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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볍게 분당으로

광릉 수목원으로가려다 날씨가 별루라서 분당으로 방향선회😁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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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반갑습니다. 사이클로크로스 세계의 오신걸 환영합니다. ㅎㅎ
@nshj530 네 애니로드 맞아요
얼라? 자이언트 애니로드 어드밴처 인가요? 멋지다.... 하지만 제 리볼트도 이뿌다는 ㅠ.ㅠㅋ
저기 2번째 카드 저 곳이 자전거 탈때 길이 젤 좁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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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오이도가볼만한곳 #오이도빨간등대 #오이도난전시장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시흥가볼만한곳 #비오는날여행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요일 주말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12월 초 필리핀 세부 여행할 계획이라 여행 갈 준비를 미리 하고 있었네요. 요즘 해외여행으로 동남아와 일본 쪽을 많이 가시는 것 같아요. 제주도 여행도 좋지만 가성비가 비슷하다면 일부러 해외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은 서울근교에 위치한 경기도 바다 시흥 가볼만한곳 오이도로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대부도 쪽을 자주 가면서도 오이도를 스쳐만가고 제대로 들르지 못했는데요. 이날도 대부도와 서해안 여행을 떠나면서 이른 아침에 들렀는데 하필 비가 내려서 비오는날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엔 오이도에서 서해 일몰도 촬영하고 오이도 놀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까지 즐기고 와야겠습니다. 오이도 야경도 궁금하네요. 오이도 가볼만한곳 오이도 여행 비오는날 데이트 1. 오이도 2. 생명의 나무 전망대 3. 오이도 빨강등대 4. 오이도항 선착장 5. 오이도 난전시장-오이도 갯벌체험학습장 * 댓글 링크를 눌러 오이도 아침 풍경 비내리는 날 여행 상세보기 하세요. * * 시흥 가볼만한곳 오이도 생생 영상도 감상해요. https://youtu.be/v7x-eDoYW2o #오이도 #오이도가볼만한곳 #오이도여행 #비오는날여행 #비오는날드라이브 #오이도드라이브 #생명의나무전망대 #오이도빨간등대 #오이도선착장 #오이도난전시장 #오이도갯벌체험 #오이도갯벌체험장 #서해안여행 #서해안드라이브 #서해드라이브 #서해여행 #시흥가볼만한곳 #시흥여행 #경기도바다 #시흥바다 #오이도주차장 #서해일몰명소 #오이도체험 #오이도데이트 #오이도주말나들이 #오이도어촌체험휴양마을 #오이도어촌체험마을 #비오는날갈만한곳 #비오는날데이트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국내 프로 야구단의 홈 구장들_2편.jpg
5. 수원 kt위즈파크 (kt 위즈) 1989년에 수원야구장이라는 명칭으로 개장하였다.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제 2홈구장으로 사용되었다. 2014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부터 kt 위즈가 사용하고 있다. 2016년 시즌이 끝나고 2차 리모델링을 실시하며 증축되었다. 1차 리모델링 후 개장 첫 홈런은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양의지가 기록했다. 예전에는 외래종 사철 잔디를 사용하던 타구장들과는 다르게 재래종인 금잔디를 사용하여서 봄, 가을이 되면 누렇게 변하였다. 물론 지금은 사철 잔디가 깔려있어 변색된 잔디는 보지 못한다. 사철 잔디로 바꾸면서 워닝트랙이나 파울존은 인조 잔디를 깔았다. 먹프라가 좋다. 구장 내에 다양한 가게들이 입점해있다. 위즈앱을 이용하여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 만두+쫄면과 통닭이 유명 2015년 9월 28일에는 먹성 좋은 것으로 유명한 두산베어스 팬들에 의해 매점이 매진되는 웃긴 해프닝이 있었다. (이날 좌석 매진은 아니었음) 바람 때문에 우타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 있다. 