총통의 몸통에 적힌 글자였는데, 새겨진 내용은 다음과 같음. 龜艦黃字 驚敵船 一射敵船 必水葬 귀함(거북선)의 황자총통은 적선을 놀라게 하고, 한 발을 쏘면 반드시 적선을 수장시킨다. 한산도....? 거북선....? 눈 감고 봐도 임진왜란 당시의 유물;;;; 그것도 거북선의 뮤울;;;;; 기록으로만 전할 뿐 파편 하나 남아 있지 않은 거북선과 연관된 유일한 유물이었기에 학계 및 온 대한민국이 난리가 남. 별황자총통은 문화재계의 슈퍼스타로 떠올랐고, 이런 인기에 힘입어 발굴된지 불과 17일의 최단기간에, 무려 만장일치로 국보 274호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냄. 이게 얼마나 빠른 결정이었냐면 누가 봐도 국보 문화재인 무령왕릉 유물들도 국보가 되기까지 3년이나 걸렸고, 천마총 금관도 5년 연습생 생활 끝에 국보로 데뷔함. 별황자총통이 얼마나 특별 대접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임. 그러나 4년이 지난 1996년, 뜻밖의 곳에서 예상치 못한 폭로가 터짐. 광주지검은 당시 문화재 보호 지역에서 피조개를 재취하기 위해 뇌물을 뿌리다 걸린 수산업자 홍모씨를 조사하는 중이었음. 그런데 이 홍모씨가, "황동환 대령(별황자총통 발굴 책임자)에게도 뇌물을 줬는데, 국보 별황자총통은 가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라는 말을 한 것임. 이에 검찰은 은밀하게 황 대령을 불러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 냄져 하는 말이 아주 가관이었음. 황동환 대령 : 아ㅋㅋㅋㅋㅋ 그 소문ㅋㅋㅋ 나도 그런 소문 듣긴 했는데, 우리 해군 이미지도 있고 하니까 그냥 좀 덮읍시다. (별황자총통은 해군 주도로 발굴됨.) 국보가 뭔 이불도 아닌데 덮긴 뭘 덮자는 말임?? 이 미심쩍은 태도는 검찰의 수사 욕구를 더욱 자극할 뿐, 아무런 해명이 되지 못했고 결국 두 달이 지난 후 대령은 모든 사실을 실토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별황자총통은 처음부터 모든 것이 가짜였음. 애초에 총통 본체부터 조선시대 물건이 아니라 현대에 만든 가짜 총통에 인공적으로 약품을 부어 부식시킨 물건이었으니 말 다 한 셈임. 심지어 별황자총통의 미심쩍은 점은 이것만이 아니었음. 일단 별황자총통이 주목을 받게 된 계기인 龜艦黃字 驚敵船 一射敵船 必水葬 이 문구부터 존나 수상쩍었음. 화포의 문구에선 거북선을 배 함자를 써서 '귀함'이라고 칭했는데, 군사용 배에 함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은 근래의 어투라고 함. 조선 시대에는 군사용 배, 민간 배 할 것 없이 모두 배 '선' 자를 사용했고, 실제로 실록 등의 기록을 봐도 모두 '龜船' 이라는 단어를 쓰지 '龜艦'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건 별황자총통 뿐이었음...ㅋ 뿐만 아니라 과학 조사 결과, 별황자총통에는 아연 성분이 8%나 검출되었는데 아연은 불에 매우 약한 금속임. 불에 약한 아연을 8%나 화포에 처넣는다고...? 적군에게 보내는 트로이의 목마가 아닌 이상 이딴 식으로 무기를 제작하는 멍청이가 어디 있단 말임? 심지어 문화재청은 이와 같은 사실을 뻔히 알고 있었으면서 모르쇠를 했던 것으로 드러나 만인에게 빡침을 안김. 화포 무기에 아연을 섞는 멍청한 조상은 없지만 뻔하게 수상한 물건을 만장일치로 국보 시켜주는 멍청한 후손은 있었다는 것이 블랙코미디.... 결국 문화재 위원회는 4년만에 별황자총통의 국보 지정을 철회하고 국보 274호는 영구결번으로 남게 됨. 마지막으로 다시 빡치는 tmi 하나. 이 물건을 국보로 지정할 때 심의 과정에 참여한 문화재 위원회 중 군사유물 전문가는 1명도 없었다는 것.... 존나 뭘 믿고 국보 지정한 거임? 2.