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e
6 years ago10,000+ Views
너무 눈이 부셔... 바라볼 수도 없는 지경이었지. 눈이 부시다 못해 아프도록 아름다운. 날씨도, 마음도 그랬고, 사진도, 기억도 그렇다. # CR : 누가 찍어줬는지 기억이 안나. 우리 일행 중 한 명인데.
5 comments
여기 어디죠?
6 years ago·Reply
눈부신 하늘은 슬프다...
6 years ago·Reply
거기 어디죠? ㅋㅋ 완전이뼈요 ㅋ
5 years ago·Reply
사진 느낌아시네요...^^
4 years ago·Reply
다시 가고싶다
4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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