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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나온대? - 울트라코리아의 울트라라인업!

올해 UMF코리아 는 역대 최고의 라인업 으로 벌써부터 기대가 대단합니다. 제 심장도 격하게 하트비트 중인데요, 그래서! 사심을 가득 담아, 올스타일코리아가 알려드립니다.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을 빛낼 어마무시한 DJ 들! #더울땐덥스_게타가오다니계탔네 #해리포터말고로빈슨크루소말고포터로빈슨 #나도간다 •ALLSTYLEKOREA •중앙일보 •울트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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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뭐짘ㅋㅋㅋㅋ도형에 글쓰기 하신건가
아놔
개설렌다
어서어서어서
하드웰이랑 포터로빈슨 ㅠㅠ 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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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릴렉스 파헤치기!
아니 이거슨 그림인지 글씨인지 구분이 안간다쉬먀! 스크릴렉스, 스퀼렉스???? 에베베베베 혀꼬인다. 일단 여기서는 입에 촥촥 붙는 스크릴렉스로 갑시다! 스크릴렉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바다 생물체를 뜻하며는 뻥이고 나도 무슨뜻인지 잘 모르고 스크릴렉스도 모른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렸을 적 별명이고 뜻이 없다고 해요. 어쨌던 이 발음하기 어려운 아이가 전 세계를 씹어먹고 있는 덥스텝 음악의 1인자랍니다>_< 그리고 곧 있으면 우리나라에 온다구여!!! 울트라 코리아에 온다니 여러분 주목하라고요!!!!! 내한 말고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다른 점은... 나보다 나이도 어린 게 돈은 1000배 정도 많다고 한다.. 작년 한 해만 16.5만 달러를 벌었다는데 나는 작년이나 올해나 여전히 개털..... 너보다 오래 살았는데도 개털.... 스크릴렉스는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씹어먹는 가수가 되고 여기저기서 돈을 긁어모으고 있어요. 아니 근데 돈이 많은지 적은지는 둘째치고 스크릴렉스도 뭔지 잘 모르겠는디 덥스텝은 또 뭐여 하는 님들을 위해 지식인 출똥! 느린 템포의 사운드를 일컫는 덥(dub)과 두 박자를 쪼개 4분의 4 박자를 만드는 투 스텝(2 step) 리듬이 결합된 일렉트로닉 장르에요. 지금은 덥스텝에서 조금 벗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이 장르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스크릴렉스랍니다! 스크릴렉스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할머니의 반응. 우주선 출동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스크릴렉스의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엄마의 반응. 아니 이 기집애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음악만 들으면 온몸에 문신을 떡칠한 외계인이 생각나지만 사실 평범하게 생긴 남자입니다. 어째보면 모범생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어렸을 때는 완전 귀요미였다구욤>_< 이 때 모습은 일렉트로닉은 무슨 성가대 느낌 물씬 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는 10대 때 엄청난 질풍 노도의 시기를 거쳤어요. 왕따를 심하게 당해 학교를 자주 옮겨다니기도 했고, 친부모인 줄 알았던 부모님이 알고보니 양부모였다는 사실까지 접하면서 스크릴렉스는 10대 때의 기억은 생각하기도 싫은 시절이라고 말을 해요. 그래도 엇나가지 않고 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 지금은 왼쪽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요상한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밀대자루나 미역으로도 불려요. 밀대자루랑 뭔가 묘하게 닮았어. 마치 베네틱트 컴버배치가 오이 닮은 것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릴렉스 사진을 보다보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진이 엄청 많아요. 공연중에도 틈틈이 흡연을 하고 손에서 담배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골초이지만 이제는 점점 줄이고 있다고 해요. 피부가 안 좋은 이유는 담배를 많이 피워서라는 얘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님. 피부가 좋지 않은 이유는 호르몬 불균형 때문이라구여ㅠㅠㅠㅠㅠㅠㅠ 골초라서 피부가 좋지 않다는 루머 말고도 어이없는 루머가 하나 더 있으니 그거슨.. 스크릴렉스 유방암에 걸리다! 미국의 한 네티즌이 스크릴렉스의 찌찌가 예전보다 커졌다며 유방암에 걸린 거 아니냐는 소문을 퍼트리고 TheOfficalSkrillex로 유방암에 걸린게 맞다며 공식적인 글까지 남기기도 했으나 자세히 보면 Official에 i가 빠짐으로써 걍 개소리로 판명되었죠. 스크릴렉스는 음악 활동을 하는 바쁜 와중에 엘르 굴딩과 연애도 합니다. 나는 개털에 남자친구도 없는데........ 역시 될놈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지만 사귀던 시절엔 서로의 음악에 피쳐링도 해주면서 알콩달콩 연애를 했어요. 사진을 보면서 생각보다 짧은, 아니 많이 짧은 스크릴렉스의 다리를 보며 세상은 그래도 공평하다는 사실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습니다. 