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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설레이게 하는 남자의 배려 8가지 ​

♡여자를 설레이게 하는 남자의 배려 8가지 ​

남자가 여자에게 사소한 배려를 보일때 설레는 순간은 존재합니다. 분명 각자의 취향마다 설레는 순간과 정도가 다를테지만...우리에게 잘 알려진 순간들만 적어봤습니다. 여자가 설레는 남자의 배려 8가지! ​1. 인도를 걷고 있는데, 남자가 인도 안쪽으로 살짝 밀어줄 때 ​- 정말 사소하지만, 자신을 보호해주는 느낌을 받아, 남자의 배려로 설렘을 느낀다고 합니다. 2. 비가 오는 날 우산챙겨냐고 연락 올 때, 우산이 없으면 같이 쓰자고 할 때 - 집을 나서려는 순간 "오늘 비올 거 같으니, 우산챙겨.!" 별 거 아니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소한 배려의 말 한마디에 작은 감동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를 다 기억해 줄 때 - 호감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에 대한걸 아주 사소한 하나하나를 기억해주고 챙겨주면 호감이 생기게 된다고 하네요! 4. 외모에 대해 자신감이 떨어지자 칭찬해 줄 때 ​- 예뻐보이고 싶은 여자의 심리는 불변의 법칙...! "예쁘다, 귀엽다"란 말해주면 설레이는 감점을 느낀다고 합니다 5. 눈을 마주치며 집중해서 들어줄 때 - 상대방이 말을 할 때 눈을 마주쳐주고 집중해서 들어주면, 당연한 부분이지만, 순간순간 서렐는 감정이 들 때가 생긴다고 합니다! 6.평소 옷차림을 신경 안쓰고 다니던 사람이 나와 만날 때 꾸미고 나왔을 경우 - 나에게 맞춰 특별한 옷을 선택했다는 것에 설레는 감정을 느낍니다. 추가로 좋은 향이 날때 역시 그렇다고 합니다! 7.어디서든 예의바르고 개념있는 모습을 보일 때 ​- 가식이 아닌 진짜 예의 바른 사람은 티가 난다.! 인격은 습관...! 예의바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 분명히 예의바른 사람이 될 수 있으니...! 항상 머리속에 각인 시킬것! 8. 걱정 해줄 때 - 아플때, 집에 귀가할때 등등 본인을 걱정해 줄 때 또 한번 설레이게 된다고 하네요!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인터넷에서> -------------------- 여자와 남자는 전혀 다른 동물이야. 남자는 여자란 동물을 위해서 배려가 여자도 남자란 동물을 위해서 배려가 필요하지 함께 지내야 한다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알게될거야~ 상대를 위한 배려가 결국 자기자신을 위한 것이란 걸 - 속삭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새소식을 보내드려요 소식받기>> https://goo.gl/x93s73 [속삭] 소식받기>> https://goo.gl/x93s73 [속삭] --☆-- 인기글 모음 --☆-------------- 1.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할 18가지말 http://goo.gl/mr2TSv 2. 당신의 가슴에 담아야 할 글 http://goo.gl/SyaT8h 3. 삶을 자극하는 12가지 방법 http://goo.gl/UnMcmq 4. 인생을 위한 열가지 메시지 http://goo.gl/2S5WvW 5. 슬럼프를 극복하는 7가지 방법 http://goo.gl/KOhwIz 6. 지금 당장 행복해지세요! http://goo.gl/0yts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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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
빅터프랑클 <죽음의수용소에서 > 유명해서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인간은 추상적인 삶의 의미를 추구해서는 안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할 특정한 일과 사명이 있다. 이 점에 있어서 그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의 삶 역시 반복될 수 없다. 따라서 각 개인에게 부과된 임무는 거기에 부가되어 찾아오는 특정한 기회만큼이나 유일한 것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181 제목 그대로 죽음의수용소에서조차 글쓴이는 삶의 의미를 찾았어요~ 사실 이 책만 읽었을때는 공감이 어렵고 특히 빅터프랑클의 로고테라피부분은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은데 안나s.레드샌드의 <빅터프랑클 죽음의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다> 와 함께 읽기를 추천해요! 안나s.레드샌드가 빅터프랑클을 연구(?)하고 인터뷰해서 쓴 글인데 죽음의수용소에서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빅터 프랑클이 말하는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3가지 팁! 1. 행동이나 창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것. (창작하는 예술가같은..) 2. 사랑을 통해 의미를 발견하는 것. (사람 뿐 아니라 여러 취미도 포함해서..) 3. 고난을 통해 의미를 찾는 것. (강제수용소의 삶을 통해 얻은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어쩌면 영화소재로도 많이 쓰이는 그런 팁이지만 직접해보면 이게 왜 효과가 있는지 아실거 같아요. 저도 삶의 의욕을 창작과 책에대한사랑(?)으로 찾았거든요ㅎ 암튼 이 책들은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고찰에 조금 도움이 되는 듯 하네요~ https://m.blog.naver.com/jjuntony/221720429516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