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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할 줄 아는 사람은
바라는 것을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 벤저민 프랭클린 -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100% 비가 온다고 한다. 인디언들의 신통력이 비까지 내리게 하는 걸까? 그렇지 않다. 그들은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것이다. 인생의 터널을 지나다 보면 많은 일을 겪게 된다. 평온한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리는 얄궂은 시련들. 그 시련들의 특징이란 우리에게 포기를 강요한다는 것이다. 마치 "이래도 포기 안할래?" 하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마구 헤집어놓는 것 같다.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가뭄의 땅에 결국은 비를 내리게 하는 것처럼 버티다 보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낼 수 있다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 인기명언 모음집 --◆------------ 1. 나에게 거는 주문(呪文) 7가지 http://me2.do/5VnBwDO4 2.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유지 방법 10가지 http://me2.do/GSwhVfeo 3. 성공을 부르는 말하기 8가지 노하우 http://me2.do/x702YYZf 4.일생동안 찾아오는 세 가지 유혹 http://me2.do/FoZVSLSA 5. 스트레스 이기는 방법 100가지[1] http://me2.do/F5Epp0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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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거... 응가하는 댕댕이 화보집 출시
꼬리스토리의 책상 위에는 스케줄을 빼곡히 적어놓은 탁상 달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주 매력적인 달력 하나를 발견했는데요. 2021년엔 이 달력을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 넘길 때마다 댕댕이가 똥 누는 장면이 나오는 달력, 푸핑 푸치스(Pooping Pooches). 이른바 똥 싸는 댕댕 2021 캘린더입니다. 달력을 다음 장으로 넘길 때마다 계절별 다양한 배경에서 똥 싸는 댕댕이들의 고퀄 화보가 등장하는데요. 1월은 한겨울답게 새하얀 설원에서 시작합니다. 화면을 가득 메운 눈을 보면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눈 위에 첫 발걸음을 찍는 것처럼, 검은 댕댕이 한 마리가 눈 위에 첫 똥을 쌓고 있습니다.  2월은 비록 쌀쌀하지만 눈이 녹기 시작하며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계절입니다. 얼음이 녹은 넓은 호수를 보면 상쾌한 공기가 콧속으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냄새죠. 트월킹 자세를 취한 댕댕이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응. 하던 거 계속해. 어느덧 온 세상이 푸른 초원으로 뒤덮이는 봄, 3월이 찾아왔습니다. 평화롭게 풀을 뜯는 소와 드넓은 캘리포니아 초원 사진을 보니 제 마음에도 평화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눈앞에서 똥을 싸는 댕댕이가 살짝 걸리지만요. 이대로 12월까지 소개하다간 현타가 올 것 같아 슬슬 이 화보의 정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해외에는 '하얀 코끼리 선물 교환하기(A white elephant gift exchange)'라 불리는 문화가 있습니다. 쓸모없는 물건을 선물함으로서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는 것인데요.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엉뚱하고 쓸모없는 선물을 받을지 기대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전문 쇼핑몰까지 생겨날 정도입니다. 좀 더 쉽게 얘기하자면 '개그를 위한 선물'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똥 싸는 댕댕이 달력 역시 처음엔 그저 다른 사람들을 웃기기 위한 선물에서 시작된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런데 글쎄, 이 달력.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하더니 매년 꾸준히 발매될 만큼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말았습니다. 이 달력에 사용되는 사진들은 전 세계의 반려인들이 자신의 개를 달력에 써달라며 회사에 보내는 사진들인데요. 경쟁률이 엄청나 관계자들은 매년 심혈을 기울여 달력에 실을 사진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사진의 하단을 보면 미국, 캐나다 등 아메리카 전역에서 사진을 응모할 만큼 다양한 지역에서 인기가 높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똥 싸는 댕댕이들 달력이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단지 엉뚱해서만이 아닙니다. 달력은 판매될 때마다 하와이 마우이 섬의 휴메인 소사이어티 보호소에 1달러씩 기부됩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죠! 댕댕이들의 사진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도 주고, 또 도움이 필요한 유기견들에게 도움도 주고. 게다가 나의 반려견 사진이 이곳에 실린다면 그보다 또 값진 일이 어딨을까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산에 오르게
