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d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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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위프트, 오픈소스로 노리는 것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위프트에 참여하는 개발자를 늘리기 위함'입니다. 특별한 이유도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프레임워크를 오픈소스로 돌린 것과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단지 스위프트의 오픈소스화가 파급력이 어느 정도일까 하는 것입니다. 달리 말해서 그 부분에 애플이 노리는 것이 담겨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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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현상 소재 모바일 게임 '트릭아트 던전' 5월 20일 출시 예고
트릭아트가 주는 신비로운 경험 극대화하기 위해 게임 개선, 모바일 출시 후 콘솔 버전 발매 예정 착시현상을 활용한 퍼즐 게임 <트릭아트 던전>의 정식 출시일이 공개됐다. <트릭아트 던전> 개발사 '지원이네 오락실' 한상빈 대표는 18일, 본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트릭아트 던전>이 오는 5월 20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월 20일 출시되는 <트릭아트 던전> 출시일 확정에 대해 한상빈 대표는 디스이즈게임과의 통화에서 "오랫동안 작품을 기다려준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 게임은 지난해 12월 호주에서 사전 시연을 진행했는데, 유저들에게 생각보다 트릭아트가 주는 '신비로운 경험'을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이를 극대화하고자 스테이지 구성과 시스템을 바꾸게 됐다. 정식 출시 버전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BIC 2018)에서 공개된 버전과 달라 사전 체험을 해본 유저는 놀랄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트릭아트 던전>은 지난해 4월 개최된 '2018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탑 3에 오른 작품으로 트릭아트가 주는 착시현상을 이용한 모바일 퍼즐 어드벤처다. 게임 속 주인공은 상상과 현실을 오가며 퍼즐을 풀게 되며,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지형과 사물 모양이 바뀌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한다. 한편, <트릭아트 던전>은 모바일 버전 출시 후 닌텐도 스위치, PC 버전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며 PS4 버전 출시도 앞두고 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CEO 77인의 좌우명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 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 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 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 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 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 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 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 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 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 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 '세계 최고 CEO 좌우명' (비즈&리빙, 전희정) -
갤럭시 S10, 구입하시겠습니까?
가격, 성능 면에서 경쟁력 있어/ 호환도 어렵고 감성 포기 못해 아이폰 고수 새롭게 출시된 삼성 갤럭시 S10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카메라 경쟁만 벌여왔던 스마트폰에서 탈피해 등장한 획기적인 신기능에 소비자들은 우선 긍정적인 반응이다. 간단하게만 봐도 갤럭시 S10은 진일보한 기능이 많다. 물속에서도 지문 인식이 되는가 하면, 타 기종 스마트폰과 배터리를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다. 뛰면서 영상 촬영 시에도 흔들림 방지 기능으로 슈퍼 스테디 캠을 찍을 수도 있다. 유튜브에서는 ‘여태껏 한 시리즈를 넘어갈 때 좋아졌다는 느낌은 못 받았는데 (S10은) 지금 쓰는 S9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삼성이 혁신을 했다’, ‘기능들이 다 잘 나왔다’는 칭찬 댓글 일색이다. 그럼에도 실제 구매 의사에 대해서는 의견이 달랐다. 