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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접착제로 가짜 스테이크 만들

해외 음식 전문 유튜브 채널(Ballistic BBQ)이 식용 접착제를 이용해 가짜 립아이 스테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발리스틱 비비큐는 '고기용 식용 접착제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 따르면 한 남성이 립아이 스테이크(Ribeye Steak)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 있다.
이 남성은 소고기의 지방 부위와 여러 부위를 모아서 립아이 스케이크를 제조(?)하는 장면을 직접 시연한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소고기의 살코기와 지방 부위를 모아서 적절하게 조합을 한 뒤 식용 접착제로 보기 좋게 꾸미는 것.
물론 진공팩에 담아서 밀도를 높인 뒤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을 시킨다.
압력을 가하는 정도에 따라서 고기의 밀도는 조절할 수 있으며 언듯 보기에도 일반 스테이크와 비슷한 모양이다.
특히 생고기 상태일 때와는 달리 그릴에 구울 경우 더욱 더 진짜 립아이 스테이크와 닮아가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이 남성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 사람들이 어떤 것을 첨가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면서 영상 제작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서도 갈비는 물론이고 삼겹살 등의 고기를 식용 접착제로 제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자료 출처>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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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싸게 팔아주면야 뭐..
맛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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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시장에서 장어를 팔던 집안이 하는 짚불구이 장어집 43 동래 할매파전 부산광역시 동래구 북천동 367-2 051-552-0792 동래파전 2만원 8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동래파전의 전설. 파전이 시루떡처럼 두껍다 44 가야밀면 부산광역시 진구 가야2동 191-5 051-891-2483 밀면 5천원 부산 향토음식 밀면을 대표하는 밀면의 명가 45 쌍둥이 돼지국밥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1동 887-1 051-628-7020 돼지국밥 5천5백원 아직도 부산 돼지국밥을 모르는 외지인을 보면 부산 사람들이 끌고 가는 집 46 수정궁횟집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81-166 051-753-2811 수향오찬1인 3만원, 수정궁정찬 9만원 광안리에 늘어선 횟집 중에서 품격이 돋보이는 고급 횟집 47 금수복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1394-65 051-742-3600 복국 1만원 전국에 분점 8개를 거느린 해운대 금수복국 본점. 1970년에 문을 열었다 48 초원복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연3동 18-8 051-628-3935 은복지리 1만원 부산에서는 금수복국보다 초원복국이 더 좋다는 사람도 많다 49 속 시원한 대구탕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2동 1480-1 051-747-1666 대구탕 9천원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있는 대구탕집. 맑은 국물이 의외로 매콤하다 50 수민이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2동 595-4 051-701-7661 조개구이(2인) 3만원 청사포 조개구이 포장마차촌의 지존. 자정 이후 '딱 한잔만 더'가 생각날 때 권한다 51 달봉이횟집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4가 37-1 051-256-3340 전복 코스요리 3만원 횟집 즐비한 자갈치시장에서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집 52 일해옥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 17-7 063-443-0999 콩나물국밥 5천원 20년 가까이 콩나물국밥만 팔고 있는 집. 