옴마니반메홈.. 둘은 공식적으로 헤어진지 꽤 되었지만 같은 음악하는 동료로써 잘 지내고 있어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공연장에 와서 저렇게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다니 쿨내 작렬. 이것이 진정한 헐리우드 프렌드쉽이다 이것들아!!!!!!! 일렉 음악을 시작하기 전 스크릴렉스는 락 음악에도 몸 담고 있었는데 성대 결절로 인해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래도 음악의 시작을 락으로 해서인지 덥스텝과 락 음악의 결합을 많이 시도해요. Korn과 Doors와 같은 시대도 다르고 장르도 다른 아티스트들과도 작업을 하면서 대중의 인기뿐만아니라 커리어적으로도 호평을 받으며 동급최강이 되죠. 더불어 상도 으리으리하게 많이 받음.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2년 MTV 비디오뮤직어워드 베스트 시각효과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리믹스 레코딩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3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EDM 앨범 2014년 DJ 어워드 베스트 덥스텝 나도 개근상은 너 정도 있다..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발매된 스크릴렉스의 새 앨범에 지디, 씨엘이 피쳐링 했었고 얼마전에 있었던 울트라 마이애미에서의 공연에서는 씨엘이 무대에 함께 올랐어요! 스크릴렉스와 씨엘이 유명 디자이너인 제레미 스캇이 우쭈쭈하는 아이들 중에 하나라 둘이 알게 된 것 같은데 씨엘 인생 참 알차게 사네예. 스크릴렉스는 사실 이번이 첫 내한은 아니에요. 올해 한국에 오게 되면 총 세 번째 방문이고 예전에 홍대에서 갈비 먹고 떡실신했음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일하는 알바생은 뭔 횡재여ㅠㅠㅠㅠㅠㅠ 서빙하다 으리으리한 가수도 만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며칠만 참으면 저도 실제로 공연 볼 수 있다니 마구마구 신난다긔!!!!!!!!! 저 이 구역의 미친냔처럼 1등으로 신나게 흔들거라긔!!!!!!!! 여러분도 울트라 코리아 같이 가서 흔들어요!!!!!!!!!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태국 코타오 뷰맛집 아이 러브 코타오에서 듣는 플레이리스트 I 노매드 뮤직 라이프 EP.10
노매드뮤직라이프 러브 코타오: https://youtu.be/pIGzoKJfyxI 2년 4개월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으로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을 지나 이제 섬 투어의 마지막 행선지 코타오에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9년전 방문했을때 가보았던 아이 러브 코타오 선라이즈 포인트에 와서 음악을 플레이했습니다. 자연에 감사하며 그 느낌을 디제잉으로 표현했습니다. 디제이 플레이시 음된 믹스셋은 실시간으로 플레이하여 녹음된 것이며, 외부 마이크를 이용해서 코타오 해변의 현장음 소리를 채집하였습니다. After 2 years and 4 months, I went on a trip to Thailand, the last destination before Corona. I went to Bangkok, Koh Samui, Koh Phangan, Koh Tao, and Pattaya for a total of 2 weeks in Thailand. After 2 nights in Bangkok, 2 nights in Koh Samui and 2 nights in Koh Phangan, we now have time in Koh Tao, the last destination of the island tour. I came to I Love Koh Tao Sunrise Point, which I had been to when I visited 9 years ago, and played music. I am grateful for nature and expressed that feeling through DJing. The mix set recorded during DJ play in real time, and the sound using an external microphone. Tracklist: 00:00 Intro 00:58 Timujin - High Scheherezade (Roi Okev Remix) 06:30 Anyma (UK) - Terraform 09:57 Ric Niels - Walking In The Woods 14:58 Zac, BAKKA (BR) - Jakal (Adi Dassler Remix) 19:41 Aquadro - Nuwa 24:53 James Harcourt - Amnesiac 29:08 Cristoph - SFB 34:53 Outro Music mixed & selected by Flash Finger 채널주인장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사용장비 디제잉 장비 Pioneer XDJ-RR DJ System ACS 커스텀 인이어 이어폰 카메라 Sony A7C + Sony 14GM Lens DJI Pocket2 + Wide Lens 레코더 Zoom H6 Recorder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 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 문의: flashfinger@naver.com #코타오 #아이러브코타오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KohTao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
2014년도 [DJ MAG] Top 100 DJs 순위 발표! Hardwell 2년 연속 1위 등극!