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이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은 국보 제 278호 이형 원종공신녹권부함임. 대체 저게 뭔 소린가 하면 쉽게 말해서 공신 임명장이라는 소리임. 조선 초기 태종 시절, 이형이라는 사람에게 태종이 내린 공신 임명장&보관함이 나란히 국보가 되었다는 말임. 조선 전기 공신에 대한 대우와 공신록 양식을 연구하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라 당당하게 국보로 선발됨. 그런데 이게 왜 국보에서 쫓겨났느냐.... 여기에는 무척이나 슬픈 사연이 있음... 우리가 잘 아는 올록볼록한 인성의 철퇴같은 이방원에겐 모두 두 종류의 공신이 있었음. 하나는 좌명공신이요, 다른 하나는 원종공신임. 둘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냐면 좌명공신은 정공신, 즉 찐공신들이 받은 공신직임. 방원이의 철퇴메이트 하면 딱 떠오르는 하륜, 이숙번, 이지란 등이 바로 이 좌명 공신을 받음. 누가 봐도 아, 저 사람은 이방원을 위해 철퇴의 짜릿한 손맛 좀 많이 봤구나! 심은 사람들 47명이 좌명공신에 임명 됨. 그럼 원종공신은 무엇이냐? 쉽게 말해 명예 공신직, 짭공신이라고 생각하면 됨. 좌명공신 시켜주기엔 급이 딸리는데, 그렇다고 공신 안 시켜주면 삐질 것 같은 애매한 애들... 그런 애들이 원종 공신이 됨. 이제 좀 감이 오지....?ㅎㅎㅎㅎㅎ 2006년에 찐공신증인 ‘마천목 좌명공신녹권’이 보물 1469호로 새롭게 지정된 것임. 심지어 태종이 발급한 47개의 찐공신증 중에서도 유일하게 남은 물건... 근데 이렇게 하고 보니 행태가 뭔가 미묘했던 거임. 찐공신증이 보물인데 짭공신증이 국보라니 에어팟을 두고 차이팟을 국보 시키는 기분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난 2010년, 문화재 위원회는 고심 끝에 이형의 짭공신증을 국보에서 보물로 강등시킴. 그딴 식으로 굴지 마라 인간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짭인 듯 짭은 아니지만 결국은 짭인 너 이번엔 국보가 아니라 보물 이야기임. 보물 제1173호였던 남은유서분재기가 그 주인공임. 사실 보물 1173호는 남은유서와 남재왕지라는 임명서가 한 쌍이지만 귀찮으니 남은유서만 말함. 어차피 탈락된 이유는 같거든 일단 남은유서분재기가 뭔지 먼저 설명하겠음. 조선 초기 남은이라는 사람이 남긴 유서라고 보면 됨. 참고로 남은 죽인 사람 저기 위에 방원이ㅎ 뭐 내용은 딱 유서 내용임. 자식들아 나 죽는다... 제사 꼬박꼬박 지내주렴... 전답은 누가 가지고 노비는 누가 가지고 금 허리띠 은병은 대대손손 물려줘라... 이런 내용이 전부임. 그래도 조선 초기의 유산 상속 방식을 알 수 있는 귀한 물건인 것은 맞아서 보물로 지정되었는데, 이전부터 꾸준히 원본이 아니라는 논란에 시달려왔음. 그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수서(手書)라는 단어였는데, 손으 쓴 글, 즉 손수 적었다는 뜻임. 근데 이 수서라는 단어는 중종 이후에 보편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단어고, 남은이 살던 조선 전기에는 자필(自筆) 이라는 용어를 썼다는 것이 문제였음. 학자들은 별황자총통처럼 악의적 주작은 아니고, 남은의 후손들이 원본을 필사한 물건으로 추측하고 있음. 원본을 필사하는 도중에 몇 글자 오타를 냈다고 보는 것임. 그래서 전체적인 골자는 원본이 맞긴 한데 어쨌건 원본이 아니기는 아닌... 그런 애매한 물건이 되어 벌임... 그래서 남은유서분재기는 2010년 보물에서 강퇴당하고 일개 골동품 1로 돌아감. 학술적 가치가 풍부한 건 맞아서 좀 안타까운 경우라고 함. 4.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여기에는 한때 보물 5호였던 중초사지 삼층석탑이 속함. 