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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자'의 기준? ⇨ 재산 50억원, 통장에 10억원은 갖고 있어야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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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얼마나 있어야 부자 소리를 들을까. ▲한국에서는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이 그 기준이다. ▲한국에는 그런 부자들이 전체 국민의 상위 0.35%로, 18만2000여명에 이른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한국 부자들의 1인당 평균 금융자산액이 22억3000만원이며, 부동산을 포함해 평균 51억여원”이라고 8일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한국 부자들의 연평균 소득은 2억9000만원이었고, ‘보통 가구’의 연평균 소득은 4676만원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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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8일 ‘2015 한국 부자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2014년 말 기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부자들은 18만2000여명으로, 전해(16만7000여명)보다 8.7% 증가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었던 2008년 일시적으로 감소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국 부자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키워드 :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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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재난지원금 대상 | 소득하위 88% 기준 계산
소득하위 88% 기준 계산 방법 과 확인 방법 에 대해 알아볼게요.  국민 재난지원금을 1인당 25만원씩 소득 하위 80%에 지원하되, 맞벌이와 1인 가구에 대해 선정기준을 보완해 178만 가구를 추가했는데요. 이로써 종전 1856만 가구에서 2034만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 수 대비 87.7%수준으로 5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합니다.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 규모는 1인가구의 경우 860만 가구, 2인가구의 경우 432만 가구, 3인가구의 경우 337만 가구, 4인가구의 경우 405만 가구가 포함되어 총2,030만 가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신이 5차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몇인 가구인지 맞벌이인지 홑벌이인지를 판단하면 됩니다. 아래에서 5차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소득하위 88% 기준 계산 방법 5차 재난지원금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으로도 불리며 맞벌이 가구의 경우 외벌이와 가구원 수가 같아도 소득을 합산하게 되면 가계 소득 하위 80%에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처음 소득 하위 80%로 예정되었던 지급대상을 87.7%까지 맞벌이 및 1인가구 기준을 확대하며 확정되었습니다. 원칙적으로 5차 재난지원금 기본 소득기준은 소득하위 80%로 하는데 소득하위 88%인 이유는 가구당 인원수에 따라 측정을 하기 때문입니다. 즉 간단히 이야기하여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의 경우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5차 재난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늘어난 것입니다. 소득하위 80% 기준으로 하되 1인 가구의 경우 연소득 5,000만원을 기준으로 하고, 맞벌이의 경우 1인을 추가한 가구로 하여 연소득 기준으로 합니다. 정부에서 발표한 것에 따라 외벌이 및 맞벌이 가정으로 나누어 소득하위를 결정하고 연소득이 아래 표의 금액을 넘지 않으면 5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이 됩니다. 단 종부세 부과 대상자에 포함되거나 연간 금융관련 소득이 2,000만원 이상이라면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는 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홑벌이맞벌이1인가구5,000만원 (월417만원)2인가구6,617만원 (월 556만원)8,605만원 (월 717만원)3인가구8,605만원 (월 717만원)1억532만원(월 878만원)4인가구1억532만원 (월 878만원)1억2,436만원 (월 1천36만원)5인가구1억2,436만원 (월 1천36만원)1억4,317만원 (월 1천193만원) ▼ 5차 재난지원금 대상 - 소득하위 88% 확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하세요. ▼ 소득하위 88% 확인하기 참조 : https://escapepoor.tistory.com/entry/소득하위-88-기준
올림픽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 준 우상혁의 아름다운 도전.gif
25년만에 육상 종목 높이뛰기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앞선 높이를 모두 깔끔하게 성공하며 한국 신기록 2.35m에 도전하는 우상혁 이전까지 본인의 최고 기록은 2.31m 관중에게 호응을 유도하며 긴장을 풀고 건강한 미소와 기합과 함께 도전! 한국 신기록! 기존의 한국 기록이었던 2.34m를 넘고선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두드리는 모습! 하지만 이후 2.37m를 실패하며 현재 순위 4위 2.37m을 시도하는 건 순위를 높일 수 없어 2.39m로 높여 메달권에 도전함 대회에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높이에 더 크게 기합을 넣어보는 우상혁 1차 시도 아쉬운 실패 모두가 아쉬워하는데 도전한 본인은 오히려 괜찮다 소리치며 2차 시기를 기다린다 그 후 모든 선수가 실패한 2.39m의 높은 벽 그리고 다시 돌아온 우상혁의 마지막 시기 더 큰 액션으로 호응을 유도 기분 좋은 긴장감 욕심없이 경기를 즐기고 행복해보이는 미소 그리고 마지막 시도 너무나도 아깝게 실패 노력한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후련한 미소로 도전을 마무리 캐스터 : 잘했고 잘했고 또 잘했습니다! 국군체육부대 상무의 우상혁! 멋진 거수경례로 도쿄 올림픽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는 우상혁! 이렇게 대한민국 육상선수들은 소리없이 발전해왔습니다! 묵묵히 발전해 온 대한민국 육상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올림픽 또 하나의 명경기였음 출처: 도탁스 (원문 여성시대 김밥뭉치)