실용주의 철학 학파의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능 심리학의 선구자이며 미국의 진보적 교육학자인 존 듀이의 90번째 생일을 맞아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젊은 박사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위대한 생애를 영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존 듀이가 대답했습니다. "산에 오르게." 젊은 박사는 궁금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산에 올라 무엇을 합니까?" 존 듀이는 의아해하는 젊은 박사에게 말했습니다. "다시 올라갈 다른 산을 보기 위해서라네. 자네는 내려와서 그다음 산에 오를 것이고, 그러고는 또다시 다음 산을 보고 다시 오르게 될 거네. 그러다가 산에 오르는 것에 더는 흥미가 없어지면 죽을 날이 가까이 온 거야."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각자가 이루어야 할 목표와 비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 계속 꿈을 위해 달려보세요. 인생 전반에 걸쳐 이루어야 할 커다란 꿈과 오늘 하루 성취해야 할 소소한 꿈을 만들어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장 험난한 길에서조차도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조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토머스 칼라일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성공은 작은 데서 출발한다
1923년 3월 3일. 20대 청년 두 명이 미국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사 문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간결한 형식의 정보를 전달하는 잡지를 만들고자 시사주간지 타임지를 창간했습니다. 타임지는 미국 뉴욕시에서 발행되는 3대 주간지로 손꼽히며 매년 연말 '올해의 인물'과 '타임100(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하는 거로 유명합니다. 창간을 했던 두 젊은 청년의 이름은 헨리 R. 루스와 브리튼 해든이었는데 처음 그들이 창간 계획을 주위에 말했을 때 사람들은 냉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그게... 되겠어요?" 그러나 두 청년은 전혀 위축되지 않았고, 할 수 있다는 이상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뉴욕시 지하도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의 문안을 보게 되었습니다. '변화를 위한 시간'(Time for change)라는 글을 보고, '타임'이라 정하게 되었습니다. '타임'은 그렇게 '작은 데서' 출발한 것입니다. 아무리 큰 생각도, 아무리 큰 꿈도, 처음은 작고 초라합니다. ​ 우리는 항상 크게 꿈을 꾸어야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시작은 언제나 작은 데서 출발합니다. ​ 지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세요. 그 작은 시작이 위대한 꿈을 향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산을 움직이려 하는 이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한다.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네 시작은 미약(微弱)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昌大)하리라...!!!"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토요일아침...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많이 나누면 나눌수록 그 축복이 부메랑처럼 당신에게 기쁨으로 돌아 올겁니다. 많은 행복과 기쁜 행운과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오늘 되세요.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축복합니다.^^ 마냥좋은글... ♣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좀 내려놓고 살아도 됩니다 내 뜻대로 안되는 일은 좀 비워내며 살아도 됩니다 내 의지 대로 안되는 일은 좀 버리고 살아도 괜찮습니다 삶의 모든 고뇌는 내 뜻대로 이루기 위해 몸부림 치는 욕심과 욕망에서 오게 됩니다 -유지나시인 시집 중에서..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트위터에서 유행 중인 유기견 인증 놀이
해외에는 know your meme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현재 유행하는 밈이 누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주는 사이트입니다. 이곳에서 '시작과 끝'이라는 밈에 대해 검색하면 이렇게 뜹니다. 2020년 9월 23일, 트위터에서 Vjillanells라는 유저가 시작한 이 밈은 유기견의 시작과 끝에 대해 인증하는 놀이이다. '우리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의 우리' 이런 식으로 유기견과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고 끝났는지에 대해 2컷의 이미지로 요약하는 것이죠. 즉, 안쓰러운 유기견의 비포 사진과 입양 후 행복해하는 애프터 사진을 비교하는 것인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재밌고 흥미로운 밈은 아니지만, 이 밈은 다른 의미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보시다시피 별다른 추가 설명이나 구구절절한 사연은 언급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이라는 제목과 함께 오직 결과만 간단하게 보여줄 뿐이죠.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이 밈이 9월 23일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이날 이후로 구조된 동물만 인증하는 게 아닙니다. 과거에 구조하고 입양한 반려동물의 사진을 인증만 하면 됩니다. 어쩌면 아무런 설명 없이 심심한 인증 놀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오히려 그래서 더욱 감동적이고 더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데요.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이런 문화를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유기견 입양'에 대한 거부감이나 장벽이 조금이나마 얇아질 거라는 기대감으로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반려동물 인구 1,500만이 된 우리나라. 고통받는 아이들 역시 배로 늘고 있다는 어두운 단면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의 시작과 끝.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책추천] BTS(방탄소년단) RM이 추천한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을 알고 계신가요? 