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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이텐 Style+ / Natural

Natural

시원한 바람을 타고
나뭇가지의 푸른 잎이
살랑거리는 여름날,
자연을 닮은
가벼운 옷차림이
편안함을 주는 하루.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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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사진 가방 브랜드 알 수 있을까요?
@iiiksiii 안녕하세요! :) 늦게 답변드려 죄송합니다. T_T 가방은 http://www.10x10.co.kr/1166600 이 링크로 들어가서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
내츄럴톤으로 다맞추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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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고자 남(사)친을 위한 S/S 컬러 매치 공식
옷을 잘 입으려면, 아니 패션고자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것이 바로 ‘컬러 매치’다. 톤만 잘 맞춰도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은 아이템만으로도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 패션고자인 나(혹은 나의 남사친)도 부담 없이 쉽게 따라 하고 응용해볼 수 있는 ‘컬러 매치 공식’을 단계별로 준비해봤다. 1. 색맹 의심 패션고자를 위한 클래식 화이트 매치 (난이도 下) (1) 화이트 + 카키/차콜 기본이자 가장 안정감 있는 컬러매치다. 화이트 상의에 카키/차콜 계열의 하의를 매칭하면 여(사)친에게 깔끔하고 댄디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심플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여기에 베이지 계열의 필드재킷을 걸치는 것도 좋다. 센스 있는 아우터로 밀리터리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을 것! (2) 화이트 + 베이지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 좋은 컬러 매치다. 비슷한 컬러로 스타일링 할 경우, 상하의 소재를 각각 다르게 매칭하는 것이 좋다. 위 코디처럼 가죽 벨트 혹은 어두운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센스있는 방법이다. 2. 여(사)친들이 좋아하지 않고는 못 베길 훈남 st 컬러 매치 (난이도 中) (1) 네이비 – 베이지 네이비 상의에 밝은 베이지색 하의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시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두 번째 스냅컷과 같이 조금 더 어두운 하의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네이비 셔츠에 Tan color(우리말로는 된장색 되시겠다.) 하의를 매칭하였는데 셔츠를 오픈하고 레이어드한 화이트 티셔츠가 보일 수 있게 연출하여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커버했다. 마지막으로, 이런 코디에는 슈즈도 상의 컬러와 통일해 네이비 계통의 어두운 색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2) 그레이 + 라이트 진 그레이 상의에 밝은색 데님은 가벼운 캐쥬얼룩을 연출하기에 좋은 컬러 매치다. 넉넉한 느낌의 맨투맨과 슬림핏의 라이트 데님을 매치하여 여심을 흔드는 어깨 깡패룩을 연출하거나 혹은 위 코디처럼 7부 소매의 나그랑으로 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귀여운 연하남룩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을 듯. (3) 노랑 + 다크 진 톡톡 튀는 컬러로 상의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하의는 어둡게 가는 것이 좋다. 옐로우 계열의 상의로 포인트를, 하의는 최대한 어두운 컬러의 진을 매칭하면 센스 있는 데이트룩이 완성된다. 포켓이나 패턴이 없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셀비지진을 추천. 3. 컬러 매치 마스터 (난이도 上) (1) 블랙 + 레드/핑크 핑크를 잘 소화해야 진정한 사나이. 러블리한 핑크를 메인 포인트 컬러로 그레이/블랙 계열의 아이템과 함께 연출해보자. 단, 액세서리 및 슈즈 등에 욕심을 내다보면 자칫 지저분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포인트 컬러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절제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2) 더블 데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데님에는 데님! 진정한 고수들만이 도전할 수 있다는 더블 데님룩. 데님도 저마다 워싱이나 톤이 조금씩 다르기에 상의와 하의를 구분 지을 수 있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고 레이어드 아이템은 화이트/그레이 같은 무난한 색상을 추천한다. ※ 이미지 제공 : 아메리칸 어패럴 권드리 에디터 kwonyeb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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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기분이었구나. 한글 문서로 글을 쓴다는 것. 아직 조금 어색하기는 하지만. 이제 예정대로 희곡을 조금씩 써봐야겠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소설도 가능하다면 한편.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이다. 당혹스럽군, 당혹스러워. 변명 같겠지만 일기 쓰기란 것이 사실 어떤 형식도 없는 것이어서 시나 소설을 쓰는 것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딱히 형식이 없기로는 수필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일기 쓰기는 그와는 또 다르다. 적어도 수필은 생에서 길어낸 어떤 통찰을 담보해야겠고, 또 바로 그것이 수필의 형식이라면 형식이겠지만, 일기 쓰기란 말 그대로 출판을 전제하고 ‘일기’라는 형식에 빗대어 쓰는 다분히 상업적인 일기가 아닌 이상 어떠한 의무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좀체 생기지가 않는다. 그러니 어떠한 목적도 없는 일기는 기껏해야 시시껄렁한 소리거나 허무한 일상의 기계적 나열로만 이어진다고나 할까. 제복을 입는 직업군이 제복을 입어야 생기는 어떤 힘이 분명히 존재하듯이, 문학을 하는 작가는 각 장르에 주어진 어떤 형식이라는 제복을 입어야 나름대로의 힘이 생기는 것 같다. 장르의 형식은 작가에게 일종의 제복이다.