2014년도 [DJ MAG] Top 100 DJs 순위 발표! Hardwell 2년 연속 1위 등극! Hardwell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DJ Mag>이 주최하는 'Top 100 DJs' 투표에서 1위의 자리에 올랐다. <Revealed Recordings>의 보스 Hardwell은 Martin Garrix, Dimitri Vegas & Like Mike, Armin Van Buuren, Tiesto 등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인기를 과시했다. 며칠 전에 올해의 <DJ Mag> Top 100 DJs의 유출된 리스트가 대부분 사실이었음이 이번 발표를 통해 알 수 있었다. 리스트를 살펴 보면, Deorro가 올해 처음으로 Top 100 DJs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19위로 리스트에 진입하면서 새로 진입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진입한 아티스트로 기록되었다. Ummet Ozcan은 68계단이나 상승하여 31위의 자리에 올라 가장 높은 폭의 상승세를 보여준 아티스트로 기록되었다. Top 100 DJs의 전체 리스트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rdwell은 1위 발표 후 <DJ Mag>과의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혔다. "와우, 꿈만 같은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나는 세계 넘버 원 DJ라는 타이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로 자랑스럽다. 2015년에는 나의 첫 아티스트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새로운 세계 투어와 몇몇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공개될 것이다. 내 여정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 것이며, 아직 이 여정의 절정은 다가오지 않았다!" 한편, 이번 투표 결과는 매년 더욱 논란을 더해왔던 것처럼, 올해에도 역시 더욱 큰 논란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 순위를 보고 마음이 불편하고 이해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2014년 인기 투표가 끝났구나!" <2014 DJ Mag Top 100 DJs> 100. Felguk (-22) 99. Arty (-42) 98. John O’Callaghan (-16) 97. The Chainsmokers (New Entry) 96. The Bingo Players (-44) 95. Wildstylez (-39) 94. Merk & Kremont (New Entry) 93. Heatbeat (-8) 92. Code Black (New Entry) 91. Ferry Corsten (-49) 90. Richie Hawtin (-14) 89. Boy George (Re-Entry) 88. Audien (New Entry) 87. Borgeous (New Entry) 86. Quintino (New Entry) 85. Mike Candys (-18) 84. Wolfpack (New Entry) 83. Madeon (-24) 82. Don Diablo (New Entry) 81. 3LAU (New Entry) 80. TJR (New Entry) 79. Orjan Nilsen (-30) 78. DJ Bl3nd (+13) 77. Zomboy (New Entry) 76. Tiddey (+8) 75. UMEK (+22) 74. Gareth Emery (-23) 73. Tenishia (-8) 72. Quentin Mosimann (-3) 71. Zatox (-21) 70. Diego Miranda (+24) 69. Cosmic Gate (+11) 68. Carnage (New Entry) 67. Noisecontrollers (-1) 66. Da Tweekaz (+20) 65. DJ Snake (New Entry) 64. Radical Redemption (New Entry) 63. MAKJ (New Entry) 62. VINAI (New Entry) 61. Gabry Ponte (New Entry) 60. Eric Prydz (-6) 59. Carl Cox (-13) 58. ATB (-25) 57. Porter Robinson (-16) 56. Firebeatz (New Entry) 55. Yves V (New Entry) 54. Dillon Francis (+19) 53. Knife Party (-28) 52. Dada Life (-17) 51. Sander Van Doorn (-12) 50. Laidback Luke (-19) 49. Infected