멤버 RM은 평소 독서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월드스타 RM이 추천했던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어른들의 부족한 동심을 찾고 싶을때 아이의 시선 속에서 그 동심을 되살려 주는 책 한입 코끼리 황경신 지음 ㅣ 큐리어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o8rM4 희망과 절망, 현실세계와 환상 상반되는 두 세계에서 인간의 근원적인 삶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되는 책 해변의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ㅣ 문학사상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jTQ5n 삶에 대해 갈등이나 심리적 방황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내면 세계의 알을 깨고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kq7cM 노트에 끄적인 글 들은 정말 단순할까? 짧은 글 안에서 위로를 건네주는 책 블로노트 타블로 지음 ㅣ 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rOxQa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공감과 편안함으로 조용히 위로를 건네주는 책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지음 ㅣ 열림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mEkf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bLNP7
[책추천] 한국 사회의 뼈를 때리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사회적 이슈를 뉴스에서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현 한국 사회에서 제일 화두가 되고 있는 이슈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간관계부터 평등, 그리고 건강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우리 사회의 일침을 가하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몰랐단 이유만으로 상처를 줄 수 있는 우리 모두에게 조심성과 이해력을 주며, 이윽고 사회 배려도를 높일 책 난치의 상상력 안희제 지음ㅣ 동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FxWu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듣는 사람이 없는 시대일 때 절망스러워도 희망을 잊지 않으려는 간절한 한 사람 따뜻한 냉정 박주경 지음ㅣ 파람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3zw2y 성장에 눈이 멀어, 누구를 밟고 일어서는지 모를 때 한국 사회, 그것도 심장부에 신랄하게 던지는 돌직구 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ㅣ 한겨례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4npA9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싸워야만 하는 순간이 왔을 때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 줄 아는 자의 싸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위근우 지음ㅣ 시대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361Q 억울하고 불만이었지만, 딱 감정만 느꼈던 이들에게 만연한 불평등의 원인을 파헤쳐 현실을 보여주는 책 불평등의 세대 이철승 지음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loii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Hl4pgw
현대미술을 깨우친 남자.jpg
현대 미술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경매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 코미디언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가서 현대 미술의 특징을 찾아봅니다. 두 개의 팔찌가 VHS 비디오 화면으로 무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리 상자 안에 돌이 있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가격은 20만 달러로 한화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작품은 실제하는 공중전화 박스에 있던 전화번호부입니다. 이 작품도 유리 액자에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 폐지인 전화번호부를 예술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코미디언은 잘 모르지만 이걸 현대 미술에서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원래의 기능과 다르게 사용해서 색다른 용도나 시선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코미디언은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볼 뿐이죠.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3작품을 통해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법> 1. 오래 된 물건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유리장 안에 넣어라 3. 쓰레기를 재판매해라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현대 미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쓰고 있던 비니를 오래되고 허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서 길바닥에 떨굽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비니를 유리액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이베이에 판매를 합니다. 3가지 조건을 잘 충족했습니다. 1달라에 올렸는데 과연 이게 팔렸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3월 2일 현재 무려 1천만100달러(113억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기존의 예술을 똥으로 만드록 재창조하는 그 가치가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출처 해당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