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kim6485
3 years ago10,000+ Views
소나무꽃의 꽃말은 불로장수입니다 성모 마리아가 이집트로 도피하는 중에 소나무 밑에서 쉬고 있는데 헤롯왕의 병사들이 뒤쫒아 왔습니다. 그때 소나무 가지를 땅까지 늘여뜨려서 마리아를 감쪽같이 감추어 병사들로부터 구해주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소나무 - 생각이 바르면 말이 바르다. 말이 바르면 행동이 바르다. 매운바람 찬 눈에도 거침이 없다. 늙어 한갓 장작이 될 때까지 잃지 않는 푸르름. 영혼이 젊기에 그는 늘 청춘이다. 오늘도 가슴 설레며 산등성에 그는 있다. (유자효·시인, 1947-) --------------------------------- 아름다운 꽃, 남극까지! 꽃담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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