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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톨스토이 동물보호의말

정의로운 인생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첫 번째 행동은 동물 학대를 금하는 것이다. - 레프 톨스토이 - 이 사진은 TV 동물농장' 제작진은 차를 타고 경기도 하남시의 외진 골목을 지나던 중 수상한 모습을 포착했다.   한 남자가 수풀 속에서 뭔가를 각목으로 계속 내리치고 있었고  의아해진 제작진이 그 남자에게 다가가자 그는 놀라 황급히 도망쳤다.    현장은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했다.   그곳에는 개집에 묶인 채 텃밭을 지키고 있던 황구가 피를 흘리며 처참한 모습으로 쓰러져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현장에 달려온 수의사는 그런 황구의 모습을 보고 울음을 참지 못하고 황구를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검사결과 황구는 눈을 감싸고 있는 뼈가 부러지며 안구가 돌출됐고 턱은 심하게 쪼개져 위 아래로 어긋나 있었으며 이빨도 부서져 있었다. 한편 황구의 주인은 그 자리에서 황구에 대한 소유권을 포기했고 제작진은 경찰의 협조를 얻어 사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공개된 몽타주에 의하면 용의자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키는 165cm 정도 되며 통통한 체구와 숱 없는 머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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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인지 아닌지는 동물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는데 ... 우리나라는 동물 학대를 아무렇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을 처벌 하는 법도 그지같네요 ㅜㅜ 우리나라는 후진국 입니다 ㅜㅜ
징짜 너무합니다 ᆞ저희개 네눈박이진도개를 올무에걸어 ᆞ 역시 처참하게 망치솨이프로 이웃집할아버지한테 당한생각나니 ㅠ너무들합니다 ㅠ 허나 ㅠ처벌은 미약하죠ㅠ현실입니다ᆞ회복되기를~~^^빌께
꼭잡아서... 처벌받을수있게해주세요.. 꼭!!
생명을소중히하지않는다는것은 사람에게도 소중히 여기지않는다는것 자기보다약하다고 괴롭히는것은 사람과비슷한 일이 반복된다는것은 나라가 작은생생명도 않보기때문이지않을까요?
정말 범인 꼭 잡히길..범인은 인간아닌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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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몸이 허약해져 병에 걸리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우리 곁에서 함께 지켜봐 줬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늙어서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을 떠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우리가 늙어서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구나. 네가 어렸을 때 좋아하고 듣고 싶어 했던 이야기를 네가 잠이 들 때까지 셀 수 없이 되풀이하면서 들려주지 않았니? 훗날에 혹시 우리가 목욕하는 것을 싫어하면 우리를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는 말아다오. 수없이 핑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치던 너의 옛 시절의 모습을 너도 기억했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늙어서 새로 나온 기술을 모르고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 막혀 대화가 잘 안 될 때면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혹시 우리가 기억을 못 해내더라도 너무 염려하지는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네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늙어서 다리가 힘이 없고 쇠약하여 우리가 잘 걷지 못하게 되거든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 것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다오. 네가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가 네게 한 것처럼 네 손을 우리에게 잠시 빌려다오. 그리고 우리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너무 화내지 말아 다오. 너도 언젠가 우리를 이해하게 되는 시기가 오게 될 테니 말이다. 비록 우리가 너희들을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는 부모로서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들과 부모로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언젠가는 너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너를 사랑하고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한단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녀들이 어느새 어른이 되었고 그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의지해야 하는 힘없는 노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부모님의 든든한 그늘이 되어줄 차례입니다. 그분들이 항상 그랬듯,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도 마땅히 모든 것을 감싸줘야 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부모가 사랑해 주면 기뻐하여 잊지 말고, 부모가 미워하시더라도 송구스러이 생각하여 원망하지 않고, 부모에게 잘못이 있거든 부드러이 말씀드리고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 – 증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자동화 기계로 물건을 생산하는 어떤 공장에서 갑자기 공장 기계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장 하루만 공장이 멈춰도 엄청난 손해를 입어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서둘러 기계가 멈춘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자동화 생산 기계를 납품한 회사에 기계를 고칠 기술자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공장을 재가동시켜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기술자가 도착했다는 소리에 반갑게 맞이하려던 공장 담당자는 당황했습니다. 기계를 고치러 온 기술자는 너무도  젊은 청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일 분 일초가 급한 공장 담당자는 납품 회사에 전화를 걸어 화를 냈습니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나이 어린 초보 기술자를 보내면 어떻게 합니까. 오늘 공장을 재가동해야 한단 말입니다." 공장 담당자는 전화기를 붙잡고 자신의 말만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하는 담당자 뒤에 젊은 기술자가 불쑥 다가와 말했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그런데 저희 기계 문제가 아니라 제품 원료에 불순물이 섞여 있어서 생긴 문제였으니 앞으로 조심하시면 됩니다." 공장 담당자가 돌아보니 그 짧은 시간에 다시 공장 기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놀라는 사이에 통화하던 납품 회사 사원이 전화로 설명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지금 찾아간 기술자는 초보자가 아니라 그 공장의 자동화 기계를 직접 개발하고 설계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으로 평가하게 된다면 큰 실수를 하게 되거나 어떤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