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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은 사실상 감염 우려 없다고? ⇨ 줄줄이 뚫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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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병원을 제외하고 그동안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던 대형병원 등 5곳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5곳은 서울 아산병원, 여의도 성모병원, 화성의 한림대 동탄병원, 대전 의 건양대병원, 대청병원이다. ▲이 병원 중 3곳 즉, 서울 아산병원, 여의도 성모병원, 한림대 동탄병원은 메르스 환자 ‘경유 병원’이다. ▲최경환 국무총리대행은 7일 메르스 병원 명단을 공개하면서 “경유병원은 사실상 감염 우려가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결과가 다르게 나온 것이다. ▲최경환 대행은 10일 “대형병원보다는 인근 안전병원에 방문할 것을 권한다”고 뒤늦게 한 발 물러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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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7일 브리핑에서 “메르스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밖으로 나왔을 때 활동하는 기간이 최대 48시간”이라며 “바이러스가 살아 있는 동안 확진환자가 있던 병원에 머무른 것이 아니라면 감염 우려는 없다고 봐도 좋다”고 발표했다. 최경환 국무총리대행은 이날 “확진환자들의 이동경로를 정부가 정확히 파악하고 있고 이를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리겠다”며 “경유 병원은 감염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
키워드 : 메르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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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확실하지도 않은 것들을 당당하게 공식 기자회견 때 말하는 정부 진짜 책임감이 너무 없네요. 공식적 발표에서 말을 정확하게 안하면 누굴 믿나요?
삼성이 얼마나 대단하길레 정부에서 삼성 눈치를 보는건지.. 진짜 이 나라는 삼성공화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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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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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칫솔 관리법
사무실 책상 위 펜꽂이에 펜과 함께 꽂혀있는 칫솔, 책상 서랍 안에 무심하게 놓여있는 칫솔. 이런 모습은 어느 사무실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하루에 8시간 이상씩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적어도 하루 1번 정도는 양치질을 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칫솔을 대충 관리하다가 세균에 노출되면 흔히 잇몸병이라고 얘기하는 치주질환에 걸릴 수 있다. 또한 세균이 구강 뿐 아니라 온몸으로 퍼지거나 염증이 생기면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지금부터라도 칫솔 관리에 신경쓰도록 하자. 1. 칫솔의 세척 및 보관 우선 칫솔은 사용 후 흐르는 물에 치약의 잔여물과 음식물이 남지 않도록 잘 헹구고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러서 씻는다. 그리고 칫솔에 묻어 있는 물기를 탁~탁~탁~ 털어서 제거한 후에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창가 쪽에 두고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자연 건조가 좋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에는 창가 쪽에 두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런 경우에는 책상 어느 한쪽 면에 잘 털어둔 칫솔을 칫솔모가 아래 방향으로 가도록 걸쳐놓는다. 그런 후에 칫솔모가 어느 정도 건조되면 칫솔을 칫솔캡에 씌우거나 칫솔 전용 통에 넣어 보관하도록 한다. 사무실 책상에서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400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고 하니 칫솔을 펜꽂이나 서랍에 두는 일은 없도록 한다. 대부분 칫솔을 화장실에 보관하는데 다수가 사용하는 회사의 화장실은 가정집보다 사용량이 많아 공기 중에 바이러스가 훨씬 더 많을 수밖에 없다. 또한 화장실은 습기가 많아 세균 번식이 쉽고, 변기에서 물이 내려갈 때 공기 중으로 수많은 바이러스 입자가 퍼져서 칫솔에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칫솔의 소독 칫솔을 잘 털고 말렸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 번거럽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정수기의 온수나 뜨거운 물에 굵은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넣고 10분 정도 담궈두면 소독 효과가 있다. 이런 재료가 없다면 구강 청결제에 20분 정도 담가두는 것도 좋으니 잊지말고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한다.   요즘 휴대용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살균기마다 살균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칫솔에 번식할 수 있는 살모넬라균,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 약 28가지 세균들을 살균하므로 펜꽂이에 두는 것보다 훨씬 칫솔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좋다.  칫솔은 두 개 정도 마련해서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완전히 건조된 칫솔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위생적이다. 3. 칫솔의 교체 시기 많은 직장인들의 경우, 칫솔 교체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양치질만큼 칫솔 교체시기도 중요하다. 개인별 칫솔질 방법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칫솔의 수명이 다를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3개월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교체 주기가 되지 않았더라도 칫솔모가 벌어졌거나 닳았거나 양치질할 때 잇몸이 쏠린다면 잇몸이 손상될 수 있으니 바로 교체해야 한다. 간혹 칫솔모 형태가 변하지 않았다거나 바꾸는게 귀찮다거나 돈이 든다고 절약하고자 오래된 칫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칫솔은 세균에 오염됐을 수도 있고, 칫솔질이 효율적으로 되지 않아 치아가 잘 닦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교체하도록 한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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