전자제품 관련 커뮤니티인 뽐뿌에서는 ‘굳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폴더블을 기다리고 있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 한편, ‘가성비가 좋아 보인다’, ‘지금 안 사면 손해일 것 같다’라는 입장도 있었다. 나는 산다! 가격, 성능 면에서 경쟁력 있어 갤럭시S10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소비자들 다수가 새로운 기능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으로 보였다. 이지은(24, 가명)씨는 “갤럭시S10의 다양한 기능을 보고 사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이 씨는 현재 아이폰8을 사용 중이다. 다양한 기능 중에서도 “특히 그냥 길 가면서 찍어도 흔들림 없이 영상 촬영되는 기능을 사용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갤럭시 S10의 슈퍼 스테디 캠 기능은 브이로그, 먹방 등의 영상 촬영을 자주 접하는 젊은 층에게 특히 어필되어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구입 가능한 가격 책정의 이유로 구매하겠다는 소비자도 있었다. 박진환(51, 가명)씨는 “기존에도 갤럭시 시리즈를 써왔기 때문에 적응하기 쉬운 갤럭시S10을 사고 싶다”며, “기능도 괜찮은데 가격도 나쁘지 않아 구입할 만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처럼 연령대가 높은 소비자들은 기존 갤럭시 유저인 경우 브랜드 충성도도 높았고, 가격도 충분히 접근가능한 수준이라 갤럭시 S10을 선택했다. NO! 여전히 아이폰, 호환도 어렵고 감성 포기 못해 반면, 갤럭시S10 구매 의사가 없는 소비자들은 “여전히 아이폰”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로 아이폰이 가진 특유의 감성을 포기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정현준(23, 가명)씨는 아이폰 고유의 디자인과 카메라 색감 때문에 갤럭시 S10을 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정씨는 “아이폰 카메라 특유의 색감이 다른 폰에서는 나오지 않는다”며, “(아이폰 외) 다른 스마트폰을 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애플의 기기 호환성도 갤럭시 S10의 구매를 막는 이유였다. 지소영(31, 가명)씨는 “이미 아이폰과 호환되는 기기들이 있어 갤럭시 시리즈로 바꾸기 망설여진다”고 말했다. 에어팟, 애플워치와 같은 고가의 애플 기기들을 구매한 상태에서 호환이 되지 않는 갤럭시 S10을 사기 어렵다는 의미였다. 한편, 삼성 내 다른 시리즈에 관심이 있어 현재 갤럭시s10 구매 의사가 없는 소비자들도 있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5G 갤럭시s10나, 폴더블 폰을 보고 결정하겠다는 것. 한영훈(46, 가명)씨는 “첫 5G 스마트폰이나 폴더블 폰이 새로워 보여 한번 출시되면 어떤지 보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구매를 미뤘다. 소비자 대부분 갤럭시와 아이폰이라는 두 개의 선택지 중 고민하고 있었다. 구매 의사가 있든 없든 갤럭시 S10은 소비자들에게 가격, 성능, 디자인 면에서 아이폰과 비교되어 평가됐다. 그럼에도 갤럭시 S10의 신기능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경향이 있었다. 갤럭시 S10을 시작으로 삼성이 어떻게 아이폰 충성 유저들을 갤럭시로 끌어들일지가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개발 라이브 겸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문과도 게임개발이 가능한 기적같은 이야기라 하고 너네와 함께만들고 돈은 내가 벌꺼다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2화뿐이 진행안되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음해서 빙글에도 소개합니다. 매주 월화수에 진행하면 시간은 6시-8시입니다. 방송 후에는 유튜브에 편집하여 한시간 반 분량으로 올라가니 혹 앞서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편집영상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화 편집영상입니다! 게임기획을 시청자들과 함께하고 안에 들어갈 케릭터 배경도 선택하는등 게임개발의 시작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2화 케릭터이동과 레벨디자인 등의 기초입니다. 사실 게임은 이렇게 만들어진다.의 아주아주 단순하고 기초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비개발자나 문과(?)가 보더라도 아 이거 나도 게임만들겠다라는 생각이 들것 같네요! 3화 케릭터 이동에 대해 더 깊게 들어가보고 이렇게 개발하면 망한다의 좋은 예... 가 되는 방송입니다. 반대로 웃길수있으니 주의하세요 ㅠ_ㅠ 4화는 워낙 간결하게 해서 편집이 따로 필요없는ㄹ거 같아 바로 올리네요 3화에 이은 개발입니다. 케릭터 이동 그리고 아이템 먹고 적을 만들었습니다. 라이브는 유튜브 채널 "장포크" 검색을 하시든가 https://gaming.youtube.com/channel/UCy8slAa0gFTJW8Scp9_t-Pg/live 위 주소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간은 매주 월수금 6~ 8시 (늦어지면 9시까지 갈수도있구요) 관심있으신분들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유튜브 구독신청해두시면 라이브할때나 편집영상 올라올때 더 쉽게 받아보실수있습니다 ㅎ
드뎌 25일에 만나다.
