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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감초. 이재영

SK의 감초. 이재영 1979년 6월 13일 출생 두산 마운드의 희망으로 떠올랐지만… 1979년생인 이재영은 1998년 선린인터넷고(당시 선린상고)를 졸업하였으나 고교 시절 부상으로 이렇다 할 활약이 없어서 졸업 당시 지명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부상 여파로 명문대 진학 역시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는 서울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영남대로 진학하게 됩니다. 참고로 선린인터넷고는 이재명보다 1년 후배인 80년생 3인방(권오준,손시헌, 이종욱)을 배출한 학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후배인 이종욱(현 NC 다이노스)과는 같은 고교뿐만 아니라 대학교에서 아마 생활을 했고 두산 베어스에서도 한솥밥을 먹던 사이입니다. 2002년도 신인 1차 지명회의에서 이렇다 할 유망주를 발견하지 못한 두산은 영남대 출신의 투수 이재영을 지명하게 됩니다. 계약금 1억 5천만원을 받고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이재영은 데뷔 2년 차인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는데요. 6승2패 5세이브 10홀드를 기록하며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선수들 중 최다 이닝을 투구하며 마무리 투수 구자운과 함께 불펜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떠올랐습니다. 이듬해인 2004년 역시 9승 7패 3세이브 14홀드 2.5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불펜 투수로는 팀 내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올리며 전성기를 구가하였습니다.
암흑기 시절 LG의 임시 소방수 그러나 기쁨도 잠시, 2004년 말 프로 야구계를 강타한 병역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재판을 받고 실형을 살면서 2005년 늦게 서야 복귀하였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약3년에 가까운 공백기를 갖고 2008년 다시 복귀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2008년 시즌 중간, 내야수 김용의와 함께 당시 LG 트윈스 소속이던 이성열(현 한화 이글스), 최승환과2대 2 맞트레이드 되면서 LG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이재영의 강력한 구위를 눈 여겨 본 김재박 감독은 이적 초반 그에게 선발 기회를 부여하였으나, 이재영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불펜으로 보직을 전환하게 됩니다. 2009년 역시 불펜으로 보직을 시작한 이재영은, 마무리 투수 우규민이 부진한 모습을 틈타 마무리로 보직을 이동하게 되었고, 완벽하진 않았지만 11세이브를 올리며 일단 위급한 불을 끄는데 성공했습니다. 2010년 스프링캠프 땐 외국인 투수 오카모토와 마무리 투수 후보로 경쟁하였으나, 시즌 중 SK 와이번스와 4:3 트레이드(권용관, 안치용, 이재영, 최동수 -> 김선규, 박현준, 윤요섭)로 세 번째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SK 마운드의 감초 역할 이적 후에는 승리조와 패전조 불펜 투수를 오가며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획득하였습니다. 협상 테이블에서 SK 와이번스가 3년 10억원의 조건을 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절하고 시장에 나왔으나 아무 팀에게도 관심을 끌지 못하고 1+1년간 총액4억 5천만원에 계약하게 됩니다. 현재는 팀의 투수조에서도 고참 역할을 하면서 후배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 있고 본인 또한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의 감초역할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일간스포츠, SK와이번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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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승리조로는 많이 아쉬운 선수ㅠㅠ
추격조로서 훌륭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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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시달렸던 박지성
나를 때린 수많은 선배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얻어맞는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저 후배라는 이유만으로 선배의 몽둥이 세례를 견디어야 한다는 것, 축구를 하기 위해서는 부당한 폭력을 묵묵히 참아내야 하는 상황이 나를 힘들게 했다. 잘못해서 맞는 것이라면 100대라도 기분 좋게 맞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제는 저 선배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오늘은 이 선배가 감독한테 야단맞았기 떄문에 밤마다 몽둥이 찜질을 당해야 하는 것은 참기 힘든 일이었다. 학창시절 셀 수 없을 정도로 선배들에게 두드려 맞으면서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나는 결코, 무슨 일이 있어도 후배들을 때리지 않겠다" 그리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켰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서 최고참 선배가 되었을때도 나는 후배들에게 손을 댄 적이 없었다. 