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는 조급함으로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전문지식 없이 투자해 매일 시세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의 기복을 감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만만치 않다면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고민해야 하는 투자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에 전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은 물론이고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내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주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즉,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그들이 나를 대신해 펀드를 운용한다. 주식에 투자하면 주식형펀드, 채권에 투자하면 채권형펀드,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가 된다. 일반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수수료와 보수)이 투자금액 대비 대략 2.0~2.5% 내외인 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대략 1.5% 정도로 저렴하며, 온라인 전용인 덱스펀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인덱스펀드는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국내 인덱스펀드는 주로 종합주가지수인 KOSPI 또는 KOSPI200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가 많고, 이 외에 코스닥지수, 미국 S&P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상해종합지수나 심천종합지수 또는 일본 토픽스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해외 인덱스펀드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국내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펀드 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믿을 만한 운용사가 운용하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아니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해도 인덱스펀드와 같은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국내주식 관련 ETF로는 KODEX200과 Tiger200 등이 있다. ETF의 경우 증권사에서 위탁계좌를 만들어 주식에 투자하듯이 ETF를 사고팔면 된다.) 수많은 주식형펀드 중에 인덱스펀드보다 훨씬 나쁜 성과를 보여주는 펀드들이 상당히 많다. 펀드 운용사들의 방만한 펀드 운용과 펀드매니저들의 잦은 이동 등으로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유지하는 펀드들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를 말한다. ETF는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펀드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펀드와 마찬가지로 주가지수와 거의 비슷한 수익률이 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일반 주식과 달리 거래세(0.3%)가 면제되고 펀드에 비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인 보수가 훨씬 적다. 펀드의 경우 투자한 금액에 대해 대략 연 2.0~2.5% 내외의 수수료나 보수를 내야 하는 데 비해, ETF의 경우에는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0.34% 정도의 보수만 내면 된다. 펀드에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년간 대략 20~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면, ETF는 3만 4,000원만 내면 된다. 비용 면에서 ETF는 매우 착한 상품이며 장기투자에 아주 적합하다. ETF의 또 다른 장점은 투자 대상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인데, 국내주식은 물론이고 해외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농산물, 부동산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팔고 난 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후면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펀드(국내 주식형 기준)는 팔고 나면 영업일 기준으로 사흘 후에 현금화할 수 있으니까 펀드에 비해 하루 빠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 우량한 고가 주식의 경우 몇만 원 혹은 수십만 원 이상이 있어야 1주라도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ETF의 경우 비교적 가격이 낮아서 대략 1만 원 내외의 자투리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ETF나 주식의 경우 최소 거래단위는 1주다. 월 생활비 중 남는 자투리 돈 1만 원 혹은 몇만 원이 통장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ETF에 투자 해보자. 예를 들어 2만 원이 있다면 1만 원은 주식 관련 ETF, 1만 원은 금 관련 ETF 등으로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설령 단기적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어차피 사라질 돈으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ETF는 단점도 있다. 언제든 사고팔 수 있다 보니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또한 펀드는 자동이체로 투자가 가능하지만 ETF는 직접 주식시장에서 사야 한다. 일부 증권사에서 자동이체 방식으로 투자해주는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이 외에 거래량이 적을 경우 사고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하기 전에 거래량도 확인하는게 좋다. ETF에 투자하고 싶으면 증권사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위탁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위탁계좌를 만들려면 1) 가까운 증권사 지점에 가거나, 2) 스마트폰으로 비대면계좌를 만들 수 있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위탁계좌를 개설한 후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1주 단위로 조금씩 투자해보면 생각보다 ETF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펀드나 ETF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자주 접하게 되는 또 다른 상품이 있다.