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amamma1221
10,000+ Views

마야 퇴출!! 그리고 새로 데려온 투수가 대박ㄷㄷ

부진에 부진을 계속하던 마야가 퇴출됐습니다 ㅇㅅㅇ
유네스키 마야는 오늘 웨이버 공시되었다고 하네요...
노히터 투수라는 말이 무색하게 부진에 거듭하더니 결국 빠이빠이...ㅠㅠ
잘가요ㅠㅠ
그런데 새로 들어온 영입한 투수가 진짜 대박!! 무려 메이저리거 데려왔어요!!
앤서니 스와잭이라는 투수인데 200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지난해까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활약했고(미네소타에서는 필승조도 했다네요!!) 올해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뛰었다고 합니다!!
통산 성적은 191경기 16승 24패, 방어율 4.45!!
네이버 기사에 따르면 스와잭은 평균 148km(92마일)의 돌직구, 투심패스트볼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다네요!! (계약 총액은 40만달러)
<< 스와잭 투구 영상
각종 반응을 보니 니느님보다 높은 급의 선수라던데ㄷㄷㄷ 트리플A랑 메이저 중간에 걸친 4A 선수라고 하네요 ㄷㄷㄷ
올해 진짜 우승하려고 돈 팍팍 밀어주는듯!! 두산 파이팅!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마야가 15일에 떠난다고 하네요? 원래 웨이버 공시 기간 때문에 10일 더 남아있지 않나요?? 부상때문에 빨리가는건가?
시즌 중간에 데려왔다지만 40만 달러... 비싼 건가요? 이름 값에 비하면 괜찮은 것 같은데...
@abbamamma1221 입시 결과 조작은 루머입니다.
@typhoon0 미네소타 맞아여ㅋㅋㅋㅋ @vonchio 중앙대ㅠㅠㅠ 입시 결과 조작까지 했다면서요?ㅠㅠ
제대로 돈산 등극ㄷㄷ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4살 여자친구와 키스하다 소아성애 혐의로 체포 됐었던 WWE 빅쇼
14살 때 이미 키가 2m가 넘었던 빅쇼는 큰 체격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많다. 특히 12살 때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한 뒤 경찰에 체포된 사연을 담담히 털어놓기도 했다. 빅쇼는 “12살 때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나보다 2살 많은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했다”며 “그런데 갑자기 경찰들이 왔고 나를 체포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들이 나를 어른으로 오해해서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더라”며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요’라고 말했는데 경찰들은 내가 12살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빅쇼는 “그 일로 인해 여자친구가 창피함을 많이 느꼈고 다시는 나랑 얘기를 안했다”며 “너무 슬픈 첫 키스의 추억이었다”고 말한 뒤 활짝 웃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102n01113?sect=spo&list=rank&cate=interest 위치타 주립대 농구팀에서 뛰던 빅쇼군 체포당했던 12세때 빅쇼는 이미 188cm에 100kg가 넘는 거한이었다 다행히 부모님이 오셔서 풀려났다고 ㅊㅊ ㄷㅋ 모야 왜 눈물이 나냐 ㅠ 심지어 빅쇼가 연하였음;;;;; ㄷㄷ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욬ㅋㅋㅋㅋㅋㅅㅂ 이게 고등학교 때라고 함 ㅇㅇ 이거 오른쪽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초-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