후배들에게 진정 권위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면, 실력으로 승부하기바란다. 실력과 인품이 뛰어난 선배에게는 자연스럽게 권위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그동안 내가 뛰어난 선배들을 직접 겪으며 얻은 교훈이기도 하다. 어렸을적 어머니 심부름으러 오천원짜리 지폐를 들고 밖에 나섰다 잃어버렸던 날, 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맞았습니다. 고작 한 대 맞은 것이라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도 어머니는 그날 이후 며칠간 내게 무척 미안해했습니다. 축구부 합숙을 시작하면서 정말 정기적으로 매일 구타를 당하던 나를 보셨다면 아마도 까무라치셨겠죠. 박지성 어머니가 박지성에게 보낸 편지中 학창시절 멍이 시퍼렇게 들도록 맞고 들어와 혹시나 엄마 눈에 눈물이 맺힐까봐 친구하고 부딫혀서 그렇게 되었다며 겸연쩍게 씩 웃던 속 깊은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아버지 자서전 中 지성이가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대 그 중학교 축구부에서 며칠 훈련에 참석했다가 심하게 몸살을 앓았다. 분명 학교에서 무슨일이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추궁해도 입을 열지 않았다. 여기저기 멍자국이 많아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도 신경쓰지 말라고만 했다. 나중에서야 이유를 말하길 "아빠, 내가 단체 훈련 끝나고 따로 개인 훈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선배들이 왜 너만 따로 훈련을 하느냐, 다른 선수들은 쉬고 있는데, 왜 유독 너만 튀는 행동을 하느냐면서 때리더라고요" 그후 박지성은 원래 가려던 중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중학교로감 아버지 자서전 中 "아빠, 전 절대 수원공고엔 가지 않을거에요. 3년 동안 화성에서 생활 하면서 다시는 수원에 가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지금 수원공고에는 절 괴롭혔던 사람들이 모두 뛰고 있단 말이에요" 수원공고 1학년 축구부 동기들도 지성이를 싫어했으니, 지성이의 마음고생이 어떠했으리란 건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수원공고에 다닐 당시 선배의 구타에 못이겨 몇몇 선수들끼리 팀에서 도망을 치기로 계획을 짰다. 당연히 박지성도 그 멤버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중 디데이 며칠을 앞두고 훈련 후 선배의 구타에 박지성의 팔이 부러졌다. 어쩔 수 없이 박지성은 합숙소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부상으로 인해 축구부 숙소 이탈 약속을 지킬수 없게 되었다. 수원공고 시절 지성이가 훈련을 마치고 집에왔는데, 방에서 끙끙 앓는 소리가 났다. 무슨일인가 싶어서 방문을 열어봤더나 인기척 소리에 후다닥 이불을 덮고 엎드려 있는 지성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왜그래? 어디 아픈거야?" "아니. 그게 아니고요. 그냥 좀 힘들어서.. 별일 아니에요"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싶어 이불을 들쳤더니 세상에 무릎까지 바지를 걷어 올린 부분에 뻘겋게 피멍이 들어있었다. 지성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확인하자, 온통 씨뻘건 멍투성이였다. 운동하는 선수들이라면 훈련 외에 구타와 체벌은 덤으로 따라다니는 부분이라 나 역시 알면서도 웬만해선 눈감고 못 본척 넘기기 일수였다. 그러나 그때 내가 직접 목격한 모습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었다. 당장 학교로 달려가서 지성이를 때린 사람을 붙잡고 마구 혼을 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때부터일까, 지성이가 한국에서 축구를 했다간 선배들 등쌀에, 또한 줄서기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의  사심에 의해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주저 앉을 것만 같았다. 가끔 지성이는 이런말을 한다 "만약 내가 맞지 않고 축구를 배웠다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박지성 축구센터를 세운 이유도 이때문이다. 더이상 아이들이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배우기 보다는 더 나은 환경속에서 축구를 자유로이 즐기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박지성 축구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을 차고 달리면서 희망도 함께 꿈꾸길 바란다. 차범근이 박지성 국가대표 은퇴 발표를 하고 난뒤 쓴글.. "지성이가 은퇴를 합니다. 아니 한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릎에 물이 많이 차는 모양입니다. 무릎을 너무 많이 쓴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것도 무리하게 어려서 부터.. 지난핸가. 지성이가 어딘가에서 스피치를 하면서 우리나라 처럼 맞으면서 축구를 하는 나라는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을 터인데 유독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 우리가 그토록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던 최고의  선수를 30살에 은퇴시키는 안타까움 앞에서 멍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오유 유소년 대회도 열고 자선경기도 열어서 열악한 환경에서 축구하는 애들한테 다 기부하던데 자기가 맞으면서 축구를 했던 시절이 끔찍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런지 자라는 아이들은 자신처럼 축구를 안 하길 바라는 마음이 엄청 큰거 같습니다.. 예체능계의 똥군기는 진짜 언제쯤 없어질까요
야구 팀(한화, 삼성, 두산 등등) 커뮤니티에 가입하세요!