콩나물국밥도 줄 서서 먹는다 53 복성루 전라북도 미원동 332 063-445-8412 짬뽕 7천원 소위 전국 3대 짬뽕집으로 꼽히는 집. 1시간 대기는 감수해야 한다 54 진미식당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황등리 902-11 063-856-4422 육회비빔밥 7천~9천원 일제강점기부터 육회비빔밥을 파는 고집의 맛집 55 금강식당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246-7 063-322-0979 어죽 6천원 무주구천동 어귀에 있는 전통의 어죽집. 국물이 전혀 안 비리다 56 가족회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 3가 80 063-284-0982 전주비빔밥 1만2천원 전주 음식명인 1호 김년임(76) 할머니가 주인인 전주비빔밥집 57 삼일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451 063-284-8964 통나물국밥 5천원 1978년부터 콩나물국밥을 파는 전주의 대표적인 맛집 58 변산 명인 바지락죽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97 063-584-7171 바지락죽 8천원 새만금바지락죽을 파는 집 중에서 원조로 통하는 집 59 연기식당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29-29 063-561-3815 갯벌풍천장어 3만6천원 개업 50년을 자랑하는 풍천장어집. 선운사 어귀에 있다 60 새집추어탕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160-206 063-625-2443 추어탕 8천원, 추어숙회(2인) 3만원 미꾸라지를 통째로 요리한 추어숙회를 전국에 퍼뜨린 주인공이다 61 덕인갈비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담주리 85-2 061-381-3991 떡갈비(200g) 2만7천원 1960년부터 담양떡갈비를 파는 집. 한우만 고집한다 62 용궁산장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946-3 061-362-8346 참게탕(2인) 3만원 섬진강 참게탕으로 유명한 집. 압록역 근처에 있다 63 송정떡갈비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 826-3 062-944-1439 떡갈비 1만1천원 40년 넘게 광주 떡갈비 골목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64 대흥식당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982-25 061-332-3953 육회3만원, 비빔밥 7천원 함평 한우만 쓰는 육회집. 대를 이어 육회를 만들고 있다 65 홍어1번지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 252-7 061-332-7444 홍어 코스요리 3만원 국내 홍어 명인 1호(문화예술교류회 2007선정) 안국현(56)씨가 운영하는 영산포 맛집 66 나주곰탕 하얀집 전라남도 나주시 중앙동 48-17 061-333-4292 곰탕 7천원 나주곰탕 하면 떠오르는 집. 3대째 곰탕 국물을 우려내고 있다 67 영란횟집 전라남도 목포시 만호동 1-5 061-244-0311 민어회(2인) 4만5천원 남도 민어의 명가로 통하는 집. 유달산 자락에 있다 68 천일식당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읍내리 34-1 061-536-4001 떡갈비 한정식 2만5천원 해남 떡갈비로 유명한 집. 한 상 거하게 차려서 나온다 69 해태식당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 33 061-434-2486 한정식 2만5천원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국내 3대 한정식집으로 인정한 남도 한정식집 70 목리장어센터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목리 31-1 061-432-9292 장어 양념 구이 2만2천원 남도에서 손꼽히는 장어집. 장어젓갈을 꼭 먹어볼 것 71 국일식당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 624 061-857-0588 꼬막정식 1만5천원 벌교 명물 꼬막을 40년 넘도록 팔고 있는 집 72 조계산 보리밥집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장안리 522 061-754-3756 보리밥 6천원 송광사에서 2시간 넘게 산을 올라야 맛볼 수 있는 보리밥의 맛 73 강변장어구이집 전라남도 순천시 대대동 594 061-742-4233 장어구이 2만5천원 순천만에서 나는 장어를 내놓는 장어구이집. 순천시청 공무원의 단골집 74 싸목싸목 해파랑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258-1 061-742-3939 한정식 3만5천원 순천시가 지역 대표 음식점 1호로 선정한 식당. 지역 농산물만 사용한다 75 대한식당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읍내리 251-4 061-763-0095 불고기 1만5천원 광양불고기 하면 떠오르는 집. 40년 전통을 자랑한다 76 경도풍경 횟집 전라남도 여수시 경호동 575 061-666-7766 갯장어 샤브샤브(4인) 7만원 갯장어 손질하는 칼솜씨 덕분에 TV에도 출연했던 조성열씨가 주방에 있다 77 물항식당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917-7 064-753-2731 갈치국 1만원, 갈치조림 4만원, 고등어조림 2만원 신제주에 있는 전통맛집. 