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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스트릿 패션 포토 그래퍼 "타미 톤(tommy ton)이 뽑은 가장 스타일리쉬 남자

참으로 거창하게 제목을 지었다 ^^;
내가 좋아하는 스트릿 패션 포토 그래퍼 중에 한사람인 타미톤 중국 사람으로 보이지만 캐나다 사람이다. 이유는 태생이 캐나다 이다. ^ ^
직업 포토 그래퍼
스타일 닷컴, GQ 등의 많은 작품과 스트릿 패션을 찍었다.
최근에는 스타일 닷컴과 일을 하고 있는듯 하다.
이사람이 누구야 하겠지만 사진을 보면 아!!! 이 사람이 찍은거 였어? 라고 할정도로 멋진 사진들이 많다. 최근에 아쉽게 정말 아쉽게 블로그를 안하지만 이전에는 블로그에 잡지에 올라가는 사진 이외의 다양한 스트릿 패션 사진들을 볼수 있었는데 조금은 아쉽다.
간단하게 타미 톤의 사진 몇장 보고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하겠다.
토미톤의 블로그
위에 사진만 보더라도 이사람의 내공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리고 그 찰나의 순간에
너무나 멋진 모습을 작은 카메라 앵글에 담아 낸다... 멋지다.
이 사람만의 특징이 있다 확실히 사진을 찍히는 사람들과 옷 환경을 너무나 멋지게 카메라에 표현을 한다. 그래서 이 사람의 사진이 좋다.
이런 타미톤이 전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남성들을 뽑았다.
참고로 기존에 엄청나게 유명했던 이미 레전드들은 빠져있다. 그 이유는 그들은 말안해도 이미 넘사벽이다.^^ ㅎ
닉우스터, 알렉산더 스쿠라치 등등 여럿 셀럽 보다는 새로운 셀럽들이 등장했고, 나도 매우 좋아하는 사람들이 포함 되었다.
시작하겠다.
Swann Joachim and Loic Joachim 형제 가장 멋진 쌍둥이가 아닐가 생각 된다.
패션 블로거 형제이자 캐주얼 부터 클래식함 까지 이들은 옷을 입을줄 알고, 자신들이 입는옷을 어떻게 해야 잘어울리는지 안다. 둘이 똑 닮아서 누가 누군지..나도 힘들다..
Eugene Tong 캬 드디어 나왔다.
닉우스터가 인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옷잘입는 사람으로 이하 동감이다.
과한 스타일링 보다는 적당한 디테일의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지만, 쉽게 어울리지는 않는다. Style director, Details magazine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Simone Monguzzi
L'Uomo Vogue, Grazia Italia, Flair and Amica.it. 저널리스트
사실 내가 자세한 이야기를 하는것은 나도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처음봤다; 편식이 심한 사람이라서 관심이 없거나 혹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면 거들떠도 안본다. 그런 사람중 하나 였던것 같다.
Isaac Larose
이번년도 피티워모에 갔을때 봣던 HAT MAKER인 Larose Paris의오너이자 디자이너 이다.
모자도 상당히 괜찮았으며, 자신이 셀럽이기에 마케팅 하기도 조금은 손쉬워 보였다.
사람도 상당히 친절했다.ㅎ 그리고 무엇 보다 레이어드를 무척 잘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때도 패치워크로된 옷을 입고 있었는데 멋들어지게 착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모자 브랜드인 Larose Paris도 착용하고 있었다.
Hannes Hogeman and Simon Hogeman
내가 좋아하는 샵인 트레비앙의 오너이다. 형제 둘이서 제품의 바잉 부터 마케팅 까지
상당히 멋진 형제 이다. 내가 생각하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멋쟁이 형제
Nick McClish
나두 잘은 몰랐다. 찾아 보니 뉴욕의 백화점 바니스 뉴욕의 바이어 였다.
상당히 센스있는 스타일링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저 하와이안 셔츠 입었던 사진이 무척이나 눈길을 끌었다. Nick McClish 숨겨진 셀럽이기 아무래도 많은 사진도 없었고, 인스타그램도 비공개로 해놨다.
Justin Dean
캬아!!! 진짜 이형님도 뽑힐줄이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해외 사이트인 GENTRY NYC의 스토어 디렉터 이자 바이어 이다. 이 사이트는 진짜 웃긴게 사장들이 모델을 한다.
개인적으로 흑인 형이 소울 넘치는 제품샷이 죽이는 사이트다.
왼쪽 부터 Brian Trunzo, Christopher Fenimore, and Matt Breen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Carson Street의 의류 팀이라고 한다. 바잉 과 다양한 일을 하는 팀이다. 클래식한 옷을 입는 이 형님들은 아쉽게도 나두 잘 모른다.
MY. ROOM. 으로 오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INSTAGRAM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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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당
좋은 사진들 보고가네요ㅎ
@ljs0918 감사합니다.^^
형제는 용감 했다는 말이 바로 이런것 같습니다 ㅎ Joachim 형제가 진짜 장난 없더군요 ㅎ
nick mcClish가 바니스의 바이어였군요!어쩐지...그나저나 형제들이 많이 뽑혔네요 무채색 깡패들joahchim부터 hogeman까지....감각적인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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