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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nheiser – The Way

현재 사용하고 있는 헤드셋 브랜드 Sennheiser의 브랜드 스토리 영상 나레이션 없는 귀여운 인포그래픽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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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n 오, 젠하이저 매니아이신가요?!!! 저는 px200써요! 나온지 오래된 모델ㅠㅠ ㅋㅋ 몇년째 쓰고 있어서 꼬질꼬질해졌지만 완전 좋아요 ㅎㅎ
앗 저도 젠하이저 세개 썼는데! 어떤 모델 쓰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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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역대급 자금 몰렸던 공모주 시장, 최고 수익률 종목은?
지난해 뜨거웠던 주식 시장, 아마 모르는 분들 없을 텐데요. 주식의 활황으로 공모주 시장 또한 불타올랐습니다. 2020년 5조 6,951억원이었던 공모주 시장의 규모는 지난해 4.5배 이상 증가, 20조 8,000억원으로 성장했습니다. 10조원으로 역대 최고 공모금액을 기록했던 2010년보다도 2.8배 늘어난 공모주 시장. 열풍이라는 말로도 표현이 부족할 정도인데요. 실제 상장 후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수익률을 기록한 곳도 9곳에 달합니다. 어떤 종목들이 2배 이상 수익률을 올렸는지, 공모가 대비 종가 수익률을 기준으로 9위부터 1위까지 알아봤습니다.(출처: 한국거래소) 지난해 종가 기준 2배(100%)의 수익률을 기록한 플래티어가 9위. 플래티어의 공모가는 1만 1,000원이었습니다. 공모가 1만 8,000원이었던 라온테크는 3만 9,550원으로 119.7% 상승하며 지난해 장을 마쳤습니다. 엔켐과 레인보우로보틱스도 각각 137.0%, 171.5%로 높은 수익률을 올렸습니다. 5위부터는 세 배 이상 수익률을 올렸습니다. 공모가 2만 6,000원이었던 디어유의 지난해 종가는 8만 1,900원이었습니다. 수익률은 215.0%. 지난해 바이오 공모주 최대어였던 SK바이오사이언스는 공모가 6만 5,000원에서 종가 22만 5,000원으로 246.2%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 4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271.0% 수익률의 지오엘리먼트와 281.0% 수익률의 나노씨엠에스가 각각 3위와 2위를 차지했지요. 그렇다면 무려 4.5배 이상의 수익률을 거둬 지금까지 언급한 쟁쟁한 종목들을 모두 제친 종목은 무엇일까요? 지난해 공모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거둔 종목은 맥스트입니다. 맥스트는 증강현실 기반 기업으로 지난해 주식 시장을 달군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맥스트의 공모가는 1만 5,000원이었는데요. 지난해 종가는 무려 355.33%나 오른 7만 6,200원을 기록했습니다. ---------- 공모주 열풍의 중심에 섰던 종목들의 수익률을 알아봤습니다. 공모주 시장은 지난해보다 올해 더욱 뜨거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역대 최대 규모인 LG에너지솔루션을 필두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오일뱅크 등 쟁쟁한 종목들이 기업공개에 나서기 때문이지요. 역대급이었던 지난해와 더 큰 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이는 올해, 공모주 시장이 얼마나 뜨겁게 타오를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