제주공항에서 가깝다 78 동복리해녀촌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1638-1 064-783-5438 회국수 7천원, 성게국수 7천원 동네 주민만 아는 집이었는데 지금은 전국에서 손님이 모여든다 79 춘미향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820-4 064-794-5558 정식 6천원 제주올레 10코스에 있는 맛집. 생선구이부터 자투리 돼지고기구이까지 반찬이 야무지다 80 진미명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72 064-794-3639 다금바리회 제주산 23만원 제주 특산 다금바리 하면 이 집이다. 명인 강찬건 대표가 운영한다 81 남경미락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32-3 064-794-0055 다금바리회(1kg) 22만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다녀간 고급 횟집 82 쉬는 팡 가든 제주도 서귀포시 상예동 1765-1 064-738-5833 흑돼지 오겹살(200g) 1만7천원 제주산 흑돼지 오겹살로 이름난 집. 고기가 떨어지면 문을 닫는다 83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3039-3 064-735-5334 조식 4만3천원 아침만 먹으러 제주신라호텔을 찾아 오는 사람도 많다 84 강정해녀의 집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4964 064-739-0772 겡이죽(2인) 1만8천원 작은 게를 으깨서 만든 제주 특산 겡이죽을 먹을 수 있다 85 돌아온 천지연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315-13 064-762-7073 벵에돔(2인) 8만원 제주올레 사무국이 특별한 날 회식하는 집 86 삼보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319-8 064-762-3620 해물뚝배기 1만3천원 28년 전통의 식당. 건더기 풍성하고 국물 맛은 진하고. 해물뚝배기가 특별하다 87 네거리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320-9 064-762-5513 갈치국 1만원 갈치국이 비리지 않다는 걸 알려준 갈치 요리 전문점 88 나목도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가시리 1877-6 064-787-1202 돼지갈빗살(2인) 2만원 사진작가 김영갑이 생전에 '제주도에서 가장 맛있는 고기집'이라며 데리고 갔던 식당 89 춘자 멸치국수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598-3 064-787-3124 멸치국수 3천원 올레꾼이 성지로 떠받드는 집. 제주올레 3코스 종점에 있다 90 표선 어촌 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0-54 064-787-0175 옥돔지리 1만원, 물회 1만원 week&이 숨겨놨다가 이번에 공개하는 포구 식당. 관광객은 아직 잘 모른다 91 농사꾼의 집 충청북도 제천시 명지동 173 043-647-4589 농사꾼자연밥상 1만5천원, 약정식 1만원 암 투병 중인 남편을 위해 내려온 주인 아주머니가 차리는 시골 밥상 92 천리포횟집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향리 978-27 041-672-9170 아나고두루치기(2인) 4만원 천리포수목원 직원이 추천한 맛집.해송에 둘러싸여 있다 93 원풍식당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 202 041-672-5057 박속밀국낙지탕 1만2천원 태안 명물 박속밀국낙지탕을 잘한다. 국물 맛이 시원하면서도 얼큰하다 94 토담집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468-6 041-674-4561 꽃게장 2만3천원 주말이면 서울에서 꽃게장 먹으러 온 손님이 줄을 선다 95 삼해횟집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237-1 041-665-7878 밀국낙지탕(2인) 6만원 서산시청 건너편에 있는 낙지요리 전문점. 밀국낙지탕이 시원하다 96 내당한우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393-2 041-632-0156 한우 특수부위(200g) 3만원 홍성 한우 중에서도 특수부위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97 신토불이 묵집 충청남도 041-337-5576 묵볶음 1만3천원 수덕사 가는 길에 있는 묵집 중에서 손님이 가장 많은 집 98 해주모텔 산촌식당 충청북도 보은군ㅈ 속리산면 사내리 280-1 043-543-3661 산채정식 1만5천원 1960년부터 속리산 등산객의 밥과 잠을 책임지고 있다함. 99 모산재식당 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1712 (황매산 영암사 입구) 055 -933-1101 한식전문 토종닭.삼계탕. 우렁이된장 등등 100. 가족식당 자기집 주소 마누라 전화번호 집에서 마누라가 밥차려주면(주는대로 먹고) 한상에 10만원씩 마누라에게 드리세요 남편하고 지인에게 100번째 애용하라고 보내주세요~
드디어 직접 만든 포도주(와인) 개봉기!
