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vriella
4 years ago5,000+ Views
So you're obsessed with Mary-Kate and Ashley and wish you had their unobtainable style and double je ne sais quoi. Join the club. How can you emulate their sartorial style? I have a couple of ideas...

Tip #1: ALWAYS wear or carry sunglasses

It doesn't matter if the sun's out or it's hours after sunset. When you need to lay low or give the impression that you're very important and are trying to lay low, sunglasses are key. They don't have to be statement pairs. Classic black or silver will do. Inside, outside, day, night, alone, in company, wear sunglasses. It can't hurt to have a pair in your purse at all times.

Tip #2: Black never goes out of style.

After sunglasses, Mary Kate and Ashley's most heavily relied on fashion cue is head-to-toe black. Whether it's a boxy top, jeans, and booties in all black, or a maxi sack dress and sandals, all black is a must. Opt for black sunglasses, purses, jackets, as well as every other garment. You can't go wrong, and it goes with everything. Especially more black.

Tip #3: More layers are better than none.

The very petite twins often layer until their bodies are nothing more than frames for a heap of coats. Like Audrey Hepburn advised women to remove one accessory before leaving the house each day, the Olsen twins would advise you to add one coat before leaving the house. Were you not even wearing a jacket when you did this? Add one more.

Tip #4: Tone down sex appeal with tightly pulled-back hair.

The Olsen twins know the value of audience, and they know when to look like messy, sexy mermaids, and when to look like old ladies in the bodies of 29-year-olds. Notice here that they are at a CFDA (Council of Fashion Designers of America) event, so they are in high-fashion company, where sex appeal is often disregarded for the sake of fashion.

Tip #5: When you must wear something fitted, opt for skinny jeans.

Despite the Olsen Twins' love for anything boxy, heavy, layered, and generally form unfitting, they also appreciate a great pair of skinny jeans. Wear yours under an oversize coat so that most of you is still heavily covered up. Go for a super skinny style so that your legs resemble toothpicks under your giant coat.

Tip #6: Carry all of your sunglasses in a giant handbag.

Neither Mary Kate nor Ashley is ever seen without a purse over her arm so large she can block her head from the paparazzi with it. Keep your closet full of giant purses to go with every outfit (though if you follow these rules, they should probably all be black). How else are you going to ensure that you always have sunglasses at hand?

Tip #7: Layer formalwear, too.

If you think a formal event is an appropriate time to wear a bandage dress, or even just a dress that shows off your legs, think again. You're an Olsen now, and you can layer anything and everything. Think a maxi dress is covering enough? Nope, add a jacket. Add a second jacket.

Tip #8: Be a fan of fur.

I don't personally condone this, so I'm going to advise you to go the faux-fur route. It'll save you tons of money to spend on more sunglasses. From the red carpet to the airport, the Olsen Twins love adding fur to their layering repertoire, and so can you. Whether it's a jacket, a vest, or a stole, mix up textures with something soft and furry.

Tip #9: Accessorize with shopping bags.

Because what are shopping bags but another layer for your arms? The twins usually carry shopping bags from luxury designers, making them akin to a second designer purse draped over their arm. Of course, the shopping bags should be black, so plan your spending accordingly.

Tip #10: Find yourself a fashion buddy.