삼층석탑은 1935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보물로 지정됨. 그러던 1997년 문화재관리국은 일제가 지정한 국문화재들을 재검토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중초사지 삼층석탑은 연대가 고려 중기 것으로, 다른 석탑들에 비해 최신 물건인데다 조형미도 떨어진다는 이유로 보물 자격을 박탈당함. 지금은 그냥 경기도 문화재로 사는 중. 5. 문화재가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여기에는 아주 가슴 아픈 사연의 문화재들이 해당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화재 등으로 소실된 문화재들이 여기 속하기 때문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표적인 예가 바로 낙산사 동종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종이 아버지 세조의 극락왕생을 위해 만들었다는 낙산사 동종은 보존 상태도 훌륭하고 조형도 좋아 보물로 지정되었음. 보존 상태가 얼마나 좋았는지 소실되기 직전까지도 실제 타종에 이용되엇다고 함. 그러나 2005년 4월4일 강원도 양양에서 시작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낙산사로 번졌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각의 재질이 목재템이라 더 크게 탔다고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낙산사 동종은 이후 복원을 거쳐 현재는 새로 만든 종이 자리에 세워져 있지만 복원품은 보물이 될 수 없다는 문화재청의 규정에 따라 보물 479호는 영구 결번으로 남음...ㅠㅠ 여기서 예리한 사람들은 떠올린 문화재가 하나 있을거야. 그렇다면 숭례문은...? 불에 타서 복원한 것도 같은데 숭례문은 국보의 자격이 있나? 이에 관해서 문화재청은 1층 누각은 전소가 아니라 10%의 손실만 입었을 뿐이기에 자격을 박탈할 이유는 없다고 본 것 같음.(낙산사 동종은 진짜 심각하게 훼손되었음.) 글쎄 논란이 없지는 않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국보 1호가 결번이면 너무 슬플것 같음..... 6. 일 똑바로 안 하지 보물 제341호 청자상감모란문표형병은 대한민국 보물들 중에 가장 짧은 이력을 가지고 있음. 1963년 1월21일 보물로 지정된 이후, 단 24시간도 지나지 않은 1963년 1월21일 보물에서 해제 되었기 때문임. 어째서? 짭이어서? 놉. 진품임. 이유는 존나 황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국보 제116호랑 중복 지정이어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합니다!! 국보 제116호인 청자 상감 모란문 표주박모양 주전자입니다! 보물 제341호 청자상감모란문표형병과는 동일 문화재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국보가 된 날짜는 1962년 12월 20일로 보물로 지정된 1963년 1월21일과 한 달 차이밖에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화재청놈들이 이미 한 달 전에 국보로 뽑아놓고는 또 보물로 지정했다가 급히 정신차리고 취소했다는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왜 이런 해프닝이 벌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음. 아마 쉬쉬하고 묻어버렸겠지...ㅋ 아무래도 이 청자가 너무 아름다워서 두 번 지정하고 싶었나 봄. 완전 대한민국 국보 면접 프리패스상 아님? 보물로도 뽑히고 국보로도 뽑혔으니 사실상 대한민국의 1등 문화재가 아닐까... 출처 오매.. 신선하네.... 재밌다 ㅋㅋ 이런일이..!