안녕하세요 도비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지 3일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되게 무기력하고...다시 놀고 먹고 싶고... 몇 년 살다온 사람처럼 굴고 자빠졌네요 생각해보니 방콕 갔다오기 전에도 이런 기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일하기 싫은 거인듯... 쨋든 방콕 가서 이런 것도 먹고 이런 것도 먹고 이런 것도 먹고 이런 것도 먹었습니다 와 이거 야시장에서 먹은 건데 진짜 미치도록 맛잇씁니다. 맑게 끓인 등뼈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저 푸릇한게 죄다 고추에요. 미친놈들이 고추를 저따시만큼 썰어놔서 넣어놔가지고 진짜 저거만 봐도 혀가 얼얼하네요 맛은 약간 피쉬소스와 약간의 식초로 간을 한 듯 짭짤 쿰쿰 매콤합니다. 가뜩이나 더워서 땀 질질인데 혀는 엄청 맵고 근데 넘 맛있어서 놓지도 못하고 거의 반쯤 실신한 상태에서 마약에 취한 듯이 쑤셔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쨋든 이런저런 걸 먹고 아주 포동포동하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내 머릿 속을 가득 채운 단 한 가지 생각 "포도주는 어떻게 됐을까?"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으니 발효가 충분히 됐으리라 믿고 한 번 먹어봤습니다. 일단 좀 차갑게 먹고 싶어서 미리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발효가 끝났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술의 표면에서 이산화탄소가 뽀글뽀글 올라오는지 아닌지를 보면 됩니다. 여행 짐을 막 풀고 확인해보니 더 이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요와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관심과 더불어 걱정어린 조언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몹시 불안해졌죠 와 시바 이거 까딱하단 조지는 거 아닌가 부디 즐겁게 여행 다녀와서는 포도식초로 마무리하는 일이 없었으면 했습니다. 일단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특징은 일반 포도쥬스보다 상당히 투명하다는 점입니다. 어떤 원리인지는 도통 알 수 없으나 발효가 진행되면서 점차 이쁜 보라색 보석처럼 빛을 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되니 정말 와인같기도 합니다. 뚜껑 개봉 향은 다행히 시큼한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달콤한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옅은 알코올 향과 은은한 포도 내음이 올라오는 것이 비록 와인은 쥐똥만큼 먹어봤지만 와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향이었습니다. 갑분그릇 이번에 짜뚜짝시장에서 산 목재식기입니다. 이쁘지 않나요? 반해버리겠어 아주 오늘은 이 그릇에 안주와 포도주를 담을 겁니다. 나무잔의 밑바닥이 비칠 정도로 투명합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된 걸까요? 한 입 먹어보니 식초처럼 새콤하지도 포도쥬스처럼 달짝하지도 않습니다 단맛도 새콤한 맛도 거의 사라지고 정말 그 와인 특유의 맛이 납니다 솔직히 달거나 새콤하거나 둘 중 하나일 줄 알았는데 정말 정직하게 와인 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딱 한잔 털어넣으니 속이 뜨끈뜨끈한 게 도수가 적어도 12도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완전 '술'이라고 부를 만한 놈이 탄생한 것 같아서 기쁘네요 다만 제빵용 이스트를 넣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포도쥬스로 만들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맛이 깊지가 않고 뭐랄까... 코어가 빈 맛?이 납니다. 딱 먹었을 때 오! 술이네? 오 맛 괜찮다! 라는 느낌은 있는데 진짜 기깔나는 수준은 아니고 그냥저냥 먹을만 한 느낌입니다 오늘의 안주는 돼지껍데기 튀김. 태국말로 켑무 라고 한답니다. 치차론으로 알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치차론은 멕시코... 이름이 뭐가 됐든 돼지껍데기를 빠싹 말린 후 튀겨낸 음식입니다. 빠삭빠삭한게 과자로도, 안주로도 제격입니다. 오늘의 안주 여기에 분위기를 더해줄 잇템을 소개합니다 태국산 향초와 태국산 라이터 좋아 아주 느낌있어 뭔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사진만 찍고 중간쯤부터 향이 거슬려서 향초는 치워버렸습니다. 요 녀석은 특이한 게 돼지껍데기만 남겨서 튀긴 게 아니라 껍데기 밑의 지방층과 약간의 근육조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이렇게 영지버섯같은 모양을 띄고 있네요. 오히려 바삭바삭 딱딱하기만 한 게 아니라 지방층의 푸석하고 기름진 식감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약간 느끼한 듯 짭쪼름해서 술안주로도 제격이었구요 아마 쿠팡에서도 살 수 있을 듯...? 안주가 부족해서 그린 커리 라면 하나 더 뜯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면식수햏에 남겨놨으니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어찌됐건 새로 시도해 본 포도주는 굉장히 성공적이었습니다. 어차피 드라이 이스트도 많이 남았고 설탕도 꽤 있고 해서 몇 병 더 담그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사과, 오렌지, 포도쥬스로 해서 세 개씩 만들어 쟁여놔야겠습니다. 흥분되네요 흐흐흐흐 여러분도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도전하는 주당이 아름답습니다.