안녕하세요, 야구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greenfactory99입니다. 빙글에도 '야구' 말고 팀 별 커뮤니티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ㅋㅋ 그런데 정말 슬프게도... 가입자가 얼마 없습니다..... ㅠㅠ OTL... '야구' 커뮤니티는 가입자가 15만에 달하는 반면!! 자타 공인 '인기팀'인 LG는 겨우... 제 응원팀인 한화도 겨우ㅠㅠ 그래서 한번 보아보았습니다. 각 팀별 커뮤니티 링크! 그리고 권유 드립니다. 가입!! 가입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선 링크를 누른다!!(아래에 팀별 커뮤니티 링크를 정리해두었습니다.) 2. Join을 클릭! 이게 Joined로 바뀌면 가입 완료! 팀별 커뮤니티에 가입해서(고고고!!), 타팀 몰래 자팀에 대한 민감한(?) 이야기들도 나누어봅시다...ㅋㅋ 팀별 커뮤니티 링크 (6월 19일자 순위순) 한국프로야구: http://www.vingle.net/community/Korea-Baseball-Championship 두산 베어스(가입자 691명): http://www.vingle.net/community/DOOSAN-Bears NC 다이노스(가입자 242명): http://www.vingle.net/community/NC-Dinos 삼성 라이온즈(가입자 62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SAMSUNG-Lions 넥센 히어로즈(가입자 39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Nexen-Heroes 한화 이글스(가입자 596명): http://www.vingle.net/community/HANWHA-Eagles SK 와이번즈(가입자 296명): http://www.vingle.net/community/SK-Wyverns 기아 타이거즈(가입자 69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KIA-Tigers 롯데 자이언츠(가입자 919명): http://www.vingle.net/community/LOTTE-Giants LG 트윈스(가입자 753명): http://www.vingle.net/community/LG-Twins KT Wiz(가입자 10명): http://www.vingle.net/community/KT-Wiz 그리고 아실 분들은 모두 알겠지만, 현재 Vingle쪽에서 모더레이터(커뮤니티 운영자)를 뽑고 있습니다. 모더레이터를 하면 커뮤니티를 대표해 아이디가 웹사이트 상단에 기재되고, 자신과 함께 커뮤니티를 이끌어나갈 스태프들을 임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보다, 커뮤니티를 성장시킨다는 뿌듯함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여러분도 팀별 모더레이터에 지원해 보세요(야구는 제꺼임ㅋㅋ)!! 이런 감정... 같이 느끼고 싶네요!ㅋㅋ 모더레이터 모집 일정 및 지원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vingle.net/posts/886720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여러분의 팬심을 보여주세요! (Feat.치킨)
안녕하세요!!!!!!! 야구커뮤니티 유저분들!!! 첫 번째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 야구커뮤니티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시는줄 몰랐어요ㅠㅠㅠㅠ 감동적입니다... 짝짝짝짝짝 여러분들과 더 친해지고 싶어서 두 번째 이벤트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눈팅족 분들 다시 한 번 수면위로 나오실 시간이에요!!!!!!! 댓글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해주세요. 예를 들면, 어떤 팀을 응원하는지 어떻게 응원하게 됐는지 언제부터 응원하게 됐는지 어떤 선수를 좋아하는지 야구 보면서 감동받았던 때 야구 보면서 화났던 때 등등 응원하는 팀 및 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댓글로 해주시면 돼요~ 물론 제가 여러분 얘기를 그냥 듣기만 하지는 않겠죠???? 이번에도 댓글 달아주신 분 중 선정을 통해 치킨을 드릴게요!!! 기준은 이벤트 기간(8/11-8/17) 동안 두산이 승리하는 횟수만큼(총 6경기) 입니다!!! 만약에 한 번도 못이기면..............ㅠㅠ 그래도 3분을 추첨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선정해야 할까 고민을 했지만......... 역시 랜덤 추첨이 재밌겠죠........? 이번에도 랜덤 추첨으로 갑니다~_~ 사다리타기를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하구요!!!!!ㅋㅋㅋ 재밌겠다!!! 먼저 제 얘기를 해볼게요. 쫌 스압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불과 4년전만 해도 저는 야구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저의 언니가 삼성을 응원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러더니 저를 야구장에 계속 데려갔어요......... 