탑건:매버릭(2022) 고난과 역경의 개봉 일대기
우선 전작인 탑건1은 1986년작 이 영화로 톰크루즈는 미국 라이징 스타에서 월드스타로 자리 잡음 영화가 대박이 났으니 속편에 대한 유혹이 계속 있었다고 함 ?: 스토리 이렇게 2탄 찍읍시다! 20대 톰크루즈 : ?싫어요... ??: 스토리 이렇게 2탄 찍읍시다!! 30대 톰크루즈 : 싫어요 안 찍습니다 ??? : 스토리 이렇게 2탄 찍읍시다!!! 40대 톰크루즈 : ㄴㄴ 있잖아 탑건 2탄을 찍어보려고 하는데 50대 톰크루즈 : 아 ㄴㄴ라고 아니 진짜 각본 괜찮다니까 진짜 한번만 봐줘 50대 톰크루즈 : ㅇㅋ한번 봐줌 고마워ㅠㅠ 30년동안 속편 제작 요청으로 고통받던 톰 크루즈에게 조셉 코신스키(감독, 톰크루즈와 오블리비언 작업한 적 있음)와 제리 브룩하이머(제작자, 탑건1의 제작자이기도 함)가 시나리오를 들고 와서 톰크루즈를 설득했다고 함 우리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만들거야~~~ (30분 후) 여보세요 응?? 저 탑건 속편을 만들고 싶은데요 파라마운트 회장 : ㅇㅇ그러세요 자 이렇게 영화 제작에 들어가게 됨 본래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작업에 들어감 근데 각본을 쓰다보니까 이런 이런 항공씬은 좀 더 보완해야겠네? ㅇㅋ 그럼 2020년 개봉! ㅎㅎ 저희 2020년에 개봉합니다! (아직 중국자본 안 빠져서 대만국기 사라진 매버릭 항공점퍼 등짝 그런데 촬영 끝내고 신나게 후반작업 하고 있던 이 시기에 다들 알다시피 코로나 터짐 ㅠㅠ 이 때 톰크루즈는 미임파7 촬영 들어가있던 상태라 크루즈(Not톰) 사비로 빌려서 태워놓고 촬영하고 방역수칙 8번 어긴 스텝들 모아놓고 화도 내봤지만 https://youtu.be/CohxJR-vcss 결국 촬영 중단...... 마스크 두겹씩 쓰고 다닌 게 재개 이후임...... 이 시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테넷 개봉을 미루지 않고 개봉했음 톰크루즈는 개인 스케줄을 일절 노출하지 않는데 이 때 이례적으로 브이로그를 올림 놀란에게 전화해서 내가 보러갔다는 사실을 sns에 올려도 되냐고 물어봤다 함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아무튼 이런 헬게가 열려서 몇달씩 찔끔찔끔 추가로 2년이 미뤄짐 ㅠ 자꾸 미뤄지다보니까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에서 태클이 들어옴 ㅠㅠ 전화 한 통에 영화 제작을 허락해주던 회장이 그대로 있어줬다면 원래 이럴 일이 아닌데 그 사이에 회장이 바뀜...... 파라마운트에게도 OTT가 있고 (tmi로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한국에는 독자 어플이나 사이트 없고 대신 티빙에 얹혀있는 구조) 사업이 중요했음 크루즈씨... 영화가 너무 밀리네요 우리 OTT로 동시 개봉합시다 네???(청천벽력) 톰크루즈는 결사 반대함 여기서 톰크루즈가 밀렸으면 얄짤없이 OTT 동시개봉이었는데 이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한다고 파라마운트랑 엄청 싸움;;; 영화 개봉을 먼저 해야한다고 주장한 이유가 또 있음 그도 그럴것이 탑건은 대놓고 노그린스크린 자부심 때려넣은 대형 전투기 액션 영화임 +전투기 관련해서 톰크루즈가 직접 운전했다는 식의 오해가 있길래 tmi 첨부하자면 국가 소유의 전투기를 민간인이 모는 것은 국가보안법상 불가능하다고 함 때문에 배우들은 제트기를 직접 운전은 하지 못하고 뒷자리에 앉아서 스스로 카메라 염두하며 장면 연출 해가면서 촬영함! 일반 비행기는 톰크루즈 개인비행기 맞음 출퇴근시 이용하면서 동시에 촬영에도 쓴 듯 대충 이렇게 다닌다고 생각하면 됨 암튼 그렇게 파라마운트랑 싸우는 와중에 미션임파서블7 제작비 삭감에 대한 공지가 내려옴 당연함 탑건 아직도 개봉 못 했음 크루즈씨... 저희가 미임파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요 아... 글쿤요 근데 우리가 미임파8에 잠수함씬이 있는데 그걸 찍어야하거든요 아... 네? 어떻게 했는지 파라마운트 대빵은 제작비 삭감 얘기하러 왔다가 돈 많이 드는 촬영 먼저 시켜주고 돌아감 ? 아무튼 이렇게 계속 싸우고 있는 와중에 시간은 계속 지나고 결국 톰크루즈가 이겨서 영화관에서 먼저 개봉 시작 결과는 대성공 탑건:매버릭으로 톰크루즈 배우 인생 커리어 1위 달성함 또 tmi 풀자면 탑건이 중국 자본 없이 대성공해서 중국 자본 눈치 안 봐도 된다는 희망의 목소리가 할리웃 영화판에서 커지고 있다고 함 중국 자본 없이 나오는 대형 영화가 간만이어서 이거 때문에라도 성공하길 바랐던 사람도 많다고 함 탑건 메버릭 - 전세계흥행 8억불 돌파 톰크루즈 영화 수익 중 1위
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 개장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 개장 #한강공원 #한강물놀이장 #한강수영장 #여의도한강공원수영장 #뚝섬한강공원수영장 #양화물놀이장 #난지물놀이장 장마가 제주도는 오늘부터 시작해서 곧 전국적으로 장마철입니다.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여행이 일이지만 여행지에서 글을 쓰기보다 귀가해서 정리하다 보니 한번 여행을 떠나면 뽕?을 뽑는다고 할까요? 쉬지 않고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신기하게 여행지에서는 피곤한 줄 모르고 시간을 즐깁니다. 다녀오면 하루 정도는 여독으로 쉬면서 여유를 부리는데요. 여행지에서 하루 일과는 일출부터 시작해서 일몰 풍경과 야경까지 필수입니다. 6월 19일 휴일 서울은 흐리게 시작하네요.