감바스 만들기 - 간단하고 폼나는요리 감바스알아히요
감바스 알아히요 만들기, 진짜 라면보다 만들기 쉽다고? 도대체 어디서 부터 흘러나온 이야기인지, 언제부턴가 감바스 앞에는 '라면보다 만들기 쉬운' 이란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만들고 나면 진짜 라면보다 쉬운지는 각자 판단의 몫으로 ㅋㅋㅋ 감바스 알아히요 는 순서대로만 잘 따라하면 그리 어려운 요리는 아니에요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의 전채 요리로 스페인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스페인어로 감바스(gambas)는 새우를, 아히요(ajillo)는 마늘 소스를 뜻해요. 올리브유가 듬뿍 들어가서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맛을 마늘과 페퍼론치노가 잡아주어 매콤한 맛을 더 해줍니다. https://youtu.be/uj3xyvKwrAk --------------------------------------------------------------------------- -재료- 통마늘10개 생새우10마리 (생새우가 없으시면 조금 큼 사이즈의 냉동 칵테일 새우를 사용하세요~) 소금. 후추. 파슬리 올리브오일200ml 페퍼론치노10~15개 재료도 너무 간단합니다 ㅎㅎ 마늘을 편으로 썰어둡니다. 새우는 손질하여 소금,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새우 머리자르고, 내장제거하고.... 완~전 귀찮으신분은 그냥 손질된 새우나 냉동칵테일새우를 사용하셔도 되세요) 가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 한조각을 넣어서 보글보글~ 올라오면 그때 나머지 마늘도 같이 넣어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페퍼론치노도 같이 넣어주세요. 페퍼론치노가 느끼한맛을 잡아준답니다. 나중에 빵 찍어 먹을때 매콤해요~ 신랑은 여기다가 청량고추를 넣으라며... 아이고 못말려 새우를 넣고 뒤집어가며 익혀줍니다. 올리브 오일에 소금 간을 약간 해주시면 좋아요. 다 구워진 요리를 그릇에 담습니다. 드디어~ 완성! 된 맛도 좋고 땟갈도 고은~ 감바스 알아히요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찍어먹을 수 있는 빵이 되겠어요. 일반 식빵으로도 맛있고, 또는 바삭한 바케트를 썰어서 함께 겯들어 줍니다. 오예~ 간단하지만 폼나는 요리,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에게 우러러 보일 수 있는 음식을 원하신다면~ 단연코, 감바스 알아히요를 추천합니다. ( 사진엔 바게트 2조각 이지만 실제로는 바케트 한개를 다 썰어도 모잘랐다는 사실.... ^^;;) 동영상을 통해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 유투브 '구독하기' 와 '좋아요' 는 저에게 맛있는 레시피를 전달하는 힘이 됩니다^^ 궁금한건 언제든지 댓글주세요~
곤약젤리... 물고기편
젤리를 너무나도 좋아해서리.. 곤약젤리 박스로 사다나르다가... 문득... 곤약젤리 만들어먹을순 없나? 하고 생각하고선 폭풍검색. 만드는방법이 나와있길래... 만들어왔네요 우선 실리콘몰드 깨끗이 세척해놓구~ 곤약이 시중에선 파는곳이 잘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입 박스안에 10봉지... 8천원( 3만원이상시 무배) 물 500ml -곤약 한봉지 냄비에 물 500ml담고 곤약가루 풀어서 저어준다 불지피고 끓여주면 되는데.. 생각보다 곤약이 쉽게 풀리지 않아서 살짝 당황... 다행히 곤약이 굳으면 뭉친알갱이들이 사라져있음 ㅋㅋㅋ 끓인 곤약물을 실리콘틀에 부어주기만 하면 끝!! 여기까지 하는데 10분도 안걸림. 물의 양에 따라서 시간은 달라지겠지만... 500ml 경우에 그리고.. 