Part of the reason Mary Kate and Ashley are so coveted but also so elusive is that there are two of them. Two giant piles of coats on twiggy legs holding coffee cups and giant purses, two sets of eyes behind giant glasses, two heads of messy blonde hair. If you don't have a twin, you can't get exactly what they have, but travel as a duo with a friend, a sister, a borrowed style twin off the street... anyone who will agree to dress like you in head-to-toe black. You might not get the same response as the Olsen's, but you'll probably turn some heads and get street style snapped if you're lucky.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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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to the socks and sandals in that third picture though!!!
I always loved their style. Well, until they're wearing so many layers they look like they just robbed a laundromat.
"so that your legs resemble toothpicks under your giant coat" hahahaha. This is hilarious and so well written. Love! Now I just need to find myself a fashion buddy to coordinate outfits with and stand next to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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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위대함을 조명한 나이키 우먼스 ‘저스트 두 잇’ 캠페인
미녀 개그우먼의 화려한 등장 미투 운동, 각종 여혐 범죄 등의 확산으로 페미니즘이 작년부터 주요한 화두로 떠오르며 ‘여성’의 활약은 새로운 척도가 되었다. 사회 제도와 고정관념 탈피를 간절히 희망하는 여성들이 힘을 합쳐 목소리를 모으기도 했고, 각자만의 스타일로 여성의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들의 행보가 점차 눈에 띄게 등장하고 있으니. 지난달, 나이키도 이 흐름에 발맞춰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는 여성들인 엠버, 박나래, 청하, 박성현, 지소연이 참여한 영상 공개와 함께 ‘2019 우먼스 저스트 두 잇(2019 Women’s Just Do It, 이하 JDI)’ 캠페인의 신호탄을 쏘았다. 캠페인과 더불어 인생 변곡점을 맞이하게 된 19학번 새내기를 비롯한 50여 명의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그들에게 주체적인 삶에 영감을 부여하기 위한 ‘위대한 보이스’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 이번 JDI 캠페인은 모든 여성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색안경을 낀 타인에 의해 스스로를 억압하는가,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에 한계를 두는가, 어떠한 난관 앞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있는가. 참된 가치와 에너지를 지닌 여성 대표 5인이 토크 콘서트를 통해 명쾌한 조언을 건넸다. 패널은 계속해서 도전하는 불굴의 작사가 ‘김이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한 아티스트 ‘엠버’, 솔직하고 당당함이 매력인 만능 엔터테이너 ‘박나래’, 자신을 믿고 과감하게 나아가는 복싱 세계 챔피언 ‘최현미’ 그리고 당당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스트리트 댄서 ‘헬레나’ 등. 이들이 전한 메시지는 사회적인 편견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해답으로 충분했다. 그중에서도 많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울린 박나래의 코멘트는 아래와 같다. “모두의 내면에는 작은 씨앗이 하나씩 있습니다.이 작은 씨앗에 물과 거름을 주는 것과 같이,꾸준히 자신을 사랑하고 배워나간다면 어느새 작은 씨앗은‘위대함’으로 성장하게 되지요.” 현장의 열기를 이어가 여성 새내기들의 내면에 내재된 위대함을 일깨우기 위한 트레이닝 세션도 마련되었다. 활기찬 음악에 맞춰 몸과 마음을 단단케한 ‘점핑 트램펄린’과 팀을 꾸려 에너지를 북돋는 ‘인터렉션 농구’ 활동으로 여성의 강인함을 다지기기도. 또한, 나이키는 JDI 캠페인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2월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참가자들이 나이키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매주 스포츠 미션을 수행하는 디지털 챌린지,#위대한챌린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주어진 자신의 도전 과제를 포스팅하면 참가자들의 누적 수에 따라 나이키 스포츠 브라가 기부되는 활동이다. 이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3월 8일부터 3일간 러닝, 댄스,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체험, 뮤직 페스티벌까지 즐길 수 있는 #위대한페스티벌을 개최해 이번 캠페인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나이키 우먼스 JDI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NIKE.COM/JUSTDOIT)에서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패션계의 전설, 칼 라거펠트 영원히 잠들다
Editor Comment 지난 19일 패션계의 큰 별,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타계했다. 향년 85세, 그는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었다. 샤넬(CHANEL)과 펜디(Fendi)는 물론 패션의 역사를 뒤흔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외 브랜드와 셀러브리티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졌고 전세계가 깊은 슬픔에 빠졌다. 피에르 발망(Pierre Balmain)의 어시스턴트로 시작해 1965년 펜디 디렉터와 1983년 샤넬에 합류한 그는 무려 36년 동안 이끌며 지금의 샤넬을 만든 장본인이다. 실버 포니테일과 선글라스, 장갑, 액세서리 등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패션의 역사를 상징했던 거장, 칼 라거펠트를 추모하며 그 화려했던 일대기를 감상해보자. 독일 출신의 칼 라거펠트는 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지 않은 채 불과 21세의 나이에 파리 울마크 프라이즈(Woolmark Prize) 코트 부문을 수상하며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어 프랑스 디자이너 장 파투(Jean Patou)의 예술 감독과 1964년 끌로에(Chloe) 디자이너로 부임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의 칼은 넥타이와 핀, 수염, 브로치 등으로 점차 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모습. 이후 1983년 샤넬 디렉터로 발탁되고 ‘죽은 샤넬이 환생했다.’는 말이 등장할 만큼 샤넬의 부흥을 이끌었다. 그 해 1월 첫 오트 쿠튀르 쇼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칼은 설립자 코코 샤넬이 1920~30년대에 선보인 혁명적인 실루엣에 일관된 경의를 표하고, 서로 맞물린 형태의 ‘CC’ 로고를 탄생시키며 격변의 전초를 알렸다. 이어 1984년 프레타 포르테(Ready-to-wear)를 감독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명실상부한 샤넬 하우스의 기둥이 되었다. 단정한 트위드 슈트를 재해석해 혁신적인 감각으로 현 브랜드를 탄생시키고 어느덧 ‘파리 패션의 귀족’, ‘제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시대의 아이콘. 그의 저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펜디를 대표하는 더블 F 로고를 창조하고 언제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패션계를 평정했다.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전개하며, 2004년 H&M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하이-로우 디자이너 합작을 첫 실행했다. 더불어 밀라노의 라스칼라 극장과 마돈나(Madonna) 등 무대 의상을 제작하고 포토그래퍼로서 활발한 활동으로 디자인은 물론 사진, 광고까지 천재임을 입증했다. 한국과의 인연 또한 깊었던 칼 라거펠트. 2012년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미국 매거진 화보 모델로 발탁됐을 때 그는 직접 포토그래퍼로 참여하며 우리나라와 첫 연고를 맺었다. 