애플 '에어팟2' 공개...방수방진 IP등급 및 시리 상시 작동 애플이 오는 25일(현지시간) 언론 행사를 통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에어팟2를 공개할 예정이다. 에어팟2는 귀가 음악을 더 잘 들을 수 있도록 더 밝은 재질로 코팅돼 있고 방수·방진을 위한 IP등급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애플의 인공지능(AI) 음성 인식 비서인 시리가 상시 작동할 것으로 보인다. 무선 충전 지원, 업그레이드된 오디오 기능 및 새로운 블랙 색상 옵션이 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의 에어팟은 아이폰7 때 같이 공개된 모델로 처음으로 아이폰의 3.5mm 헤드폰 잭을 없앤 대신 출시된 제품이다. 에어팟 출시 이후 애플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삼성전자 등 경쟁사들은 에어팟과 비슷한 제품을 출시하기고 했다. 최초의 에어팟이 지난 2016년 공개된 이후 약 3년이 지난 현재 2세대 제품이 선보여지는 것이다. 에어팟2 가격의 경우 비츠 브랜드 헤드폰의 현재 제품 라인업보다 더 높게 형성될 것이 유력하다. 다시 말해, 450달러(한화 약 50만7000원) 또는 더 높은 가격으로 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애플은 10.2인치 대형 스크린을 갖춘 새로운 저가형 애플 아이패드를 공개할 것이라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새로운 아이패드는 여전히 터치 아이디, 라이트닝 포트, 3.5mm 헤드폰 잭을 갖출 전망이다. 애플사는 또한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 5를 공개할 수 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 4의 A8 칩셋을 최신형 칩으로 교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2020년까지 서비스 매출 50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밝힌 적 있다. 이는 2016년 250억 달러의 두 배가 될 것이다. 회계연도 2019년 1분기(2018년 4분기) 서비스 수입이 사상 최고치인 102억5000만 달러에 달했기 때문에 애플은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이를 돕기 위해 애플은 월 10달러를 지불하는 가입자들이 모든 뉴스를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구독 뉴스 서비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당분간 오리지널 프로그래밍을 무료로 제공하는 새로운 스트리밍 TV 서비스도 선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애플을 이끈 스티브 잡스의 정성 10가지
1. '작은 것에도 완벽하라'(Go for perfect) 잡스는 작은 것도 세세히 챙겼다. 아이패드가 출시하기 하루 전에도 모든 애플 직원들은 헤드폰 잭을 교체하느라 밤을 새웠다. 잡스가 생각하기에 이것이 완벽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2. '전문가를 활용하라'(Tap the experts) 잡스는 루브르 박물관을 설계했던 유명한 건축가 아이 엠 페이(I.M pei)를 영입해 '넥스트(NeXT)'의 디자인을 만들게 했다. 또 그는 의류 기업 갭(GAP)의 대표이자 의류계의 대부격인 미키 드레그슬러를 애플의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다. 3. '냉혹하라'(Be ruthless) 잡스는 자신이 내놓은 제품을 한단계 넘어설 때마다 뿌듯해했다. 그는 최초의 PDA인 팜-파일럿을 어렵게 개발한 뒤, 언젠가는 이것을 뛰어넘는 폰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잡스의 이런 자유로운 발상은 아이패드를 발전시켰다. 4. '소수 의견에 연연하지 마라'(Shun focus group) 잡스는 생전에 사람들은 직접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래서 그는 테스트제품이 나오면 집에 들고가 몇 달 동안이나 썼다. 5. '연구를 멈추지 말라'(Never stop studying) 애플 브로셔의 초기 다자인 때, 잡스는 일본 소니가 사용중인 브로셔의 폰트와 레이아웃, 심지어는 종이의 무게까지 분석했다. 6. '단순화시켜라'(Simplify) 잡스의 다자인 철학은 '끊임없이 하나로 단순화시켜라'였다. 그 때문에 그는 아이팟의 다자인을 계획할 때도 디자이너들에게 전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버튼을 없애도록 했다. 아이폰의 '원형 스크롤 휠'은 이렇게 탄생됐다. 7. '비밀을 지켜라'(Keep your secrets) 잡스는 직원들에게 아무에게도 애플에 대해서 얘기하지 못하도록 했다. 직원들은 정말 필요할 때에만 얘기하도록 했다. 이같은 잡스의 '비밀전략'은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의 신제품 발표는 항상 놀라웠고, 그 결과 항상 기사의 헤드라인을 차지했다. 8. '팀은 작게 하라'(Keep teams small) 처음 매킨토시를 개발했던 팀은 100명으로 조직됐다. 