냉장실속에 넣어두면 곤약이 탱글탱글해져서 식감이 쫄깃쫄깃해진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접시에 담은 물고기들~ ㅋㅋㅋ 초장에 찍어 먹으니 쫄깃함이 살아있네~~ ! 생선가시들도 틀에서 빼내어 담고보니 예쁜곤약 탄생~ 빨간초장으로~ ㅋㅋㅋ 시범적으로 물에 곤약가루만 섞어서 만들어봤구.. 열심히 다양하게 맹글어서 맛있는 곤약을 만들고말테다! 곤약과 젤라틴의 차이점을 알아보니 곤약은 식물성 젤라틴은 동물성이라고 하네요 완성후 냄비에 묻어있던 곤약이 몽글몽글하게 나오는데. 도롱뇽알을 연상케했다는 ㅋㅋㅋ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을 주기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하니 너무많이 달지 않게 다양하게 만들어봐겠어요 ㅎ
데리야끼수육 만들기- 황금레시피 수육맛있게삶는법
데리야끼소스를 이용해서 맛있는 수육을 만들어 볼게요. 기존에 물에 퐁당 빠뜨려서 삶는 방식이 아니라 적은물로도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하고 쫀쫀한 돼지고기 수육이 탄생합니다. 거기에 두말하면 잔소리인 맛있는 데리야끼소스를 입힌 돼지고기 수육입니다. 곁들여서 부추무침레시피도 함께 공개해드려요 ^^ -재료- 수육용 돼지고기 1kg, 양파3개, 대파뿌리, 된장1스푼 부추무침 : 부추한줌,양파1/2개, 간장2스푼, 고추가루2스푼, 설탕1스푼, 참기름1스푼, 새우젖1/2, 식초1스푼 데리야끼소스 : 간장4 설탕2 물엿2 다진마늘2 물100ml 담백한 돼지고기수육도 맛이있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보시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거에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tnMjRB1Q4v0 1. 큰냄비 바닥에 절반으로 자른 양파를 깔고, 대파뿌리도 넣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다만 양파가 잠겨서는 않됩니다. 그리고 된장한스푼을 물와조금 풀어서 부어줍니다 2. 양파위 돼지고기를 올려주세요. 저는 세일하길래 앞다리살로 했는데, 뭐니뭐니해도 수육은 통삼겹살이죠 ^^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수육은 고기를 물에 푸욱~ 잠기도록 담가서, 인스턴트커피에 이것저것 가진재료를 넣고 한참 끓여주는데요. 그렇게 할필요없이 이방법 만으로도 비릿내를 확~ 잡아주면서 기름기가 쫙 빠진 쫄깃한 수육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고기는 절대 물에 닿지않게 해주세요. 3. 냄비뚜껑을 닫고, 냄비의 공기구멍을 모두 막고 중불에 삶아주세요. 공기를 차단해서 돼지가 비릿해지지 않도록 삶아줄겁니다. 4. 30분기름기가 쪽~ 빠져서 야들야들 담백한 돼지고기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수육맛있게삶는법 새롭게 아셨죠? 이렇게 그대로 썰어서 드셔도 되지만, 데리야끼수육을 한번 드셔봐야지요 ^^ 5. 팬에 설탕,간장,물엿,다진마늘,그리고 물을 넣고 끓기시작하면 돼지고기수육을 통채로 넣어줍니다. 천천히 앞뒤로 뒤집어서 데리야끼소스가 고기에 잘 베이도록 해주세요. 태우지는 마시구요 ^^;; 윤기가 좌르르~ 기름끼가 쏘옥 빠져서 담백하고 쫀득한 데리야끼수육이 완성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요리방법은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르시답니다. https://youtu.be/tnMjRB1Q4v0 손님을 위해서만 맛있는 음식을 만드나요? 소중한 내입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할때도 있어야죠. 평소에 어렵게 생각되던 돼지고기수육~ 이젠어렵지 않아요~ 돼지고기 세일할때 얼른사다가 데리야끼수육 한번 해보시기 바래요 ^^ 여기에 쐬주는 기본~ 캬아~^^
디톡스다이어트 워터 - 디톡스쥬스 만들기