Mushroom (+4) 48. DJ Coone (-3) 47. Brennan Heart (+14) 46. Kaskade (-10) 45. Frontliner (-8) 44. Markus Schulz (-23) 43. Daft Punk (-21) 42. DJ Kura (New Entry) 41. Borgore (New Entry) 40. Headhunterz (-17) 39. Sebastian Ingrosso (-21) 38. Paul Van Dyk (-6) 37. Angerfist (-3) 36. Vicetone (+24) 35. Fedde Le Grand (-6) 34. Oliver Heldens (New Entry) 33. Krewella (+11) 32. Diplo (+32) 31. Ummet Ozcan (+68) 30. Dannic (+44) 29. Axwell (-10) 28. Aly & Fila (-8) 27. Dyro (+3) 26. Steve Angello (+12) 25. Above & Beyond (-8) 24. Andrew Rayel (+4) 23. R3HAB (+35) 22. Zedd (+2) 21. Nervo (-5) 20. DVBBS (New Entry) 19. Deorro (New Entry) 18. W&W (-4) 17. Showtek (+10) 16. Deadmau5 (-4) 15. Alesso (-2) 14. Dash Berlin (-4) 13. Blasterjaxx (+58) 12. Afrojack (-3) 11. Calvin Harris (+4) 10. Steve Aoki (-2) 9. Skrillex (+2) 8. Nicky Romero (-1) 7. David Guetta (-2) 6. Avicii (-3) 5. Tiesto (-1) 4. Martin Garrix (+36) 3. Armin Van Buuren (-1) 2. Dimitri Vegas & Like Mike (+4) 1. Hardwell (-) ------------------------------------- 하드웰이 다시한번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ㅋ 저는 이번에 순위권에 julian jordan 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고 blasterjaxx 순위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ㅋㅋㅋㅋㅋ 항상 말많은 DJ MAG 순위 입니다:) below 기사원본링크 :http://below.co.kr/news_international/124181
보고싶어서 추억팔이
아니, 새벽에 와인까지 홀짝이고 나니 이걸 어째요, 보고 싶어서 아주 그냥 죽겠지 뭐예요? 돌이켜 보니 글쎄, 2019년에는 글쎄, 페퍼톤스를 한 번도 보지 못 했다니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이렇게 다시 시작된 떡밥 춘궁기... 후.. 보릿고개에는 뭐라도 주워 드셨던 조상님들의 지혜를 따라, 감자 기근에 아일랜드를 떠났던 아이리쉬들과는 달리.... 아니다 여기서 그만. 이거 비유적 표현으로 쓰기에는 너무 아픈 이야기잖아. 암만 술이 들어 갔어도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 못 들은 걸로 해주세요 여러분 암튼 보고싶은 마음 추억팔이로 대신합니다. 이것은 2016년의 서울재즈페스티벌인가 봐요. 벌레들도 좋아하는 페퍼톤스 하지만 벌레들보단 내가 더 좋아해요. 벌레놈들 나 이길 생각 하지마 이거슨 클럽투어인가? 이 때만 해도 업계에서 알아주는 햇살밴드였더랬죠. 알고보니 요즘 매번 오는 비는 우리 때문이었나 봉가. 우리가 염력인지 뭔지를 제대로 몰아주지 못 해서... 이거슨 지엠에프. 진짜 너무 좋았어요. 갔던 지엠에프 중 최고였다ㅠㅠㅠㅠㅠ 이거슨 2015년 연말공연... 이지만 이 영상은 2016년 1월 1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쳤던 그 날 못 잊을 것입니다ㅠㅠ 이거슨 잊지 못 할 핑퐁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바로 다음 장면...! 달려왔단 말이에요 앞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때의 내 심경을 bgm으로 깔아도 봅니다.mp4 그리고 이거슨 평 위주의 엔딩.. 사이좋은 두사람 *_ 아 이제 와서 말하지만 동영상 삽입 순서는 제 마음이에요. 시간순 공연순 뭐 이런거 1도 없음. 차례대로 넣을거면 술 왜 마셔요? (당당 이거슨 2016 부산 클투... 귀여워.. 이거 꼭 들어주세요 오백번 들어요 너무 귀여우니까ㅠㅠㅠㅠㅠㅠ 요건 제일 좋아하는 영상 중 하나인데요. 영상만 봐도 팔이 아플 정도로 정말 고생해서 찍었지만 봐도 봐도 좋으니 괜찮습니다. 좋으니까 이어 붙여요 *_* 으아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 괜찮아요? 전 안 괜찮... 이르케 귀여워서 우째 저 술 다 깰 것 같아요 You’re about to see the galaxy- 이제 좋은 꿈 꾸겠다 다들 좋은 꿈 꿔요 *_* 이 타이밍에 불면증의 버스를 올리고 싶지만 어떤 영상인지 썸네일만으로는 당췌 모르겠어서 포기하고 잡니다. 오늘 밤은 좋은 꿈을 꾸길 바라-