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 여름 여행지로 서울 한강공원 일대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6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일제히 개장해서 소식을 전합니다. 먼 곳으로 여름휴가 가지 않더라도 충분히 서울에서 운영하는 수영장과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즐기기 바랍니다. 서울 물놀이장 수영장 추천 한강공원 1, 뚝섬한강공원 수영장 2,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 3, 광나루한강공원 수영장 4, 잠원한강공원 수영장 5,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 6, 양화 물놀이장 운영시간 : 09:00 ~ 19:00 이용요금 : 만5세까지 무료(만6세 이상 유료) 이용자가 많아 주차장이 협소할 수 있으니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지하철과 연계버스를 참고해서 다녀오세요.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이용 요금 수영장 3,000원(어린이), 4,000원(청소년), 5,000원(성인) 물놀이장 1,000원(어린이), 2,000원(청소년), 3,000원(성인)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서울 한강공원 수영장. 물놀이장 상세한 안내 * #서울여름에가볼만한곳 #서울가족여행 #서울나들이 #한강공원 #서울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난지한강공원 #양화한강공원 #뚝섬수영장 #여의도수영장 #광나루수영장 #잠원수영장 #난지물놀이장 #양화물놀이장 #뚝섬한강공원수영장 #여의도한강공원수영장 #잠원한강공원수영장 #난지한강공원물놀이장 #양화한강공원물놀이장 #서울물놀이장 #서울물놀이장추천 #서울수영장 #서울수영장추천
만화카페 가면 꼭 봐야하는 역대 일본 만화대상 수상작.jpg
2008년부터 시작된 매년 3월 치러지는 만화 시상식 전년도에 단행본 8권 이하로 출판된 만화가 후보이며, 대상 수상작은 이후 후보에서 제외 아래는 수상작 리스트 모두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중간에 지뢰작 하나 있으니 주의할 것 2008 산 (이시즈카 신이치) 네팔, 북남미, 유럽... 전 세계의 거봉을 오르며  고도의 산악기술과 산의 위대함, 사고의 비극을 아는 남자 사마자키 산포.  일본 알프스로 돌아온 그 앞에 일어나는 비참한 사고들.  지금 산포의, 산포만의 산악구조가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요츠바랑 3위: 바닷마을 다이어리 4위: 플라워 오브 라이프 5위: 너에게 닿기를 6위: 오오쿠 7위: 황국의 수호자 8위: 거침없이 한획 9위: 모야시몬 10위: 나츠메 우인장 2009 치하야후루 (스에츠구 유키) 초등학교 6학년인 치하야가 만난 소년은 후쿠이 현에서 온 전학생 아라타.  어른스럽고 말이 없는 아라타였지만, 그에게는 의외의 특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인일수 경기 카루타.  치하야는 누구보다도 빨리, 누구보다도 열심히 카드를 쳐내는 아라타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그런 아라타가 주목한 것은 치하야의 뛰어난 ‘재능’이었다.  거기에 같은 반의 타이치까지 가세해, 세 명의 소년소녀는 카루타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3월의 라이온 4위: 심야식당 5위: 청춘소년매거진 6위: 세인트 영맨 7위: 거침없이 한획 8위: 엄마는 텐파리스트 9위: 토리코 10위: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2010 테르마이 로마이 (야마자키 마리) 그리스 아테네 유학파 출신의 촉망 받는 목욕탕 설계기사 루시우스 아이디어 고갈로 인해 다니던 건축 사무소에서 쫓겨난 후 실의에 빠진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어간 목욕탕 바닥에서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간 루시우스는 현대 일본의 목욕탕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접한 목욕문화에 충격을 받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바쿠만 4위: 아이 앰 어 히어로 5위: 남자의 일생 6위: 벌레와 노래 7위: 해파리 공주 8위: 모테키 9위: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10위: 파란 불꽃 2011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쇼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이하 순위 2위: 신부 이야기 3위: 아이 앰 어 히어로 4위: 하나씨의 간단요리 5위: 실연 쇼콜라티에 6위: 안녕이란 말도 없이 7위: 진격의 거인 8위: 째깍째깍 9위: 순백의 소리 10위: 드리프터즈 2012 은수저 Silver Spoon (아라카와 히로무) 주인공 하이켄 유고는, 도시 출신으로 기숙사 학교에 오기 위해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끝없이 광활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오오에조 농고의 여러 가지 모습들 속에서 당황하던 유고.  그러나 서서히 익숙해져가며 사람으로 산다는 것, 가축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농가 출신 학생들과 함께 배워나게 되는데... 