사진꽝손의 '미친 음식사진'
평양냉면이 머리카락 촉수괴물로 변해 공격하는 꿈을 꾸었다. 기름에 오염된 아마존의 깊은 늪이 연상된다. '이모 볶음밥 두개요' 라는 말을 잊게 만들었다. 볶음밥이 미워졌다. 양념치킨이 싫어질 때가 온다. 이 사진을 본 이후다. 후라이드만이 대안이다. 카레의 밥알이 째려보는 느낌이다. 눈을 깔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토한 듯이 사진 찍는 내공은 어디서 오는가? 경험에서 우러난 메소드 테크닉인가? 곱창에 김치를 넣어 볶는데. 김치가 피를 흘린다. 가위질을 잘 못 해 혈관을 건드렸나 보다. 잘 불어가는 라면발이 내장으로 변했다. 곱창이 아니다. '내장'이다. 술많이 먹은 돈까스가 이불에 토한 모습이다. 견디셔. 돈까쓰. 부대찌개의 지옥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다. 스팸이라도 구해주고 싶지만 지옥도에 선뜻 손을 내밀 수 없다. 장어구이를 찍었는데. 장어 스너프 무비를 찍었다. 슬래셔 장르였으나 레알 느낌이 강해 스너프가 되었다. 장어가 너무 불쌍해 눈물이 난다. 멸치에 대한 진한 연민과 안타까움이 담겼다. 멸치라는 어종의 제노사이드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다. 짐짓 모른척 넘겼던. 아픈 눈망울에 동감한다. 멸치는 슬픔이다. 이제나는 비건이 되겠다. 곱창이 비명을 지른다. 뜨거움에 타들어 간다. 입을 벌린다. 불어버린 죽은당면이 아니라. 잔치국수라는 식스센스급 반전이다. 기름을 부각시키는 조명이 예술적 감수성을 더한다. 예상댓글.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 강추! 저녁을 못 먹기로 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고 비만이 다 나았습니다. 비건에 귀의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의 비명을 들었습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본격 패알못 탈출! 스트릿 패션 모음.zip
5월 둘째주, 서울과 도쿄에서 담은 힙합퍼 거리의 패션 패알못 당신을 위한 서울과 도쿄의 스트릿 패션! 랜선으로라도 간접체험하고 패잘알로 거듭나자~! 안예원 / 모델 / SEOUL 모델 안예원은 데님 원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활용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박인규 / 학생 / SEOUL 학생 박인규는 브라운 톤의 아이템과 네이비 컬러의 뉴에라 볼캡으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김명진·배윤영 / 모델 / SEOUL 모델 김명진은 데님자켓에 나이키 에어맥스 97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고, 모델 배윤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한 가디건을 내추럴하게 매치했다. 안정훈 / 모델 /SEOUL 모델 안정훈은 레드 컬러 후드와 반스 올드스쿨 스타일36을 활용한 캐주얼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아유미 / 학생 / TOKYO 학생 아유미는 블루와 베이지의 컬러매치가 돋보이는 키치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휘 / 모델 / TOKYO 모델 한휘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제레미스콧의 웨이스트백과 라프시몬스의 러너 슈즈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나 / 학생 / SEOUL 학생 한나는 슬림한 아이템을 활용해 구찌 벨트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김준수 / 모델 / SEOUL 모델 김준수는 유니크한 블레이저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힙합퍼 5월 2주차 스트릿패션 더보기 ▶ http://www.hiphoper.com/maz/board.php?bo_table=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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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엔 속리사 법주사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립니다. 문화재 건축물을 화려하게 물들일 빛의 향연,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경관 등 다양한 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빛의 향연 - 축제 일정: 2021년 7월 30일 (금) ~ 8월 29일 (일) - 보은군 및 법주사 팝업창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합니다 -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lightartkorea.com (단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말티재 전망대  ✔ 고갯길 12개를 넘어야 만날 수 있는 전망대  ✔ 높이 20m로 말티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2) 집라인 ✔ 말티재 전망대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8코스, 1.6km를 즐길 수 있는 집라인  ✔ 1시간 30분간 산과 자연을 누빌 수 있다. 말티재 고개에서 차로 2분 거리,  솔향공원 액티비티  3) 속리산테마파크 모노레일 ✔ 최대 경사 30도 이상의 가파른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 상부 승강증에선 목탁봉 카페를 만날 수 있다.  4)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며 솔향 가득 만끽할 수 있는 스릴 만점 스카이바이크  5) 스카이트레일 ✔ 총 23개의 다양한 코스로 로프체험 형식의 놀이시설  솔향공원에서 차로 5분 거리 6) 연꽃단지 ✔ 정이품송 맞은편에 자리한 연꽃단지,  ✔ 커피 마시고 산책하며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곳 7) 세조길과 법주사 ✔ 속리산에 자리한 사찰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린다!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리는 법주사 ▼ 8)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 1박 2일 보은 여행자라면 추천하는 휴양림 ✔ 말티재 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산에 자리한 곳 9) 보은우당고택 ✔ 오래된 고택을 만날 수 있는 곳  ✔ 전국팔도 장독대가 볼거리 중 하나! 10) 삼년산성 ✔ 신라시대 장정 3,000명이 축조를 시장한지 3년 만에 완성했다하여 이름도 삼년산성  https://youtu.be/x0nzg6SIb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