꽃보다 페퍼톤스🌸 BUT꽃 PICNIC FESTIVAL
주말에는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을 다녀 왔습니다. 꽃을 보러? 아니죠. 꽃보다 페퍼톤스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를 만나고 왔단 말이지요 헤헤 *_* 자. 거두절미하고 인사를 하는 페퍼톤스 이장원을 따라해 보시죠 "라이프 플러스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 두번은 쉽지만 세번은 발음하기 힘든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 여의도 벚꽃 축제 현장의 한 복판에서 펼쳐 졌습니다. 무대에서 티켓부스까지 도보 15분 실화? 아무 생각 없이 무대쪽으로 갔다가 티켓부스까지 15분 걸어갔다 와야해서 공연 전 이미 왕복 30분을 걷고 앓아 누울 뻔... 덕분에 꽃구경은 제대로 했다 싶겠지만 이미 감기몸살 기운으로 헤롱대고 있었는걸요. 벚꽃이 정말이지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지만 아시잖아요. 꽃보다 페퍼톤스. 내 눈과 마음 속엔 페퍼톤스를 담을 공간만 두고 나갔기 때문에 벚꽃 사진은 요것만 담아옴... 눈에 벚꽃을 담을 겨를이 없었단 말입니다 헤헤. 그럼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해 볼까요오? 입장부터 넘나 사이 좋은 둘을 보세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 진짜. 뉴히피제너레이션으로 꿈처럼 시작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이로군요! 감기 몸살 기운이 으슬으슬 목구멍을 간지럽혔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펩톤을 보는 동안은 씻은 듯 나았습니다. 아니 세상에 이렇게 효과 좋은 감기약이 어디 있나요? 비타민이 진짜 따로 필요가 없네. 그러니까 영상에서 들리는 앓는 소리는 아파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 물론 리허설 때는 따로 입장했습니다 (비밀) 이전 팀까지는 없던 연기 무대효과가 계속 해서 자욱하게 깔렸고,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페퍼톤스를 볼 때 항상 개안하는 경험을 하는데요, 이번엔 개안의 기적을 겪기도 전에 뿌려진 연기로 펩톤이 흐리게 보여서 좌절. 왜죠. 왜 나와 펩톤 사이를 가로막는거죠 연기따위가? 연기가 깔리니까 뭔가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해서 '언니,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타고 있나 봐요!' 드립도 날려 보았습니다 헤헤. 속상한 기분은 드립으로 치유한다. 그리하여 첫곡은 '카우보이의 바다'. 올해 야외는 처음이니까 쬐끔 찍어 봤어요. 너무 짧은가 싶어 더해보는 미장원 오빠의 봄같은 사진.jpg 아이 고와라. 우째 이렇게 봄처럼 웃죠? 설레게... 어우 이 사진 진짜 스무번은 더 봤는데 자꾸 봐도 또 설레네요 ㅠㅠㅠ 그리하여 다음은 '긴 여행의 끝'. 언제나 설레는 노래지 않겠습니까. (이쯤되면 대체 뭐가 안 설레는 건지) 두곡을 마무리하고 그렇게 기다리던 멘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후후. 저는 펩톤이 노래하는거 보는 만큼 말하는거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가끔은 더 좋아함). 웃겨서 뒤지겄어 진짜 토크쇼 한번만 해주면 소원이 없겠다... 물론 한번 해주면 또 소원이 생기겠죠 한번 더 해달라고... 아까 맨 처음에 보여드렸던 영상 속에서처럼 인사를 하고,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을 되뇌이고 난 후 쌀쌀해 지는 날씨에 여느때처럼 드립을 날려 줍니다. '페퍼톤스와 함께라면, 그 곳이 바로 여름이죠.' 암요. 함께라면 제 마음도 항상 용광로처럼 불 타 오릅니다 선생님! 페퍼톤스에게 언제나 고마운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THANK YOU'를 들려 주네요. 진짜 항상 너무 고맙다 정말 ㅜ.ㅜ 내 낙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ㅠㅠㅠㅠㅠ 봄날에 당연히 선곡될거라 생각했던 '스커트가 불어온다'를 흩날리는 꽃잎들 너머로 들으니 어찌나 행복하던지. 선생님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요...? 