이하 순위 2위: 기가 도쿄 토이박스 3위: 노부나가 콘체르토 4위: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신쥬 5위: 25시의 바캉스 6위: 드리프터즈 7위: 그라제니 8위: 아이 앰 어 히어로 9위: 외천루 10위: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이하 순위 공동 2위: 신부 이야기 /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위: 하이스코어 걸 5위: 내 이야기 6위: 암살교실 7위: 쿠이 료코 작품집 :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8위: 인간 가면중 9위: 테라포마스 10위: 산적 다이어리 2014 신부 이야기 (모리 카오루) 끝없는 대지에서 살아가는 유목 정착민의 낮과 밤이 펼쳐지는 카스피 해 인근의 지방도시.  아름다운 연상의 신부 아미르와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어린 신랑 카르르크는 부부가 된다. 다른 부족에서 시집온 아미르와 어린 신랑 카르르크의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 두 부부에게 다가오는 어두운 계획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나만이 없는 거리 3위: 안녕 타마짱 4위: 일곱 개의 대죄 5위: 서랍의 테라리움 6위: 중쇄를 찍자! 7위: 원펀맨 8위: 아인 9위: 발버둥질 수족관 10위: 사카모토입니다만? 2015 그리고, 또 그리고 (히가시무라 아키코)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이하 순위 2위: 아이는 알아주지 않아 3위: 목소리의 형태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블루 자이언트 6위: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위: 이노센트 8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9위: 왕들의 바이킹 10위: 카사네 2016 골든 카무이 (노다 사토루) 러일전쟁을 통해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전공을 자랑했던 스기모토는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다. 사금 모으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때 스기모토는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하 순위 2위: 던전밥 3위: 블루 자이언트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다다미 백만장 라비린스 6위: 파도여 들어다오 7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8위: 마치다군의 세계 9위: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 10위: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2017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야나모토 미츠하루) 문예편집부 ‘목련’에 도착한 직필 투고원고 한 편.  그 소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을 만큼 엄청났지만, 작가명 아쿠이 히비키 외에는 아무런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었다.  소녀의 전설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게 그 문제의 지뢰작 당시 대체 이게 왜 대상이냐고 일본에서도, 해외에서도 난리남 이하 순위 2위: 금의 나라 물의 나라 3위: 던전밥 4위: 아오아시 5위: 파도여 들어다오 6위: 약속의 네버랜드 7위: 골든골드 8위: 파이어 펀치 9위: 하이스코어 걸 10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18 BEASTARS (이타가키 파루)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는 희망, 사랑, 불안이 가득하다. 체리톤 학원 연극부원 레고시는 늑대지만 무척이나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다양한 동물들과 청춘 가득한 나날을 보내는 동물 군상극이 지금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우리들 콘택티 3위: 나기의 휴식 4위: 던전밥 5위: 불멸의 그대에게 6위: 런웨이에서 웃어줘 7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위: 메이드 인 어비스 9위: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10위: 영화 너무 좋아 폼포 씨 2019 저 너머의 아스트라 (시노하라 켄타) 우주를 왕래하는 것이 당연해진 근미래.  「행성 캠프」 여행을 떠난 카나타, 에리스 등 아홉 명의 고등학생은  경험한 적 없는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행성에 내려선다. 그런 그들을 기다리는 예상치 못한 사태란?! 이하 순위 2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3위: 블루 피리어드 4위: 위국일기 5위: 서던과 혜성의 소녀 6위: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위: 콘고지씨는 귀찮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하쿠메이와 미코치 10위: 나기의 휴식 2020 블루 피리어드 (야마구치 츠바사) 우수한 성적, 뛰어난 처세술. 