만약 101번째 사람을 고용했다면, 누군가는 이 사람을 위해 나가야 했다. 그리고 잡스는 이러한 자신의 직원 100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다녔다. 9. '채찍보다는 당근을 많이 줘라'(Use more carrot than stick) 잡스는 무서운 경영자였다. 하지만 그의 카리스마는 가장 큰 힘의 근간이기도 했다. 잡스의 열정에 매킨토시 팀은 1주일에 90시간을 일을 해야했고, 이것은 결국 매킨토시라는 결과물로 이어졌다. 10. '견본품도 정성껏 만들어라'(Prototype to the extreme) 잡스는 견본품마저 성심 성의껏 만들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애플 스토어도 그랬다.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데드 오어 얼라이브' 모바일 버전, 2분기 대만서 출시된다
개발은 중국 Tciplay, 국내 출시 계획 알려진 바 없어 코에이 테크모의 유명 격투 게임 시리즈 <데드 오어 얼라이브>(이하 DOA)의 모바일 버전이 올해 2분기 대만 등지에서 출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DOA M(가칭)>은 대만 퍼블리셔 케이엔스아크(Cayenne’s Ark, 중국명 辣椒方舟)가 <DOA> 모바일 버전의 대만/홍콩/마카오 판권을 취득했다. 중국의 티씨아이플레이(Tciplay Interactive Entertainment, 중국명 天戏互娱)가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2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 및 국내 출시 여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TapTap에 생겨난 <DOA M> 페이지 <DOA M>의 스토리는 2015년 출시된 <DOA5 Last Round>의 연장선에 있다. 앞의 작품에서 주인공 캐릭터 카스미의 클론, 페이즈-4가 패배하면서 소형 블랙홀이 발생, 주인공 카스미는 이에 휩쓸려 평행세계로 빨려 들어왔다는 설정이다. 이 평행세계에서는 페이즈-4가 양산되고 있으며, 강력한 닌자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상황. 이에 과학자 캐릭터인 리사 해밀턴이 이 모든 일을 되돌리기 위해 사건이 일어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카스미는 현재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DOA M>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홍보용 사진자료 개발진에 따르면, <DOA M>은 기존 <DOA>시리즈의 격투 요소, 3D 모델링, 물리엔진을 포함, 최대한 기존 <DOA> 팬들에게 익숙한 플레이 환경을 구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게임 플레이는 전략, 육성, 캐주얼 요소를 추가하고, 전투는 수동/자동 플레이를 혼합한 것으로 보이는 '반-실시간 수동 컨트롤(半即时手动操控)' 방식을 도입, 쉬운 조작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DOA>는 1996년 공개된 격투게임 시리즈로 PC, PS4, Xbox뿐만 아니라 과거 PS Vita, 닌텐도 3DS 등 다양한 플랫폼에 걸쳐 출시, 게이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SK텔레콤, 과연 그들이 그리는 그림은 무엇인가?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 SKT=ICT' 성패는? 세상은 변화하고 기업은 진화한다. 삼성은 설탕 팔았고, SK는 천 쪼가리 만들던 데였어. 지금의 삼성의 모태는 설탕 공장이었던 제일제당이고, SK그룹은 선경직물이었다. SK가 ‘선경’의 영문 이니셜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젊은 세대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세상이 변화하듯, 그들도 적응하며 변화한 결과다. 기업은 세상과 함께 진화를 거듭한다. 진화에 실패하면 몰락한다. 핀란드의 대표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대표적인 사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핀란드 국가 예산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리던 노키아는 모바일과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린 후 시장을 읽지 못하고 사라졌다. 2015년 노키아 모바일사업부가 MS에 인수되며, 파란만장했던 휴대전화 전성기는 역사로 남겨졌다. 그리고 그 자리는 반도체로, 또 스마트폰 기업으로 진화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그리고 SK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차근차근 확장하는 '박정호 SK텔레콤 군단' SK텔레콤은 1994년 SK그룹(당시 선경그룹)이 인수한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가 모태다. 1996년 SK텔레콤은 2G 방식인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며 ‘011’ 정착시킨다. 