전광판 위에 수원 화성의 모습을 담은 조명(?)이 설치되어있다. 내야 쪽 담장 또한 성벽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수원의 상징을 담아냈다. 여름에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이 유명하다. 구단에서 공식 래쉬가드를 출시하기도 하며 구장 밖에서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는 등 놀거리를 제공한다. 위의 사진에서처럼 물대포를 쏘고 워터드론이 날아다닌다. 6.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기아 타이거즈) 야구장 개장은 2014년이지만 창원 NC파크와 마찬가지로 법적으로는 신축이 아닌 구조변경이기 때문에 공식 개장일은 종합운동장(무등경기장) 개장일을 따라 1965년이다. 무등경기장의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여 기존의 홈구장이던 무등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한다. 2014년부터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이고 2011년까지 광주 무등경기장으로 불렸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와 함께 유이하게 홈팀이 3루를 쓴다. 따라서 삼성 팬과 기아 팬은 맞대결 경기 빼고는 모두 3루에 앉게 된다. 내야에 집중된 관중석이 특징이다. 관중석과 그라운드 간의 가리가 좁고 좌석 간의 간격은 넓어 관중이 경기를 관람하기에 좋다. 외야는 잔디가 깔려있고 전광판 쪽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샌드박스가 있는데 모래를 가지고 놀던 아이들이 중견수에게 모래를 뿌린 사건이 발생한 적도 있다. 개방형 구장으로 외야쪽이 뚫려있어 시야가 탁 트인다. 환경친화성을 추구하여 구장 주변에 녹지공간을 만들고 5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어느 한쪽에 친화성을 띄지 않고 투타 밸런스가 잘 맞는 구장이라고 평가 받는다. 구장의 크기 또한 국내 홈구장들의 중간 정도이다. 하지만 구장 방향 때문에 낮 경기 초반에는 중견수가 태양을 정면으로 보게 되어 플라이볼 처리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먹거리가 없다... 7.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삼성 라이온즈) 2012년 착공하여서 2016년에 개장하였다. 중견수 뒤에 전광판이 위치하는 타 구장들과는 다르게 1루쪽에 전광판이 있는 유일한 구장이다. 전광판 위치에서 알 수 있듯이 광주 챔필과 같이 홈팀이 3루를 사용한다. 1루에 햇빛이 많이 들던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홈팀이 3루를 쓰던 전통을 살린 것이다. 수용인원 29000명으로 대한민국 야구장 중 가장 많다. 첫 경기는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였다. 1호 안타는 구자욱이, 1호 홈런은 박해민이 기록했다. 정규시즌 첫 경기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였고 전석 매진이었다. 응원석이 타구장에 비해 넓은 편이다. 2018년에 7구역까지 확장하였다. 대중교통으로 오기에 나쁘지 않지만 주변에 뭐가 없다. 산과 나무가 많다. 풍경은 좋다. 대한민국 최초의 팔각형 구장이다. (일반적인 야구장들은 부채꼴 모양) 파울 지역이 전반적으로 좁고 좌•우중간 펜스거리가 짧아 타자친화적 구장이다. 8.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한화 이글스) 1964년 개장하였고 1982년부터 1984년까지는 오비 베어스가 사용하였다. 빙그레가 사용하기 시작한 1986년부터 이글스가 사용하고 있다. 2015년 모기업이 명명권을 구매하면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총 좌석수가 13000석으로 가장 적다. 2012년부터 꾸준히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홈런이 쏟아져나왔던 구장이지만 2012년 이후 펜스 거리를 늘리면서 홈런이 급격히 줄었다. 오래된 구장이지만 보수 및 리모델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시설이 안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구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귀엽다. 