그 후 샤넬 재킷을 입은 유명 인사들을 담은 ‘리틀 블랙 재킷: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에 유일한 배우 송혜교가 등장했다. 15 봄, 여름 컬렉션 당시 아시아 스타 최초로 지드래곤을 초청해 스페셜 에디션을 선물하며 재차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가 하면, 2013년부터 줄곧 샤넬 뮤즈인 모델 수주와 CL은 칼 라거펠트와 입맞춤 인사를 나누는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이어 동대문 DDP에서 개최된 16 샤넬 크루즈 패션쇼를 통해 전통 한복에서 영감받은 옷을 대거 선보이고 지난해 10월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프랑스에서 한국’, ‘서울’, ‘코코’, ‘샤넬’ 등의 한글이 새겨진 재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살라. 그것이야말로 궁극적인 럭셔리다.”  “나는 살아 있는 상표다. 내 이름은 라벨펠트(LABELFELD). 라거펠트가 아니다.”  “패션이란 음악 같은 것이다. 수많은 음표가 있는. 이 음표로 우리들 각자가 자기만의 선율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해야 할 일-지난 일을 되돌아보지 않는 것. 내가 하는 일-이미 한 일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 내가 한 일-무엇을 했는가 잊는 것. 이미 끝난 일은 끝이다.” 칼 라거펠트는 마지막까지 쇼를 준비하며 패션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표출했다. 때론, 모피를 찬성하고 아델(Adele), 하이디 클룸(Heidi Klum) 등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며 악명 높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는 언제나 최고의 디자이너이면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이 되어주는 뮤즈 그 자체였다. 더 이상 칼 라거펠트가 진두지휘하는 샤넬은 볼 수 없다. 하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늘 가슴속에 새겨질 것이며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오는 목요일 밀라노에서 진행될 그의 마지막 펜디 컬렉션을 기다리며 아래 게시물을 통해 슈프림, 버질 아블로, 수주를 비롯한 다양한 거물들이 남긴 애도의 글을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Disney Princesses Singing In Their Native Languages
English is not the native tongue of Disney Princesses. Everyone has grown up with Disney Princesses because they are the most innocent form of childhood entertainment. With the fantastic movies comes even better songs which make them so appealing. Your infatuation with them carries on into adulthood and before you know it, you're sitting in your living room watching the movies singing along with your own children. Crazy right? Well, here's the thing, English is the default language, not the native one. All Disney Princesses have come from other countries other than Pocahontas who was a Native American in North America (present day USA). It brings up a really interesting change because when you watch the Disney movies in their native languages, it has an entirely new meaning because it's authentically and historically correct. Disney Americanizes our movies through using English and we forget that languages play a huge role in presenting emotions, interactions, conversations, and without a doubt, our singing. One of the biggest trends on the internet is hearing a Disney Princess sing her hit song with her own native finesse instead of a defaulted English one. Enjoy and really take notice on the differences in emphasis and fluidity of the lyrics. Because of changed language, the songs also have different lyrics to fit the melody which slightly alters the song even if it has a similar universal meaning. Disney is genius. What do you think?
If Your Favorite Pop Star Was A Pokémon Gym Leader
Leader: Rihanna Badge: ANTI Badge Special Move: Diamond Storm What's her name? Leader Rihanna! If you're looking for love in a hopeless place, Rihanna will let her Pokémon do all of the talking. Leader Rihanna is known for shining bright like a diamond with Fire and Dark Pokémon types. First she'll make you stay, then she'll give you four to five seconds to recover, and then she'll take her bow after she destroys you. You'll have to work work work work work work to beat this woman of Disturbia. Leader: Britney Spears Badge: Venom Badge Special Move: TOXIC It's Britney, b*tch. You want a piece of her? Be aware, Leader Britney may seem like a womanizer but she'll hit you baby one more time. Leader Britney loves her special move, TOXIC which will make you wanna go until the world ends. Her ending line when she beats you is, "Oops, I did it again." The gym is like a circus as her Pokémon are practically her slaves. But after all, don't hold it against her. Leader: Beyoncé Badge: Alliance Badge Special Move: Blue Flare Who run the world? Leader Beyoncé! Listen, Queen B is known for her fighting Pokémon who will show you that her badge is the best thing you never had. You'll fall crazy in love with trying to beat her but Leader Beyoncé puts her love on top calling out all of the single ladies proving that pretty hurts. Can you see her halo? Don't get an ego if you do happen to win because she's flawless. XO Leader: Adele Badge: Crying Badge Special Move: Mind Reader Hello, it's Leader Adele. We all know that you're looking for that hometown glory but Leader Adele with her normal Pokémon isn't going to let any water under the bridge. When you are young, it's easy to think there's someone like you. However, rumor has it Adele makes her competition roll in the deep, watch the sky fall as she sets fire to the rain and she will take it all. You'll be the one chasing pavements as you run to escape from her turning tables. Don't worry, she'll try to make you feel her love even though she can't make you love her if you don't. Good luck. Leader: Sia Badge: Wig Badge Special Move: Heart Stamp You'll definitely feel alive when you meet Leader Sia. The Dark, Ghost, and Psychic Pokémon Reaper will show you that Big Girls Cry. This is the gym where fire meets gasoline, an exotic experience where Sia frequently hangs from a Chandelier as she triumphs over the battle. Don't worry about your elastic heart, you can try again for another opportunity. Just know you've been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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