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리는 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꽤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다. ELS를 설명할 때 흔히 ‘펀드보다 안전하면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ELS에 가입한 후 주식이 폭락해 많은 손실을 입은 사례도 종종 있었다. ELS는 특정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입일로부터 1년 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5%의 수익을 얻지만, 4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한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경우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은 연 5%이지만 최대로 손해볼 수 있는 손실률은 -100%, 즉 최악의 경우(삼성전자가 망해서 주가가 0 원이 되는 경우) 원금을 다 날릴 수도 있다. 수익에 대한 최대폭은 제한되어 있지만, 원금 손실에 대한 제한 폭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펀드에 비해 안전하다는 말만 믿지 말고 언제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자. 또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투자를 유보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ELS 외에도 투자할 상품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는 ELS는 안전하며, 지수와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ELS는 개별 주식에 연동된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LS도 상품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기는 1년~3년까지 다양한데, 가급적 만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 정해진 수익이 달성될 가능성이 크다. 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고 판매하지만 은행에서도 ELS를 판매한다. 결론적으로 ELS 역시 종류가 다양하므로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5차 재난지원금 신청 대상 알아보기
5차 재난지원금 대상 및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7월 26일 추가경정예산안 3차 회의를 통해 1인당 25만원 지급하는 '국민 상생 지원금', 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하는 '저소득 소비 플러스 자금',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하는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및 손실보상', '신용카드 캐시백 지원' 등 주요 피해지원 3종 패키지 실행 관련 선별기준, 지급시기, 지급방식 등이 확정 및 발표되었는데요. 가장 중요한 5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하는 선별 기준이 확정되어서 가구별 어떤 가구가 지원을 받고, 어떤 가구가 받지 못하는지 등이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5차 재난지원금 대상 기준 을 부합하여도 재산, 금융소득에 따라 지원대상에서 배제시키는 것도 함께 발표되었는데요. 어떤 경우에 5차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지와 확정된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날짜도 발표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대상이 되는지, 언제 받을 수 있을지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5차 재난지원금 대상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5차 재난지원금 대상을 결정하는 기준이 확정이 되었는데요.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얼마인지를 발표하고 이러한 기준을 충족한다고 할지라도 재산, 금융소득에 따라 일부 대상자는 배제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부에서 지급 기준으로 삼은 건강보험료 합산액은 6월분 건강보험료 합산액으로 소득하위 80% 이하이며, 가구구성원은 2021년 6월 30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합니다. 또한 맞벌이 가구, 1인가구에 대한 특례가 적용되어 외벌이 가구와는 적용기준이 달라집니다. 맞벌이 가구의 경우는 가구원 수 한 명을 추가한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맞벌이 3인 가구라면 외벌이 4인가구의 건강보험료 합산액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부부의 소득이 합산되어 정부에서 정한 소득기준에 들어가기 어려운 맞벌이 가구의 선정기준이 보완된 특례가 적용되니 맞벌이 가구는 이 부분도 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외벌이 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먼저 외벌이 가구 (홑벌이 가구)에 대해 직장 가입자와 지역 가입자를 나누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직장 가입자 기준으로는 2인 가구 191,100원, 3인 가구 247,000원, 4인 가구 308,000원, 5인 가구 380,200원 이며, 지역가입자는 2인 가구 201,000원, 3인 가구 271,400원, 4인 가구 342,000원, 5인 가구 420,300원 입니다. 맞벌이 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1인가구와 맞벌이 가구의 경우에는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특례 선정기준표가 적용됩니다.  5차 재난지원금 건강보험료 기준 1인 특례 가구의 경우 지역가입자 143,900원, 지역가입자 136,300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맞벌이 가구의 경우에는 가구원 수 1명을 추가한 선정기준을 적용합니다. 가구별 건강보험 합산액은 2인 가구 247,000원, 3인 가구 308,300원, 4인 가구 380,200원, 5인 가구 4144,300원 입니다. 지역 가입자는 2인 가구 271,400원, 3인 가구 342,000원, 4인 가구 420,300원, 5인 가구 456,400원입니다.  ▼ 5차 재난지원금 신청 대상과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하세요. ▼ 5차 재난지원금 신청 바로가기 참조 : https://escapepoor.tistory.com/entry/5차재난지원금-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