주차장이 부족해 자차를 이용하기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주차난이 심각해 도로변에 주차하는 차들이 많다. 구장이 작아서 그런지 덕아웃도 좁은 느낌이 있다. 시설 관리를 잘 한다지만 오래된 구장이라 그런지 배수 상태가 안 좋을 때가 있고 전광판이 늦게 작동할 때도 있다. 한화의 신구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쓰일텐데 그렇다면 사용기간 60년이 채워진다. 농심가락떡볶이가 맛있다고 소문나있다. 9.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1985년 개장하여 1986년부터 현재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전에는 종합운동장으로도 쓰였으나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생기면서 사직구장은 전용 야구장이 되었다. 인조잔디를 사용하다가 2006년부터 천연잔디로 바꾸었다. 꽤 오래된 구장으로 시설이 노후화된 곳이 많다. 2019년 6월 25일 kt와의 경기 도중 강백호가 수비하다가 펜스 철망에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펜스까지의 거리가 짧지만 대신 펜스의 높이가 높다. 펜스의 높이로 인해 홈런이 적게 나왔었지만 타 구장들의 신축과 확장 등으로 인해 지금은 비교적 홈런이 잘 나오는 구장이 되었다. 롯데그룹의 투자로 전광판 교체 작업이 있었다. 전광판의 위에는 광안대교의 모습이 설치되어 있다. 이는 국내 야구장 중 최초로 지역의 랜드마크를 전광판에 반영한 사례이다. KBO 역사 상 최다 관중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사직에서 기록됐다. 5개의 경기 모두 롯데와 해태의 경기이며 3위는 1987년에 있었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연장 15회 경기날이다. 출처
서울근교 대부도 카페 한옥펜션 종이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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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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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도 가볼만한곳 놀이기구 #인천가볼만한곳 #월미도 #인천월미도 #월미도가볼만한곳 #월미도놀거리 #월미도놀이기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요즘 날씨가 춥지 않아 좋네요. 서해 여행 1박2일로 다녀와 새벽부터 여행기 쓰고 아침을 맞이하네요. 벌써 목요일 가장 지루한 날이라고해요. 이럴때 주말여행지 계획하면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전에 다녀온 인천 가볼만한곳 월미도 가족 여행 중에 즐긴 월미도 놀거리와 월미도 놀이기구 소개해요. 어릴적 아이들과 여행을 못해서 늘 미안했는데 오히려 장성한 뒤부터 엄마 여행을 도와 함께 여행하곤 합니다. 인천 월미도 몇 년 만에 갔는지 이번엔 취재보다는 정말 아들들과 신나게 게임 즐기는 밤데이트 코스였습니다. 동행 아들 둘, 큰아들 후배, 엄마 4명 인천 여행 월미도 가볼만한곳 1, 인천 월미도 2. 월미도 마이랜드 놀이기구 주태백이 TV 디스코 팡팡 3. 월미도 월미랜드 4. 월미 양궁 카페 5. 월미도 도도도 놀거리 -월미도 다트 사격 6. 월미도 카페-빽다방 이번에 즐긴 월미도 놀이기구는 펀치볼을 비롯해서 두더지잡기 등 풍선다트 기록깨기를 주로 했어요. 그래야 엄마도 함께 할 수 있다고 4명이 거금 쓰고 야밤에 즐겼답니다. 머리 쓰는건 큰아들 1위 힘쓰는건 둘째 아들 1위 후배와 엄마는 비슷비슷 ㅎㅎ * 댓글 링크를 눌러 인천 월미도 가볼만한곳 놀거리 볼거리 상세히보세요. * 인천 월미도 야간 데이트 영상도 감상해요. https://youtu.be/RSFblplLero #인천여행 #인천월미도 #월미도 #월미도가볼만한곳 #월미도놀거리 #월미도놀이기구 #월미도디스코팡팡 #월미도여행 #월미도마이랜드 #주태백이디스코팡팡 #디스코팡팡 #월미도월미랜드 #월미랜드 #월미양궁카페 #월미도도도 #월미도풍선타드 #월미도카페 #빽다방월미도점 #월미도불꽃놀이 #월미도먹거리 #메가스윙 #월미양궁 #월미양궁연습장 #월임도게임 #월미도펀치볼 #월미도두더지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