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a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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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노벨상 수상자 팀 헌트 전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명예교수가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헌트 박사는 이달 8일 ‘2015 세계과학기자대회’ 오찬에서 “나는 남성우월주의자(chauvinist)”라며 “여성들은 실험실에 있으면 나와 사랑에 빠지고, 비판을 받으면 운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와 같은 내용은 이날 오찬에 함께 참석한 코니 세인트루이스 영국 런던시티대 과학저널리즘 교수가 본인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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