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zib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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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존잘 하드웰의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영*

하드웰. 얼굴로 디제이하는 하드웰.
초록창에 검색하면 씹존잘이 연관검색어로 나오는 하드웰.
하드웰은 진짜 잘되었음 좋겠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 처음으로 서게 되었을 때 한사람의 관객으로써 울트라에 놀러가다 디제이로 무대에 섰을 때 Dreams come true.하면서 감상에 젖었던 하드웰이 생각나서, 지금은 세계 최고의 디제이가 되었지만 언제나 겸손해보여서 그냥 막 잘되었으면 좋겠다 ໒(◕ヮ◕)〜⊹
하드웰은 막 커머셜한 디제이가 아니라 잘 모르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겠지만 현재 명실상부 세계1위 디제이에요. 재능과 인기를 동시에 겸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죠.
1988년생 네덜란드 출신 디제이/프로듀서 하드웰은 어린시절부터 세계 1위의 디제이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짤은 'I am Hardwell'이라는 하드웰의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인터뷰 영상이에요. 6살도 아니고 16살에 세계 최고 어쩌고하는 꿈을 방송에서 말하는건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역시 예사롭지 않죠?
진정으로 '꿈★은 이루어진다'의 현실판이에요.
어린시절부터 학교도 때려치고 디제잉을 해왔지만 하드웰이 처음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것은 2009년 Robin S의 "Show Me Love"와 Steve Angello & Laidback Luke의 "Be"의 Bootleg 버전 "Show Me Love vs. Be"가 주목받으면서 부터에요. 하드웰 디제잉 스타일하면 찰진 매쉬업으로 유명한데 여기서부터 떡잎이 보이네요.
2010년에 하드웰은 본인의 레이블 Revealed Recordings을 설립해요.
사진은 Revealed Recordings 삼대장 모습이에요. 대닉(Dannic)과 다이로(Dyro)는 하드웰과 함께 Revealed Recordings을 세계 최고 레이블 중 하나로 키운 하드웰의 왼팔,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죠.(현재는 Dyro는 새로운 레이블 Wolv을 설립하고 Revealed를 나갔어요.)
2011년에는 Hardwell On Air라는 본인의 이름을 건 위클리 라디오 쇼&팟캐스트를 런치하게 되어요. 전 본인 팟캐스트 있는 디제이들이 좋더라고요. 사실 위클리로 세트 하나씩 만드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ㅎ_ㅎ 뭔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공연하는 것만이 디제이의 역할이 아니라 계속하여 전세계 팬들에게 본인의 음악을 들려주며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달까..ㅎ = 만구 내생각.
하드웰이 인지도가 높아지게 된 데에는 이 곡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죠. 바로 티에스토(Tiësto)와 하드웰이 함께한 노래 Zero 76이에요. 2011년 가장 히트친 클럽 트랙 중 하나였기에 하드웰은 이 노래와 함께 본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죠. 하드웰에게는 본인의 이름이 들어간 트랙 중 비트포트와 미국의 아이튠즈 댄스 차트에서 처음으로 1위를 한 트랙으로 기록된 노래에요. "Encoded"와 "Cobra"같은 곡들을 연달아 성공시키면서 말그대로 대세 디제이로 자리잡게 되었어요.
그리하여 하드웰은 2011년 처음으로 DJ Mag의 Top 100 DJs에 얼굴을 들이미게 되었어요. 첫 순위가 24위라니 괜춘하지 않나요?
물론 전 저당시 2009년엔 3위하고 2010년엔 2위했던 데이비드 게타가 2011년에 1위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면서 또 '꿈★은 이루어진다' 생각하면서 하드웰의 순위에는 1도 관심 없었지만요..ㅎ
하드웰은 2012년 Spaceman이라는 본인의 명곡 of 명곡을 발매하며 굳히기에 들어가게 되요.