잘 노는 '불량아'로 통하면서 동시에 인망까지 두터운 리얼충 고교생이 하루아침에 그림 그리는 재미에 눈을 떴다 미대를 목표로 청춘을 불태우는 스포츠 근성 수험 이야기가 지금. 개막된다 이하 순위 2위: SPY × FAMILY 3위: 스킵과 로퍼 4위: 파도여 들어다오 5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6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7위: 빠졌어, 너에게 8위: 체인소 맨 9위: 마쿠 무스비 10위: 위국 일기 2021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코 / 아베 츠카사)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치(チ).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3위: 가라오케 가자 4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5위: 최애의 아이 6위: 괴수 8호 7위: 여고의 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위: SPY × FAMILY 출처
6·25참전용사 인식제고 프로젝트 <제복의 영웅들>
현재 참전용사들에게는 규격화된 제복이 없고, 참전유공자회 복장 규정상 여름 약복 역시 일명 ‘안전 조끼’로 불리는 상의를 회원들이 직접 구매하는 방식으로 입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제복의 영웅들> 사업을 통해 참전용사분들에 대한 국민적 존경과 예우는 물론, 제복을 입고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존중하는 보훈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답하겠습니다, 제복의영웅들 국가보훈처가 6·25 참전용사들의 새 여름 단체복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영웅을 존경하는 사회적 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로, 국내 각 분야의 정상급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는데요. 밝은 이미지에 주안을 두고 제작된 단체복은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사회적 존경심과 참전영웅의 상징성을 담았으며, 실제 제복을 착용할 참전용사의 요구사항도 반영되었습니다. 텍스트 출처ㅣeyesmag "전쟁 얘기보다 현재 제복을 입은 소감을 말하고 싶어요" "6·25전쟁 발발 다음 날 바로 참전했습니다" "참전용사 조끼는 공식 행사에서 입기에 부족했죠" "화천에 있는 6사단이 전투를 기가 막히게 잘했어요" "전진할 땐 최전방으로, 후퇴할 땐 마지막까지 남았어요" "우리의 20대는 꿈을 찾는 20대가 아니라 총과 전쟁뿐이었죠"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되는데, 적은 언제나 우리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준비해야 합니다" "전쟁 당시 북한 황해도에서 넘어와 백령도에 오게됐어요" "저격능선전투는 아픈 기억입니다." "1953년 입대 후 6·25전쟁과 휴전을 만났죠" 출처ㅣ국가보훈처 인스타그램 너무 멋진 프로젝트네요 *_* 늘 감사합니다 - 출처에서 더 많은 화보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충청도 서해 바다여행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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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여행 청령포 드라이브 코스
#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영월 #영월여행 #영월여행코스 #영월청령포 #청령포 #경치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벌써 금요일 주룩주룩 내리던 비가 그친 서울은 습한 더위가 심하네요. 에어컨 청소만 해두고 있다가 어제 밤에는 켰다가 껐을 정도로 무더위가 시작입니다. 이번 주말 어디로 여행하시나요? 비가 내리게 되면 외부 활동이 불편하지만 실내 여행지를 골라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소개할 강원도 당일치기여행 영월 여행 코스로 단종의 슬픔의 애달픈 사연이 서려 있는 영월 청령포입니다. 영월 가볼만한곳 청령포 관람코스 (영월 다하누본가정육식당 사장님과 동행) 1. 배를 타고 건너는 이색 여행 코스(단체관광 가능) 2. 매표소 건물 옥상에서 펼쳐지는 경치좋은곳 3. 해설사 안내로 단종의 애환을 들어보세요.(어가탐방) 4. 단종이 뛰어 놀았다는 소나무 관음송 600년 5. 단종이 한양을 그리며 탑을 쌓은 망향탑 * 링크를 누르면 영월 청령포 상세보기 * * 영월단종유배지의 청령포 생생영상도 감상 * #7월강원도여행 #7월영월여행 #강원도영월여행 #영월여행 #7월여행 #영월청령포 #청령포 #단종유배지 #강원도경치좋은곳 #영월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강원도영월여행 #강원도당일치기여행 #강원도당일치기 #영월당일치기 #영월당일치기여행 #청령포관음송 #관음송 #청령포망향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