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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

★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 ★

1.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된다. 4.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말라. 5.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6. 앞에서 할 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7.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얻는다. 8. 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9. 말을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라. 10.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11.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있다. 12. 한 쪽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되기 쉽다. 13.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덕담을 많이 할수록 좋다. 14. 두고 두고 괘심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15. 상대에 따라 다른 언어를 구사하라. 16. 과거를 묻지 말라. 17. 일과 사람을 분리 하라. 18. 무시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19.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20.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21.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22. 쓴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하라. 23.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24.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아라. 25.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하라. 26.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27.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28. 비난하기 전에 원인부터 알아내라. 29.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30. 약점은 농담이라도 들추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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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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