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66175971Dhancy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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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이별한 지 일주일 째 허전함이 전부였었어 시간이 지나고 난 후 요즘엔 더 그래 아직도 문득 문득 니가 생각 날때가 있어  못난놈의 미련한 후회뿐이겠지만 내맘 전해지길 간만에 친구들 만나 술 한잔했어  요즘 되는일도 없고 또 많이 울적해서 내 기분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들 들어주느라 밤샜지 머  집으로 혼자 돌아가는 길  바닥치는 자존감 불안한 느낌 요즘 난 먼가를 해야 된다는  강박증 속에 살고있어 열심히 올라도 내 삶은 내리막이야  계속 매번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것도 이젠 지겨워 내 작은일도 뛸듯이 기뻐해주던  단 한사람 오늘 니가 보고싶어 집으로 혼자 돌아가는길에 생각이났어  함께 걷던 그 골목길 못 다한 우리 약속들 이대로 널 잊고서 과연 내가 잘 살수 있을까  아직은 모르겠어 나 그대로 남아있잖아 내가슴에 지난밤의 숙취 끊겨버린 필름은 불변의 법칙  마지막 통화목록 중에 왜 니가 있어  i don't know what i say can't believe that  어제밤 대체 내가 무슨짓을 한걸까  거듭되는 이불킥과 지뿌려진미간 시크한척 다해놓고 찌질해 민망해  어제 일은 잊어줘 baby 여러모로 그냥 속상한일들이 많아서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또 너를 찾았어 널 찾았어 내 기억속 행복은 오직 너 하나 뿐이라서 미안해 다시는 에휴 집으로 혼자 돌아가는 길에 생각이 났어  함께 걷던 그 골목길 못다한 우리 약속들 이대로 널 잊고서 과연 내가 잘 살수 있을까  아직은 모르겠어 나 그대로 남아있잖아 내 가슴에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그렇게 서로에게  전부였던 우리가 행복했던 기억들만 자꾸 떠올라 애쓰며 노력해봐도 여전히 still i miss you  용기가 없어 담아뒀던말 술잔에  기대 어렵게 겨우 꺼낸맘  지금이 아니면 다신 못할것만같아  세상이 뭐라던간에 다시널 안고싶어  내 가슴이 자꾸말을 걸어 니가보고싶다고  모른척하며 외면해봐도 집으로 혼자돌아가는길에 생각났어  함께걷던그골목길 못다한 우리 약속들 이대로 널잊고서 과연 내가 잘살수있을까  아직은 모르겠어 나 그대로 남아있잖아 내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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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 랩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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