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a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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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실 형태의 섬유를 센서로 만드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개발했다. 앞으로 냄새 맡는 센서를 옷 속에 내장하는 ‘스마트 의류’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나노센서융합연구실 박사팀은 세탁이 가능하고 감도가 뛰어난 섬유형 가스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진은 나일론, 면, 폴리에스터 등 기존 섬유에 분자접착제라는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 전자소자로 꼽히는 그래핀을 코팅해 섬유가 공기 중 가스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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