마시면서 건강해지는 생활속의 디톡스 다이어트전에 디톡스 먼저 하세요~ 물이 우리 몸에 가장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미 당분이 가득한 쥬스와 탄산에 중독된 현대인에게 평범한 물은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신선한 과일과 허브가 담긴 물은 어떨까요? 어떠한 영양제를 첨가하지 않아도 미네랄과 비타민을 가득 품은 상쾌하고 달콤한 '디톡스다이어트 워터'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CDMruXV4Mc 재료 준비와 만들기 레몬,오이,민트 디톡스워터 물 1리터 , 레몬 1/2, 오이 1/2 , 민트12~15잎 베리,라임,바질 디톡스워터 물 1리터, 라임 1/2, 베리류15~20알씩(라즈베리,블루베리), 바질 10잎 먼저재료를 준비해볼게요.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허브는 애플민트 입니다. 허브의 향이 강할 수 있으니 물1리터에 적당한양의 민트잎을 넣어주세요. 생 베리류들은 구하기 쉽지 않으니, 검색에서 '냉동블루베리' '냉동라즈베리' 등을 검색해서 저렴한제품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레몬과 라임, 오이는 마트에서 구매~ ^^ 오이와,레몬은 모두 얇게 썰어주세요. 물과 함께 병에 담겨 각종 영양소들을 녹여냅니다. 디톡스 다이어트 워터를 담을 용기는 반드시 유리병,유리로 된 용기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레몬- 몸의 자연 해독기능과 수분유지를 돕습니다. 오이- 신체의 염증 반응을 가라앉혀주고, 몸에 수분을 공급하여 붓기와 독소제거를 돕습니다. 민트- 위를 진정시키고 염증의 감소를 돕습니다. 라즈베리- 세포의 산화방지 효과가 풍부하고 내성을 높히도록 돕습니다. 블루베리- 지구상에서 가장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과일중이 하나 입니다. 라임- 소화 및 천연 해독작용을 합니다. 바질- 신체의 항 염즘 및 향균효과를 돕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날 과식이나, 식습관 불균형으로 인해 몸이 더부룩하고 부을때는 레몬,오이,민트 디톡스워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확실히 속이 시끄러울때 하루정도 계속 마셔주면, 가스가 덜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피로감이 높은날은 베리,라임,바질 디톡스워터를 추천해드립니다. 이미 눈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지만, 한모금 마셨을때 함께 전달되는 달콤함은 자연이 주는 건강함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톡스다이어트 워터는 한번만 섭취하고 버리는것이 아니라, 물을 다시 넣어 계속 섭취가 가능합니다. 보통 2~3일정도 까지 재충전하실 수 있지만, 과일이 많이 들어간 디톡스워터의 경우 3일이 되면 과일의 형체가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여름에는 과일워터를 드시면서 반드시 뚜껑 꼭! 닫아주세요. 명색이 과일인지라.... 날파리들이 달려들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xCDMruXV4Mc 다이어트하기전 꼭 디톡스 단계를 먼저 시작합니다. 너무 격하게? 특이한 맛의 디톡스로 시작하시는것보다 평소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과 허브로 우리몸도 자연스럽게 독소를 녹여낼 수 있도록 오늘부터 '디톡스워터' 한잔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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