전화만 가능하던 이동통신 서비스에 문자도 보낼 수 있게 만든 것. 이후 KT와 함께 대표 통신회사로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은 SK(주) 아래 있던 정보보안 1위 업체인 SK인포섹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물리보안 2위 업체였던 ADT캡스를 인수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 키움증권과 함께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제3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입장에서도 보안 역량을 품고 있고 자본력을 갖춘 통신 1위 사업자의 참여는 향후 인터넷전문은행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계산이 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발표하고, ‘5G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Smart Base Block)’ 등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할 5G 네트워크를 산업 현장에 도입하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스마트팩토리의 바탕이 되는 AI 연구는 2017년 조직개편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AI 사업단’을 직속으로 신설하고 기술 강화를 지시해왔다. 여기에 다시 ’SK인포섹+ADT캡스’에 바탕한 IoT기반 6세대 보안까지 더해진다면, SK텔레콤이 그리는 ‘SKT=ICT’가 완성되는 셈이다. 또한 , SK텔레콤의 카테고리는 하나 더 있다. 바로 OTT 시장이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국내 2위 케이블 TV 사업자 티브로드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물론 규모만 놓고 보면, KT와 LG유플러스에 이은 3위다. 그러나 ‘통신 + 금융 + 스마트팩토리 + 금융 +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이어지는 결집은 무게감이 다르다. 지난 1월 2019년 신년사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業(업)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카카오,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 i' 인공지능 탑재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 이용 가능 카카오는 21일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기술을 탑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도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7년 초부터 커넥티비티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대자동차의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와 카카오의 AI 플랫폼인 '카카오 i' 기술을 접목해 음성인식으로 다양한 비서 및 차량 제어 기능들을 구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번에 출시되는 쏘나타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뉴스 브리핑 ▲날씨 ▲영화 및 TV 정보 ▲주가 정보 ▲일반상식 ▲어학/백과사전 ▲스포츠 경기 ▲실시간 검색어 순위 ▲외국어 번역 ▲환율 ▲오늘의 운세 ▲자연어 길안내 등 10여 가지 이상이다. 운전석의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지금 핫한 뉴스 들려줘”, “내일 날씨 어때?”, “꽃샘추위 영어로 뭐야?”, “캡틴마블 줄거리 알려줘” 등을 물으면 인공지능이 해당 답변을 찾아 말해주는 식이다. 음성 명령을 통해 차량 내 공조장치 제어도 가능해졌다. 에어컨, 히터, 바람 방향 등을 음성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공기청정모드 실행해줘”, “습기 제거해줘” 등의 명령은 물론, “바람 세게”, “바람 방향 몸 쪽으로”와 같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도 이에 맞춰 조절해준다.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주요 서비스들을 계속 추가하고, 음성인식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적용 차량 범위도 확대해 갈 예정이다.
하이퍼레저 무엇이지?