2012년에는 DJ Mag의 Top 100 DJs 순위가 전년에 대비하여 18계단이나 상승한 6위에 랭크되어요. 2011년도 New Entry 중에 가장 주목을 받았던 Skrillex와 비교하여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이었죠. 2012년에는 지난 울트라를 통해 내한하기도 했었던 Armin Van Buuren가 1위를 차지합니다. 아-민ㅎ
2013년 하드웰이 울트라 마이애미에서 공연한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은 유투브에서 가장 많이 감상된 라이브 디제이 셋 비디오로 기록되어요. 참고로 그 전까지 가장 많이 감상된 라이브 디제이 셋 비디오는 하드웰의 2012년 투마로우랜드 공연 비디오였어요.
이번 울트라 뮤직 코리아 공연 때 곰티비가 실황중계 해주는 것 처럼 울트라는 주로 라이브 중계를 해주는데요. 이 당시 하드웰의 공연은 동시에 8만명이 라이브 스트림에 접속하여 감상하면서 울트라 라이브 중계 중 가장 많이 본 것으로 기록에 남았어요. 저도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서 혼자 아침먹으면서 울트라 라이브 스트리밍 보던 기억이 나네요 ㅎ
2013년 하드웰은 결국 DJ Mag의 Top 100 DJs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어요. 하드웰의 나이 25세때의 일입니다. Top 먹은 최연소 디제이로 기록되게 된거죠.
이당시 하드웰이 1위를 차지하면서 충격에 빠진 사람들이 많았어요.
일단 데이비드 게타로 대변되는 팝느낌 강한 일렉음악과 티에스토, 아민 반 뷰렌으로 대변되는 트랜스 음악이 여태까지 일렉계의 대세였는데요. 하드웰이 1위로 올라서면서 빅 룸 하우스(big room house)의 시대를 알리게 된거죠.
그리고 또 하나, 여태까지 하드웰은 본인 이름의 싱글만 몇개 있었을 뿐 정규앨범 하나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앨범 한 장 없는 디제이가 무슨 1위 디제이냐는 논란도 따라붙게 되었죠.
그래서일까요? 하드웰은 바로 본인의 데뷔앨범 작업에 착수해요. 그 결과물이 바로 여러분들이 익히 아시느 "United We Are"에요. 하드웰이 본인의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서 엄청 공들여서 만들었다고 해요. 발매일이 연기되기도 하였죠.
그리고 하드웰은 2014년 DJ Mag의 Top 100 DJs 순위에서 1위 타이틀을 지켜내게 되었어요.
작년과 변동하여 순위가 변함이 없던 유일한 디제이인데 그 순위가 1위네요. 대단하지 않나요?
위에서 하드웰의 라이브 셋 비디오들이 조회수가 어마무시하게 높은 것을 알려드렸는데요.
프로듀싱도 프로듀싱이지만 하드웰의 진가는 무대에서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타이트하게 짜여진 라이브셋은 명불허전 하드웰을 외치게 만들죠!
지난번 로드투울트라에서도 느꼈었지만 하드웰의 무대에는 힘이 있어요. 음악을 만들 때는 사람들이 춤추고 싶어하는 음악을 만들어야하고 무대에서는 언제나 에너지를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하드웰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죠.
관객 입장에선 놀다 죽는다는건 이런걸까? 하는걸 경험할 수 있어요ㅎ_ㅎ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5에서 하드웰은 밤 10시 메인 스테이지에 섭니다.

우리 같이 놀다 죽어볼까요??!!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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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son0310 멋집니다!! 이 댓글에 성지순례하게되는 날이 오길:)
저도 지금 17살인데 1위의 꿈을 갖고 있습ㄴ다
하드웰! 기대되네요*_*
흐아ㅏ아ㅏㅏㅏ저도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전 outside랑 a sky full of stars 리믹스 듣고선 핟웰 빠 하기로했거든요 United we are 앨범 정말 너무 좋아서 미치는줄.. 다음에 씹존잘느님 오시면 꼭 갈겁니다ㅠㅠㅠㅠ
기대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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