두곡을 불렀더니 따뜻해 진 것 같다고 말을 하려다 갑자기 불어대는 강풍에 급히 사과를 하고(어디다?) 건강에 유의하라는 말을 덧붙여서 또 귀여워... 벚꽃이 생각보다 강인한 것은 이미 이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But)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굴하기 않고 꽃을 피워내는 거라는 아재개그를 날렸지만 그것 조차 귀엽잖아요 But꽃이라니... 이런 아재개그 이르케 귀엽게 하는 사람 어디서 봤어요? 난 못 봤어 이장원이 처음이야 부르다 보면 한번은 꼭 틀려서 신나서 꼭 찍게 되는 노래 Fast지만 요즘엔 틀리는 날이 드물어서 또 시무룩하게 하는 노래랍니다. 틀릴 때 짓는 표정이 진짜 귀엽거든요. 근데 이 날도 못 봤네 아쉬워... 이 다음은 역시나 봄에 꼭 맞는 노래 '청춘'이었는데요, 제가 또 눈에만 담았는지 찍지를 않았네요 그려. 그래서 청춘같은 신제품 오빠의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아니 이 엄청난 노이즈 속에서도 우째 이리 소년미 넘치나요. 이 청량함이 39세에서 나올 수 있다니. 매번 감탄하고 갑니다. 콧물 가득 머금은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소년미는 진짜 신재평이 최고야. 아 이 날은 추워서 콧물 훌찌럭대며 노래를 한지라 더 더 코맹맹이 목소리여서 너무 좋았더랬어요. 진짜 너무 좋아 그 목소리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은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 '행운을 빌어요' 항상 이 부분은 꼭 찍으려고 노력하거든요. 21세기의 어떤날에서 오늘 날짜를 외치는 부분과 행빌에서 '행운을 빌어요'라고 미장원오빠가 읊조리는 부분은 제 최애 파트. 라고 쓰고 보니 이 날은 21세기의 어떤날이 없었군요! 어쩐지 뭔가 아쉽더라. 같이 외쳐줘야 기운이 난단 말이에요. 그걸 외치려면 아직 한달 가까이 남았는데 어떻게 기다린담... 이라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여기까지 카드를 써 봤습니다. 여러분, (이장꾸오빠가 말했듯) '아름다운 봄이에요.' 아니 근데 진짜 뷰민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ㅜ.ㅜ 덧) 이왕 찍은 것 올리는 게 안 올리는 것 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괜히 두고 가보는 리허설 영상 몇개입니다. 헤헤. 영상이 마구 마구 흔들리는 건 제 마음에 지진이 났기 때문이에요. 펩톤이 내 마음을 흔들었으니ㄲ... 헿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2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3
플래시핑거 I 태국 코타오 사이리 해변을 걸으며 듣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플레이리스트
노매드뮤직워크 태국, 코타오: https://youtu.be/5ALuApjvuqw 2년 3개월만에, 코로나이전마지막여행지였던태국에여행을다녀왔습니다. 총 2주간의태국여행일정으로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여정으로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에서의 2밤, 코팡안에서 2밤을지나이제섬투어의마지막행선지코타오로이동하였습니다. 9년전카오산로드에서아침에버스타고춤폰항에서배타고들어간게어제같은데, 이제야다시돌아오게되었네요. 도착해서숙소에짐을두고오랜만에코타오해변을걸었습니다. 영상의말미에 9년만에만난친구와의재회장면이있습니다. 날씨는화창하고더웠지만, 아침이라아주습하지는않아걷기괜찮은날씨였습니다. Tracklist: 00:00 Intro 00:06 Felix Raphael, Yannek Maunz, Felix Raphael, Yannek Maunz - Secret Chest 05:52 Alberto Sainz - Foggy Canvas (Xiasou & Hernan Torres Remix) 12:09 Menkee - Khalina 18:27 Menkee - The Wishgranter (Four Candles Remix) 23:42 Anyma (UK) - Mattzoo 28:25 Agustin Pietrocola - Unknown 34:27 Moodfreak - Decide 40:45 Tim French - Pictures (Nick Muir Mix) 43:45 Outro Music curated by Flash Finger 소셜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코타오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KohTao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