심지어 대구까지(저는 경기도민입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야구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고.. 삼성 라이온즈의 지금은 탈을 벗으신 응원단장님이 윗 사진의 애니비였던 시절ㅋㅋㅋㅋㅋ 애니비가 너무 귀여워서 애니비를 보러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야구에 대해서 조금씩 알았고요!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친한 대학 친구 중 한 명이 두산팬이었습니다. 그 친구가 어떻게 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 저와 다른 친구를 데리고 잠실 야구장을 엄청 가기 시작한거죠ㅠㅠㅠㅠㅠ 진짜 일주일에 한 번씩 야구장에 가는데 팬이 안 될 수는 없는겁니다...... 그런겁니다...... 그 후로 두산팬 친구랑 다른 친구랑 저랑 셋이서 두산팬이 되었답니다................. 하....... 이 때 야구장엘 같이 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때 두산팬 친구가 김현수 사진 보내면서 막 귀엽다고 하는데....... 솔직히 얘가 나한테 왜이러지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에는 귀여울 뿐만 아니라 쫌 잘생겨 보일때도 있고............ 이런걸 야구성형이라 하던가요....??? 내 눈 돌려내라!!!!!!!!!! 그래서 지금 저는 두산팬 되었다라는 얘기를 이렇게 길게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013년 준플레이오프 때 엄청 기쁘고 감동받았던 얘기, 싫어하는 선수 얘기 등등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더 쓰면 너무 기니깐ㅋㅋㅋㅋ 댓글로 달아야지!!!!! 여러분은 전혀 부담 가지실 필요 없이 짧게 달아주셔도 되구요! 저처럼 스압쩔게 달아주셔도 되고.......... 저는 그냥 여러분 이야기가 듣고 싶을 뿐이고!!!!!!!!!
780억 천안야구장과 1000억대 갑부탄생
약 한 달 전에 jaegon87님께서 올리신 글(주소: https://www.vingle.net/posts/936952) 본 기억 나시는 분 있으신가요? 천안야구장을 짓기 위해 780억을 투자했는데 실제로 지어진 경기장을 보니 기가 차지도 않던 상황. 이번에는 이 780억을 들인 야구장 관련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졌네요. 흠흠...............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알려진 A씨가 그 주인공이라 합니다. 기사보시죠. (뉴스에도 나왔네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19918&plink=ORI&cooper=NAVER)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780억 천안야구장과 관련 1000억대 부동산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민이 충격과 실의에 빠졌다. 중앙언론 매체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 연일 조명을 받고 있는 천안야구장 토착비리 의혹 수혜자가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됐다는 데에 괴리감과 당혹감에 휩싸여 있는 것. 문제의 인물은 780억 천안야구장 사업에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진 A씨다. (중략) A씨가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되었다는 입소문의 요지 = A씨는 2010년부터 야구장 토지보상비로 210억 + 보상 직전 연도에 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시킨 야구장 남측 토지로 580억여원을 챙김 + 성 전시장 재임기간에 하수관 자재 등 90억여원 거의 독점 납품 이 같은 입소문은 천안야구장 비리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천안시의회 주일원 의원이 그동안 조사에 의해 밝혀낸 사실이다. (위 사진은 완공된 천안야구장 사진) 그런데 문제는 천안시가 2004년에 문제의 부지를 야구장건립지로 선택케 됐으며 2008년에 이곳을 자연녹지를 굳이 2종 주거지역으로 변경시켰느냐는 대목으로 이 중 원씨가 70%에 이르는 4만3000여평을 소유하고 있었다. B씨(전임 성무용시장과 북부 상공회의소에서 회장직을 역임) = 지역사회에서 성 전시장의 재산관리인으로 회자되고 있는 인물 = B씨에게 당시 A씨의 토지가 일부 분할돼 넘겨졌고, 토지보상가가 주변 실거래가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으로 평가 이번 780억 천안야구장을 계기로 천안 지역사회에서 성 전 시장을 성토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이유다. 성 전 시장 재임 기간 중 벌였던 각종 대형 사업들에 대해서 유사한 문제는 없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하다. (후략)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450) 이게 뭐하는 짓이죠????????
