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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 다른 코뿔소 울음소리

작은 총알은 가죽으로 막아내고...
평소에 느릿느릿 행동하지만 화가 나면 시속 45km로 돌진... 돌진할 땐 위협적인 뿔을 치켜세워 달려드는 무게 1톤의 살아있는 전차... 모두 코뿔소를 표현한 것이다. 뿔 달린 외모와 신체 능력에 코뿔소는 강하고 위험한 동물이라는 인식이 많다. 그래서 일까. 몇 년 전, 코뿔소의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울음소리가 담긴 한 편의 영상이 화제를 모은 적 있다.
최근 이 영상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어 여러분들께 소개한다. (게다가 가볍게 보기 좋은 영상)

약 5년 전에 공개된 영상인데, 많은 사람이 소와 같은 묵직함을 기대했던 것과 달리 코뿔소의 울음소리는 가늘고 길었다. (상대적으로 어린 코뿔소라 그렇다는 의견도 있다) 어떤가. 여러분의 예상했던 울음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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