지금 블록체인은 ? 블록체인 기술에서 가상화폐를 걷어낸 하이퍼레저가 뜨고 있다.... 하이퍼레저....허가형, 프라이빗 블록체인 가상화폐는 가고 기술은 남았다. 블록체인 기술에서 가상화폐를 걷어낸 하이퍼레저가 뜨고 있다. 하이퍼레저 프로젝트는 리눅스 재단에서 주관하는 블록체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하이퍼레저’는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이후 수많은 블록체인 기술이 난립하자, 블록체인 기술은 사용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기업들이 리눅스 재단에 ‘리눅스와 같이 만들어줄 수 없느냐’는 요청에 따라 시작됐다. 하이퍼레저의 가장 큰 특징은 허가형, 즉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다. 기존의 비트코인 등 공개형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안에서 참여자가 POW나 POD 등 마이닝을 통해 블록체인 안에서 신뢰를 인정받고 유지하는 형태라면, 하이퍼레저는 먼저 기업이나 사람 등 참여자가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일종의 커뮤니티라고도 할 수 있는 하이퍼레저는 참여자들이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그 공유원장 위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미 신뢰 참여자로 구성됐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증명이 필요하지 않으며, 거래 시에도 작업증명(Proof-of-work)의 합의 메커니즘도 없다. 이를 리눅스 재단의 브라이언 베렌도르프(Brian Behlendorf) 하이퍼레저 총괄은 “더 직접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얼핏 보면 ‘탈중앙화’라는 블록체인의 이념에 맞지 않아 보이지만, 허가된 참여자 안에서는 그 이념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분산에 따른 불안정성을 지웠다고 볼 수 있다. 하이퍼레저 패브릭, 블록체인 기술을 기업이 쓸 수 있도록 고안돼 다시 말하면, 더 손쉬운 거래만을 위한 산업용 블록체인 솔루션인 셈이다. 하지만 허가형 블록체인은 확장성에 문제가 있다. 블록체인 안에 참여하게 되면 원가 정보, 운영비 등 모든 거래 과정이 원장에 기록되기 때문에 경쟁 기업이 회사 정보를 알게 되기 때문에 참여할 수 없는 것. 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이퍼레저 패브릭’이 만들어졌다. 리눅스재단의 하이퍼레저에 IBM의 패브릭 코드를 결합해 만들어진 ‘하이퍼레저 패브릭’은 원장 기록의 트랙을 양도인(Endorger), 위임인(committer)와 수락인(consenter)의 투트랙으로 나눠 확장성의 문제를 해결했다. A농장은 B마트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양측의 기밀 계약은 다른 마트나 농장에 공개되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거래 블록체인 안에 다른 참여자는 가입할 수 없는 것. 하지만 하이퍼레저 패브릭 안에서는 양도인과 위임인의 원장에만 기록이 입력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를 통해 A농장과 B마트가 아닌, 다른 농장, 마트도 함께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할 수 있으며, 농장과 마트의 거래에 수반되는 금융, 물류, 상품 검사, 보험 등의 참여자도 네트워크 안에서 들어갈 수 있다. 물론 이들의 원장에도 A농장과 B마트의 기밀 계약은 기록되지 않는다. 우리 정부도 조만간 하이퍼레저 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등장한다. KISA가 지난해 추진한 6개 블록체인 시범사업 중에서 4개의 프로젝트에 하이퍼레저 기술이 채택됐다. KISA 관계자는 “공개 입찰을 통해 각 부처가 추진하는 사업 특징에 따라 가장 적절한 블록체인 기술이 선택된다”며, “블로코나 루프체인 등의 국내 기술도 있지만 하이퍼레저가 대세”라고 말했다. 올해는 12개의 블록체인 활용 공공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각 사업에 채택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오는 5월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모토로라 폴더블폰 'Razr'
6.2인치로 가격 170만원 OLED 디스플레이에 퀄컴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710 사용할 듯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각각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폴드와 메이트X를 언팩 행사와 MWC 2019를 통해 공개한 가운데, 오포나 모토로라 등도 폴더블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모토로라는 자사의 폴더블폰 이름을 레이저(Razr)라고 정했는데 6.2인치 스마트폰이다. 갤럭시폴드는 7.3인치, 메이트X는 8.7인치다. 레이저의 디스플레이는 OLED인 것으로 추정되며 가격은 1500달러대(한화 약 169만 4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모토로라 레이저에 대한 상세 스펙(제품 사양)을 공개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레이저는 6.2인치 디스플레이, 2142 x 876p 해상도, 가로·세로 비율이 22:9이다. 후면에는 적어도 하나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모토로라 로고 안에 포함된 지문 스캐너가 들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현재 이 요소들에 대한 세부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1500달러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퀄컴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 상태다. 그러나 폰아레나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실제로 레이저에 스냅드래곤 710을 적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모토로라 레이저에는 스냅드래곤 710 칩셋과 함께 64GB 또는 128GB 내장형 스토리지(용량), 4GB 램이 담길 것이 유력하다. 또한, 6GB 램을 담은 상위 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레이저의 경우 OS(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9 파이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모토로라의 최소한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금방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의 경우 2730mAh용량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갤럭시폴드의 경우 4380mAh, 화웨이 메이트X의 경우 배터리가 4500mAh다. 이에 따라 모토로라 레이저의 배터리가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것이 사실이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토디스플레이, 모토카메라 등 사전 설치된 앱이 존재한다. 이는 사용자가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림을 보거나 날씨 정보를 수신하거나 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다. 한편, 모토로라 레이저는 미국의 경우 올해 말에 버라이즌 전용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리지 용량 내용과는 별도로 소비자들은 화이트, 블랙, 골드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2019년 메모리 반도체 진행 방향은?