[이벤트] 오늘의 승리투수를 맞춰라! “BE THE VINGLER”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BE THE VINGLER”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 오늘의 비더빙(7월 7일) 바로가기!!! => http://goo.gl/forms/TkN6Sb2mtn 1. “BE THE VINGLER” 소개 및 공식규칙 2015 Be the Vingler 이벤트의 목적은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함이다. 유저는 해당 경기 일자에 KBO 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어있는 선수 중 승리 투수로 예측되는 KBO 투수 1명을 선택한다.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될 경우 기록은 진행된다. 만약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승리 투수가 되지 못하면 기록은 종료되고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루에 한 명의 투수만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10분 전이 지나면 선택한 투수를 변경할 수 없으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가 경기 일에 어떠한 투수도 선택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록은 종료된다. 모름지기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은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계속되며, 15콤보를 최초로 달성하는 참여자가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가 된다. 2. 참가자격 - Vingle 유저라면 누구나 3. 이벤트 기간 - 정규시즌이 72경기가 남은 2015년 7월 3일부터 2015년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이 종료되는 날까지 4. 참여방법 -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https://www.vingle.net/community/Korea-Baseball-Championship)에 매일 올라오는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에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댓글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 1인당 한 개의 ID만으로 참여가 제한되며, 한 사람이 가족, 친구 등의 아이디를 도용해 참여한 것이 추후 적발될 경우 전부 무효 처리된다 5. 이벤트 진행 방법 - 유저는 KBO 정규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에 각 팀 로스터에 포함되어 있는 선수 목록에서 투수를 1명 선택한다. 해당일의 첫 경기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지난 경기에 선택한 선수를 포함하여 로스터에 등록되어있는 어떠한 투수라도 선택할 수 있다. - 참여자는 해당 일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이 업로드되는 순간부터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투수를 선택해 댓글을 달아야 한다. 관리자가 게시물에 당일 이벤트 마감 댓글을 게시한 이후 투수를 선택할 경우에는 무효처리가 된다. - 더블헤더의 경우, 경기 수에 상관없이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예상 승리 투수는 한 명만 선택하면 된다. - 유저는 12콤보 달성 이후부터 15콤보 달성까지는 당일 경기 선발 등판 예정인 선발 투수 중에서 승리투수를 맞춰야 한다. (단, 만약 당일 진행된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온 선수 중 승리 투수가 없을 경우 유저의 콤보 기록은는 유지된다.) * 또한 연속 콤보 기록는 다음 규칙에 따라 종료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1. 선택한 투수의 팀이 경기를 했지만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경우 2. 선택한 투수가 출전한 경기가 취소, 연기, 또는 중지되었을 경우 3. 해당 경기일에 부득이한 사유(서버 에러, 모더레이터 신변의 문제 등)로 이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을 경우, 모더레이터의 판단 아래 해당 경기일 제외를 통해 유저의 콤보 기록 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5. 이벤트 관리 - 이벤트에 참가하고 등록된 참가자는 한국프로야구 모더레이터인 ‘ilovebaseball’이 이벤트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분쟁이나 규칙 위반에 대해 해결하는 것에 동의한다. - 이벤트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모더레이터에게 이메일(kyunghyuni@naver.com)을 보낼 수 있다. - 이벤트가 종료된 후 당첨자가 상품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6. 이벤트 상금 - 이벤트 상금은 10만원 상당이며, 당첨 상품은 야구 관련 상품을 지향한다. (당첨 상품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A. 최초 및 최후 당첨자 1명 : 10만원 상의의 상품 B. 최후 당첨자 2명 : 1인당 5만원 상당의 상품 C. 최후 당첨자 3명 : 1인당 3만 3천원 상당의 상품 D. 최후 당첨자 4명이상 : 총 상금 10만원을 당첨자 수 만큼 동일하게 배분하여 상품 지급 참고: 최초 및 최후 당첨자가 없을 경우 15콤보에 가장 근접한 콤보 기록을 가진 참여자 1(+A)인에게 상품이 지급된다. 단, 가장 근접한 기록을 가진 참여자의 기록은 최소한 12콤보를 초과하여야 한다. 본 이벤트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Be the Vingler”는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이며, 다른 어떠한 영리에 관한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