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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걸그룹 '스텔라' 중국 대륙 달구기 예열시작!!

걸 그룹 스텔라가 중국 진출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했다.
중국 오인제작(娱人制造)유한 회사와 매니지먼트를 계약한 스텔라는 지난 5일 중국 심천 A8 라이브 하우스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중국 팬과 중국 기자들과의 첫 만남을 갖고 떨림 없는 안정적인 모습으로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데뷔 이후 처음 이루어진 이번 해외 쇼케이스에서 스텔라는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강렬한 매력의 ‘마리오네트’와 ‘마스크’, ‘멍청이’ 등을 선보이며 해외진출에 첫 신호탄을 멋지게 쏘아 올렸고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과 중국대륙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 당일 스텔라는 섹시한 의상으로 노래 4곡을 공연했으며 특히 '마리오네트'는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스텔라는 중국의 수많은 팬과 매체 앞에서 자신의 가창력을 마음껏 발휘 하였고 섹시한 안무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번 첫 중국 쇼 케이스에 대해서 스텔라도 “중국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엄청 기쁘고 긴장 되고 저희는 이번 쇼케이스를 위해 오랜기간 전부터 준비했다”고 전했다.
스텔라는 오인제작(娱人制造)유한 회사가 처음으로 계약한 한국 아이돌 그룹이고 내년 초에 스텔라를 위하여 중국, 대만에서 스텔라만의 청춘 드라마를 제작 하겠다고 현장에서 오인제작 사장이 발표했다.
공연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과 공연 업체, 광고 회사 및 언론사 관계자 등이 스텔라 공연을 관람 했다. (유큐, chinanews, pptv, SouHu, letv, 큐큐닷컴 등 중국에서 높은 조회수를 보이는 동영상 사이트와 언론 매체) 오인제작은 8월부터 스텔라를 위한 중국 매니지먼트, 중국 행사, 홍보 진행, 스텔라 MD상품 제조, 스텔라 중국어 버전 앨범 제작, 대만 드라마 제작 등을 준비 중이다.
오인제작은 창립 11년 되는 회사이고 영화, 드라마, 문화펀드, 아카데미 등 문화 영역에 종사 하고 있다. 2015년 엔터테인먼트 영역에 들어서서 중국 가수, 홍콩, 대만 연예인들과 계약 하였다. 현재 태국, 일본, 한국 등 국가와 전략 합작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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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하면... 충격과 공포의 라이브 무대가 아직까지도 생각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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