비메모리 진출, 삼성 '적극적'…SK하이닉스 '소극적' 전 세계 비메모리 시장 메모리 시장의 2.3배 국내 메모리 대 비메모리, 9:1 비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19년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업계에서는 두 기업이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비메모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비메모리 산업에 대한 특별한 계획은 없으며,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올해 1분기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20~30%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실적도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과 2018년의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해 업체들이 반도체 공급량을 증가시켰고, 사이클이 끝나자 악성 재고 등으로 메모리 반도체 단가가 떨어진 것이 실적하락까지 연결된다는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호황에서 불황으로 이어지는 사이클은 지난 20년간 꾸준히 이어져 왔다. 그때마다 업계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기형적인 구조를 지적하며, 비메모리 반도체 육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당시 국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중심 기업들도 비메모리 반도체 육성에 도전했다.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43% 정도 밖에 안된다. 2017년 기준 메모리 시장의 규모는 1240억 달러, 비메모리 시장 규모는 2882억 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은 메모리 시장의 58%를 점유하고 있지만, 비메모리 시장에서는 3% 수준에 불과하다. 삼성전자, 비메모리 적극 투자…SK하이닉스는 ‘글쎄?’ 업계 관계자들은 이런 상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삼성전자는 긍정적이다.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를 육성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비메모리 분야인 파운드리 사업과 시스템 반도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는 ▲EUV(Extreme Ultraviolet, 극자외선) 장비를 이용한 7나노(nm) 미세공정 파운드리 사업 확대 ▲모바일AP·이미지센서 경쟁력 강화 ▲차량용 반도체 개발 등을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대부분의 사업이 메모리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CMOS 등 비메모리 반도체를 일부 생산하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 이밖에 SK하이닉스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IC이 미국 반도체 설계·제조업체 사이프레스와 합작 업체를 다음 달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157
원작 그대로 담았을까? '콜오브듀티 모바일' 트레일러 공개
액티비전-텐센트 개발, 안드로이드와 iOS에 발매 예정 1인칭 슈팅 게임 대명사 <콜 오브 듀티>가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다. 액티비전은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콜 오브 듀티: 모바일>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우선, 영상을 통해 모바일 기기에 구현된 <콜 오브 듀티>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https://youtu.be/OoWJGdqmBVQ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액티비전과 텐센트 게임즈가 함께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해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를 기반으로 한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게임 플레이 방식은 기존 시리즈와 같은 1인칭 슈팅이다. 유저는 기관총이나 저격총 등 다양한 총기를 활용해 적을 물리칠 수 있으며, 드론이나 공중 폭격, 간이 엄폐물 설치 등 특수 스킬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특유의 실시간 멀티 플레이 대전을 구현한 것은 물론, 다른 사람과 팀을 이뤄 전투를 진행할 수도 있다. 여기에 '뉴크 타운'을 비롯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멀티플레이 맵이 다수 등장해 다양한 시가전을 펼치는 것도 가능하다. 영상 말미에 케르베로스와 비행수송선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좀비 모드'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에 처음 등장한 배틀로얄 모드 '블랙아웃' 모드 역시 구현된 것으로 보인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정식 출시일과 공식 한국어화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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